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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러모로를 칭찬
작성일 2020-09-30 02:43:02 조회 168 회
작성자 황용식
꿈에서 깨다
여친의 집이다
여친과 그친구와 있었는데
여친의 보험약관을 보기위해
그 써둔 증서를 가져오라 하자
왠 연습장이 눈앞에 있고
보니깐 하나도 안보이길래
어딧냐니 원래부터 없다 했다
그래 앞장으로 다시 넘겨보니 몇페이지가 뜯긴 흔적이 보였다

이건 뭐냐고 혼내키는중
우리집으로 배경이 바꼈다
형이 찾아왔다
그러자 갑자기 그 여친친구의 남편이 밖으로 나가더니 생을 마감했다
밖을 나가보니 절벽이었다
생각보다 꿈이 긴데 앞이 더긴데 이글을 쓰면서 다 까먹었다
근데 이상한건 내가 등장하기 전부터 이미
그들이 하고 있던것들을 이미 다 알고 있었다는 것이였다

김훈의 <남한산성>에서 창랑 김상헌과 청음 최명길의 논쟁이 인상적이다
싸우다 명예롭게 죽을 것인가
치욕적이지만 살아서 후일을 도모할 것인가
어느 쪽이 더 가치 있을까에 대한 명제를 우리에게 던진다

임진왜란이 끝난 지 40여 년이 지난 1636년 조선은
또 한 번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오랑캐 후금이 나라 이름을 청 으로 바꾼 후
명나라를 치기위해 조선에 군신관계를 요구하는 병자호란이 일어났다

청나라 군대 10만여 명이 쳐들어왔는데
남한산성에 갇힌 조선 군대는 1만 3천 명이었다
수많은 백성이 목숨을 잃고 굶어 죽어갔다

최명길이 청과 협상을 하자 고 나오자

김상헌은 전하, 죽음이 가볍지 어찌 삶이 가볍겠습니까

최명길은 삶과 죽음을 구분하지 못하고 삶을 욕되게 하는 자가 있습니다
신은 가벼운 죽음으로 무거운 삶을 지탱하려 하옵니다
전하 죽음은 가볍지 않습니다
죽음으로 삶을 지탱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고민하던 인조는 결국 화친을 주장하는 최명길에게 항복 문서를 쓰게 하자

김상헌은 이런 더러운 글을 쓰려고 공부를 했단 말이오
쓰고 있던 편지를 빼앗아 갈기갈기 찢어 버렸다

최명길은 김상헌의 분노를 십분 이해하고 찍은 종이를 주우면서
너는 찢지만 나는 줍는다 면서 노여워하지 않았다

청의 요구대로 인조는 단상 위의 청나라 왕에게
세 번 절을 하며 아홉 번 머리를 땅에 찧는
삼전도의 대굴욕을 당했다

주로 통발에 들어오는 메기는
그전에 죽은상태로 본적이 있다
그때는 통발을 사용하지 않았을때인데
그걸 처음보곤 가엽은 마음이 들었는데
나중에 통발에서 살아있는걸 보니 가장 난폭한 고기더라고

사람도 그렇치
그냥 소문이나 동상으로 접한 경우는 간디처럼 그를 존경할수도있지만
실제 만나보면 다를수도 있다고

효도르도 알고보면 운동파일뿐이지
옛날 진짜 주먹들은 아니다
그이유는 워낙 자주 부러져서 현의의학을 도움을 받는 타입이라 안되고
알리도 링에 최적화된 타입이지 실전에는 무용지물인 기술이다

피아노를 칠때는 키보들를 칠때와 달리 손목을 세우고 해야된다
그런걸 배우지 않고 습관을 잘못 들이게 되면
나중에는 절대로 고칠수 없지

사람의 성품도 마찬가지다
과거에 없던 성인지 감수가 나중에 생기기는 더 어렵다고
자기의 합리화를 위해 도구로 남을 대하는 자는 인격이 그른자이다
그런 사람이 하는 정치는 단지 보복의 장이 될뿐이다

우선 첫번째로 갑오징어 입니다
제철은 아니지만 칼솜씨를 비교하는데 그만인 재료죠
저건 오징어 중에서도 살이 가장 두껍고 부드럽다

녹는듯한 감미가 그만이지만 처리가 가장 어려운 오징어
살이 두껍고 연하기 때문에 칼이 쉽게 들러 붙어온다
서툰 칼솜씨라면 살이 으깨지고 말겠지
그동안의 연습성과를 눈으로 보여줄때가 왔구나

아니 힘들게 잡은 오징어에 끓는물을 끼얹다니
저럴수가 깨끗하게 잘려 나갔어
각이 잡힐 정도의 선을 봐

연한살이 두부같이 잘려 나갔어
그대로라면 자르기 힘든 오징어에
끓는물을 부워 표면을 살짝 굳혔어

이상태로라면 속은 아직 익지않은 상태이면서도
표면은 자르기 쉽게 만들어 지는거다
칼솜씨라면 칼로 자르는 것만을 뜻하는건 아냐
그소재까지도 칼에 맞춰가는 지식까지 필요로 한다는 뜻이다

밑준비는 무사히 끝냈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부터야
무우체 하나에도 칼을 넣는 방법이 있는법

이손놀림으로 맛에 큰차이가 생기는 거야
무우섬유를 자르는 비슷한 엇썰기
이런 작은 차이가 맛을 만드는 거였어

판자처럼 넓적한 오징어살
하지만 맛을 이끌어 낼수 있는 실마리를
칼로 찾아야 한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사는게 지옥같군여
하지만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저승보다 낫다는 말을 들어봤겟져
죽고나면 그어떤 위인이나 부자도 노숙자와 별반 차이가 없져

물론 그 장례절차는 다르겟지만
그래도 산거지가 죽은정승 안부럽다 이거져

에전 회사다닐때 중소기업이지만 추석 선물하는
진짜 잘줬는데 단지 생산직이라서 그게 마음에 안들었지
그곳이 디프로 매트 금고회사였고

참치영 비누영 세제도구 다 있고 돈주고 사면 십만원정도 할끼야
그리고 입사기념으로 선풍기도 큰거 하나 주고
그거 들고 버스탄다고 힘들었는데

뜯지도 않고 당시 형이 인천에 살아 없다고 해서 그대로 보내줬고
추석하면 아픈기억만 많치

예전에 만화가게에 가면 오락실보다 재미난게
먹을것도 선택헤 셀프로 그리 하는데도 있었고

또 호프집도 마찬가지다 종업원이 없으니깐
더 싸더라고 일반 슈퍼와 같은데
쇼파도 있고 만화방쇼파와 같은 구조이고
지금은 그런데가 전혀없지

그런 구수한 향기가 그립다
열차를 타고 소주에 오징어한잔이라

오징어는 한면을 굽는게 아니다
양면을 구워야하지 생선도 그렇고
하지만 사람은 그렇게 구우면 안되다
물건이 아니기 떄문이다

기차안에서 도시락 파는 사람은
오징어 땅콩이나 팔면 그만이지
사는사람이 인성까지 팔고 살필요는 없지
훔친돈이라도 오징어 의 맛은 변하지 않고
그게 소매치기한 돈이라도 말이지

신선한 오징어는 맛있지만
썩은 오징어라면 맛도없고 건강에 해만 끼칠뿐
자연의 색에 속지 않는것이 현명한 길이로다

피티시중후군 은 정신병인데
기차피티시도 있더라고
참이해하기 힘든거인데
외가쪽 둘쨰애 지환이가 그런것 같던데
우리집 오지 말랬는데도 기차타는맛에 오더라고

예전에 할머니가 농구만 하는 친구 지니를 싫어했는데
나중에 수년뒤에 지환이가 농구잘한다고 칭찬하던데
똑같은걸 해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는거지

게임에서도 돈이란 그런것이다
있는자에겐 들러리들이 생기고
없는자에겐 인기도 없으니 쥐뿔도 안생기지

싼게 비지떡이라고
전에 두판에 싸게 한판가격으로 산것에서
썩은 게란이 하나 나오는 바람에 다른 게란들도
미리 다른컵에 따르는 버릇이 생겼다

혹시나 썩은게 나오면 보상받을길도 없고
다른 재료까지 손상이 오기 때문이지
사람도 그런 썩은내 나는 애가 있고 정치인중에도 있다

그러면 다른 사람까지 물들기마련
자연의 색이라 포장해바야 속지않는게 좋다

어릴때 할머니따라 유치원때인가 간식당에서
겨울인것 같은데 난로위에 놓은 큰 양철큰 주전자에서
셀프로 따라마시던 소육수 그게 참 맛있더라고

요샌 그런곳도 다 새로 인터리어하는바람에
없어지고 있는 추세지
그래서 전에 함덕에도 고딩때까지만 해도 초가집오두막이 있었는데
이젠 다사라졌고 전에 센터다니며 이호쪽에 가는길에

도로에서도 차에서 보이던데 오두막집이
그래서 아재가 저거보라면서 신기하지 않냐고 하던데
난 별로더라고 삼양에가도 잇거든

그래서 우리집 도둑도 삼양에 가서 놀지
해병대가 외 바다에 안가는거야

부산은 육이오전쟁떄 피랍민들이 많이 모이다보니
그런 먹거리 문화가 발달한것 같고
그래서 식당요리솜씨도 대단하지

그뒤로 이층에 세들어 살던 제천이형 엄마랑도
그런비슷한데 간것같은데 자세히기억은 안나지만
제주에 와서도 맡을수 없는 구수한 냄새였다

제천이형은 생일날 여자애들도 하영 많이 데려오고
지금도 내 앨범에 그 사진이 있다
부반장이였기 때문에 공부도 잘햇지

하지만 어릴땐 잘생겼는데 사춘기무렵부터 얼굴이 이상해지더라고
여자애들도 보통 그런게 많더라고
그래서 나중에 커가는단계에서 버스정거장에서 자주 보이던데
역시 사람은 커바야 알매

어릴떄 집공사하기전에 110볼트인가 그거쓸뗴
화장실 바닥 타일이 군대 제대하고 친구따라
남포동에 가본식당이 어쩐지 낯설지 않더라고

바닥이 특히 그렇더라고 그런 화장실타일이라
그래서 뭐 사먹었는지 기억은 가물한데
앉아있던 기억은 난다

부산속에서 진정한 고향의 향수가 난다
제주에서는 암마 돌아다녀도 안나더라고

비유하자면 그것은 나가서 자연에서 맞는 바람보다
집에 누워서 선풍기 쐐는게 더 낫더라 이거지
저렴한 바람이라고 평하고 싶고
제주는 그리 춥지 않다보니 겨울에도 간간히 틀지

만화방은 사라졌지만 한동안 만화책이나 소설책을 빌려주는
책방은 성행했다
비됴도 대여가 아닌 과거의 그테입들을 헐값에 팔기시작했고
그러자 표지가 마음에 들어 사기도 했는데

나도 집에 가져온 만화책중에 마음에 드는 그림은 살짝 표안나게
초딩들이 쓰는 커터칼로 도려내기도 했지만 문제는 없었다
그때즘엔 이미 컴터로 회원정보를 작성했지만 말이다

비됴 장군의 아들도 이년뒤에나 갖다준적도 있고
연체료도 신고도 없었기에 가능했다

고딩때 우리반 급우중 어떤애은 그렇게 훔치거나 안갖다준 성인비됴가
수십개 되다보니 엄마가 방소청소하다가 발견해서 갖다주기도 했던데

만화방이 망하기전에도 그렇게 안갖다춘 책이 한가게당 삼사십권씩 모은게
수백권이 결국넘었고 그런게 내눈에 보이더라고 망할지 아닐지

형주의 채모는 조카 유종을 내세워 권세를 누려보려고 하나
조조가 남하하자 성을 받치고 벼슬살이를 하다가
누명을 쓰고 처형당했는데
사실 유비에게 성을 내주고 벼슬하였다면

그런 비참한 최후는 당하지 않았을텐데
바로 한치앞도 보지 못하고
또한 사람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한결과였지

유비가 만일 장비에게 제갈량이 되어달라거나
제갈량에게 장비가 되어 달라면
그보다 어리석은 군주가 어딧을까

원술이나 원소가 패망한 이유들이 바로 그렇게
사람을 제대로 쓰지 못해서이지
그보다는 성공한 군주로 평가 받는 유비역시도

애당초 제갈량의 진언대로 형주의 중심인 수도 양양을 차지했다면
오나라손권의 힘을 빌리지 않아도 조조를 막을수 있었고
자연히 남쪽은 땅도 흡수하기 어렵지 않았다
그리고 관우가 죽을 빌미도 제공하지 않아도 됐지

적벽대전이후 주유와 조인이 싸울때 뒤치로 형주를 뺏다보니
항상형주를 오에 빌련는 주라는 생각은 오주 손권에게 품게 만들었고

그래서 관우의 몰락과 더불어 촉도 세퇴기에 접어든거지
따라서 시간에 뒤따라다니며 살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을수 있지

귀하도 남들처럼 주변환경에 많이 좌지우지 되는존재인데
그런건 세우러호와 더불어 사라져야할 풍습이고
고치려고 해도 안되긴 해도 그래도 노력은 해야져

갇혀있는 배안에선 아무것도 이룰수없고
어두운 방구석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귀하가 말하는 에술이 뭔지 모르겠지만
혹시 골프가 아닐까 의심은 가는데
그런건 나중에 돈으로 여유가 생길때

취미삼아 하는게 즐겁지
그래서 어떤애는 복권당첨되도 알바나 여유있게
하면서 살겟다고 하던데

직업적으로 하면 똑같은 것을 해도 재미가 없어여
그래서 거지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써라 그런말도 있는법이져
누구는 같은 운동을 해도 어릴때 하면

재밋다가 곧 싫증나고 나중엔 어쩔수 없이 하고 있는데
그런자들은 십중팔구 나중에 취미로 하는자들보다
도퇘되게 되어있다

마치 내일의죠 만화에 나오는 울프처럼
과거속에서만 회상하고 살뿐
진정한 스포츠인이라고 말하긴 힘든경우가 더 많다

그것은 공부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직분에 맞지 않는 훈계를 당연시 하면서
죄책감도 들지 않는 발언을 잘 토해내지

경찰이나 검사가 외 정신과 의사 행세하고
실제로 그런 자격도 없으면서 권한만 크다보니

또 사람이다 보니깐 실수라고 하기엔
아마 그 한번이 다가 아닐꺼야

늘 그렇게 평소 생각하고 살아오고 남을 함부러 대하니깐
나오는 자연스러운 버릇이지
바로 다락방서생의 오타구 계산법이지

건입동에도 그렇게 부모등골 빼서
골프나 치러 다니듯
학교선생도 기간제도 못채우고 나와
엄마가 퍼준 십수년 적금도 해약하던애가

이제는 정치를 하겠다고 자연의 색으로 쇼를 부려보나
당연히 동네주민형이나 누명쒸워서 교도소가게 하는게 다였고
하나님도 무심치 않아 벌을 내려 지난 과오들이 드러나게 되었고
결국 사퇴하더이다

그렇게 한철 바퀴처럼 툭 티나와 남들을 기만하는거들이
잘될리가 없고 사람은 뿌린대로 거두는법
콩쥐팥쥐 전래동화도 어릴때 읽어바도 아무것도 꺠우치지 못하니
안읽은것만 못한법이지
아마 태교도 안해준 모양이지

그러니 이단종교 병역면제 해주듯이 말이야
역시 예상대로 최근엔 군대가기싫어서 일부러
과거 다니다만 이단을 다시 다니기도 하고
자기한테 필요할때만 트젠이니 성인지 감수니

과거에도 없던게 이제는 있다고 주장하던데
그런 쓸데없는걸로 정치는 해선 안되지
남을 속이는거니깐 유병언과 어찌 다르리
양심이 있으면 동네주민형이 교도소 간날 출마는 하지 말았어야지

마치 위안부누드 찍고 사진이나 팔아무려면서도
그돈으로 더 좋은일 하겟다는걸로 들리는데
그렇게 드라마 많이 찍은 진짜여자배우도 아는게 별로 없더라 이거지

그래서 전에 고현정도 차사고낸이후 매니져가 저분이 누군지 아냐고 이랬지
수상소감에도 덕담을 빙자한 훈육법을 주로 쓰던데

만일 연예인이 아니었다면 반성도 후회도 자책도 하지 않았겠지
대중의 관심을 한모에 받는 톱스타도 그정도 수준이었다

하물며 가짜 장애인에 정신이상자가
정치를 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건입동에도 자연의 색으로 포장한 그런애가 있는데

다행히 귀하는 정신은 바로 박혀서
회사는 다니고 있는데
요새는 지방대 나와도 방구석민들레들이 많다보니

귀하보다 못한이간은 이외로 많고
정치인들이 그 젊은나이에 그러고 잇더라고

건입동에도 그런애가 사는데 할줄 아는건 세탁뿐이니
어자피 될리도 없고 안심해도 됩니다

내친구 바보도 애비가 세탁소해서 아는데
그런데서 정치인이 나온경우는 없져

외냐면 장사꾼의 아들은 난공불락이라는
장안을 사수하고 있다해도
역시 셈법으로만 살아오다보니

자기에게 더 이득을 가져다주는 쪽으로만 옮겨다니는
근본없는 자들이니 충성심을 기대할수 없고
따라서 정치도 하지 말아야져

그래서 초나라 와 한나라 시대때는
실패했던 그정책이 삼국지에선 다시 등장하지 않았고
세월의 떄를 거스름과 동시에
거스름돈으로 생겨난 거품이 바로
다시 봉이 김선달을 출몰시키기 마련

전년도 ㅋㅇ축제에서도 그렇게 후원금이나 횡령하던 자리에
다른애가 올라간다고 해서 역시 별반 차이가 없더라 이거지
안될곳은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그게 떡갈나무로 변명하기엔 무리가 있더라 이거지

시국이 어려울때는 언제나 그런 사이비가 성행하는데
제갈량때 황제유선옆에서 뇌물받고 군을 회군시킨 내시는 처형되자
대장군 강유일때는 처벌도 못하고 역시나 뇌물받고 나라를 팔아넘기자마자
상은 커녕 내시부터 처벌받았는데

직책으로는 승상보다 높아보여도 당에 속해있지 않다보니 그런것이고
위연도 그래서 당에 아는사람이 없다보니 죽은거지
정첵은 당에서 황제와 결정해서 내려온느거니깐

조조는 그 헛점을 알아서 원소와 달리 황제의 어가를 호위해온거지
하지만 유대균을 호위했던 박수경은 그렇게 멀리바서 옆에 있던것은 아니었다

그래서 김일성도 사후전에 당군정을 분리해서
군은 이복동생 평일이가 맡고 당은 장남 정일이가 맡아라 정은 또 누구더라고
있었는데 유럽가서 죽은걸로 알고
그걸 오로지 김정일이 하나로 하고싶어서 하는게 바로 정치져

그건 일제시대때도 마찬가지고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깨닫지 못하니깐 역사는 반복되는거져
나라가 어지러울때 잘먹고 호의호식하던 집구석이
다시 정치할 기회를 주어서도 아니되며

우리나라는 그런 격동의 세월이 있어서 미국에 로스쿨을
따라하기엔 시기상조인데도 그걸 모르고
자기가 걸어온 길을 파괴하면서
남들은 자기만한 업적을 작은비석에 새겨두지 못하게 하고있으며

그런 초딩학생이나 속을 법한 정책을 하는게 정치는 아니었지
앞서 경찰 검사처럼 직분에 맞지 않는 정신과의사 행세하려니깐
자꾸 혼동이 오는거져

그럴려면 동방예의지국 이란 타이틀부터 내려야 할테고
법을 따지기 이전에 도덕이 안된자에겐 적용해선 안된다는
신선 불가침의 조약을 새로 제정해야 하지 않을까

항상 조두순 법같이 혜진예슬 법 같이
그때그때 사고날때마다 법을 추가할게 아니라
간통법처럼 쓸모없는 법들을 없애는게 맞고
모욕죄 조사하면서 모욕주고있으니 말이다

전에 갑철수가 넷에 올라온 글들을 검토후
판사출신 여의원의 아들의 병역비리를 도마위에 올리던데
그러자 넷댓글중 누구는 어떤 피해가 있어다고 하고

그래서 그 사연을 채택해서 밀고나가니깐
그 당사자가 자기사연을 도용하지 말아달라고 하니
하루만에 조루같이 내려버리던데

그렇게 검증안된 것들이 정치판의 도마에 오르고 내리고 하는게
우리나라 현실이더라 이거지
히딩크때도 자꾸 시험중에 결과가 나쁘다고 여론이 안좋았는데

하지만 월드컵이란 본선에서 잘해야지
차범근처럼 뚜겅열어보니 본선은 별로다 이것은
중고등학교떄 잘하던애가 대학가니 형편없더라 이건데
수능도 그와 같은거지

하지만 남들의 평가가
귀하의 현재와 미래를 불안하게 하는 요소인데
그게 허위사실이 아니라서 더 그렇고

이방언이 옥좌를 훔치기 위해선
따르는 부하들이 많아야 했고
그들의 도움을 받아 정작 왕이 된이후는

그들의 사병을 폐지하며
다른 반역의 빌미를 완전히 짤라버리게 되었져
그건 왕과 비에 나오는 연산군도 그런경우였고
그래서 섭정해준 할마마마에게 거짓된 모습으로
옥자에 오를수 있었던거지

김정은이 고모부를 처형한것도 그러했고
그런걸 토사구팽이라고 할수 있는데

그덕분에 후대에 이르러 세종대왕은
다른 고민할것들이 줄어서 위대한 업적을
쌓게 되는 발판을 마련해주게 되었다고 평가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안에서 그런 반란이 없다 하여도
외적 일본의 침략에선 자유로울수 없었져

그것은 마치 원소 아들들의 세자다툼이나
유표 의 자식들도 그런식이 였는데

남인 조조에게는 줘도
자기 골육한테는 줄수없다는 이상한 논리더구만여

반면에 유비는 관우장비 같은 남을 형제의 정으로 부렸고
그래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남을 수조처럼 부릴수있는 인품이 있고
실패하는 사람들은 동네주민과도 소통을 못하는 법이져

오나라를 주름잡았던 손책역시도 허공을 죽인이후
그 식객들은 손대지 않다보니 자객이 되어
암살을 당할뻔 하였으나 역시 운명인지라
그때의 부상의 휴유증으로 결국 숨울 거두게 되고

바로 귀하처럼 남의 평판에 흔들리는 가벼운 시소같은
인생을 살게되면 가벼운 바람에도
한기가 오는거니깐여

고일떄 여중생과 극장에 갓다가 바꾸당했는데
전날 밤에 여화 가을의 전설이였나 그 성인영화를 2장끊었는데
뒷날 일요일낮에 처음보는 여중생과 만나보기로 했다가
그앞에서 표받는사람이 어제표라서 안된다고 하더라고

그리곤 두표가 구천원이라 처음엔 천원있냐고 하길래
없다니깐 짖어 버리더라고 그래서 영화도 못보고 노래방이나 갓는데
지금생각해보면 대처를 잘못했고 표도 확인안해본것도 있져

난 이상하게 여자랑 영화볼때마 또 그런일이 생기던데
그래서 영화랑 여자는 인연이 없는듯 했고
보험사 여직원이 영화보여주겠다고 해도 그애길하며 거절했져
그런 실속없는 삶을 살면 안되고

징크스란 실속없는 단어쪼가리 하나로 취부해서도 안되져
용접사와 취부사란 비슷하지만
완전히 다르듯이
경찰과 해경이 차이라고 할까여

술을 먹어도 내일은 끊어야 해바도
내일되면 다시 또 땡기기 마련이져
그걸 제어할수있는 사람은 독하고 성공하는거고
안되면 그냥 팔짜소관이려니 하고 귀하처럼 살면되는거져

무언가 하고싶은게 있다면 그즉시 하는게 좋아여
뒤로 미루면 나중엔 생각도 안나서 글재료도 안나오더라고
막걸이도 하루 숙성된게 맛이 없져

오늘게 맛나지
반면에 포도로 만든 와인은 그게 다를테고
서민이 사는 방시과 귀족이 사는방신은 다른데
그걸 하나로 묵어서 생각하다보면 답이 안나오기 마련이져

최근 정치인들의 비리가 사실 따져보면
과거 안철수가 문재인에게 요구했던거와같고
하지만 과거로 보면 철수역시도 딸의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했고
그래서 지금도 댓글을 보면 그때의일을 잊지않은 네티즌이 상당수던데
자신만 그걸 모르고 있더라 이거져

바로 버스비70원에 망신당한 몽준이 형처럼 말이져
그뒤로도 또 사람들 돈주고 모아와서 하는 뻘짓이
학색용교통카드 노란색 보이면서 나도 버스타고 다닌다며

또 2차 바보짓을 하고 있던데
그만큼 옆에 바른말 해주는 사람이 없으니 안되는거지
맹모삼천지교가 생각나기도 하는데

맹자가 만일 묘지터에 계속 살았다면
결국 묘지기밖에 더 되겠냐 이건데
서로 털면 먼지 안나오는 정치인은 거의 없더라고

그저 증거 없으니 깨끗한척 쿨한척 오지게 하는수준이고
다른 판사출신 여의원도 그러한 비리가 있고
그보다 못한 기간제도 못채운 교사야 더 말할것동 없지
정통종교도 그럴지인데 이단이라고 다를까

그러니 건입동 정치하려는 애도 어제 욕한걸 사과하는게 아니라
다음날은 아에 녹음부터 하고 있더라고
그런게 자연의색 모방하고 표현의 자유다 비키니입고 국회가겠다의
어린애의 소통방식이더라고

전설의 고향에도 보면
병든 아버지를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며 사는
미녀가 있다는걸 알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부부을 해소해주려고
귀한살과 고기들을 보내주면 선심을 써보았으나
모두 거절당해

염감이 하인에게 보쌈을 해오라고 시켰지
허허 고얀것 귀엽다 해주니
이젠 내수염뿌리까지 뽑으려 드러

그렇게 착각속에 빠져
이젠 모양새좋게 데려오긴 글렀다고 판단한거지

미녀와 마녀는 비슷해보이지만
어떻게 된게 현대인들은 잘 속더라고

유비도 형주를 받지 않다가
나중에 관우가 죽을 빌미만 만들어 두고 있게 된거지

그래서 마음공부를 먼저 하라고 충고 드리고 싶고
우물이 깊다면 귀하스스로 그걸 메꿀수 있어야 되지여
하루 아침에 되는것은 아니지만
물도 바위를 뚫을수 있는법이져

지금은 아녀자처럼 울때가 아닙니다
그런것은 성공한뒤에 흘리는 눈물과 차원이 다르니깐여
다음부터는 먼저 자기욕구를 주장하기 이전에
남자인지 여자인지부터 밝히면서 자기소개를 할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부터 합시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여러모로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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