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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희수를 칭찬
작성일 2020-09-04 03:02:10 조회 266 회
작성자 황용식
꿈에서 꿨다
꿈에서 목욕탕을 가려는데
전에도 목욕탕 꿈은 몇차례 꿔봤는데
이번엔 스케일 자체가 틀리고
적지 않은 앞부분의 사연이 상당히 긴것 같은데 생각이 안난다
하나는 공항에 있는곳 오천원
다른 하나는 부둣가에 있는곳 사천원
난 먼저 공항부터 가서 구경을 해봤는데
구조는 기억이 안나는데 그곳이 더 나았다
그리고 다시 선박이 있는곳에 가서 구경해보니
안에 당구장도 있더라고 50미터 레인에 5미터 짜리 풀장이 2개랑
100미터 풀장이 있고 그렇게 3개 있던데 그럼에도 아까
그 공항에 있는 수영장보다 못하더라고
난 원래 목욕하러 왔는데 외 수영장이 둘다 있지 모르겠고
하여간 표를 예매하니 모텍동이 그려진 중국 빨간위완화 같던데
어디서 언제 삿는지 모르겠고 표를 내려니깐 두장이 나오던데
그래서 한장은 환불되냐니깐 옆에 뚱뚱한 매점아줌마가
이거 날짜가 1월24일 찍혀서 지나서 안된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난 어제 사는데 외 안되져 랬는데
다른 표하나는 날짜가 안찍혀있더라고
목욕탕안에서 카운터 2개였고 빼빼마른 아줌마가
말같지도 않은 말 하지 말라면서
그한장은 받고 결제했고
다시 뚱뚱한 아줌마 한테 가서
여기서 산게 맞으니깐 환불해달라고 떼쓰니 다른표는 환불 받았는데
그때 최불암선생이 오더라고 왼진 내랑 아는사이고 그래서 아는척 했고
수영장에 가니 어떤 여자텔런트누군지 생각안나는데 하여간 거기 있었고
누가 오리발을 끼고 50미터 깊은곳 앞쪽에서 들어가
금방 수영해서 이리와서 다시 되돌아가더라고
거기엔 사람이 없었고 백미터레인에 가려니깐 꿈에서 깻다
깨보니 두시 사십정도 된것 같다

영상을 보다가 다른 글쓰는 작업을 하던가 다른데를
둘러보다가 원래 보던 영상으로 돌아가서 클릭하면
멈춘상태가 다시 재생이 안되어 응답하지 않는경우가 간혹있는데

하지만 기다려 보면 다시 나오기도 한다
그것도 아주 높은 확률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시간도 몿참아서 껏다가
다시 그영상볼라면 또 찾아야 되고

어떤사람은 즐겨찾기에도 안넣어둬서 그럴테고
사람에 따라 금방 찾는사람도 있을테고
다른데 돌아다녔던곳도 함께 꺼져버러셔
알고 보면 더 시간적 손해인대도
자기 기분대로 하다보니 그런것이지

그래도 그걸 알고 다음에는 그렇게 바보짓을 반복하지 않으면
그것도 나름 학습의 효과가 있는데
이 어리석은 중생은 정치하겠다면서도 소통도 없고 등기를 바라더니
교육도 2회나 바라고 그러니깐

역시나 자기도 그런 뻘글 올리다가
지지가반인 ㅌㄹ연대 청소년들에게도 버림받더라 이거지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였다
세상이치는 절대 부정적인것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자연스럽게 자연의 색대로 흘러가야 하는 법
그것운 운명이자 숙명일지도 모른다

내 인생은 성공의 상징이다.
윙윙거리는 기계음을 들으며
비로소 죽음의 숨결이 바로 옆에 다가와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지금 병들어 누워 과거 삶을 회상하는 순간 깨달았다
끝없이 부를 추구하는 것은 결국 나 같이 비틀린 사람을 남긴다

내가 얻는 큰 부를 가져갈 수 없다
내가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사랑이 넘쳐나는 기억들 뿐이다

사랑은 수천 마일을 넘어설 수 있다
생의 한계는 없다 가고 싶은 곳을 가라

이 세상에서 제일 비싼 침대가 무슨 침대일까
병들어 누워있는 침대이다

차를 운전해줄 사람을 고용할 수 있고
돈을 벌어줄 사람을 구할 수 있어도
대신 아파줄 사람을 구할 수 없다

인생은 한번 잃어버리면 절대 되찾을 수 없는 유일한 것이다

수술대에 들어가면서 끝까지 읽지 않았던 유일한 책이
바로 건강한 삶 에 대한 책이었다

가족간의 사랑을 소중히하라
배우자를 사랑하라
친구를 사랑하라

너 자신에게 잘 대해 줘라
타인에게 잘 대해 줘라

어제 산을 넘어 바다에 갓다가
괜히 갓더라고
물도 너무 많이 올라와 있고 흐려서 아무것도 안보여서
통발 근처에도 가지 못했다 머가 보여야 입질이라도 할텐데
가는길에 그거 청소하는 아재들 포크레인까지 와서 해대고 있었고
역시나 마음만 앞선다고 되는게 아니라 때를 기다릴줄 알아야한다

가스 렌지도 옛날게 좋다
불조절도 약하게 되고 생선 굽는용도도 있는데
요새건 그렇게 안나오더라고
형광등도 마찬가지지 그래서 꼬마전구도 없으면서
전기세만 더 비싸게 먹고

젖가락 긴게 고기굽는데는 불과 멀이지니 편한데
먹을때는 짧을젓가락이 더 낫지
그래서 쓰임새는 다른법이지

네가 감히 내게 큰소리를 쳐
뭘 만들지는 모르겠지만
어설픈 음식을 만들면 본때를 보여줄테다

이 이게 뭐야
차조기 잎으로 재료를 말아버리다니

안에 들어있는건
야채 투성이

초밥 알갱이 따윈 전혀 없고
생선회에 곁들여지는 무와 차조기 뿐이잖아

게다가 이 무채 모양 좀 보게
보통 생선회에 딸려 나오는 모양과 비교도 안될만큼 엉망진창

이럴수가 엄청나게 맛있잖아
이렇게 볼품없는 녀석이 외 이렇게 맛있는거냐구

이 차조기열매 향기
가슴이 뻥 뚫리는것 같다
무 무슨 특별한 무를 쓰기라도 한거냐

특별한 재료는 아무것도 쓴게 없습니다
가게에서 늘 쓰고 있는 생선회용 무채일뿐이져

설마 생선회용 무채는 먹지도 않고 버리는 덤이잖아

돌려깍기한 무를 어슷하게 잘라
무의 섬유질을 살려 씹히는 맛을 높여준 다음
물에 행구지 않는게 포인트입니다
물에 행구면 겉은 탄력있어 보이지만
맛이 질척해집니다

차조기 잎은 먹기직전에
가볍게 손바닥으로 두들겨야
향기가 더 좋아지죠

고작 그런방식을 썻다고 평범한 무채가 이렇게까지 맛이 날줄이야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첫머리에서부터
남의 눈치를 보면서 살아온게 선하게 보이네여
남에게 귀하의 나이가 무슨 상관이지여
그렇게 비교만 하다간 세월 다가져

한마디로 귀하는 실속없는 포장지 인생만 살아왔고
내고딩친구 웅이도 캐나다에 유학갓다던데
성인이 되서 개네집에 전화해보니 동생이 그렇다고 했고

그래도 걔는 글쎄체는 못썻지만 공부를 잘하는 편이었고
그래서 여선생이 대학에 가서 그리 글쓰면 마이너스 된다고 그러던데
귀하는 영어도 못하면서 그저 집안이 부유해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애처럼 녹색ㄷ김ㄱㅎ그런 수준이고

그나이 첨먹고도 무슨 알바도 한것 같지 않고
그저 부모한테 용돈받아 생활하는 캥거루족이 바로 귀하자신입니다
또한 부모의 사업을 이어받을 재량도 없으며

그런 잔머리로 무슨 경찰 시험본다는 말이져
우리집 드온 도둑도 사회복지과 다녔는데
나중엔 경찰 시험본다고 하더군여

꿈과 이상만 높고 현실적으로 능력도 안되면서 말이져
마치 더하기 빼기도 못하면서
곱하기 나누기를 하겠다고 설치는걸로 들리고

소실적 고딩때 호프알바할때
날 불러서 회사에서회식 하러 온 아가씨가
지구촌 스페셜 시켰는데 그거 안주나오니

이거 곁들여진 야채들 장식을 가리키며 이거먹는거에여
그러던데 그게 아마 젤 비싼 안주였던것 같고 삼만얼마였나
하여간 잘몰라서 주방에 물어보러 갔지

예전에 형이 군대훈련소 같이 가줄때
난 형이 다 해줄줄 알고 남에게 길을 물어보지 않았지
그래서 훗날 형이 내보고 넌 물을줄 몰라 그러던데
나에 대해서 잘 모르더라고

그래서 나중에 원래는 그기 인천사는 삼춘집에서 하루 자고 갓는데
그 삼춘도 나중에 망해서 내려왔을때 그얘길하더라고
자기가 훈려소까지 태워줬어야 했는데 그러질 모했다면서
사자자리 삼춘이지 내 아버지 바로 밑이고

그때 그삼춘이 간곳은 은행퇴직하고 십년간 도서관에
도로아미타불을 공부하러 다닌거고 그사이에 퇴직금도 다 생활비로 까먹고
그래서 인생은 뿌린대로 거둔다는 것이였다

사자자리가 과거를 회상을 가장 많이 한다던데
실제 연쇠살인마중에서도 회개했던 자리3개의 별자리중 한개에 속하고
자신의 잘못을 알고 있더라고 단지 개선하지 않는다 이거지

그래서 재벌에게 프로포즈를 해서 성공한 케이스에도
물고기자리 2명과 더불어 사자도 한명있더라고
그만큼 직관력이 뛰어나지

그 사람은 일본사람인데 동반을 하기로 해놓고
자기는 안하고 그걸 찍고있더라 이거져
그래서 그영상을 보면서 즐기고 있더라고

다른 사자자리 살인마도 영상을 찍고 있었고
시각적인 그런 분야에 종사를 많이 하는듯 하더라고

하지만 금문교를 찍은 감독은
존 슐레진저 로 물병자리던데 그래서 방관자
어두운 자유주의라고 할수 있져
반년동안 다리밑에서 그런거나 러커처럼 숨어서 찍고 있고

하지만 돈을 걸라면 귀하는 사자자리 같고
처먹는것 박에는 모르는 쾌락주의 돼지띠같기도 합니다
물론 에비형이겠지여
당연히 그런 사람들은 피하는게 상책이고

한국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져
그런건 재판해바야 다 집행유예고
근데 그 사람은 한두번이 아니고 반복적이다 보니
일부러 그런다는걸 알고 사형을 선고했는데
자기뇌를 연구해서 자료로 삼아라 그러던데

빽빽교같은 과거 이단종교의 교주들의 뇌를
연구대상으로 삼기도 했는데
전라도가 그런게 많더라고 이상하게

아무래도 중국사람들이 많이 유입된 과거 백제국이었던 문화풍습도 있을테고
전두환의 광주 사태때문에 고립된 사회적으로 고립된 측면도 있고
꼭 무슨 비리 터졌다 하면 그쪽이 많더라고

특히 종교와 은행이 많던데
디제이때 표차이를 바도 알수 있고
십오년간 그렇게 단합된 힘도 잘 보여주기도 하던데
하지만 평화로운 세상이 오면 내분이 일기 마련이져

난 지역감정은 없는데 객관적으로 분석해바도 그렇다 이거지
그래서 나오는게 프로파일러로
하지만 워낙에 성향들이 다양하기 때문에 다 알수는 없져

과학이 우주에 가있다고 해도 지구안에도
가보지 못한곳이 훨씬더 많다고 하니
동네 뒷산도 제대로 다 안가바놓고
외국의 명소인 산에는 가려는걸로 들립니다

물론 능력이 밥을 먹여주는게 맞지만
사람이 밥만먹고 살지는 않쵸
반찬도 먹고 국도 먹고 다른것도 먹어야지여

예전에 이십대 초반때 군대가기전에
양자리 삼춘이 그나이를 날줘라
내가 그나이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자신의 모든걸 다 줘서라도 가겠다고 하던데

그와 반대로 사자자리의 이경규는 비형답게
지금 그대로 그돈을 가지고 더 행복한 삶을 누리겠다며
현실 안주형을 주장한던데

실제 재벌들의 아들 딸도 대체 무엇이 그리 부족한지
그런 극단적인 루트를 선택하기도 하던데
그사람들도 능력과 밥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이겠져
최진실이나 장국영도 재산이 백억이 넘었는데
돈이 부족해서 가 아니다 이거져

그걸 증권사 백모양이 돈빌려줘서 못받아서 그런거다
그렇게 말하다 보니 진실이가 연락처를 알아내
전화도 해보고 외 그랬냐면서 사실 그때 제정신이 아니었져

백모양은 그뒤로 경찰조사를 받게 되자 기자들이 두려워서
여고생복장으로 둔갑해 빠져나왔고
하지만 결국 법에서는 벌금 사천에 직장까지 해고되게 되었져

저는 그여자사진을 넷으로 보니 아주 평범하게 생겼고
약간 팅팅했는데 그러고도 남친과 등산하러 다녔고
자신은 그런 연에인이 절대로 될 능력이 안되니깐

하는게 딱 2가지 경우져
그들을 신처럼 떠받들어 주던가
아니면 비꼬던가 둘주에 쉬운길을 택했다 이거져

드래곤볼을 보면 양자리작가답데 끊임없이
싸우고 강해지는것만 그리다 보니 결국엔
너무 비현실적으로 강해져서 별로던데
그럼에도 명작일 수 있는 이유가 성실성에 있다고 나는 봅니다
양자리가 사자보다 그런점에서 나은점이고

귀하는 남의 삶에 대해 그동안 방관하는 삶을
쭉 살아와놓고 혼자 즐길거 다 즐기고
이제와 자신만 괴롭다고 알아달라고 떼스는게 올바른걸까여
남들이 힘들때는 코빼도 안비춰놓고 말이져

사람은 뿌린대로 거두는 법이져
콩심은데 팥이 자라는거 봤나여
그래서 인생은 인과응보여 사필귀정이져
콩쥐팥쥐를 아무리 어릴때 전래동화로 태교때부터 들려줘도
아는게 없다 이거져

그래서 탈북자 강철환대표도 평소엔 활동을 안하고 수급자만 되어서
숨어 지내는 사람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여
뭐 처녀자리는 그렇게 바쁜사람이져
그래서 멈춘시간들이 오히려 더 위험하고

더워서 선풍기를 틀며 자도 여름이 지나가는게 느껴지는 이유가
춥다 이거져 그래서 미풍으로 틀어도 추운데
정작 여름에는 잘때 모기가 별로 없고 봄 가을에 많던데

그때는 선풍기를 안틀고 자면 모기가 물어서 안되고
아니면 모기장을 쳐야하는데 그래도 선풍기만 못한 이유가
윙윙 소리가 들리거든여
그래서 고장난 선풍기가 좋은 이유가 그것도 선풍기마다
강도가 틀리져

귀하의 이름을 보니 물에서 깨끗한 남자를 찾아라
그런뜻으로 풀이도 되는데 같은 김씨라고 좋지는 않쳐
황씨에서도 찾을수 있고

태풍 하이선이 북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다의 신이라는 이름인데
남들은 태풍을 두려워만 하지만
내가 아니면 그뿐이져

태풍이 쳐야 바다도 순환이 될테고
피를 보지 않고 어떻게 통일이 될수 있을까여
그런건 독일하나로 끝이고 한국은 장벽이 아니고 철잭이라 안되고
외교로 그렇게 풀어보려는것은 마치
제갈량에게 왕랑이 말위에서 언변으로 이겨보려는 수작인데
반대로 왕랑이 떨어져 죽었져

어제 미용실 문앞에 태풍때문에 쉽니다
그렇게 자필로 써붙였던데 왼진 좀 뭔가 부족해보이고
이렇게 쓰면 어떨까여
태풍때문에 피치못할 사정으로 당분간 쉽니다 몇일몇시~몇일몇시까지
그랬다면 뭔가 좀 있어보이잖아여

아니면 기독교를 믿는 사람은 다 귀하처럼 게으른건가여
하긴 그러니깐 요새 코로나때 불신검문에도 응하지 않고 도주하는 모습을
보여서 세상을 놀라게도 하던데
결국에는 다른 교회들까지 이미지가 나쁘게 할테고

귀하가 말하는 자격증이 만료되었다가 무슨말인지 모르겟는데
그런 실속없는 자격증이 있었나 처음들어보네
혹시 면허증을 얘기하는게 아닐까싶고

그냥 남들 다가니깐 나도 따라가바야지
그런 들러리 인생을 살면 안되져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 자신이다

그런 애들이 공부는 좀 못하고
선생말을 안들어도 세월의 때속에서도 살아남은게 바로 그 증거이지여
선생은 더이상 존경의 대상이 아니며 그냥 한해 지나면 떠나갈 철새일뿐이져
난 그렇게 생각하는데

따라서 과거처럼 기성세대들만 믿다가는 집도 못사고 살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늙으면 죽어야 되고 젊은이들의 길을 막고 있는 존재일뿐이라는
옛 고사성어 명언집에도 수록되는거져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어린애도 딱 그런 수준이져
벌써부터 그 젊은 나이에 노인흉내나 내고 있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데 출마할 루트를 잘 모르니 안할뿐이지

누구나 돈만 있으면 할수 있고
별다를 능력도 귀하처럼 없다보니

자기 소개란에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어린아이처럼
과거 애비는 도청 자신은 선생이었다는
그런 점을 강조하고 싶어 은근히 돌려 말하는데

우리국민들이 속을줄 알고 있지만 제눈을 속일순 없져
더이상 그런 봉이 김선달에게 속지 말아야 되며

귀하는 살아서도 하고 싶은게 없고 죽을 배짱도 없고
이도 저도 아닌 삼국지의 원소가 생각나네여
관도 와 오소 그 어느쪽도 판단하지 못하는
그저 퐁생폼사로 살아온 당연한 결과 아닐까여

그러면서도 꾸준히 폰질은 하고 있겠져
누워서 아마 다리까지 꼬고 나만 불행하다고 외칠텐데
그런 애들이 많아 지고 있는 추세이며

실제 그런자리 나와도 과거 선생몇일 못하다가 짤린것처럼
또 그렇게 짤리게 되어 있어여
평소에 무슨 하는일도 없는데

갑자기 그런자리에 앉는다고 해서 잘할리가 없져
누워서 딩구는 제주밖에 없는 굼뱅이는 집에서 방콕이나 하며
밤마다 마트에 싸구려 음식이나 사러 나와서 처먹다가 똥배나오는 수준이고

유행에 너무 민감할 필요는 없지여
어제 뉴스를 오랜간만에 보다 보니
원래는 잘 안보는데 얼마전 태풍뉴스를 보면 영화보다 재밋더라고여
그래서 그런거 하는날은 아에 넷도 거의 안하져

그게 세월떄만큼 재밋기도 하고
어제뉴스에선 항상 태풍소식 먼저 후속타로 코로나 관련뉴스인데
코로나는 잘안보는데 이젠 대중이 모인곳의 업소에 마트같은데 가도
마스크 안쓰면 벌금 십만원이라던데 좀 너무한 처사 같고

그거 안내면 결국엔 이십정도 됬을때 수배자가 되고 교도소에 갈수도 있거든여
전에 제주교도소에도 그런식으로 벌금미납으로 갓다가 죽은 사람도 있져
유가족들은 교도소에 책임이 있다고 오천을 달라했지만 패소한걸로 알며

그런건 지병으로 판결하면서 천안이나 세월때는 그렇지 못했고
별로 공정하지 못한 처사인데
그래서 무당채널 명주신당을 바도 죄수복 입고 죽으면 귀신이 되어서도
죄수복을 입고 나타난다고 하는거져

그래서 여보게 저승갈때 뭘 가지고 가나 그런책도 삼십년전 나오게 된거져
전 아직 읽어보진 않았지만
제갈량이 오나라 대신들과 설전했을때 한말처럼
남이 쓴글이나 외우고 짓고 하는것은 하지 않습니다

경 과거가 후회되면 지금이라도 편의점 알바라도 해보세여
아마 구하고 있을거에여
코로나 때문에 다른 업소들은 많이 문을 닫고 종교도 침채되기 시작햇지만
그래도 마트나 편의점은 꾸준하지 않을까여

군대제대할떄 대대장 송유진 소 령진이
먹는장사가 남는법이야 라며 사람들이 먹지 않고는 살수 가 없다던데
그래서 전에도 티비에서도 어떤 대대장 사연이 전해지던데

전역후에 식당을 해보니 손님도 없고
그와중에 이등병들 휴가나와서 자기를 아저씨라고 부르니
자존심이 상해 내쫏았고 가게는 쓰러기지 일보직전이 되어갔져

그래서 마음을 고쳐먹고 손님은 왕이다 그렇게 극진히 대접해서
다시 기사회생하게 된것이져

하물며 위아래도 없고
동네주민형에게도 굽히지 않으면서
어떤 소수자들을 챙기고
우리 국민들과 화홥의 장이 아니라

안녕하지 못했다면서
누군가를 배제해야겠다면서 출사표에 그런글이나 올리는게
정치를 할수 있을까여

그러나깐 카다피와 마약먹고 성관계나하라고 했대요
여자도 때려 봤다면서
거작되기 싫으니 불우이웃은 돕지않고 병원가서 간검사해보니 이상무

그런게 무슨 성인지 감수성이 없던 과거였고
지금은 성인지감수성이 있는 트렌스젠더인데
동네주민형이 아저씨라고 부르자 뭐이18ㄴㅇ
라고 하질않나 그걸 받아적었다고 누명쒸워서 교도소나 가게 방치하는게
방관자이지 정치인이 될수 있을까여

캐나다 까지 가도 사회경험이 없다고 하니
원효대사의 해골물이 무색하다고 느껴지네여
그시간에 책이라도 한권 보세여

비오는날 일하면 두배 세배로 괴롭고 힘들져
젊은날 열심히 일한지는 개미처럼
노후막에 편안하고 걱정이 없는데
반대인 경우는 태산이겟져

마치 커피숍에 비오는날 가서 몇시간씩
쓸데없이 시간과 돈만 낭비해대며 우울하다 외롭다
난 공황장애야 트렌스젠더야 성인지 감수성이야 그렇게 변명하는걸로도 들립니다
차라리 공사판에 가서 앉아 소주병에 마른오징어 뜯는게 덜 처량하지 않을까여

탈북해온 여성들도 노가다 합니다
귀하는 외 못하나여
그렇게 헬스장만 다니는 사람들이 사실 외로움을 많이 타져
그 증거로 산에가서 사귄 사람들이 많았고
요샌 코로나 때문에 헬스장 대신 많이 오더라고

예전에 여친집에 통화해보니 통화중이라서
끊고 기다려보니 내게 전화가 오더군여
그시간에 여친도 내게 전화를 걸고 있다 이겁니다
그런게 바로 기다림의 미학이지여

거북이만 따라다니다가는 용왕님을 위해
간을 헌납해야 할지도 모르져
토끼라고 해도 거북이를 반드시 이길수는 없는 법
어릴때 신동소리 듣던애들이 나이들어서 두각을 들어내지 못하는게
바로 그런 원리이져

바로 아사다 마오가 그래서 한국의 요정 유나김에게 안된 원리이고
심지어 마오를 위해 피겨룰까지 고치며 트리플 악셀의 점수를 대폭 높였지만
정작 연습때 잘하면 뭐하나여 수십개의 카메라로 착지율을 보정해보려고 노력해바도

경기 당일날 못하고 넘어지면 끝이니깐여
그래서 약혼식을 신성우처럼 치뤄바야 예선에서 잘해바야
본선에서 못하면 탈락되는거고 쪽빡맞기 일쑤이지여

실제 유학하는 애들을 부러워하는 사연이 있는가 하면
귀하처럼 유학해서도 불만이 많고

실제 공뭔이 못되서 부러워만 하는 사람도 있고
공뭔이 되어서도 거기서도 적응못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하져

대다수가 재벌을 부러워 하지만
재벌도 행복하지 만은 않다는것을 보여준적도 많이 있고

사람은 욕심은 그처럼 끝이 없는법이져
그래서 조조도 농을 얻고 어찌 촉까지 바라냐면서 겸손의 미덕을 들어내다가

나중에 유비가 그땅을 얻어 처들어 오자 후회했다고는 하던데
결국 유비의 꼬봉 제갈량을 막다보니
능력있는 사마의를 자주 기용했고 결국 그에게 자주 병권을 주다보니
결국엔 찬탈의 힘을 실어준 꼴이 된것이져

난 여자의 일생이란 책이 집에 있었는데도 읽어보지 않았지
나중에 회사를 창업한 외가쪽 삼춘이 그걸 보던데
한구절도 읽어보진 않았지만 아미 뭐 이런 내용이 아닐까싶다

여자란 자기의 주가가 가장 높아보일떄 자신을 파는 것이라고
그증거로 출산과 동시에 그일을 접는 경우가 많치
그래서 평생 백조로 지내는거지 이십년 고생해서 칠십년을 편하게 산다고 정의내릴수 있다
경허니깐 그런 시설이나 산이나 가면 다 그런 부유한 아줌마들 뿐이더라고

과거에는 군시절을 인정해 그걸 플러스로 반영하다가
나중에 없어진걸로 아는데
그래서 남자의 연봉이 여자보다 높은게 맞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젠 여자들의 사회활동이 많아지게 된 이유가
정치에 많이 참여하기 때문에 여자들에 대한 복지가 발전하게 된거지
뉴질랜드가 그 시초였고 흔히 오락실 병아리게임의 원산지이지

군대있을때도 초딩동창이자 군대후배가 자기 아방이 미국서 살고 일하면서
고국에 있는 아들에게 돈을 부쳐주던데 엄마는 없는걸로 알며
아마 이혼했나 자세한 사항은 모르겠고

요샌 귀하같은 외국유학파들 사연이 많더라고여
외국가서 외국말도 못하고 친구도 못사귀고 기술도 못배우고
할줄아는게 없고 그저 밥벌래 뿐이다라며 자학을 하고 있던데

단지 다른게 있다면 귀하처럼 장문의 글이 아니고 단문이다보니
답변하기 어려웠고 하지만 귀하도 글이 길긴해도
구체적인 사례나 예시를 제시못하니 상상과 추정만으로 답을 하기가
꽤나 어려웠지여

귀하와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녹색ㄷ김ㄱㅎ의 차이는
그애는 자신의 잘못을 알고도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귀하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있다 는 그런 큰 차이가 있져

따라서 이제는 살아가면서 고치도록 하면 되는것이고
그나이면 결코 많은 나이가 아니져
여자의 인생은 30넘기전까지는 좋은곳에 시집갈 기회의 발판이 있는법이고

그렇다고 이단종교나 가짜장애인단체는 거르는게 상책이지여
실제로 세우러호때 반년은 구조뉴스 반년은 유뱅언 뉴스였는데
구운파에서 하는짓을 보면 이단이 어떤곳인지 잘 알수 있고
실제 정상적인곳도 목사가 코로나 뻘짓을 하며
대통령이 사과를 하지 않으면 순교하겠다고 쇼를 하고 있던데

대체 사과받아서 머할꺼지여 그러면 밥이나오나여
그거 사과도 안할거고 하면 또 다른걸 요구하게 되어있어여
그게 사기꾼들의 실체이지여
안되는 곳에 투자하고 있으니 그런곳은 망하기 쉽상이고

그런식으로 미꾸라지 한마리가 다른 정상적인 교회까지 욕을 먹게 만들던데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애도 바로 그런식이져
다른 당원들과는 논의도 해본적없이 그렇게 독단적으로 자기생각이
곧 법이다 라고 밀어 부치는데

바로 남들과 소통을 할줄 모르고
어두운 방구석에서 계산기나 열라게 두들기며 산결과겠지여
그런식으로 산사람들은 정치는 하면 안되져
결국 봉건주의와 다를게 없으니깐여
공산주의보다 더 무서운거져

남의 눈치를 잘보는 사람을 위해
서양에서는 이솝우화에서 벌거숭이 임금이란 구절이 나오져
그옷은 선한 사람에게만 보인다고 하니
남들이 옷이 멋지다고 해도 자신의 나체를 보지 못하고 있었다 이거져

또한 한국 전래동화에도 있지여
임금님 귀는 당나기귀 라는
높은 왕관으로 임금은 가려보려고 했으나

그걸 만들어준 노인이 죽기전에 비밀을 대나무숲에서 소리쳤고
노인이 죽어도 대나무를 다 배어도
바람이 불때마다 그 소리가 흘러 나왔다져
그래서 소문보다 무서운것은 없고

젊어 내 향기이 너무 짙어
남의 향기를 맡을 줄 몰랐습니다

내 밥그릇이 가득차
남의 그릇이 빈 줄을 몰랐습니다

사랑은 받는 것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세월이 지나 가진 것이 바래고
향이 옅어 지고 나서야
다른 이의 향기를 맡게 되었습니다.

목마른 이의 마음도 보입니다

이제서야 보이는
이제서야 들리는
내 삶의 늦은 깨달음

이제는 은은한 국화꽃 향기 같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내 나이 가을에
겸손의 언어로 채우겠습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김희수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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