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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인생을 칭찬
작성일 2020-08-17 02:20:56 조회 197 회
작성자 황용식
꿈을 꿨다
첫번쨰꿈은 생각안나네 두꿈도 목욕탕 꿈이었다
두번째꿈은 목욕탕 주인이 남편과 같이 운영하는 그 유명한 배우
오양이었다 어째 자주 내꿈에 나오네
전혀 내 이상형도 아닌데
꿈속에서 나온 오양은 실물과 거의 똑같이 생겼다
대부분의 꿈에서 인지하는 사람들은 좀 많이 다르게 생겼거든
당연히 나도 다르게 생겼고
꿈속에 나는 현실의 나보다 훨씬 미남이고 안경도 안꼈더라고
목욕탕벌이가 시원치 않아 오양은 이발비영 담배영 소주영 한증막을 유료로 결제옵션으로
내놓았다 그래서 내가 몇개 사고 한증막에 있을때
중간에 아래창문 작은거에서 게산을 요구하더니 빨래를 그냥 무료로 해주겠다고
해서 입고있던 팬티를 달라고 했다
만원내고 6천원인가 해서 잔돈을 따로 탈의장에 두고왔다오니
또 계산을 이중으로 요구하길래 그거 해명한다고 애먹었고
한증막에 사람이 있더라고 두명이나
한증막은 일반 문이 아니라 텐트처럼 천막형식인데
보니 안에 은색 평행봉이 2개가 있고 한사람은 내가 산에서 운동중에 아는 사람이던데
한증막의 샤워기를 방금 유료로 결제했기 때문에 나와 달라고 하자
그아는 형씨는 이런것도 유로가 어딧냐면서 안비켜주길래
완력으로 그를 내려놓고 밖으로 쫐아내고 샤워를 하자
그 형씨는 밖에서 오양한테 따지고 있던데 오양은 그 손님과도 묘한 관계인듯 했고
창문으로 다 보이더라고 그리고 다른 손님도 나간듯 하고
좀있다 오양이 남편한테 두들겨 맞고 와서 내게 하소연하던데
중간에 내용이 더 있었던것 같은데 이글을 쓰면서 까먹었다

사람들은 참 웃긴다
옷을 다입고 있으면서 덥다고 하니깐
심지어는 옷을 입고 선풍기를 쐬고 있으니

2003월드홀덤을 보면 결승까지 오른 샘파하가 말하길
자기에게는 남들이 뻥카베팅을 못한다고 하던데
아니 하는 사람있더라고 스카디라고
사라봉에서 오후3시에 가면 만날수있는 택시할배랑도 닮았는데

샘파하는 또 자기는 잃을때 적게 잃고 딸때는 왕창 딴다고 했지만
아니 치는거 보니깐 딸때도 적게 따더라고
소음인답게 작은돈에도 그럭저럭 만족해 하더라고
외국인이라고 해서 체질론 법칙은 크게 특별히 다르지 않더라고

그리고 히든에서 꼭 콜 할것처럼 표정연기하면
절대 베팅에서는 콜하지 않더라고
결국에는 우승도 못했고

그러니깐 자기 단점은 자기만 모르는거지
하지만 머니메이커는 소양인이라서 뻥을 잘 지르던데
게다가 말빨도 죽이고 비형인 샘파하에게 항상 유리하더만

튜브중에 최고는 검은 민자 튜브다
알록달록 색이 들어가바야 부력에는 좋치 않고
검은색은 태양열은 잘 흡수하기 때문에 바다의 차가운 기운을
누그려 뜨려주고 그래서 해녀도 색깔잠수복을 입지 않치

장시간 노동에는 그게 좋고 그저 잠시왓다가는 레저용 스쿠버와는 달리
일하는 시간 자체가 다르며 그래서 여자피겨에서도 메달을 바라보는
선수들은 언제나 알록달록 색을 피하는것이다
막상 시합때는 그런걸 입어도 연습때는 내구력이 중요하니깐

동전을 지폐와 함께 제자리에 둘때는
귀찮기는 해도 따로 분리해 두는게 좋다
아니면 다시 그돈을 사용할때 지패부터 손이 갈테고
지페사이에 섞인 동전을 꺼낼떄 흘리수도 있기 때문이다

정치란 주민들과 소통하고 국민들을 대변하는 자리이지
자신의 기분이 먼저이고 주민말도 형의 말도 들어볼 생각도 없이
자기 주장만 내새우고 그렇게 지배대상을 관리하는 갑질하는 자리는 아니다

세상에는 밑기지 않는 일이 종종 있다
예를 들어 중학교친구는 아주 작았는데
성인이 되서 길에서 보니 나보다 훨씬 크더라 이거지
개만 그런게 아니고 그런애들이 몇명 더있고

어릴때 이쁜여자애들이 커서 보니 형편없더라
그때 아무리 이쁜옷입고 있어서 머해
커서 성인이 되서 이쁜옷을 사야 평생 입고 그런거지
그래서 최후의 승자기 이기는법이고
동네주민 그리 교도소오일 보내바야 스스로 소통안하겠다고 정치포기하는 결과이지

고양이도 한여름에 더우면 누울자리를 고른다
그런데도 사람이 그러지 못하다는건
결국 동물만도 못하다 그런거지

예로부터 의전 갑질이 심각했지만
그들이 어디서 높은데서 뚝 떨어져 내려온다는 지령이 오면
전에 세우러호때도 체육관에 대통령이 온다하니
자세를 바로 해달라고 하니 유족들앞에서 그리 말하니

오히려 반발을 사기 마련이었고
대리로 온총리은 물병세례까지 받아가며 이단신도가 되버리던데
어안이 벙벙한 경호원들과 의원들은

전혀 남의 아픔에 대해서 공감을 못하기 때문에 그런거지
세탁비를 따로 청구하지 않는걸로 보아 사람은 좋아보이더라고
그래서 우리는 백튜더 총리를 원할지도 모르겠다

주민을 머슴처럼 생각하고 바라보고 대하려고만 하고
자신들이 그 윗선이라고 착각하며
그 상황에서도 고질적으로 고쳐지지 않은 병이었고

그렇게 동네주민형에게도 노예다루듯이 합의조건을 2개나 달고 교육을 강요하고
등기로 한동네에서 부치며 소통을 하겠다고 외치대니
당연히 당선이 될수도 없는것이지

탕수를 언진 두부 국수라
두부가 탄력을 잃지 않고 그대로 살아있군
면발에 탕수가 빈틈없이 골고르 버무러져 먹음직 스럽구만
칼솜씨랑 불다루는 솜씨가 얼마나 뛰어난지 요리에 고스란히 그대로 들어나있군

맛은 괜찮은데 역시 평범한 두부야
아니 이맛은 이건 고기가 아니라 두부야
그랬군 두부를 만들떄 걸러져 나오는 비지다

비지에 간을 해서 맛을 들인 다음에 산화랑 버무려서 튀긴거야
고순도 연두부에 온갖맛을 가미한 조림 두부 와 비지로 만든 고기
면 그자체가 세번째 두부야

그렇다 이두부는 충분히 수분을 뺴네고 으깬 두부에 밀가루를 혼합해서
그걸 반죽해서 뽑아낸 비장의 두부면이다
조림두부 비지로 만든 고기 비장의 두부면

이처럼 세가지 두부가 삼위일체가 되어 신비로운 맛을 선사하는게 바로 두부삼중주의 정체다
두부를 가지고 또 다른 두부를 창조하는 두부요리의 극치
두부로 두부를 요리한 천한의 둘도 없는 두부요리란 말인가

자고로 부드러워야 담백한 법 실로 사천요리의 진수를 보여주는걸작 아로다
이런 두부요리는 처음먹어보는군 기발하기 짝이없는 경탄할만한 요리다

요리에서도 마찬가지다
때론 같은 재료라도 떄론 형태를 바꾼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달아야 한다
비로서 비장의 삼중주 감각을 터득할수 있는것이지

과제로 나온 요리재료의 풍미를 살려 입체적으로 표현한 두부요리의 걸작이야
마법적인 요리법하며 깊이 파고든 두부맛은 신선미가 넘쳤다
음식을 먹을수 있다는게 이렇게 즐거울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다

그처럼 화려하고 고난도 기법이 감춰진 초일류요리엔 아무리 돈을 써도 아깝지가 않은법이지
한결같이 두부요리의 한계를 뛰어넘은 걸작이다
하지만 내가 눈여겨 본건 관광도시의 제주에 어울리는 독창성과 보편성이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이계절 무더운과 아주 잘어울리는
근래들어 최고의 상담글을 남겨주셨네여
당연히 저또한 참새가 방아간을 그냥 지나칠수없는 심정으로 신중히 분석하고
답변드리는게 예의아닐까여

바다하면 저만큼 잘 어울리는 사람이 어딧을까만은
귀하처럼 어릴때 수영도 못하면서 수영장물이나 바다에 풍덩 들어갔다가
형이나 친구들과 달리 빠져본 경험이 네다섯번 있는데

하도 정신없고 주위에서 건져준 경우도 있고
완전히 죽다산 경험도 있고
그래도 수영을 배울생각이 없었져 방법도 몰랐고

근처에 수영장도 없었으니 더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넷에서 그런 경험담을 올리니
그리 물에 빠져도 또 들어가네 그러던데

지금도 모기가 귀찮다고 해서 스프레이를 사지 않습니다
그것은 돈도 들고 그까짓 미생물때문에 외 돈을 써야 되나여
어자피 죽으면 다 뜯길텐데 살아 있을때도 뜯겨 바야져

귀하와 달리 저는 물에 빠졌을때 나를 살려만 주면 그자가 누구든
충성맹세를 하겠다고 다짐했는데
막상 살아나면 그 마음이 금새 흐려져 변하기 쉽상이었고
그자가 사촌형이나 형친구나 그랬었고
정작 여자나 친구는 없다는 게 아쉬운 부분이져

그래서 과거 드라마에 흔히 나오는 소재가 미모의 여자를
구해줘서 친해지는 러브 스토리가 흔했고 요새는 잘 없더 라고여

외냐면 사람들이 이제는 그런 위험한 도박같은 짓을 안해도
즐길거리가 많다는데 있지여

흔히 정치인계나 의료계종사자들이 골프를 치는것처럼
요샌 그것도 재미없다고 땡강부리고
순실이처럼 갑질하는 여자연애인도 출몰하는게 유행이던데

하지만 현실은 알바생이나 괴롭히는걸로 밖에는 보이지 않고
자기가 그런 곳에 종사해보면 알텐데
그저 편하게 살아온 결과겠지여

차가 없으면 주유소 알바생도 앉아서 쉬는게 도리지
어디서 돼지같은게 불쑥 티나와서 차가없어도 서있으라고 하질않나
아마 뭐 사장이겠지만

그래서 자기가 잘못하고 있는줄도 모르고
개인블로그나 트윗으로
그자들을 비난했다가
네티즌들로 부터 반대로 원성을 사기도 하던데

자기가 전혀 모르고 있다는게 더 큰 문제다 이거져
설령 안다고 해도 고치지 않고
전에 검사처럼 야밤에 여고생앞에서
바지 내리고도 치료받겠다고 해놓고 안받는 것처럼

귀하가 물에 빠져서 그때 든 감정이 생각보다 좋았다 이런것인데
전에 어떤애도 과거에 차에 치여서 잠시 정신을 잃었는데
아픈걸 모르겠다 고 하더 라고여

이제 그런 경험뒤로 커오는 과정에서
사회적 스트레스에 시달리면
다시 그런 과거의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하는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래서 퇴직을 앞둔 저축은행장이나 대학교수가
뇌물받다가 검찰조사를 받기전이나 사업장이 부도위기에 몰리니깐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던데
기사에도 추가로 부연설명을 덧붙인걸 보면
과거에 학창시절에도 그런걸 한적이 있더라고여

그걸 뭐 댓글 몇자로 사람이 운명을 선택할리도 없고
그러면 과거에 초딩들이 그런 안좋은짓하는건 뭘로 설명하져
과거엔 넷도 없었는데

단지 이모한테 성인잡지 보다가 들켜서 꾸지람을 들은이후
나중에 몇시간뒤에 밥먹으러 불러도 대답이 없어
가보니 벌써 죽어있는 경우도 있고
도저히 이해가 안가져

인도에서는 자기집의 화장실이 더럽다고
그래서 밖에 나가서 누는게
여자초딩이 스트레스라고 그런 시장같은 선택을 했고

또 월드컵에서 자기나라가 16강에도 못올란게 창피하다고
그런선택을 하기도 하고
어떤경우는 자기팀이 자살골 실수로 넣었다고 16강에서 그래서 탈락됐다고
그선수를 술집에서 총으로 저격한적도 있져

그래서 세상사람들을 다 알기란 너무나 어렵기 떄문에
그런경우를 당하지 않기 위해 사람에 대해서 연구하고
우리는 그런자들을 도인이라고 부르져

딱히 도를 깨우치기 위해서 산에가서 동식물들과 쇼부를 봐야 되는건 아니져
혹은 이단종교에 가서 남의 제사를 모신다고 해서 되는것도 아닙니다
자기 조상제사도 졸바로 안모시는 사람들이 그짓을 하고있더라 이건데

귀하가 실행하는 그런 방법은 학생들 누구나 알고 있으며
저도 중학교때부터 알고 있었고 넷이 없던 시절도 그정도인데
요새는 억수로 빠르겠져

군대있을때 예비군 교장에서 현역고참한테 들은애기인데
당시에는 집집마다 컴이 보금화가 크게 진행되지 않아서
그 고참이 음담패설을 좋아하는듯 한데

컴을 애들이 부모한테 사달라는 이유는
거의다 여동을 보기위해서라고 하더군여
그래서 컴을 마루에 둬야지
개인 방에 두면 이상한짓만 한다고여

요새같은 폰시대는 그게 자동적으로 감시할수 없는 시대이고
개인의 도덕심에 맡기겠다고 하지만
사람은 그리 특별한 사람이 없어여

사회적 경험이 많아야 그나마 도덕이 남과 맞추어 나갈뿐이지
집안에만 은둔하는 사람이 어떻게 정치를 할수 가 있을까여
박그네가 바로 그런 대표적인 불통의 사례이고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있져
나이도 어린게 자연의 색이나 흉내내고 있을뿐
내용물도 없이 빈껍데기 포장지가 다더라 이거져

오히려 북에서 탈북한 사람들마도 못하지
그사람들도 금뱃지 다니깐

그걸로 공부하고 취업에 관련된 차에 관련된 쇼핑에 몰입하고
그러는 시간은 얼마 안되던 건가여

북한에서는 컴이 아니라 남한 드라마를 보기위해
노트텔이란게 중국에서 대량 보급되서 그게 탈북의 빌미를 제공하던데

탈북해온 아줌마가 아주 똑똑하던데
그래서 이만갑에서 엠씨 남희석이
남한드라마가 다 가짜란 생각을 안했냐고 그러니깐

한두편도 아니고 그렇게 많이 조작할리가 있냐면서
북한에는 한편도 없다고 그래서 탈북이 한창 붐을 이룬거져

그것도 한국으로 직행하는게 아니고
중국이나 그아래에 있는 다른 동남아나
혹은 몽골을 쓸데없이 세네번 더 경유해야하며

그것도 브로커에게 돈을 주기위해 후불제를 많이 시행하는데
그래서 우리나라 와서 정착금이 계속 내려가는 추세인데
평균 2천정도 받아도
다 브로커한테 떼이니깐 남는게 없다더라고여

그래서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다시 북으로 올라가는 이유중에 하나가
돈이 없으니깐 그런거져
여기선 신용불량자가 되어있고 감옥에도 가야되니깐
차라리 자유로운 북한을 가면 집이라도 있다고 그러더군여

그렇게 반대로 다시 올라가는것은
탈출때만큼 어렵지도 않은것 같고
다시북한이 그걸 받아줄수 있느냐가 문제인데

최근에 코로나 걸린 사람이 그렇게 올라가니
김정은이 비상소집 대책회의까지 했다지여
그런사람은 북한 가바야 그냥 총살이져

북한에는 장애아가 태어나면 다 없애버린다고 하더라고여
외냐면 관광객들에게 이미지가 안좋게 보일수도 있으니깐
괜히 극장 국가가 아니져

장성민의 시사탱크에도 출연했고
이만갑에도 모란봉클럽에도
출몰하며 나름 인지도 있는 간호사 출신이 한말이니 확실할듯 합니다

북한이 외 세금이 없는 나라져
지금은 배급도 안나오는데 과거에 배급나오는거 물품목록을 보면
쌀 비누 칫솔 치약 반찬 그런거나 주고 돈으로는 천원인가 주고
그게 무슨 나라인가여 교도소지

세금이 99프로가 넘고 1프로만 지급하는 수준이지
우리가 월급받아도 150~200이라고 칩시다
그중에 20정도면 저런거 다사져

귀하가 주장하는 0원을 보니
여기 제주에도 재산이 0원인 후보랑 어찌 그리 닮은꼴인지 우습고
또 걸핏하면 99프로라고 주장해대는것도
탈북한 사람들처럼 근거없는 소리로 들리고
그런사람이 자연의 색 모방한다고 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국와서 정작을 잘한 여자 이소연인가 북에 있을때
노동당 창건 기념일날 사열도 받아봤고 7년 장교로 복무했다던데
띱디띱디 기리기리 띠띠기 기리리

그런 이상한 암호 방송도 전달하는 역활을 수행했다던데
그게 이제 남한 라디오 방송에 새벽에 몰래 썩어서 넣어서 주파수를
맞추면 남한 간첩이 지령을 듣고 그소리에 맞는 임무가 있다고 하더라고여

그래서 불과 몇년전에 북이 그러한 지령을 두세번 급파하니
남에서 분석하기 바쁘던데
어떻게 됬는지 그뒤로 뉴스에도 안뜨고

귀하가 스스로 몸이 초딩같고 유리멘탈이라고 하는데
지금 나이를 모르겠는데 글쓰는걸 바서는
성인이 아닐까 추정만 들고
남자일것 같지만 확신이 들지 않아 여자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여자의 글에 답을 할때 뜻모를 희열감을 느끼는데

과거 이모가 우리집에 자주오는데 아들만 둘 낳으니
두번째 임신해서 배불렀을때
나나 형이나 시쿤둥 하니깐 딸을 낳아야 되는데
그래야 좋아할텐데 그러더라고여

이모가 나를 디게 좋아했는데
자기 초5쯤 되는 아들앞에서도 내가 누워있는
무릎위로 팔짜을껴서 자기 얼굴까지 들이밀고
사실 외가의 아는사이라서 촌수로 따지면 완전한 남이져

한번은 내가 나시같은거 입고 옆으로 누워서 티비보니
겨드랑이 사이를 만지더니
여기 외 땀이 차있냐고 그러질않나

그때는 그런걸 몰라서 별일이 없었는데
지금생각하면 아쉬운 마음이 들고
외냐면 디게 미인이거든여

그 여 동생이 더이쁘고
동생은 시집안간걸로 알거든여
회사도 제주에서 다니고 지금도 아마 있을건데 어디사는지는 모르져

둘다 키가 커서 나만한데 그래도 제가 약간 더 크고
거기 장남은 옛날에 내 과외선생이기도 하고 충운이 형이라고 불렀는데
명문대 출신이지만 과를 잘못나와서 취직을 못하고 빌빌 거리다가
교회에서 사귄여자 데리고 와서
우리집에서 형방에서 한달정도 노숙하다가 사라지던데

나도 백수라고 집에서 빌빌 거릴때 그러고 있으니 얼마나 서로 불편할까여
게다가 형방에는 티비도 없는데 밖으로 거의 나오지도 않고 잘버티더라고여
내방에는 컴도 있어서 다행이고

당시에 형은 서울에서 대학교 다닌다고 집에 없었고
그렇다고 형이 서울대 나온건 아니고
서울산업대 나왔져 것도 한번 전문대에서 바꾼걸로 아는데

나중에 형을 위해서 고등학교가서 생활기록부도 대신 때러 가니
거기 선생이 서무실에서 나오더니 우리 학교나왔냐고 웃으며 말하던데

꼭 내 고딩때 당임 메뚜기하고 닮았던데
아뇨 제가 아니고 형것을 떼러 왔습니다
그러니깐 별 말을 안하고 들어가던데
사람도 좋아보이고 좀더 얘기하고 싶은 기분이 들더라고여

그때도 지금 같은 여름이었져
그래서 이제 형은 그걸 가지고 지금까지도
그직장 다니는걸로 알며 그 인천의 회사사장도 결혼식때 한번봤고

우리 중소기업 디프로매트도 직원이 백명인 중소기업인데
면접때 경리가 말하길 결혼식하면 다 직원들 백명이 참석한다고 하더라고
그게 참 아쉽던데

그러면 부주금이 공짜로 얼마일까여
그래서 그런거 할때는 회사나 교회의 도움을 받는게 짭짤하다고 생각하고
다른 막내삼춘처럼 호텔에서 1억들이면서 외 그리 멍청하게 할까여

바로 평소에 돈쓸줄 모르고 친구도 없는 사람이 그렇게 하는거지여
그삼춘도 내한테 전화로 한소리듣고 십년넘게 전화조차 없던데
그래서 인간을 공부해보니 염소좌리가 그래서 찌질하다고 하더라고여

과거 할머니 병원에 입원했을때도 내게 전화와서 같이 가자고 하던데
옆에 결혼할 여자도 대동하고 그래서 난 안간다고 그러자
병실호수를 묻던데 그건 병원가면 일층에서 다 애기해주는데도
그런것도 모른다 이거져 나이암만 처묵고 사회생활 많이해도
자기가 안해본것은 기본도 모르더라 이거져

과거에는 내가 군생활시절에 레이다에서 야간견시 경계스고
아침에 퇴근해서 오니 내방을 쓰고 있던데 십만원짜리 수표주더라고여
그래서 난 수표란걸 처음 그때 받아밨는데

뭐 하루 방값에 비해선 비싼거져
나야 뭐 친구집 가서 놀면 되는거고
형 결혼식때도 내방을 비워줬져 다른 삼춘들 둘이 쓰라고

귀하도 과외선생처럼 장남인데
장남은 책임감이 무겁다고 하더라고여
자기가 해결하려고 하는 그런 기질이 있고
오늘일을 뒤로 미루는걸 싫어한다던데

그게 장점이 될수도 있고 반대로 단점이 될수도 있져
잘못하면 자기만 사라지면 되는데
죄없는 가족들까지 동반하는경우가 바로 그런경우져

리더쉽이 있고 추진력이 높은게 연애때는 좋아보이지만
서로 불화가 생기면 그게 악재가 될수 있는것처럼여

고유정이 연애때 자기 보다 멀때같이 키큰 남자의 목마도 타봤을테고
온갓 카다르시스를 느껴봤을 테지만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나만 잘살아보자 과건는 잊어야지

그리 해봤지만 법으로 걸고 그러니깐
강제적으로 연의 고리가 다시 이어지고 있고
그래서 탯줄처럼 빨리 짤라 버리고 싶은데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쳐

법이란건 마치 노예의 사슬 같고 족쇠같져
그런것은 학교다닐때는 잘모르고 능력도 없어서
그냥 선생이 시키는데로 머리도 밀고 교복도 입어주고 하는데

사회경험 해본 사람은 북에서 탈출해서
남에 와서 자유를 누려본 사람처럼
다시 북한으로 돌아가서 또 그 노예짓을 하라고 하는걸로 들리거든여

그걸 할수 있는 사람은 군대도 멀쩡히 제대하는거고
못하는 사람은 사고 치거나 탈영하는거져 아주 극소수고
그런 소수의 사람을 위해서 세상은 돌아가지 않쳐

정치인들도 자연의 색 모방하면서
그런 거 내세운다고 해서
안될 자리가 생기지도 않고여
유혁후보도 그런데 아닌 후보야 말 다했져

물론 관심있는 사람도 있겠져
자기도 그런 왕따과거가 있는자들이니
그래서 전통 종교에서 인정 받지 못한 사람이
거기서는 계급도 낮은자가 나와서 이단차리면 교주도 할수 있으니깐여
정치도 마찬가지져

서울에서 밀리면 자유당의 이기붕처럼 자기 꼬봉 이정재의
선거구까지 뺏어가면서 촌에서 출마해서 당선되고
그러는게 바로 정치판도이며
축소해서 본다면 학교로 동네에서도 일어날수 있는 일이긴 하져

그건 그리 흔한일이 아니지만 예를들면
남에서 문재인 앞에서 주머니에 손넣었다고 법의 처벌은 받지 않지만
북에서 김정은 앞에서 그리 하면 어떻게 될까여 감빵가면 다행이고
총살당할 확률이 더 높지 않을까여

바로 그런애들이 정치하는게 정통 당도 아니고 그저
자연의 색 흉내내가면서 건입동에서 하고 있다 그렇게 정의 내릴수 있져
그런것은 세탁소에서도 정화가 되지 않쳐

애비가 도청을 다녔던 자기가 선생하다가 짤렷던
변명 오지게 해바야 밤마다 여비서 나 부르는 수준이고
남자 화장실이나 다니면서 그저 아는건 동네주민형 교도소5일 보내는게 다며

카다피와 마약먹고 ㅅ관계하는게 다며
여자도 때려봤다고
그래서 병원가서 간검사해보니 튼튼 이상무
명절날 청우대앞에 가서 사진이나 찍고 있고
그런애들이 무슨 지방 민신을 알고 돈에주민과 소통하고 소수자를 대변하나여

엉터리 교육이나 2회 강요하고 있고
합의조건도 2번이나 판사짓 해가면서 바꾸고있고
그런 잔대가리나 굴리는게 정치인의 자세일까여
동네주민과 등기로 소통을 원하는 후보 우리는 필요없습니다

귀하의 집안도 돈이 없고 아빠도 놀고 있으며
그렇다고 귀하가 벌어 올 생각도 없고
동생에게 시키기엔 너무 어리고

연애인 할것도 아닌데 그저 거울이나 보고있고
그렇다고 장애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러면 나이롱 환자인가여

경험도 미숙하고 왕따는 자랑이 아닙니다
남을 배려할줄 모르니 친구도 없는거져
내가 아까워 하는것도 줄줄 알고 그런뒤에 배신하면 어쩔수 없지만

그때가서 저처럼 최선을 다한뒤에 자포자기하면 그러면 이해가 갈텐데
그런것도 아니고 그저 개인의 이익만 탐하면서 허송세월 보낸결과이져
세우러호 바도 아는게 없고 배우는것도 없고

경허니깐 이미 과거에 대구 지하철때도 그리 당했고
나 그사건 안다 이정도겠져 알면 뭐하고 보면 뭐하져
내한테 피가 되고 살이 되지 못하는데 그럴빠엔 안보는게 더 낫겠져

초딩이 지하다방에 밤에 가서 쇼파에 앉으면
다방여자가 와서 주문하시겠습니까 그럴까여
아니져 내쫏겠져

지금 귀하의 말은 초딩처럼 해논것 없이
그렇게 다방에 처들어와서
뽀대는 짓으로 밖에는들리지 않습니다

무슨 회사를 성실히 다니다가 회사가 부도맞아서 어쩔수없이
그렇게 나온 사무직도 아니고
맨날 게임이나 처하다가

이제 남들과 시간의 격차와 경험의 차이를
메꾸기 힘드니
그런 소리나 해대는 뻘짓으로 보인다 이거져

그렇게 열심히 산 사람들이 한번 여행가서
남들이 제대로 잘 노는것을 보면
난 외 저리 못놀까 부러워만 하는 형국인데

마치 올레키코스에서 숨어있다가
할매가 되기전에 전국유람을 하는
죄없는 아줌마에게서 과거의 못해본 사랑을 해보겠다고 덮쳐보니
제대로 자기물건이 작동하지 않아 열받아서 홧김에 죽이는거랑
무엇이 다를까여

그래서 그사람이 살인은 인정해도
성적인것은 인정하지 않더라고여
판사에게 욕까지 해가면서 바라바락 대들정도니 그게 맞을것이고
아마 시도는 했을것인데 생각처럼 안되니깐 그리 한듯하고
그게 창피해서 살인으로 이어진게 아닐까 싶기도 하져

법에서도 증거없는데
추정만가지고 유영철때처럼 정남규가 한것까지
덮어쒸는것은 결코 공과사가 분명하지 않더라 이거져

따라서 남과 자신을 비교하면 행복해질수 가 없져
더구나 귀하는 그들처럼 노력하면서
평소에 꾸준히 돈을 버는 일에 종사하지도 않았고

그저 한량하게 시간제 강사나
알바정도 도 해보지 않았잖아여
주말 알바도 해본적 없을테고 새벽에 신문을 배달해보길헀나

이리 물으면 난 오토방이 탈줄몰라여 그러겠져
그렇면 배우면 되잖아여
예전에 그런거 타고 하지도 않았어여

지금은 보편화되서 당연해 보이지만
과거엔 짱개도 다 걸어서 다녔어여 산동네까지
내 중학교때까지 그리 봤는데

물론 지금 그리 쩍팔리게 하기엔 무리가 다소 있고
세상에 기본적인 능력만 사는 시대는 지났져
지금이 무슨 원시시대도 아니고

예전에 군시절 순찰중에 만난 초딩동창 도형이가 가스배달 하고 있길래
이거 나도 해볼까 라니
짱개이년하고 자기 따라오라던데
사람들이 자기가 해본게 다 정도의 길이라고 생각하고
그게 무슨직종이든 간에 자기만의 노하우가 다 있어여

귀하도 그래도 고졸은 했을거 아닐까여
근데 왜 유치원생 처럼 사나여
귀하가 적당히 했다는게 한차원 낮게 했다는게 무슨말인지는 모르겠는데

다음에는 구체적으로 사연을 적길 바라며
그렇게 엉뚱한 단어만 남발하고 신비주의로 날 바라바달라고
그리 교주짓 할때가 아니져

귀하가 사장이라면 사원을 그리 이력서도 안보고 뽑을건가여
그러면 망하기 쉽상이겠네여
하긴 뭐 전에 나 센터사장은 내집전번도 모른채로 쓰긴했지만

그러건 아주 예외적인 경우고
인생이란 그런 낮은 확률에 베팅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도박에서도 히든이 가장 중요한데
히든가기전에 상대패가 대충 예상이 갈때가 있져

저 족보는 풀하우스냐 아니면 프럴쉬냐 스트레이트냐
그렇게 3가지정도 라인이 보이는데

내패가 플러쉬고 상대패가 폴하우스면 히든에 들어가지 않는게 좋쳐
너 폴하우스 아니지 그냥 트리플이잖아 트리플 맞지 그렇게 착각하며
베팅을 과감히 하는경우도 없어여

그럴꺼면 뭐하러 비싼돈 내고 히든까지 들어가냐 이거져
그돈이면 다른판 몇번이나 더 돌릴텐데
혹시 풀하우스가 안뜨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가바야

정작 트리플이라고 해도 제대로 베팅하기도 어려워여
콜도 안하꺼면서 2하프 질러놓고 판돈이 커지니깐 죽는애들 허다해여
그냥 다음판으로 넘어가는게 현명하져

반명에 스트레이트는 다르져
나보다 밑의 족보니깐
설령 내패가 히든에서 플러쉬로 완성되지 않아도
상대방역시 자기족보와 내족보가 보이니깐

액면그대로 베팅해보면
노페어인데도 플러쉬가 이기는 경우가 더 많쳐
내가 진다는거 알고도 그리 지를수 있을까여
내 연봉의 몇배를 그리 부울수있나여

정치인들도 귀하처럼 그리 변하고 싶어할뿐이져
하지만 재능과 노력이 없고 더 중요한것은
소통의 부재이며 사람보는 눈도 형편없더라 이겁니다

그런건 뻥티기 아재한테도 배울수없고 오로지 도인밖에 없지여
티비에서 나오는 자연인에게도 없는 능력이며
우리주위에 아주 극소수로 숨어 지내는 사람이 있긴해도
그자가 라스베가스에 가지 않으니

아직까지 손지창오연수부부가 최고라고 착각할뿐이지
그런도인과 붙어보면 자기가 한수아래란걸 깨닫게 될텐데
그럴 기회가 현실적으로 많지 않으니 영화로 나올뿐이지

인생에 로티풀을 얼마나 잡느냐의 차이고
귀하에게도 스티풀이 와도
그걸 알아보지 못하면 노페어를 잡는거와 별다를게 없지여

인생은 결코 서서히 꼬이지는 않아여
귀하가 과거 농사지은 결과이고
그게 학식이든 일이든 사람이든 기술이든 마찬가지져

그모든걸 뒤집을 수있는게 예술이긴한테
귀하의 글에선 그런 감수성이 보이지 않고
그건 마치 사과를 심은곳에서 배가 나올수는 없는노릇이져

귀하스스로 자기 합리화를 해바도
그건 남들도 이미 다하는것들이고
흔히말하는 히키생활을 졸업이후엔 꾸준히 유지하는듯 한데

그게 히키가 아니라 직장생활이 되야겠져
그래야 돈도 쌓이고 사람대인관계도 좋아질텐데

저도 고딩때 병원에 입원하니깐 여친이 그러더라고여
찾아오는 친구가 있냐고 하길래 솔직하게 없다고 했져
그래서 니가 찾아왔으면 한다고 했고

그렇다고 제가 병문안 오는친구를 원하는건 아니고
그래도 두명왔는데 상필이하고 창식이가 왔는데
그때 창식이를 처음 보았는데 다른반이였고

퇴원후 담임 메뚜기가 상당히 창식이를 싫어하던데
아직까지도 그이유를 모르겠어여
그당시에 교무실에 내게 그리 물었는데

다시 시간이 돌아가면 창식이가 외여
이렇게 물어보고 싶더군여 다른반이라서 몰랐고
고삼때는 우리반이긴 했지만 직업학교다닌다고 거의 볼일이 없었져
유리창에 주먹이나 날려서 병원가서 꿰멘것으로 아는데

상필이한테 듣기로는
중학교때 친구때려서 이빨 두개날리고 20만원물어줬다던데
아마 더 있겠져 자세한 사항은

고3때는 우리반이었는데 창식이가
내가 직업반가서 일주일에 본학교는 한번만 오고 그것도 금방 가니깐
잘몰라여 밖에서 따로 노는사이도 아니고

개네집에는 한번 가봤지만
그떄도 상필이 따라 절래절래 밤에 가서 부모도 어디가고없고
비됴 가게에서 젖수부인 몇탄인가 모르겠는데 그거보고

내용이 좀 이상하던데 남편도 있는데 바람피고 본남편에게 칼을 휘두르게 만들고
아주 내용이 남자 미치게 하는 내용이더군만여
평소에 칼을 애지중지 하던데 원래 칼잘쓰는 사람옆에 있으면 맞을 확률이 높아질뿐이져

우리때는 성인 영화 비됴가 일반 비됴보다 비쌋고 한국께 더 많았고
다들 그런 내용이 많더라고여 상당히 자극적이긴 한데
보는사람이 많으니깐 그런쪽으로 많이 제작하는거 아닐까여

스토리가 하나같이 바람피고 외도하고 그런 내용밖에 없어여
외간남자와 침대에 누워서 딩굴면서도 남편의 전화를 받고 있고
하지만 전 그런 여자들을 좋아하져

아직까지는 그정도로 날 미치게 하는 여자는 본적이 없고
그래서 교도소에 갈 팔짜는 아니져
그리 여자가 해도 괜찬은데 문제는 집으로 복귀하지 않는다 이거져
남자와 그게 여자가 다른점이져

육체가 아니라 마음을 말하는거져
남자는 대부분 그게 되는데 여자는 그게 안되더라고
그래서 그증거로 두집 살림 하는 여자는 없져

바람을 펴도 여자가 필때는 표가 대폭 나고
자기 남편과 잠자리도 안할려고 하져
그래서 여자의 방은 하나다 이거져

자기가 사랑하는 남자있으면
아무리 멋진 그보다 나은 다른 남자가 있어도
그쪽으로 시선이 가지 않아여

당연히 투자도 안하고
세월이 지나 그걸 후회하지도 않쳐
그래서 현실 안주형이다 그렇게 정의 내릴수있져

여자 공략법이란 책에도 보면 나오는데
그거 모르는 사람들은 늘 실패만하고 아무리 권력과 돈이 많아도
그런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이거져

안될곳에 투자해바야 밑빠진독에 물붓기이고
옆에 애인이 있는데도 날 바로 바라보고 있는여자가 있다면
그 관계가 행복하지 않다 이거져

남자는 행복해도 눈이 돌아가거든여
확률은 남여모두 십중팔구이고
모든게 백프로 라고 단정지어서 생각하는거 위험한 발상이져

귀하는 집에서 누워 편하게 지내면서
뭘하는지 쓰지 않아 모르겠으나
돈을 거라면 십중팔구 게임이나 할테고

그래서 이제 남들과의 벌어진
사회적경험이나 학식의 격차를 메우기 위해
초딩도 할수있는 복권을 구매하는데
당연히 안되니 괴로울테고

고아원 양로원에도 한번 가본적없고
그저 나만 불행하다고 해대니
혼자서 응급실 환자 흉내내고 있고

마치 요새 나이도 어린것들이 과거 십년이상 적금들고 퍼붓고
하다가 선생이나 회사니 다녀바도 거기서 짤리고 할수 있는게
최후의 정치라니 그런거와 무엇이 다를까여

정치는 개인의 복수의 장이 아니져
학교로 돌아가기위해 정치한다 이런말은 뭐냐면
자기를 짜른 학교에 금뱃지 달고 가겠다 그런것인데

마치 과거 친구 지니가 평소에는 잘난척 오지게 하다가
여자에게 처음 차이고 나니
그게 분해 꼭 후회하게 해주겠다 라고 헛소리 해대는 수준이져

남을 찰줄만 알았지 차여본적은 없으니
마치 관우가 내목만 도승에게 찾아가 억울하다가 외쳐되자
귀공도 안량문추의 목을 베지 않았냐고 그러자 혼백이 사라졌지

대중소만 다를뿐 내용은 똑같다 이거져
자해을 한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귀하부터 바껴야지여

교주가 성경을 달달외워바야 성경이 바뀌나여
그래서 이단차려서 교주멋대로 재해석해서 달고 그게 이해하기 쉽다고 해서
신도가 찾아와 바야 헌금을 해바야 성경의 정의는 바뀌지 않듯이여

최근에는 그리 통닭계열사에서 해고된 직원이
따로 개인매장을 차리니깐 그전 대기업오너와 먼가 안좋은 감정이 남아있어
결국에는 장사도 못하게 더 저렴한 가격에 닭들이 나왔고

일시 대중들은 좋았지만 결국한사람의 목숨이 잃게 되었고
그래서 누군가의 불행은 많은 이들의 행복일수도 있겠져
그런걸 우리는 극락 왕생이라고 먼훗날 얘기할지도 모르고

회손되고 조작된게 무슨 진리탐구이고
그런데 후원하고 조문하는것도 골빈것들이고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어딧겠냐만은
동네 주민형에게 욕2번해놓고도
교도소가게만드는것은 정치할 자격도 없져

그래서 유뱅언의 장로 목사도 죽을때는
김일성 처럼 그리 유리관에 들어가던데
그러면 그가 다시 불로 장생한다고 보나여
그의 인기를 되물림 받기 위해 그를 신으로 추앙할뿐이져

우리동네에도 그런 애가 사는데
마치 성형 실패한 애가 의사랑은 애기조차 안하고
법으로만 애기하자고 하는것과도 같고

귀하처럼 삼년이 아니라 십년넘게 핸폰질만 하는애가
결국은 자기 꼬리를 들어내기 시작하던데
그 실체는 불법음란 사이트였고 따라서 귀하가 더 낫습니다

귀하는 그정도는 아니잖아여
성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은 애당초 자기공략말대로
베제하는게 딱이니깐여

안녕하지 못한 한해를 보냈다
내말에 따르지 않았으니 버리자 배제하자면서
전혀 화합과 소통과는 거리가 있는 공략본이였고
동네주민형을 생각하면서 공략본 만드는게 그런 수준이었고

귀하처럼 집구석에만 있을땐 행복했는데
밖에 나오니 학교도 선생하려다가 짤리게 되고
동네주민형의 말도 듣지 않고
ㅌㄹ연대에서도 청소년들에게 짤리고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여

아마 뭐 더 있을지도 모르져
합의조건을 2개나 걸고 2번이나 바꾸고 하는게 정상은 아니잖아여

경허니깐 동네주민이 아저씨 불렀다고 뭐이 18ㄴㅇ라고 하질않나
더구나 트렌스젠더도 아니더라고
불법 음란사이트나 이용하다가 적발되서 짤린거보면

그러면 학교짤린애가 권력을 가져서 다시 파면된 선생을 하겠다
이게 믿어지나 현실적인가 그런 역사가 있나
허무맹랑한 그런걸 숨기고 정치하겠다고 하지 말고
자기의 과거를 떳떳히 밝히면서 해야지

봉이 김선달이 따로 없더라고
남들이 자기를 이상하게 본다는걸 아니깐 애기도 안할려고 할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남들이 자기와 격이 다르다고 생각하는것 같더라고
정치란 개인의 복수의 장으로 쓰여선 안된다

복권을 산다고 해서 세상은 바뀌지 않쳐
귀하가 멀해서 돈을 날렸는지 출처를 쓰지 않아 모르겠지만
차라리 그돈으로 투자했으면 당첨이나 되지 않았을까 그러고 있는걸 보니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게 아니고 그저 가벼운 인생만 살려고 하는게
영원히 투자에 실패하고 있다 이거져
생각이 달라지지도 않고 그저 알아서 배달이나 내게 갖다바쳐라
그렇게 사는듯도 해보이는데

인생은 귀하가 엄마에게 상담했던
일년의 그런 단기조루같은 세월로 바뀌지 않고
최소한 십년 이상이라고 저는보고 있고
그래서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옛말이 있는거져

요새 정치인들 남여를 불문하고
그 젊은 나이에 무슨 경험이 있다고
세상을 다아는듯이 떠들어대며

성공한 애비뻘 인사들에게 북한의 김여정처럼
수시로 테클을 걸며
자기가 앉을자리 내놓으라고 옆으로 밀치는 수준이었져

그런 거지같이 바가지 긁는 소리나 내며
구걸하는게 유행이긴 한데
그런다고 없는 자리가 만들어지진 않쳐
그래서 소리가 요란한 바가지는 쓸모가 없다 라고 하고

귀하처럼 그렇게 자극적인 생각만 쫏아다니면
혼자 골병들고 암걸리지 않으면 다행일뿐이지
그건 마치 작은 문신을 덮기 위서 더큰문신을 새기는 짓이며

십상시의 난을 피하기 위해 서량에서 동탁을 불러들이는 꼴이지여
늑대를 모면하려고 호랑이를 불러들이면
늑대를 처리이후 호랑이가 귀하는 가만둘까여

마치 카드빛을 메꾸기 위해서 사체를 쓰겠다는 소리로 들리는데
그래서 언제나 아는게 없어서 기명박그네나 뽑아대고 있던데
증권회사 직원도 주식 잘못하더라고

전에 수영장의 호빵맨이 스승 식빵맨으로 부터 접영동작시
어깨가 잘 나오지 않는다고 지적듣자
내한테 따로 자기 자세를 따로 물어보고 내가 잘하는것 같은데 라니깐

동호회 강사 슴빛소리에게도 물어보고 그사람도 뭐 이상 없는것 같은데 라니깐
이번에 아에 수영못하는 후배를 데려와 물어보던데
바로 그런 엉뚱한 환상을 외 가지냐면 자기가 실력이 없기 때문이겠져

귀하가 노력해도 사회가 문을 열어 주지 않는다는건
귀하의 노력이 실속없는 것들일테고
그래서 인생에는 방향도 중요한 법이고

더구나 그 노력의 결과가 어떤 자격증인지 경험인지 쓰지 않아 알길이 없고
귀하스스로도 초딩이 더 낫다고 할정도이고

마치 북한주민들이 자기들이 생활고에 휩쌓여서
이러꺼면 전쟁이라도 나면 좋겠다라고 하는걸로 들리기도 하는데
그러면 다들 못살게 되니깐여
그치만 세계적으로 볼때는 그래바야 피랍민들 정도 수준이며

오히려 잘사는 미국에선 그들의 입국을 불허하려는 움직임이 있었고
그래서 있는 사람이 더하는 한국속담이
해외에서도 맞아 떨어지고 있더라 그걸 알수있져

하지만 그런게 자본주의 사회에선 평등이 아니며
귀하도 알고 있는데로 충치가 생겼는데 치과를 외면해바야
충치가 발치로 이어질 뿐이지

치료되진 않습니다
점점 더 곪아 써고 아플테고
이제 자포자기 하는 심정으로 방구석에서 어둠을 기다려 보는데

언젠가는 태풍이 몰아칠테고
거기엔 비바람이 동반될테고 몰아칠테고
그래도 대비할 생각이 없으며
그걸 알면서도 어찌할 수는 없는 귀하를 보다보니

목마른 소를 냇가에 데려가도 먹질 않는 형국이니
차마 어쩔수 가 없다는 생각도 드네여
삶이란 그리 허무맹랑 한게 아닙니다
내가 어떻게 데피느냐 에 따라 온도는 천차만별 일뿐이져

유비가 위연을 어떻게 대우했느냐에 따라 사용방법이 다를뿐
물론 여포는 그게 되지 않았고
그래서 오만방자한 사람의 끝은 이지 정해져 있져
외냐면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일 생각조차 없으니 그런거져

만일 귀하가 남성이라면 군대로 도피하라고 하고 싶은데
그게 아닌것 같고 여자라면 산에 운동을 가는게 어떨까여
거기서 성실하게 매일 같이 와서 운동하는 같은 또래의 남자가 있다면
그자에게 접근해 친해지는 과정에서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는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 될지도 모르져

과거에 스타가 처음 출시해 게임방의 붐을 일으킬때
그때 게임사회자를 맡은 젊은 사람들도
그렇게 만나서 인연을 맽어서 부부가 된적도 있지여

만일 스타가 나오지 않았다면 만날일이 있었을까여
물론 영화접속의 엔딩처럼 만나이후 어떻게 되었는지는 작가만이 알수 있겠지만여
아프지 않게 저승사자를 구경할수 있는 방법은 세상에 없어여

귀하가 킬러도 아니고 에프킬라로 벨래 몇마리 순식간에 잡았다고 착각할때가 아니란겁니다
우리동네에도 귀하가 말하는 그런 바퀴같은애가 사는데
한철에만 잠시 출몰해서 관심없어 하는자들앞에서 떠들어대는 밥벌래 일 뿐이져
자기는 태클걸어도 되고 남이 자기에게 그리 하면 안된다는 이중논리던데

그래서 전에 군대 장교가 사기치다가 감빵가니깐
킬러가 되서 돌아오겠다고 하던데
지금까지 감각 무소식이네여
언제 세상을 놀래킬까여 노인되서여

다 마지막엔 아프고 그래서 그 두려움을 잊기위해 오늘도 열심히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의 길을 다하며 애써 외면하려고 웃음진 얼굴을 하고 있는것은 아닐까여
장마가 온다고 해서 귀하가 수해민들을 위해 응급실환자들을 위해

무언가 해본적도 없으면서 요새 정치인들처럼 말만 그럴싸하게 하는건 백수이지
그러니 학교에서도 장애인 소수단체에서도 버림받는 그런 사람이 되면 안되겠져
그런 막장인생이 귀하도 될지 모르니 기회가 있을때 지금이라도 변해야 겠지여

우리 인생도 그런겁니다
귀하도 이제 소설의 첫페이지를 써야 할때이지여
어두운 방구석에선 아무것도 쓰질 못하겠지여

귀하의 말대로 요새 초딩만도 못하더라 이거져
초딩때는 쥐가 안나거든여 호기심도 왕성하고
그래서 이것 저것 많이 해보고 거의 다 행동파가 되어있는데

전에 이회창 후보도 그얘길 하더라고여
아빠와 자기가 나가서 일하는 시간이 자기가 더 많다고
그래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던데

그건 자본주의 에선 피할수 없는 현실이며
앞으로는 더 심해지겠져
구조적 문제를 이상으로 덮을수는 없으니깐

나이가 들수록 그게 멀어지는데
요샌 젊은애가 치매걸린 노인수준으로 살다가 하려는게 정치다 이거져
그러니 그런 애들은 배제하는게 상책이겠져
평생 왕따로만 살아온애가 정치하면 나라 망하져

무슨 경험도 없고 뭐 아는게 있어야지여
정치도 그렇고 어떤분야이건 상관이 없습니다
자신의 슬픈순간을 남의 괴로움으로 메꿀수는 없지여

당신에게 중요하지만 지나쳤던 일 들을 찾을 수 있져
그동안 공들여온 체중관리가 허무하게 끝날 수 있는 하루일지도
긴장하는 마음을 잃지 말자

평소에 다른 사람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하였다면
많은 사람으로부터 호감을 받게 되겠져

그다지 불쾌한 일이나 크게 어려운 일은 없겠지만
만약 그러한 일이 생긴다고 해도
주위에 있는 사람의 도움으로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돈을 빌려줬다면 빌려 준 돈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좋은 음식을 얻어 먹을 수 있습니다

눈 앞의 이익 보다는 이보전진을 위해 일보후퇴하는 것이 더 남는 장사인 법
잠시 전진하는 속도를 멈추고
지나간 일에 대한 반성과 정리에 시간을 투자 하는 게 유리하지여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없다

내인생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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