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로나19 (Covid-19) 감염증 현황 :

코로나상황실 바로가기

확진

격리해제
(완치)

사망

검사진행자수

자가격리
(확진자접촉)

64

자가격리
(해외입국)

566

소통/참여/인권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좋은 일을 하신 분을 칭찬하여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제주국제자유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간으로, 주위의 선행과 미담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네티즌과 공유하기 위한 "행복체험글"을 자유스럽게 게재하여 주위의 행복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게시글에 타인의 실명이 공개되는 경우 또 다른 논쟁거리가 될 수 있으니 성명 부분은 블라인드 처리하여 게시글을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예시, 홍길동 → 홍 * *)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이동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 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 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 하신 후 복사 하여 붙여넣기해서 글쓰기를 완료 하시기 바랍니다.
일부 특수문자(<, >, &)를 포함하여 글 작성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친구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친구를 칭찬
작성일 2020-09-03 11:39:29 조회 251 회
작성자 황용식
꿈을 꿨다
꿈에서 난 과거 부산집 화장실안에 갇혀있었다
그곳은 마당밖의 화장실이였고 실제보다 지대가 높았다
사층이상의 높이였다
사자 호랑이 들의 수십마리의 무리들이 나를 감시하였고
언제 날 죽이는지만 남아있었다
몇번이나 탈출할 수 있을 기회가 찾아왔지만
번번히 실패하였고 그러다가 어떤 여자가 날 구하러 와주더라고
그래서 같이 도망가자고 하였는데
아직은 때가 아닌듯 하여 더 기다리기로 했다
그러던중 사자와 호랑이들이 전쟁을 하였고
호랑이들이 밀려 사라지게 되었는데 그래서 사자들만 남아서
기회가 온걸로 보였는데 여자가 찾아오지 않았다
그래서 혼자 문을 열고 뛰었다
사자들도 눈치를 채고 날 맹추격했다
더 높이 올라가다가 그만 막다른 길에 몰렸다
사자들이 드디어 나에게 달려 들었다
그리곤 비명과 함께 꿈에서 깼다
시간은 오후 여섯지 전이였다

어제밤 9시경전후에 폭풍이 불어닥쳐서 그런지
갑작기 넷이 안되고 오늘도 안되더만
반나절이나 지나서야 되더라고

사람들은 태풍을 두려워만 하지만
나는 태풍이 불쌍해 보인다
매미처럼 일주일밖에 살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게 발악을 하는게 아닐까

그래서 한국에 최고의 태풍은 바로 매미이기도 했다
하지만 내기억엔 나리가 최고였다
과거가 아무리 대단해도 현재보다는 못하다 이말이다

예전에 부산살때 중학교때 마당에서 농구공을 티기며 연습했는데
형이 씨끄럽다고 뭐라고 해서 그쳤는데
운동장에 가서 할 용기없으면 그만두라고 하던데

전에 마트에 데리고 간 지역경제과 아줌마도
내게 그리 얘기하더라고 그렇다면 양자리인데
나중에 안사실은 옆방에 아저씨가 있었고 이해한다고 하더라고
그렇다면 물고기 자리지

근데 나중에 몇년뒤 내가 고딩때 윗층에서도
세들어살던 어린애가 나중에 목사될거라던데 내처럼 공티기서
디게 시끄럽더라고 그래서 인생은 돌고도는법

초보들은 카드베팅할떄 자기 패가 나쁘면
적게 베팅해보면서 패를 돌리게 하는데
사실 뒤에서 후속타로 하프처대면 다시 콜할수 밖에 없고

그렇다고 하더라고 자기가 이기는 패에서도
적은 돈을 만질수 밖에 없고
또한 자신의 패가 왔을땐 베팅하는 방법이 보여
큰돈도 만질수 없다

최근 외국에 우주의 돌덩어리가 떨어져
하늘에서 내린 로또라고 들 하는데 금보다 비싸다면서
실제 소치올림픽때 김여나 메달속에서도 박혀 있는 돌이였지
지구의 돌과 구별해보라면 육안으론 어렵지 않을까

마치 옛 고사성어에서 금덩어리를 밭에 묻어두고는
날마다가 가서 꺼내보는 재미로 산 한부자의 환상과도 같은데
그런걸 사러 다른 해외부자들이 오는게 한심해보이고

물론 싸게 사서 더 비싸게 되 팔기 위함인데
관상용은 미술품처럼 난 아무 효용적 가치가 없고 쓸모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게 없어도 사니깐

예전에 뉴스에서 미술품 경매로 나오자
어떤 화가가 똑같이 그려보더라고
이게 비싸다고 해서여 라면서
똑같이 그려도 그사람이 그린건 비싸지 않을거야
그냥 이름값이지

그리고 모작또 또 진품과 비슷하게 그려서 뉴스에서
아나운서가 어떤게 진짜인가 그러던데
내가 딱보니깐 알겠더라고 가짜는 먼가 비대칭한 느낌이 나더라고
그것은 앞서 말한 인물화가 아니라 풍경화니깐 똑같이 못그리더라고

아무리 돈이 많아도 고도리에서도 못치는 사람들은
표가나는데 조커패를 미리 내면서 나중에 고를 불러야될때
그리 하지 못하게 되더라고

그런 사람들은 원숭이처럼 아침에 바나나를 더 많이
주는것만 좋아할뿐이로다
나는 그래서 언제나 조커패를 후반부에 배치하면서
고를 칠수있는 타이밍을 늘리다보니 남들과 실력이 높다고

그렇게 카드에 대해서 쓸데없이 나열된거 보면
실속이 없던데
백스트레이트에 대해서 열거한거 보면
외국에서는 그렇지

우리나라에선 스트레이트중 마운틴다음으로 두번째 스트레이트 족보인데도
그에 대한 추가 설명이 부족하더라고
같은 백줄을 잡고 승부했을시
에이스를 보냐 오를 보냐도 그걸 운영하는 사람마다 다르게 적용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그런 추가 답변이 부족한 모양이더라

초나라때 장왕이 장군들과 주연중에 갑자기 등불이 나가
일시 정전이 되었다
그때를 놓칠새라 장군중 한명이 평소 장왕의 첩을 흠모하다가
끌어앉고 입을 맞추었는데

그러자 애첩이 장왕에게 달려가 자기가 희롱당했다면서
그장군의 갓끈을 끊어놓았다고 했다
그러자 장왕은 도리어 불이 들어오기전에 모두 갓끈을 끊어라라고
명령했다

그래서 그 장군은 간신히 처벌을 면했고
훗날 진나라와 전쟁중에 장왕이 생사고락의 위기에서
목숨을 구해준 장수가 있었으니 바로 장왕의 애첩을 희롱햇던 장군이었다
그의 이름은 장웅이었다

이얘기는 삼국시대때 동탁의 첩 초선을 희롱하다 발각되자
여포에게 창을 던지며 노여움을 내비치자 모사 이유가 말한 고사성어인데
절영지회 라고 하지

아랫사람의 잘못을 관대하게 용서하여 그 허물을 덮어 스스로 깨우친다는 교훈을 준다
하지만 동탁은 우매해서 그러질 못했고 나중에 여포역시도
처자식들만 아끼다가 장군들에게 버림 받았지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사는데 바로 동탁같은 경우이고
그런 소인배는 아무런 대업도 이룰수없다
그러니깐 누군가를 배제해야 한다면서 그의 출사표에도 그런말이 있더라고
바로 동네주민형을 말하는거겠지

경허면서 무슨 소수자들을 챙긴다고
동네형에게도 욕하면서 과거에는 성인지 감수성이 없어서 뻘글 좀 썻다 그런 수준이더라고
동탁이 죄수로 낙인직은 자들을 펄펄끓는 기름진 가마솥에 넣어 삶듯이

그렇게 날 교도소에 보내더라고 누명쒸워서 오일간
동네주민형에게 뭐이 18ㄴㅇ 이러면서 무슨 안녕하지 못한 한해를 보냈다면서 어이가 없더만
곁에도 들러리뿐이고 자기를 위한 진정한 충신은 아무도 없다
오늘넘어지면 내일은 등돌릴 사람들 뿐이지

경허니깐 거기서도 짤리는거지 이제는 갈때도 없고 외출도 안하더라고
과거에도 학교에서도 그런식으로 짤린거고
사기꾼옆에 있으면 사기당하고 고소잘하는 넝 없에 있으면 고소당할뿐이다
소통은 등기로 하는게 아니다 한동네에서

은어를 찾으러 왔다고
어험 날 따라오도록 해
당신들이 보지 못한 최고은어를 구경시켜 주겠어

아직이야
맛있는 은어를 먹고싶다면 더 올라가야해

은어는 자기 구역을 지키려는 성질이 강하기 때문에
미끼은어를 그 구역에 흘려보내면
그은어를 공격하다가 바늘이 몸에 박히는거야
이건 살아있는 미끼를 쓰는 낙시법이야

민물고기인 은어에서
마치 과일향기인 수박향기가 느껴지다니
바로 이 향기가 좋은 은어와 그렇지 못한것과의 차이야
그이유는 상류와 하류은어가 먹는 먹이의 차이라고 볼수 있지

아 은어는 강곤충이나 지렁이를 먹는게 아니라
돌에 낀 이끼를 먹는건가여

이 상류와 하류의 이끼를 비교한다면 어떨까
은어는 강바닥 돌에 붙은 이끼를 먹는다

상류는 맑은 물에 낀 깨끘한 이끼
하지만 하류의 이끼는 흐름이 둔해진 물살로
흙냄새와 탁한 빛깔이 나는 이끼
그 먹이의 차이가 은어 맛의 차이
상류와 하류은어의 결정적인 맛의 차이였던 거야

맛있다 향기로운 은어살이 녹는것 같아여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감수성이 예민한 친구를 사귀었군여
요샌 친구들을 그런식으로 사귀는지 모르겠는데
친구뿐 아니라 부모와도 소통은 하고 살아야져

그게 안되니 교무실을 뒤집어 엎고 싶다느니 그러는데
그런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뉴스에 나오지도 않을테져

우리동네 편의점 알바했던 허빠출신도 내집앞에 골목에 사는
민국이를 잘안다고 친구라고 했지만
좀더 자세히 물어보니
역시나 집에도 가본적 없고
트윗으로 사겼다던데

고이때 꽤 늦은 나이에 사귄 친구에 대해서 귀하가
잘 알지 못하는듯 하고
귀하는 남자보다 여자친구가 더 많은것도 같은데
학교에서 항상 같이 있는것보다 그외의 시간을 더 같이 있어야
진정한 친구라고 할수 가 있겠져

그런건 스치고 지나가는 급우일뿐이고
혼자서 친구라고 착각하고 있는게 아닐까여
정말 친구라면 속마음까지 털어놓고
같이 놀러다니고 밖에서 밥도먹고 돈도 쓰고 그래야 하니깐여

물론 그게 안되는 사람도 있는데
내가 초딩때 소풍을 가서 자연놀이공원에서 기구를 몇개 태워준
두명의 친구들도 그중에 한명은 내일 돈을 갚겠다고 하던데
내가 안갚아도 된다고 하니 정말 안갚던데

아마 고마운줄도 모를끼야 지금은 다 잊어먹었을테고
지금쯤 세상만사의 골병에 시달려
나이처묵고 절에나 들어가고 싶어할지도 모르지

그당시에 난 돈을 아낄줄 몰랐고
지금 생각하면 나혼자만 다 놀이기구 타고 혼자 다 사먹고
한텐데 그래서 아쉬운 마음이 들고

이젠 엉뚱한곳에 투자하는것도 바람직 하지 않다는 것을 느꼈지여
경험이란게 그래서 중요한것이고

그래서 이제는 헛돈을 쓰지 않으며
사람 바가면서 친구도 사귀는거에여

진실게임이나 연애상담을 해서 친구라고 할수는 없지여
그런거 여학교에서 누구나 하는거고
책상에 종이와 펜으로 분신사바를 한다고 해서 친구라고 말하기는 어렵져

진실게임은 여자코미디언이 전에 정치인 상대로
그리 발언하던데 결과는 모르겠고
관심이 있다면 귀하가 찾아보길 바래여

귀하는 인문계같은데
제빵사는 아무나 알바하면서도 다 할수 있는 거고

전에 범죄 드라마 바도
어떤 남자가 빵집은 아가씨를 흠모해 빵을 사서 그여자에게 고백하니깐
재수없다고 소금을 뿌리면서 내쫏던데

그남자가 일하는중 그여자를 생각하며 하다보니
애꿋은 손가락 하나만 절단 작업중에 날리게 되었고
따라서 늘 하던일이라고 해서 방심하면 안되고
그래서 여관바리 한테 까지도 장애인은 사절이라면서 퇴짜맞다보니
수치심에 살인마로 변하기 시작하더군여

대부분 자살시도자들이 그리되기 까지는 오랜세월이
걸리지 않더라고
자기가 없으면 남북통일이 무슨 소용이 있고
세계평화와 안정이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깐여

특히나 여자나 여자같은 남자들이 자기의 행복을
포기하면서 까지 그런 경우는 단한번도 없져
역사를 통틀어바도 그렇고 그럴겨우는 눈이안보인다 던가
진정한 신체적 장애가 있을경우에 한해서만 극소수로 있는거져

요샌 가짜 장애인들이 너무 많고
그저 병원가서 간검사해보니 튼튼 이런 수준이져
그래서 여자도 때려봤다면서 자랑질하고 있고
카다피와 마약먹고 성관계도 해봤다면서 그런게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내일 모래 사십줄인 녹색ㄷ의 김ㄱㅎ이란겁니다
애비는 도청나왔고 자기는 교사였다면서

지금은 서울에서 고인이된 시장이 허용해준
ㅋㅇ축제때 은방울 무의의 은색 드레스를 입었던데
배가 띠룩나온게 무엇을 의미할까여

어쩐지 밤마다 마트가서 싸구려 야식이나 대거 사와서 처먹는게 다며
사람의 몸은 절대 거짓말 하지 않는거져
그 축제도 전년도에는 소설가 ㅇ하선이 후원금 횡령했었고
그녀역시도 과거에 자신을 비난한 사람을 교도소에 보낸 이력이 있더군여

이제는 시장도 가고 없고 그런 비리가 터졌었고
그래서 촌구석에서 봉이 김선달 짓을 해보려고 하던데
그마져도 하나님이 허용하지 않아 날짜를 신상에서 도청앞으로 연기하게 하더니
역시나 노해 비를 내리며 벌을 주더군여

자신의 살을 찌우기 전에 소수자들에게 기부나 하던가
고아원 양로원에 가서 설거지 빨래 청소등이나 해줘보던지
산동네 할매집에 연탄이나 날라줘 보던지 그런것도 없이
그저 떡갈나무로 장작피는 헛소리나 해는 수준이더라 이거져

그런 어두운 과정을 격게된다고 해서
누구나 다 범죄자가 되는것은 아니겠지만
환경의 지배를 잘 받는 사람들은 그리 될테고

저도 인문계 직업반을 나와서 그 친구의 마음을 알고
만나보지 않아도 더 잘알수 있져

제 직업학교에서도 석달도 못버티고
다시 원래 학교로 돌아가겠다고 한 그애가 생각나던데
그러기 열흘전쯤에 손에 붕대를 하고 왔던데
그 며칠전부터 학교를 안나오더라고

짝찌는 아니지만 오른쪽옆에 2분단에 옆자리여서 물어보니
외 그러냐니깐 다쳤다고 하던데
속을 들어내지 않더라고

항상 교복만 입고 다닌 소양인이었고
소양인의 특징은 목과 다리가 짧죠
하지만 소음인과 달리 어깨가 넓은편이고 머리도 크져

무엇인든지 다 소화할수 있는 강력한 비장기능이 있으며
그래서 비위가 좋은편이져 돼지가 그러니깐
하지만 소음인이 만일 소양인의 음식인 돼지고기를 즐겨먹다가는 만병의원인이 되져

가는날 그리 나와서 교단앞에서 짧게 오분안에 연설하니
애들의 박수를 받았지만 그런게 밥맥여 주진 않습니다
박수쳐준애들도 기억못할테고 받은 사람만 기억하겠져

그래서 드라곤의 비밀에서도 천진반과 손오공이
무술대회 결승에서 붙어서 사람들이 감동해
당신들의 경기를 영원히 잊지 않겠다고 했지만

세월이 지나
피콜로대마왕이 세계정복을 꿈꿀때
그들을 아무도 기억해주진 않았져

개도 지금쯤은 죽었을게 확실하고
다른어떤애는 절에 들어가고 싶다던데
교복입는게 좋아바야 일년도 못입는데
언제까지 과거 고일고이때로 돌아갈수가 있다고 생각하나여

전에 그것이 알고싶다에 영호 사건도 보면
방학이 개학하루전에 부산에서 제주배를 타고 그런 선택을 하던데
뇌물받다가 걸린 대학교수도 그런적이 있고

최근 길거리 화가도 만나보니 그런걸 얘기하던데
씨시티비도 없고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다고 하며
그래서 안했다고 하던데
에비형의 특징은 자기 고민을 남과 교류하지 않는다는 점에 있져
그래서 항상 거리두기를 원하며 그게 부부사이라도 마찬가지져

그렇게 관심종자로 살면 안되져
자기가 김여나정도의 업적을 쌓은면
남들이 싫어도 알아주게 되있고

악플도 다 관심이져
대체로 악플이 오형이 많쳐 외냐면 부모욕의 달인들이거든
특히 오형하고 말빨로는 절대로 이길수 없어여 같은 오형이 아닌이상
이름도 없는 사람에겐 그런것도 없어여
그래서 교도소도 독방이 젤 무서운거고

귀하가 친구가 좋아져서 힘들면
자기에게 고민을 털어노라고 하면서도
정작 현실적으로 그를 위해서
분식집에 데려가 떡복이 1인분도 사준적이 없는것 같은데여
딱꼬치나 삼각김밥을 무상으로 쏜적도 없을테고

전에 여상에 등교하기전 여자애가 내집앞에서 혼자 두개나 처먹고 있던데
그래서 여자들에게 환상가질 필요도 없어여
그저 완성된 그런 인스턴트식품으로 띠룩띠룩 살만 찐것이고

그런 허울적인 위로나 가식으론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전에 교도소에서도 내게 그리 따뜻한 말로 다신여기 오지마라고 했지만
내가 우산없냐니깐 외 나한테 그런걸 묻냐면서 그냥 가버리더라고
얼마나 무책임한걸까여

그런 작은것도 해줄수 없으면서 우산하나 구해주면 자기재산의1프로라도 깍일까여
그러니 실속이 없는거죠
그렇게 한사람도 구제 못하는데
무슨 정치를 하고 소수자를 대번할수 있을까여

전에 조선소 다닐때 형에게 탈의장 관물함에 옷걸이 봉도 없어서
옷을 걸대가 없더라고 그래서 아는형보고 좀 구해달라고 철근을 하니깐
구해줘서 그걸로 대신 걸었는데

동네주민형에게도 예의없이 반말하고 욕하고 처벌까지 시키는데
어떻게 미래가 있겠습니까
경허니깐 소수자들에게도 외면받고 과거엔 성인지 감수성이 없었을때였다
그런 변명을 해대던데

과거 학교에서선생 짤릴때도 그랬지여
나 화장 못하게 해서 스스로 나왔다
마치 조현아가
나 이 비행기 못가게 만들거야
그런것처럼

그러니깐 재산이 0원이라는 푼수짓을 하는 고ㅇㅇ후보랑 다니는거고
그녀 역시도 조현아 와 같은 천칭자리더구만여
강호순 조두순의 별자리이져
외국에선 치카틸로로 더 유명한 교사출신의 연쇄살인마도 있고

귀하의 핸폰요금을 매달 꼬박 낼돈을 한달만 미뤄도 할수있는것을
그래도 포기하지는 아니하고
핸폰 전기요금은 매달 꼬박내면서

떡복이는 달나라 토끼와 더불어
한동네에서 등기로 배송할때가 아니져
대학에서 가서 하자는 그런말은 친구도 믿지 않습니다
빨강머리 앤 도 마음의 친구 다이애나와 같은 대학에 진학하지 못했져

그래서 우리때도 수능치고 집에오니깐 뉴스에서 어떤 여고생이
남친을 칼로 찔러 살해했던데
대학에 가서 정식으로 사귀자고 그런 내용이었고

시험치니 여자는 성적이 좋았고 남학생이 별로 인듯 했는데
결과만 보고 살아온 결과겠지여
한국사람은 화장실 드갈때와 나올때 마음이 다르다고 하니

동침문서라도 받아두는게 상책이요
그걸 몰랐던 도지사나 시장이니 여비서들도
시간적으로 뒤따라와서 그런 보복을 자행했는데
그래서 사람은 시간에 쫓기면서 살면 안되고

국화가 놓였다는건 죽은게 확실하져
책상위에 꽃말은 성실과 진실 감사를 뜻하니깐여
세우러때 많이 보고도 그걸 모르나여
국화는 순백을 강조하는것도 같은데

태조왕건을 보면 고려의 황제 궁예가 앞의 자녀들을
자기 자식이 아니라고 오해해 부하들을 시켜 둘을 처영하고
부인도 처영하고
마지막으로 태어난 자식에서 순백이라고 이름을 정해줬는데
그자식은 자기 핏줄이 맞다는 선입견에서 비롯되었져

궁예는 아마 처녀자리를 원한듯 한데 황소와 궁합이 좋쳐
하지만 황소와 천칭은 같은 수호신 비너스를 두고 있지만
서로 완전히 반대져
그건 마치 쌍둥이와 처녀자리의 머큐리와도 같은데
그래서 둘은 섞일수 없는 궁합이고

그런 과정에는 아자개의 모함이 있었고
귀가 워낙 얇은 황소자리 답게 그런것에 휘둘렸는데
그렇다고 남의 말로 자기 가정사를 저울질 하는건 올바르지 않고

친구가 죽을때까지도 전혀 눈치 채지 못했다는것은
귀하는 친구가 아니란 말이져 그저 들러리에 불과하고
아직도 오뎅 떡복이 1인분도 사주지 못했다 이거져
단무지라고 사준뒤에 우산이라도 구해준뒤에 안타까워 해야 하지 않을까여

무책임하게 목사나 선생처럼 다 잊으라고 그런게 정답은 아니져
진정한 친구도 사겨본적이 없으니깐
그런 잘못된 교육을 강요하는것인데

항상 미래만 바라보면서
과거를 잊는 못된 습관부터 고쳐야되고
어제의 과거는 바로 오늘의 미래의 연결고리일 뿐입니다

물론 고삼의 무게에 비하면 그럴수도 있지만
감수성에 취해서는 자기 발전이 없긴하져
남과의 경쟁에서 도퇘된 자들은

결국엔 음악선생을 하려고 해도 짤리기 마련이고
세상은 소통을 하면서 살아야지
그런 딴다라가 세상을 구해준전은 한번도 없지여

밤마다 여비서나 농락하거나
불법 성인 음란 사이트나 다닌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거든여

동네주민형과도 소통을 못해서 등기를 강요하고
합의조건도 2회나 걸고 2회나 변경하는데
그자가 판사인가여 백수일뿐이지

귀하의 입에서 유족이라는 부분을 보니
허빠처럼 친구의 집에도 가본적 없고 소통을 그런식으로
코로나 이전부터도 늘상 거리두기를 하며 지내온듯 한데
그런 작은것도 못하면서 산듯하고 그런건 친구가 아니져

친구가 문자랑 카톡으로 대화하는 방식을 고수하는 자리는 아니니깐여
요샌 친구들 바도 서로 자기 폰으로 다른사람이나 다른취향이나 검색해보며
그저 옆에 붙어만 있고 같이 다니는 존재로 변모했는데

역시 중소마트는 다른 은행이나 슈퍼처럼 마스크만 강요하진 않고
직접 주기도 하던데 오늘 받았지여
물론 길가다 보면 널린게 그런거긴 하지만 새거잖아여
완성품만 원할때는 아니지만 어쨌든 새것이 좋쳐

그건 어장 관리 차원일뿐이고 이미 일본만화 짱구에서 나온 대사일뿐이져
일본인 원래 부터 혼자노는 오타구들이 많으니깐여
그래서 일본 드라마나 영화는 감동을 주지 못하는거져

실제 귀하를 위헤서 보증을 서주거나 돈을 빌려줄수 없다면
그런건 친구가 아니져
가끔식 어장 관리 차원에서 나에게도 문자달라고 하는 그런 존재일뿐이고

예전에 내가 여자를 잘못랐을때 초보때 만나보지도 않고
그저 삐삐팅 하던 그런 여자들이 생각나는데
결국 한번 만나보고 끝이였져
전화로 아무리 오래 해바야 소용이 없다 이거져

실제 편지를 잘쓰던 청년이 매일같이 아가씨에게 부쳤고
그걸 배송해주는 우편배달부 와 맺어진 일화는 유명한데

영화 빠삐용에서도 주인공 친구 안경의 마누라도
자기를 변호해주러 변호사와 만나러 다니다가 바람을 피게 되었져

그래서 천칭은 실속이 없는 사람이고
나 좋다는 여자들은 천칭이 많다 보니 아주 잘알져
그것을 시간적으로 뒤늦게 보상받으려다가는 강호순 조두순 조현아 같은 짓을 하겠져

귀하의 친구는 이제 화장되서 잿가루가 되었는데
무엇을 불러내 묻는다는 말인가여
요샌 인장을 안하기 때문에 그렇고
납골당에 가서 물어보세여
일년에 칠만원인가 낸다고 들었는데 그게 뭐하는짓이져
나중에 돈못내면 어떻게 할려고

그래서 난 아파트도 별로 안좋아하고
나중에 돈없으면 철거할때 어디가서 살라고
분식집 아줌마도 그리말하던데
탑동에서 낙시하던 할배는 그런 재건축일만 하러 다녔다던데
결국엔 돈이 있어야 이사가는거지

전에 배구 여자가 외 죽은줄 아나여
다치니깐 돈을 벌수 없으니간 그런거져
다시 배구로 가바야 안되고
그래서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으로 도피하려는 꼼수는 부리지 않던데
요새는 그렇게 순결한 여자가 별로 없져

최진실 남편이 죽은걸 삼춘이 돈없어서 죽은거지 라며
헛소리 해대던데 내가 아니라고 했지
그사람 유서에 자기재산가지고 법정다툼 할까바
친누나앞으로 남겼다고

그래서 중국에서는 인장을 못하게 법으로 막으니
미리 관에 들어가려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노인들이 기사에도 나와
세상을 놀래키키도 했는데 그리 오래가진 않습니다
사람들은 언제나 새로운것들만 보고 싶어하니깐여

저는 그런 유리관에 매봉되고 싶지 않고
전에 오천원 상품권을 주며 설문조사 하러 온 아줌마에게
조사대로 묻는 방식에서 바다장으로 하고 싶다니깐
불법이라던데 그러면 드라마에서 불법을 가리키는 것일까여

바다장이 외 불법이져 돈내고 배타고 나가서 하는 코스도 있고
산에가서 수목장으로 하는 경우가 더 많고
이젠 땅이 부족해서 그렇게 서약식으로 하는게 더 깨끗하고 좋아여
귀신도 그러면 생기질 않쳐

전에 할머니는 옆집 하고 싸워서 그집의 형이 우리와 육촌인데
황태호였나 그삼춘이 하여간 군대 있을때 동기 강태호와 이름도 비슷하고
그집에 함덕에서 제일 큰집이거든 두번쨰가 우리집이고
그집 어멍이 다방출신의 두번째 부인인데 그래서 할머니가
그집 둘쨰아들이 우리집에 제사먹으러 왔을떄 부엌에서 화장해버려라 그러던데

토요미스테리였나 이야기속으로 였나 위험한 초대였나 모르겠는데
어떤 할망은 자기를 화장안했다고 계속 자녀의 꿈에 나타나더라고
그래서 끝내 화장해준걸로 알며
결혼은 서양식으로 하면서 외 장례는 동양식을 선호하는지

귀하는 아직도 철부지 처럼 과거에 묵여있는데
친구가 죽은 장레식장도 찾아서 가질 않고
그저 소인배처럼 폰으로 검색하면 답변이 등기로 배송될줄 아는데
세상은 그렇게 돌아간적이 없어여

그 핑계로 게임만 하면 귀하만 손해일뿐이져
자기와 친하다고 해서 안죽으면 좋겠다면
귀하가 무슨 신이라도 되는것일까여

영화비트를 보면 고소영을 보면 친구란게 어떤것인지 알수있지
영화친구의 친구가 다가 아니져
친구라도 결국엔 경쟁상대이고

친구의 목에 금메달이 가있는것 보다
내목에 걸려있는게 더 낫다는것을 알수가 있져
친구집에 전화하는건 불경죄입니다

그건 마치 전 도지사 아들이 여비서에게
전화한번 걸어보려다 끊는거와도 같은데
그런게 요즘 기사화 수준이고

하긴 뭐 그러니깐 김정은이 담배피는거나 찍어
보도하는게 다지
그런애가 무슨 정치를 할수 있다는거져
그저 이미지 컨셉이 다고

그러니깐 애도 낳아본 여자가 정치해야 하는거져
애도 못낳아본 여자한테 우리 애 살려달라고
체육관에서 무릎만 꿇는다고 살아서 돌아오나여
할말이 있으면 직접가서 얼굴보고 소통하세여

영화 친구에서도 주인공이 말하길
오래두고 가깝게 사귄 사이라고 하져
하지만 그영화보고 같은반 급우를 칼로 혼내준 학생도 있다고 하던데
어두운 방구석에서 영화만 오십번도 넘게 보다 보니 현실과 착각하게 된듯 하고
그런건 친구가 아니져 급우일 뿐이져

혼자서 친구라고 착각하고 있는것은 아닐까여
저는 그영화를 찍을때 군시절 말년병장때 영도다리에서 순찰중에 실제로 보았고
우리인생도 살다보면 그런 재미난 일들이 많이 있져
더 다양한 사람들도 만날수 있고

친구따라 강남을 가거나 베르테르의 슬픔은
이제 현대시대에 더이상 어울리지 않다 이겁니다
차라리 그시간에 바다에 가거나 베르사유의 장미를 한번 더 보겠네여

오성과 한음은 조선 선조 때 명신으로
어려서부터 친구로 지내면서 장난이 심하고
기지가 뛰어나 수많은 일화를 남겼다

① 오성의 담력
한음으로부터 한밤중에 전염병으로 일가족이 몰살한 집에
시체 감장을 부탁받은 오성이
혼자 그 집에 이르러 시체를 감장하다가

갑자기 한 시체가 벌떡 일어나며
볼을 쥐어박는 바람에 혼비백산하였는데
알고 보니 시체인 체 누워 있었던 한음의 장난이었다는 것이다

오성의 아버지는 오성의 담력을 시험하려고
한밤중에 외딴 숲 속의 고목나무 구멍에 무엇이 있는가를 알아 오라고 시키고
먼저 가서 나무 구멍 속에 숨어 있다가
오성이 구멍 속으로 손을 넣을 때 안에서 그의 손을 잡았는데
오성은 놀라지 않고 가만히 있다가 체온이 느껴지자
귀신이 아니고 사람의 장난임을 알았다는 것이다

② 오성에게 똥을 먹인 한음 부인
오성이 한음 부인과 정을 통하였다고 한음에게 말하자
이 말을 들은 한음 부인은 오성을 초청해서
떡에 똥을 넣어 오성에게 먹이고
거짓말을 하는 입에는 똥이 들어가야 한다고 하였다는 것이다.

③ 오성의 선보기
오성은 신붓감을 선보려고 인절미를 해서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고
몽둥이로 자기를 쫓으며 때리라고 시킨 뒤
도망치는 체하며 신부의 치마폭 속으로 들어갔다

신부는 이에 당황하지 않고
선을 보려면 겉선이나 보시지 속선까지 보십니까 라고 말하였다고 한다

④ 한음의 참을성
오성은 우연히 도깨비를 만나 장차 정승까지 하리란 예언을 듣는다
그리고 한음에게 변소에서 자기는 불알을 당기는 도깨비를 만나 예언을 들었다고 하며
변소에 가서 앉아 있어 보라고 한 뒤 노끈으로 한음의 불알을 매어 당겼다

한음이 아픔을 참고 견디자 정승까지 하겠다고 말한 뒤
한음에게 변소에서 일어난 일을 본 것같이 말하였다
이에 한음은 비로소 오성에게 속은 줄 알았다는 것이다

⑤ 오성과 대장장이
오성은 어려서 대장간에 놀러 다니면서 대장장이가 만들어 놓은
정(釘)을 하나씩 궁둥이에 끼어다가 모아 놓았다
정이 하나씩 없어지자 대장장이는 오성의 장난인 줄 알고
불에 달군 정을 맨 위에 놓아 오성의 볼기짝을 데이게 하였다
뒷날 대장장이가 곤궁하게 되자
오성은 모아 놓았던 정을 도로 주어 곤궁을 면하도록 하였다는 것이다

⑥ 권율과 오성
오성 집의 감나무 가지가 권율의 집으로 휘어 들어갔는데
이 가지에 열린 감을 권율 집에서 차지하자
오성은 권율이 있는 방문에 주먹을 찔러 넣고
이 주먹이 누구 주먹이오 하고 물었다

권율이 네 주먹이지 누구 주먹이겠느냐 라고 말하자
감을 가로챈 일을 추궁하였다는 것이다

사람 때문에 마음이 산란해지는 하루입니다
그것이 당신의 일상을 흐트러뜨릴까 염려되는군요
그러므로 사소한 일에 대한 근심보다는 상황을 볼 줄 아는 안목이 필요합니다

곤란한 관계를 얼마나 현명하게 대처하는가에 따라
유쾌하게 하루를 마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어진 상황에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너무 감정에 치우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초심을 생각하고 행동하기에 좋은 날입니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한 만큼 결과적으로 얻는 것도 많은 날이니
일에 후회가 없을 것입니다

긴장하는 마음으로 부지런하게 하루를 가꿔야 행운이 깃들 것입니다
큰 걸음으로 움직여라
권세를 얻을 수도 있다.

선생과 괜히 맞서지 말고
잘못된 지시라도 그냥 따르는 것이 좋다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 없다

친구를 칭찬
첨부 #1 149 친구.png (2 MBytes) 바로보기

댓글 달기

로그인 후에 댓글 작성 가능합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댓글 목록 0 건


칭찬합시다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5999 제주시 종합민원실 직원칭찬합니다  0 강동호 2020-10-08 314
5998 극동여객 기사님들  0 채미나 2020-10-08 198
5997 자강도주민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0-08 133
5996 은혜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0-07 166
5995 오심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0-06 165
5994 태석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0-05 104
5993 김여정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0-04 164
5992 111번 기사님께!  0 오진영 2020-10-03 134
5991 경제부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0-03 73
5990 김옥진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0 김지연 2020-10-02 207
초기화

 

담당부서
미래전략국 정보정책과
담당자
고영진
연락처
064-710-4005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콘텐츠 상단으로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개까지만 추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면 각 메뉴 페이지에서 바로 메뉴바로가기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지금, 제주, 추천정보

      pick!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

      오늘의 방송일정을 확인하세요.

      2020. 12. 01

       

      오늘의 생중계 일정이 없습니다

      생방송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