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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호빵이를 칭찬
작성일 2020-09-29 03:15:11 조회 166 회
작성자 황용식
꿈을 꾸었다

어떤 여자랑 모텔에 있다가 걸렸다
아마 그 누나의 자자극인듯도 했다
깡패들이 와서 사진을 찍고 돈을 달라고 하자
그누나는 어서 줘버려 라고 했고
난 안된다고 했지
그러자 깡패들이 내 팔을 치며 협박을 하던데
팔이 아팠고 그래도 주지 않았았다
그누나는 누군지 모르겟다 처음보는데

그래서 팔이 아파 치료다는데
대우가 찾아왔다
대우가 내 팔을 고쳐죽겠다고
다시 내 팔을 쳤다
낫기는 커녕 더 아팠다
실제로 아직도 다 안나았다
대우가 자기차를 타고 갈때가 있다고 햇다
난 안간다고 했다
그러자 먼저가겠다고 했다
더 있엇던것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은근히 말하되 확실히 알게 하라

제자인 자로가 공자에게 물었다
스승님께서 대군을 통솔하신다면 누구와 함께 하시겠습니까
공자가 대답했다

맨손으로 호랑이를 잡고
맨몸으로 황하를 건너다가 죽어도
후회하지 않는 사람과 나는 함께 하지 않겠다

반드시 일을 신중하게 하고
계획을 잘 세워 일을 이루어내는 사람과 함께 하겠다

공자의 제자 중 자로는 용력이 있고
성정이 급했다고 전해진다

이런 자로가
스승님께서 대군을 통솔하신다면 누구와 함께 하시겠습니까
하고 물은 것은
용맹한 너와 함께 하겠다 라는 스승의 대답을 기대하고 물은 것인데

공자는 직접적으로 자로를 거론하지 않음으로써
최소한의 자존심을 지켜주면서
반드시 일을 신중하게 하고
계획을 잘 세워 일을 이루어내는 사람과 함께 하겠다는 말로
자로에게 들려주고 싶은 가르침을 준 것이다

자로는 용기에서는 나를 앞서지만
그것을 제대로 사용할 줄은 모른다

자로와 같이
강직한 성품에 용맹이 지나친 사람은 제 명에 죽기 어렵다
결국 어떤 일을 하던지 일을 신중하게 하고
계획을 잘 세워 반드시 일을 이루어내도록 하라는 것이다

이와 반대로 다른 제자 안연에게는
나라에서 써 주면 일을 하고 관직에서 물러나면 숨어 지내는 것
오직 너와 나만이 이런 뜻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것은 공자가 제자 안연을 자신과 동격으로 인정하는 극도의 칭찬인 것이다

~ 삼국지에도 제갈량의 친구들 석광원 최주평들이 그리
운둔하면 살았지 서서도 잠시 나왔다가 또 그렇나 테크를 탓으며

난처한 대화 상황에서는 은근히 말을 돌려서 하면서도
상대가 분명히 뜻을 알도록 하는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상대와 다른 의견을 말해야 할 때
평범한 말 속에 깊은 뜻을 담아 전하라
이것이 언중유골 이다

인터넷을 하다보면 누워서 아디까지는 맞게 쓰는데
비번은 별표로 나오다 보니 자주 틀려서
그럴땐 앉아서 하면 거의 정확한데
그마져도 귀찮아서 자꾸 누워서 하다보니
나중엔 더 큰 문제가 생기더라고

그래서 홈페이지에 시외전화도 해본적 있고
동사무소 가서 새로 아이핀 발급받기도 하고
하지만 이젠 경험과 노하우가 쌓어서 괜찮아다고
그런게 삶의 지혜지

게임에서도 고도리로 예를들면
상대방에거 먼져 저커패를 다수 보여주면
고수라면 아에 진판이라고 생각해서 다른사람에게도
광이 나올수 있도록 해버리기 때문에

미리부터 그리 저커패를 보여주는건 안하는건 좋져
물론 그래서 조금더 좋은패부터 먹을수 있는 확률은 있겠지만
끝에가보면 나중에 베팅하기도 힘들거든여

그런애들이 게임에서 상대방 판돈을 따먹고
다 떨어져 가면 강퇴하거나 자기가 나가버리고
일명 먹튀라고 하는데
요샌 정치인들이 흔히 하는 수법이며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건입도에 사는데

그래서 자기가 제시한 1차합의조건도 들어줬는데도 불구하고
2차 안들어 줬다고 해서 1차까지 무효로 만들어 버리더라고
검사도 그걸 나한테 전화해서 증거로 물을게 아니고 현장조사를 하던가
아니면 검찰조정게에서 그리 말을 해줬어야 했는데

외 그런건 없이 무조건 가해자가 모든걸 증명하고 그래야 되나
마치 외국에는 의사가 자기 과실이 없음을 입증해야 하는데
한국은 겉만 오이씨디지 그런건 반대로 되있다고 선생도 그리말하고
십년뒨에 실제 내가 겪은 경험담이기도 하지

아마도 어제 내집으로 잘못온 팜플렛우편을 보니
도수치료가 적혀서 그런꿈을 꾼것 같고
전화해 물어보니 젊은아가씨가 제대로 알지도 못해서
옆에 언니에게 대신 물어보는듯했는데

수퍼아줌마에게 그전에 물어본대로 역시나 의료보험되는게 아니더라고
그래서 30분에 오만원 1시간에 십만원 그랬나 차라리 마사지를 받겠다
도수치료 후기글 읽어보니 반년이나 다녀도 효과도 없다던데

아가씨는 일주일에 두번정도 받으면 좋아여 라질 않나
넷후기글은 진짜 잘하는 사람한테 받지 않으면 돈만 배리는거라고 하대
게다가 아가씨말론 처음엔 뭐더라 가입비 만원인가 더 내야되고
전에도 뜸치료인가 에도 그런게 있었서 안갓지

바다에는 암초가 발달해서 문어가 암초사이의 구멍에서 살고 있지
문어잡이는 이런 습성을 이용해서 항아리를 쓰고 있다

또 암초에는 문어의 먹이가 풍부하고
게중엔 왕새우를 잡아먹어 몸속에 그 맛을 흡수한 녀석들도 있다

그리고 내해의 강한 해류가
문어의 근육을 발달시켜 주기도 하지
때문에 부드럽고 탄력있는 쫄깃한 문어가 탄생되는거야

신선한 넘으로 한번 맛볼테냐
은은하고 단 향기가 콧속을 자극하고
씹을수록 베어나오는 진한 문어의 감칠맛

게다가 문어라고는 믿기지 않는 표면의 부드러움
그런데도 속살은 탄력이 살아 있다니
입속에 스프링을 넣은듯한 이 탄력

순의 감미를 그대로 유지시키기 위해
하루전에 미리 삶은 문어를 그대로 국물속에 넣어둔 다음
그걸 다시 그다음날 삶아 쓰는 방법이져

하룻밤동안 국물속에 담가둠으로 해서
자신의 맛을 다시한번 듬뿍 흡수함과 동시에
육질도 연하게 변하는 겁니다

이런맛이 있다니
온몸이 저절로 춤을 춘다
맛의 엑기스가 전신을 돌아다니는 느낌이야

부록으론 꼴두기져
꼴두기는 바닷가 모래속에 살며
조개껍질 밑 그늘진 곳을 좋아하져

꼴두기알의 맛은 진미
문어의 맛을 농축시켜놓은 최고의 진미로
건문어를 육수로 쓴다

문어의 내장을 제거한후 햇볕에 잘말린 문어로
단백질이 숙성돼서 생문어보다 더 맛있고
건문어는 딱딱해서 육수를 우려내

육수속에 꼴두기 알을 넣고 익혀 문어의 맛을 농축시키는거져
입속에 알의 감미가 퍼지고
문어 감칠맛이 눈녹듯 전신을 감싼다
한입 씹으면 알의 졸낏한 탄력이 이빨을 살짝 밀어내겠지

살포시 터져나오는 문어맛과
건문어 맛이 입속에서 이중주는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를정도로 맛의 예술이로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고삼나이때 쓸데없는 일에
메달리고 있는거 같은데
한마디로 정의하면 실속없는 시간낭비져

어제 이십년넘게 쓴 멀티캡이 맛이 갓던데
전기가 아니라 다행이고
전에도 한번 사봣는데 한달도 안되서 먼가 이상하더만

불이 들어왔다 안들어왔다 그랬거든
불안들어와도 십년이상 예전건 사용했는데

근데 바꿔보니깐 불량이더라고 겉만 좋아보이고
난 선이 긴걸로 할려고 더 비싸게 주고 삿는데
한달정도 쓰니 환불도 안될테고

그렇게 일년쓰고 맛이 가던데
산지 얼마안되서 울며 겨자먹기로 썻지
중간에 몇번이나 안될떄가 있었거든
그래서 원래쓰던걸로 바꿔서 몇년다시 버텼는데
예전보다 싼거 같네

근데 돈을 떠나서 이십년이상 쓴걸 버리려니
애정이 생겨서 마음이 아프더군
하지만 버릴땐 과감히 버릴줄도 알아야하고
그걸 물건과 사람을 동일시 하는 애들은 절대 클수가 없다

사람 목숨과 권력은 다른법이고
전에 어떤애가 소돼지 잡아먹는것에 누가 비평의 글을 남기니
거기 댓글로 그럼 과일나무 따는것도 하지 말아야 겠네 라던데

과일이야 원래 따주야 되는거고 나무가 가지치주자야 더 잘큰다고
그건 피보는게 아니잖아
그렇게 나무도 한번길러본적 없는애가
주장하는게 탁상행정이요 자연의 색 포장이지

아마 소비자고발하기 젤 어려운 제주엔
그래서 꾸진것만 납품하는듯 하더라고
전라도같은 촌지방에선 인물이나 영웅이 적게 나오는 이유이기도 할듯

그래서 사람은 서울로 말은 제주로 가라했거늘
사람중에 여포요 말중에 적토라 하였던가
불로초를 원했던 진시황도 원래 태생은 황제가 아니였다
애비도 몰라보고 죽인 페륜아일뿐
법이란 그런것이다

과거 초딩졸업전에 제주와서 공책 하영사가니깐
부산가서 다시 보니 줄이 삐둘하더라고 전부다
그래서 글씨 엉망됐지 불량공책이고 양심도 없는 사업주지

어디껀지도 기억안난다
그런 한철바퀴들에겐 표주러 다니는 얼간이가 되진 말아야지
제대로 모르면 차라리 아무것도 안하는게 현명하다

와룡을 얻은 유비는 밀집모자를 선물한다
그러자 그렇게 할일이 없냐고 탓하고
장비가 옆에서 화를 낸다

우리형님이 얼마나 힘들게 이리 짯는데 라며
그래서 마지못해 쓰게 되는데

사실 밀집모자는 투구와 달리 가벼워서 끈도 만들어 줘야된다고
예전에 이모가 장갑하고 겨울모자를 사주던데
착용도 한번도 안했지 외냐면 장갑엔 끝에 단추가 없어서

모자에도 마찬가지로
그래서 남에게 뭘 해줄때는 자기위주로 생각해서 하면 안된다
그러니깐 삼춘처럼 썩은제사고기나 가져오는 우를 범하는거지

사람들은 못됐다 자기만 먹기싫은감도 남에게 주기싫어한다
그것이 항우와 같은 아낙내의 소견이지
필부의 용맹이요
우금이 방덕을 질투하는 것이니라

전에 유엡방송 보면서 싫어하는 선수 처맞는거
보면서 스트레스 푼다고 하던데
한번 만나보지도 않고 그런게 있다는것은
그런게 궁합이지

누구는 때리는걸 보려고 보고
누구는 다른걸 보려고 보는것일뿐
취향은 다다른데 그걸 억지로 강요한다고 해서
세뇌가 되는게 아니다

그증거로 탈북자들이 나오는것이지
과거엔 배가 고파서 서민들이
최근엔 고위층들이 나오는게 바로 그런 이상의 문제였다

약소군주들은 유비와 손권처럼 연맹하지 않으면 생존이 어렵고
유비도 소기업에서 중소로 넘어가니깐
그러한 동맹도 깨버리던데

조조도 어려울때는 인재를 귀히 여겼으나
부자가 되고나니 충신들도 베어버렸지

하지만 아직 권력도 맛도 안본애가 그런짓을 한다면
김정은과 어떻게 다르겠는가
태풍이 불려고 해도 다른 바람과 석여야 가능한법

아무리 냉동기술이 발달해도
이미 변한것은 냉동해도 소용이 없다
건입동에서 정치하려는 어린애도 바로 그런 경우이다

이미 크기도 전에 날개가 부러졌고
기부스를 하지 않고 방치하다 보니
다시 나은 날개로는 잘못 붙다 보니
더이상 날수 있는 날개는 아니었다고 전해진다

고삼의 시간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법
그건 재수를 해도 다시 느낄수없는 감정이고
늙어서 더 후회하기 싫으면 정신을 통일해야겠져

알바하다 짤린거와는 차원이 다른것이다
그런 철부지 같은 고민은 나중에라도 할수 있으니깐여
아직은 과거나 회상할때가 아니란말이져

삼국지의 종회도 나이사십에도 그걸 알아서 나아가 얻을때이지
어찌 한가로이 물러나 신선노름을 한단 말이요 그랬다죠

과거가 중요하긴 하겠으나
과거가 밥을 맥여주지 않는다면
미래를 향해 정진 또 정진해 현재의 시간을 소중히 쓸줄도 알아야져

사사로운 감정때문에 그것도 집안에서 일어나는 일때문에
그런다는건 스스로 누워서 침뱉기이고
따라서 사회적으로 더 멀어질 뿐이져

귀하가 오양정도의 미모가 있다하여도
지금 한가로이 쉰다면 결코 좋은곳에 시집가긴 틀렷지여
재벌가도 그걸 알기 때문에 오양을 신뢰하지 않았고
그래서 결국 위자료도 없이 스스로 걸어 나왔던데

건입동에도 그런 오양의 오프로도 닮지 못한애가
오양흉내를 냈다면서 스스로 화장못하게 해서 나왔다던데
과거 성인사또를 매달 결제하다보니 아는게 그런 수준이더라 이거져

하지만 한국 방송이 얼마나 썩었는지
컴백하는 비됴의 주인공들이 출몰했고
결국 정말 장자연 사건은 사실이더라 이거져

거기서도 강한자만 살아남는거져
북한도 가면 다 죽을것 같지만 죽을자는 죽고
살자는 사는법이니깐여
남한에서도 못살겠다는 사람도 있는법이고

그건마치 월급주는 학교와 싸우고 동네주민과 싸우고
지지기반인 청소년들과 싸우고 까페와 블러그쥔장과 싸우고
귀하가 무슨 여포인가여 여포라고 해도 그러면 이길수 없고

마치 내가 월급주는 사람이야 라던 조현아가 생각나는데
내가 합의해주는 사람이야 라는 생색내기질을 하면서
초장왕의 갓끈을 끊어라와는 정 반대되는 행보이니

당연히 그런 모지리군주에게는 사람이 모이질 않쳐
배신자만 나올뿐이고 그래서 평소 아부를 좋아하는자를 소잉배를 경계하라

여포에게 탁상행정 통보하듯 서주성이 함락직전인데도
딸을 보내야 구원해주겠다고 하질 않나

그래서 훗날 여포가 무너진이후 배게를 높히 하고 살지 못했고
그저 꿀물이나 등기로 요구하다가 핏물데령이요 라니 죽었져

이가 없으면 입술이 시린법인데 도
그걸 모르고 멀리 보지 않고 순간적인 이익에만 잔머리 굴리며
산결과겠지여

요즘 기자도 방구석 추석여포라고 하질않나
디시에서 수년전 유행했던 말이나 쓰는수준이었고

그렇게 서주성에서 갇혀서
패할것을 알고도 싸우는 멍청이는 되지 말아야져
항우장사가 와도 그건 불가능할겁니다

우리동네 에도 그런애가 자연의색으로 쿨한척 있다보니 그리 말한거고
하지만 저중에 정작 싸운게 동네주민형정도이고

아마 숨겨진 과거가 더있겠지만 흥미나 구미는 당기지 않아여
합의하는 솜씨를 보니깐 한두번 해본게 아닌것 같더라고

그러니깐 사과는 안하고 녹음이나 하고 있는거지
그런게 소통이고 정치라니
하지만 법에서는 의도된것이라 하여 증거로 채택하지 않았다

마치 한신장군을 토사구팽한 유방의 나쁜면만 닮았고
난 그런사람들 눈에 보여 한량기질이
남을 어떻게 하면 이용해 먹을수 있을지 그런것만 골똘히 생각할뿐

그외의 시간엔 자극적인거나 음란사이트 보면서 안정을 찾아가는데
티비속에 그리 볼게 많고 유툽에도 많아도 그런것은 외면하고
자기 관심사만 보려고하니

전에 1차동원된 가짜장애인 단체도 마찬가지여
그런게 돈되는것도 아니고 비현실적인것에 시간투자해서 가서 외 듣고 있는지
그렇다고 사회복지사나 관련기관에서 종사할것도 아니면서
그저 문신이나 하고 트젠이란 이명뒤에 숨어있을뿐

그래서 여자도 만나보면 굳이 모텔안가도 대충 가다가 보이져
길에서 담배피는 여자도 보면 태반이 문신족이고
그애들이 정말 순정만화에 나오는 순정파라고 생각하나여

긍정적인 상상을 한다고 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쳐
그런 노력을 한뒤에 보상을 바래야 하고
귀하가 스님도 아니고 묵언수행 한다고해서 돌아오는게 과연 무엇일까여

귀하의 닉을 보니 십년전에 다닌 수영장의 호빵맨이 생각나는데
귀하와 달리 겉만 귀여워보일뿐이지 삼국지의 장비같은 타입이라
아마 제명에 죽긴 어려울듯 싶고

무슨일을 하던 자긍심을 가져야 하는데
자존심과는 다른거져
그게 많을수록 사회와 더 멀어지는 구조이고
뭘 해도 실패하게 되있어여
그건 트렌스젠더 와 트레스 베스토필리아의 차이져

군대있을때 상병떄 기동타격소대에서 갑자기현역에서
상근으로 내려온 고참이 세명있었는데 중에
중학교 선배인 호빵이가 있더라고 원래이름은 호식인가 그런데
성은 기억안나고 내랑 영창같이 갓지
외냐면 구타유발이라고 같이가서 같이오고

근데 중학교있을땐 한번도 본기억이 없다
동기 우철이를 통해서 중학교때 주먹으로 나렸다고 그래서
호빵이라고 하더군여
같이 다니는 애는 무관의 정봉극인데

역시 성질더러운사람끼리 잘 뭉치더라고
봉극이는 비형에 태음인이고
호식이는 오형에 소양인이니깐 동적으로 잘맞지
군대만큼 흐지부지 잘 넘어가는곳도 잘없는데
그랬다는건 재수가 없는거고

예전에 기사보니 외국에서 다리에서 투신하겠다고 쇼를 남자가 하니깐
그거 다리밑에서 어떤 여자가 핸폰으로 찍고 있으니깐
출동한 구조대원이 뭐하는 짓이냐고 여자의 폰을 보여달라니간
거부하고 쏜살같이 도망가던데

일본에서는 지하철에서 그런 투신자가 생기니깐 또 다들
그리 찍고있더라고 그건 너무많으니깐
이제 누구하나를 집어서
제제할수도 없고

바로 건입동에도 정치하겠다는 애가 그런식으로 살아왔더라고
그래서 블러그니 까페에는 자신의 추악한 과거가
음란사이트와 트윗으로 도배된걸 지울수 없어

변명으로 과거를 반성하는 자료로 남기겠다며
마치 자살사이트 에서 만나 다른사람들 죽게 만들고 그걸 영상으로
찍은 미야자키 츠토무였나 그런 범죄자처럼 말하던데

꼭 슈퍼집 둘째애랑 닮았더라고
남의 불행을 즐기는 그런타입의 눈은 표가난다
사람은 생긴대로 놀기 때문에 음탕한게 보이고
어른을 그렇게 노려보는 이유가 예의가 없기 때문이고

아직 성인이 안됬는데도 그럴정도면
나중에 아무일도 못하매

그저 자연의 색이나 포장할줄 알았지
그런 범죄자를 다룬 죄와벌 실화극장에서 흔히 나왔져
일본은 이제 소통을 단절하고 집에서 사는 부류가 많은데

한국에도 그런 오타구들이 많아 지고 있는 추세긴해도
그런사람은 정치하면 안되져

전에 산에 불다람쥐도 현상금이 3억인가 그랬는데
공무원이었고 점심시간마다 나와서 산에가서 그짓을 하더라고
고삼때 도 그런애가 있었지

난 직접보진 못했고 친구제호에게 들은말인데
이층에서 성냥으로 화단으로 버리는거 하고 있었다고 하더라고
불붓나 실험하는 듯
그런애들은 친구안하는게 좋다

전혀 전과도 없고 대인관계도 조용해서 그런사람인즐 다들 몰랐는데
바로 그게 쏘시오 패스의 공통점이져
어쩌면 트레슨 베스토 필리아일지도 모르져

아즈마 신이치로 나 미야자키 츠토무 가 죄와벌에 나왔지만
그들이 아니고 찾아보니 마에우에 히로시 였네여
저도 많은 살인마들을 검색하다보니 혼동이 왔고

그는 과거 소설을많이 바서 김ㄱㅎ처럼 떡갈나무를 주장해보면서
출사표에 적지만 제눈을 속일순 없져
원래 불소씨갤로 쓸 나무지 대들보는 아닌지라
불이 잘붙는 번개탄용도지

장기간 두고 온기를 느낄 나무는 따로있고
여자도 보면 발목을 보면 알수 있다고
얇은 여자는 멀해도 가볍다 던데

그래서 녹색ㄷ을 검색해보니 아주 많은 자료를 확보할수 있게 되었다
ㅋㅇ축제 ㅇ하선 뿐 아니라 더 많은 비리가 있더라 이거지
아이고 비린내야
사람도 비린내나는것들은 상종하지 않는게 좋다

범죄사실은 그사람을 유인해서 합의해주는척 하면서
실제론 유괴범처럼 합의조건을 바꾸고 있으니깐여
그래선 반성문이나 1차합의조건도 다 무효로 만들어버리더라고

그것도 핸폰으로 다 저장해놓고 그러고 있대
과거 수십년전 살인마들과 무엇이 달라여 대체
그들도 피해자들 영상을 찍어서 그거 즐기는 맛에 살던데

그런사람이 정치하면 안되겠져
어떻게 호모 싸이코패스 그런거로 오십만원나오져
그리고 교도소 가야돼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그렇게 당하는 경우가 어딧져
외 동사무소 직원말도 안듣는애가 자기애비는 도청소속이다
그러는게 정의고 그러니깐 과거에도 교사짤리는거지
학교말도 안듣고 현재도 지지기반인 청소년 성소주말도 안듣던데
그래서 또 짤리고

그걸 외 동네주민한테 풀고 있냐 이거져
그것도 나이도 어린게 혼자키우면 그리 버릇이 없고
위아래도 없는거져

그게 무슨 트젠이고 늘성적인 얘기나 하고
그런게 무슨 여자냐 이거져
블러그나 까페가도 녹색ㄷ김ㄱㅎ치면 어디나 깨 까는 안티글이많고
특히나 다움에 많더라고 불법음란사이트 대명사라고 아에 찍혀있더라고

그게 사실이 아니면 개네도 고소하면 되잖아여
저보다 더 벌금많이 나올텐데
사실이니깐 못하는거지 학교도 못걸고
장애인단체기관도 마찬가지지

그런데는 못걸고 동네주민형이나 거는게 무슨 정치해
개 슬로건이 포현의 자유라고 하더라고 디게 웃기더만
그래서 동네주민 형이 그런 단어 쓰면 안되고
내게는 뭐이 18ㄴㅇ 이걸 2틀에 걸쳐 2번이나 하는건 정상이냐

판사도 소방관2백때린 것처럼 개념이 없대
그럼 상대방이 욕해도 증거없으면 무죄고
증거있으면 유죄다 그게 법이야

아그래서 도지사는 성인지 감수성 드립하고 유죄때리고
아마 그런식으로 내죄를 계산기에 놓고 두들겨서
그런 무리한 조건을 요구한거겠지

하지만 난 1차들어준것도 증거없다고 무효됬고
그래서 아에 합의안한거와 똑같이 취급되서 오십만원나와서 교도소갓지
내생일날 수갑까지 차고 동네주민 4살어린 게이 떄문에

게이란 말은 내가 그래서 배웠지
동네닭집 아줌마에게 남자인지 여자인지 그런애 본적 있냐니깐
게이 말하는거 아니 그러더라고

편의점 아재도 그러더라고
그건 여자가 아니고 남자라면서

칠성도 화가아재도 그런 젠더과 자봤다고 하더라고
하지만 그런 트렌스 젠더란 단어로
전에 시장처럼 포장할 뿐이지
그 실상은 가학적인 병태였지

남이 고통받는걸 알면서도 너도 즐기고 잇다고 착각하는 정신병이니
그래서 그런데 허가해주고 자기도 참가하고 그러는거지
것도 다 돈받고 허가해주는거고 공짜는 없다

동부서앞에 문예회관에서 만나서 상체만 수술했다고 하더라고
성적으로 이상있는애가 무슨 정치를 하고
정상인도 시장하다가 도지사하다가 그런 문제에 휩쌓이다가
생을 마감하거나 교도소 가있는데
미국에 캐네디도 여비서와 스캔들 터지자마자 낙마했져
근데 아직 권력의 권자도 못마신애가 그러고있으니

어떻게 이단보다도 못한데서 희망이 있다고 보나여
차라리 내 발바닥을 밎는게 편하져
내발은 거짓말 하지 않으니깐여

자연의 색을 이미지나 단어로 좋아할게 아니라
자연자체를 좋아해야져 그렇게 혼동주는 용어에 휘둘리면
아무것도 못하고 노예로 전락하기 쉽상이니깐여

귀하의 엄마가 세상을 바꿔주진 않습니다
김여나도 엄마의 후원을 통해 일본에도 스케이화 사러가고
그랬지만 정작 자신이 그걸통해 노력해서 스타가 되는것이지

남이 어떻게 해주진 않는다 이거져
요샌 캥거루족이 많아져서 한없이 그런데다가 완성품만 요청하며
그저 편하게 누워 동네주민형에게 법으로 걸어서 등기로 배송해라
그런애가 무슨 정치를 하져

소통의 소짜도 모르는애가 소띠랑 다니면서 재산은 빵원이다
청렴결백하다며 그렇게 전두환흉내나 내보는게 다던데
제이의 조현아나 조두순이 되지 않을까 심히 우렵스럽고

한숨을 내쉰다고 해서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수영에서도 들숨 날숨이있는데
마치 어릴때 육지에서 걸음마 배우는 식으로

다시 처음부터 배워야 하고
나이들어서 할수록 더 몸이 안따르고
중요한것은 정신과 체면이 더 안따르져

하지만 그렇게 굽힐줄 알아야 새로운것도 받아들일수 있는게
바로 자연의 한 법칙 아닐까여
언제까지 나이 값 못하고 오만방자하면 아무것도 이룰수 없져

남의시선만 신경쓰다가는 김여나는 커녕 아사다마오도 될수없는거져
그래서 전에 몽중이 형이 대선은 포기하고 뇌물현 뒷통수나 하루전에
날리더만 이제 시장해보겠다고 쇼를 하던데 그게 머하는짓이져

둘다 구린내가 났고 그래서 인물이 없다 이거져
다 그넘이 그넘이고 누가되도 구린내 난다 이거져
아마 그때 시장이 안됐음녀 더 조기에 종료됬었겠져

다시 나올 힘도 자원도 없는 그런 불안정한 사람을 뽑아대니
미세먼지 농도가 끊이질 않는거져
그래서 최후엔 꺠끗한 산에가는거고
전에 진실이도 산이좋아 산에다 뿌려달라 했지만
끝내 소원을 이루지 못했고

그게 다 소유하려는 사람들의 이기심에서 오는것인데
누가 바도 명백히 자살인데 아니라고 부검해바야 두번죽이는거지
그게 경찰이 할일이 하나 더 생겨서 좋은거지 유가족을 위하는 결과는 아니라고

케이크는 필요없고 빵이라도 먹겠다는것인데
자신이 남자 마리앙뜨아네뜨라고 착각하는거 아닐까여
그렇게 푼수짓하는게 천칭의 운명이긴 하지만 해도 너무하고

남의 관심으로 살아가는 종자이긴 한데
그런게 밥맥여 주진 않습니다
그냥 배부른 풍요속의 빈곤이라고 할수 있겠네여

그래서 그런 노래도 나오는게 아닐까 싶고
결국 가요톱텐 일위도 못하는 중간띠라고 할수 있져

누군가는 그노래를 더 좋아할지도 모르겠지만
대중의 인기를 뒤엎을수는 없고
그래서 민심이 천심이며

역사를 거슬러가바도 대중의 힘을 뒤빠군 소수자는 절대 없어여
앞으로도 마찬가지고
소수자처럼 보일순있어도 절대 아니져

조조가 소수자인가여
사마의가 수급권자 인가여
그사람들은 다들 명문가 집안이고 따르는 무리도 꽤 많았어여
항우역시도 장비도 명문가 출신이져

호흡이 곤란하면 이빈후과보다는 수영을 해보라고 추천드리며
그래서 박태환도 어릴때 천식이 있어서
그걸 고치려고 수영하다가 인생이 바뀐 케이스져

그리고 그보다 위대하다는 미국의 펠프스도
누나들 따라서 수영장 가서 처음엔 겁이나서
배영만 했다던데
하지만 정작 자기가 잘하는것은 접영이었고
원래 자유형 선수가 아니었지여

그래서 접영의 근력을 키우다 보니 자유형과 유사해서
자유형선수로도 변신했는데 그래도 남과의 경쟁을 좁히기 위해서
고안해낸게 특이한 퀵턴이었져 그걸로 턴할때마다
남들과 차이를 벌릴수 있었고

대신에 평영은 잘못하는걸로 알며
아무리 수영의 황제라고 해도
하나님은 절대 모든걸 주지 않쳐

그증거로 우사인볼트도 육상의 황제라고 해도
장거리까지 그리 두루섭렵하지는 못하는거고
장거리 선수들도 단거리는 일반선수보단 뛰어나겠지만
선수들끼리는 경쟁력이 없어서 안되고

그래서 전에 테란의 황제 임요환도 인터뷰 해보니
다른종족은 잘하냐니깐 일반고수들보단 못한다고 하더라고
하지만 랜덤게임에서는 저그로 할때도 있더라고 초기떄
그건 맵에 특성상 저그에게 유리할때나 그리 한적이 있고

실제 그라운드가 딸린다는 유엡선수들도 가끔식은
상대에 따라 그라운드 게임을 하기도 하져
그래서 항상 시소처럼 99프로 이렇게 단정적으로 생각하고
정치하려는 고후보처럼
그런 사람이 되면 나라 망하고

책임도 안집니다 뻉소니 치겠져
자연의 색에 홀리게 되면 다단계피해자 되는거랑 판박이고
그 눈을 보세여 날카로워서 그게 정상일까여

남을 잡아먹을 눈이지 독약의 대명사 김선자하고 닮았더라고
그여자는 돈빌리고 안갚기 위해 가스활명수 그런데 약타서 내맬고
예전엔 넷도 없던 시절이 더 그런 강력범죄가 많앗지

그런 이유가 바로 즐길오락거리가 없다보면
사람이 잔인해지기 쉽다 이거져
결코 넷에 나와있는 자극적인걸 많이 바서 그런게 아니라고

게다가 또 관상은 거짓말 안하져
그래서 그런사람은 거르는게 상책이고
아니면 엄인숙남편들처럼 장님되서 사육되기 일쑤겠져

영화미져리를 보고도 그걸 모르더라고
그래서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 들고

돈내고 상담해바야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귀하부터 바껴야 하지여
차라리 돈내고 담배나 푸는게 답이져

요샌 코로나때문에 동네 인심도 각박해지고 있고
그래서 슈퍼아줌마도 전에는 나갈때 인사하던데
이젠 마스크 낀이후엔 아에 안하더라고
그런게 거리두기일까여

절에 불공드리러 가는 아줌마들 흔합니다
그정성이면 뭔든 못할까여
그런 부모 가진애들 보면 부럽기도 하고

아유없이 눈물이 나면 드라마를 보세여
추천해주고 싶은게 명량소녀 성공기나 꼭지 정도인데
그거 보고도 눈물안흘릴수가 있을까 모르겠는데

전에 박그네가 세우러호 책임으로 브리핑하면서
눈물의 쇼를 하니깐 전에 고것이 알고싶니의 누구더라
이름이 생각안나던데 문성근일듯

하여간 너에게 나를보낸다의 안경낀 남자주인공이
그 눈물을 가짜라면서 쌍두이 자리답게 아주 예리하더라고
외 그런지 근거까지 이론적으로 제시하면서 말하던데

원래 우는사람은 눈물이 흐르면 자꾸 감출려고 하는데
그반대로 보여주기식으로 하니깐 가짜다 이거져
전혀 닥을 생각도 없고
마치 미리 안약을 주입하고 나선거 아닐까 싶던데

태권도라도 다니세여 그 뒤돌려차기 한방으로
금따고 그인기에 국회에 의원으로 까지 드가던데
대부분 유명한 연예인들 출마하면 거의 당선되져
근데 외 안하냐 그것보다 자기하는일이 더 나으니깐여

그래서 하더라도 두번안하더라고 시시하니깐
이순제도 그뒤로 광고나 찍으러 다니고
꼭 왕따인애가 정치로 보상받으려고 하고 있고

대체 애도 안낳아본 길러본적도 없는여자가
그리 감수성에 억지로 호소해보지만
목사는 속여도 내눈을 속일수는 없었져

대체 권력이 그리도 좋은건지
원래 물병자리는 권려욕이 그리 많지 않을텐데 히한하고
아마 절에서 애비뻘과 영혼의 교합을 하다보니
그리 변질 된것 같고

사람은 그래서 늙으면 외모가 추해질뿐 아니라
마음까지도 욕심덩어리고 변모한다고 하더라고여
아부만 좋아하니깐

그래서 같은 물병자리인 고유정이도 최근에
코로나 지원금 신청했다가 안되서 기사에 한줄 나오던데
진작에 그런 삶의 소소한 행복을 알았다면 배웠다면
아니면 나같은 도인을 만났다면 그런극단적인 범죄를 하지 않았겠져

귀하는 뭐 그보다는 한단계 아라래고 평가받는
천칭자리인것 같은데 원래 꿈과 포부만 크고 서론만 길었지
본론과 중론 과정이 미약하다 보니 결과도 좋지 않아
늘 중간띠를 면하기 힘든 운명이져

장녀나 장남은 책임감이 무겁고
그래서 과거 에 형도 내 오토바이 타고 나갓다고 넘어져서
그거 고치러 가던데
작은사고에서 깨달은게 없다보니 나중에 차사고도 내서
집안의 우환덩어리로 전락되기도 하던데

그럼에도 자꾸 차를 고집하고 차나 검색하고
그래서 회사는 잘다녀서 사회생활은 잘하고 있는듯 한데
사고를 내도 좋지만 그에 따른 책임을 질줄 알아야되져

우리동네애는 정치하겠다면서도 그런게 안되고
그렇게 후수습도 미숙하게 못하니깐
앞으로 발전도 못하게 되는건

어쩌면 자연스러운 자연의 한부분 아닐까여
그래서 아직은 작은비석을 하나 세울때는 아니져

귀하역시도 집안에서 캥거루족으로 지내는것 같은데
그래서 엄마에게 대하듯 세상사람들이 자길 대해줄줄 아나
그런환상은 버리는게 좋고

세상사람들은 그렇게 금나와라 뚝딱 외친다고 해서
등기로 귀하의 안방까지 먹을거리를 제공하진 않습니다
비유해서 하는말이고 그자에게 감상문도 그런 먹이가 될수 있겠져

귀하는 게임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잊어보려고 하나
그때 잠시 뿐이고 계속하면 눈도 아프고 손도 아프고
정신건강에도 좋지 않져

그래서 현실로 빨리 복귀하는게 좋고
아빠가 진지지한 애기를 거부한다면 사수자리일듯 한데
정글속의 타잔이져
귀하는 그속에 속한 관리대상일뿐이고

지금은 학생수가 줄어서 전교십등이 그리의미가 없어보입니다
우리떄로 치면 전교 30등에반에서 3등수준인듯 한데
외냐면 학생수가 3배이상 줄다보니 물가도 3배오른것 같고
담배값은 절대 거짓말 안하거든여

원래 사수자리가 바람을 피게 되있어여
그래서 전에 김여나가 한창 잘나가다가 첫번쨰 은퇴했을때
사수남이 동남아에 마사지 다니다 뉴스에 뜨자

이별을 통보했지만 첫정을 주다보니 미련을 떨치기 힘들어서
다시 재결합을 하는데 물론
두번쨰 소치를 다녀오기까지는 모른척 했을테고
이제 은에 만족하다가 보니 먼가 옆구리가 허전해서
다시 남자를 불러들인거겠져

하지만 여전히 처녀자리답게 완벽해야되니깐 의심이 남아있고
그래서 완전한 하나가 되긴 힘들고
그증거로 아이는 없는거져
만일 지금이라도 내게 달려와서 기회를 주겠다면
받아줄 용의가 있지만 복권보다 더 확률이 낮고

그런 낮은확률에 베팅하지 않는게 좋고 꿈은 꿈일뿐이져
환상을 접는게 현실적으로 잘사는 길이져
솔직히 나 그여자 별로 마음에 들지도 않고
그냥 조건이 좋아보이더라 이거져

아마 제글을 보면 고소할지도 모르겠는데
저같은 시시한 사람 상대하는것보단 다른할일이 있을테니
볼확률이 지극히 낮고
전에 대학교수도 고소하겠다고 으름장 놓다가
취소해버리던데

느낀게 많이 있겠져
그러면 같이 시궁창에서 딩굴어 보자 는것이고
결국 대학교수만 유명해지게 되고 자기인기는 추락하겠져

그랫다면 지금처럼 광고로 도배하기도 힘들었을테고
결국자기 살 파먹기지
기부는 해도 은행상대로 소송도 하는거보면 다 이미지 컨셉이고
세상엔 특별한 사람이 없는거져

바람도 다 능력이고 간통법도 사라진 마당에
자유롭게 도덕보다는 법이고
지조보다는 능력있게 돈을 써대라고 그런게 아닐까 싶은데

전에 북한에서도 그래서 유원지 출입하는 사람을
과거에는 행적조사를 하다보니 돈이 돌지 않아
경제가 더 여러워지자 그걸 해지하니깐
부유층들이 달러와 위안화를 써대기 시작하더라 이거져

그걸 보면서 결국 그 자금이 김정은 호주머니에 쌓일테고
그래서 과거 애비가 짜른 경제부장관 박종주도 복귀시키면서
다시 민주화도 좋으니깐 일단 돈이나 많이 벌어바라 그리 특권을 준거져

하지만 대북제제가 만일 풀린다면 또 어떻게 될지 모르고
워낙 김정은이 변덕이 심해서 전에도
공황을 중국식으로 지었다고 해서 과거에 업적이 많았던 자도
숙청해버려서 뉴스에 나오던데

파스는 붙이나마나이고 그런건 노인들이나
하는거지 무슨 그 젊은나이에
노인들이 외 극단적인 짓을 잘하냐면
바로 그런 자극을 원하니깐여

자신들은 더이상 젊은시절의 몸상태가 아니다 보니
그렇지만 더 오래살려면 안정적인게 좋고
요샌 젊어도 노인흉내내거나 그렇게 사는애들이 많아서 골치인데

예전에 수영장에서 호빵맨에게 난 세균맨이다 이러면서
이언소프와 자주 날 비교하니깐
어떻게 최고의 선수와 자길 비교하냐면서 날 한심하게 보던데

경허니깐 맨날 제자리지 그럴꺼면 머하러 운동해
자기가 소인배면 남도 소인배냐

군대 말년때 영도경찰서 뒤편에서 근무했는데
야간근무스고 나면 아침에 순찰해보면
밤사이보다 아침에 더 추운것 같더라고
그냉기 가 바다에서 올라와 길가에 다 뿌려져있지
보이진 않아도

호빵하니깐 평식이가 생각나는데
자기는 내한테 호빵전날 사게 만들고
뒷날은 아무얘기가 없길래 그얘길하니깐
여전히 또 사달라고 하질 않나
그래서 고함을 야밤새벽에 순찰중에 뺵 지르니깐
항구에서 앞서가던 경리같은 아가씨가 제자리에 서더라고

그때 영화친구 찍길래 그거 먼저 순찰돌면서
보고온 현역이 내가 더낫네 그러던데
낫기는 뭐가 더나아 지는 나가면 할것도없는기
개는 비형으로 알고 있고 비형이 좀 자기가 최고인줄 착각을 잘하더라고

하지만 호빵맨은 오형이고 오형중에도 그리 모지리가 있지
그래서 전에 남자수영강사 폼이 호빵맨이 갈춰준대로가 아니라고 하니
자기가 폼이 더 낫다는듯이 앞서말한 현역과 비슷한 내용으로 말하대
그러니깐 발전이 없는거지
항상 현상유지만 할뿐이고 그러다가 뒤로 자빠지면 다신 못일어나지

하지만 대학을 간다고 해서 귀하가 생각하는
모든게 완성품처럼 환상으로 차려져 있진않쳐
그것은 사실 대학교수 월급주려고 하는거고

성룡도 그걸 깨닫는데 반평생이 걸렸는데
어두운 골방에서 얼마나 살아봤다고 벌써 다아는듯이 말할때는 아니져

그런건 어릴때 선물받은 상자속에서 티어나는 로보토에나 있는거고
나이들어서 받으면 아무런 쓸모도 없는거져

예전에 기사보니 수십년전에 원한떄문에
그집에 찾아가 대문앞에 똥물을 매일같이 뿌리다가
잡히 사연도 있던데 그렇게 못잊으면 자기만 병생기고
암걸리지 않으면 다행이지

일본에서는 저주 주술을 해주는 직업도 있던데
그래서 효과가 있냐니깐 40프로인가 그리 말한것 같고
아직한국엔 시기상조이고 검증되지 않아서 그런미신에
휘둘리지 않는게 좋다 이거져

귀하가 소심하다고 늘 찌그러져 있어바야 대인배는 되지 않는법
그렇다고 푼수짓 하라는게아니고
훈련소때 최성식 이병조교가 조교해보고 싶은넘 없냐 그러니깐
아무도 말이 없길래 성을 내니깐

저 끝에서 키작고 안경낀 애가 달려와서 해보고 싶습니다
라니깐 군화에 불광내던 성식이가 웃으면서 외 해보고 싶은데 라니깐
멋있지 않습니까 그러던데 그때가 99년 1월이었져
가장 추울때였고

지금도 그 소양강 댐을 배타고 건너면서 군용도시락을 휴대한게
기억나는데 이젠 돈주고도 경험할수 없는 추억일뿐이져
뭐 결국 그애는 조교에 부적합해서 못됐고

이상만으로 세상은 돌아가지 않쳐
감정도 마찬가지고여
따라서 좀더 현실적인 능력을 키우길 권한다 이거져

귀하가 하는말들은
개미의 길을 포기하고 베짱이가 되겠다는 말로 들리기도 합니다
그래서야 어떻게 겨울의 추위를 대비할수있냐 이거져
아무리 바람의 성좌라고 해도 피할수는 없는법이져

그렇게 과거만 생각할수록 귀하만 손해져
추억이 밥맥여 주진 않을테니깐여
차라리 새로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다른일을 해보라고 싶은데
고삼이다보니 결국엔 공부에서 해법을 찾을수 밖에 없고
많은 청춘들이 가장 좌절의 쓴잔을 마시는 시기이기도 하져

때로는 쉬는것도 좋은거져
하지만 어제밤 용연다리갓다가
밤파는 사장에게 삐끼짓 대신 해줘서
갓던 아재아줌마 커플들이 되돌아왔을때
나때문에 사는거라고 하니깐 그럼 안사지

그렇게 띵까딩까 노는 사람들은 성격이 않좋더라고
한량이라고 해서 다 그런건 아니지만
그렇게 말해서 자기한테 이득되는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오히려 남에게 해를 당할 확률이 높지
바로 멀리 불줄 모르더라 이거고
그런사람은 대인관계도 좁고 한번 자빠지면 아무것도 못한다

그림판 작업할때도 용량이 커지면
일단 창크기를 작게 했다가
나중에 되돌릴때는 다시 크게하는 바람직하지

그렇지 않고 마무리 지을때도 작게 해서
하다보면 그림이 씹히더라고
우리 인생도 그런게 아닐까여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호빵이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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