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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임여를 칭찬
작성일 2020-10-02 07:26:37 조회 126 회
작성자 황용식
인류최대의 발명품은 휴대하기 편한 라이타가 아닐까 싶다
통신이 없던 시절에도 살았지만 불없이는 못살았을테니
연예인들 무인도 탐험하면 불 피우는데서 젤 애먹거든

그 원시시대처럼 피워보면 알지만 초보자는 손에 화상입는다고
하지만 못피우면 먹지도 못하고 추위도 피할수 없고
또 맹수도 두려운거지

불은 모든것을 소각하고 깨끗이 정화한다
하지만 요샌 거꾸러 살려는 사람이 너무 많은것도 같다
그래서 잘못된 선택을 하게되는것이지

사람들은 흔히 진실을 보기 위해 선그라스를 벗는다
그렇다고 해도 현미경보다 못하며
동물의 눈보다 어둡다

하지만 한신처럼 재능이 없더라도
그를 수하로 부릴수 있듯이
맹수를 우리에 가둘수 도 있는것이다

그렇다고 너무 지능에만 의존하다가는
정신병에 걸릴수있으며
적절한 조화가 필요한 법이지
아무리 맛잇는 음식도 혼자서는 물리는법이니깐

그래서 다른 여러가지 재료들이 첨가되는 것이지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일도 마찬가지다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독불장군식으로 굴어바야
아무것도 이룰수 없다 어떤분야에서든 말이지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인의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 갈라디아 6장 7절

일본 감옥에서 무기수로 오래 잇던 죄수가
새로들어오는 죄수들의 소지품을 빼고 세탁하는일을 하였는데
그와중에 복권을 발견하게 되었고

보니깐 1등당첨인데 기한안에 앉찾아가면 안되서
결국 탈옥하기 위해 몸무게를 뺴기로 했다

탈옥의 방법은 자신들이 만드는 대형 스피커속에 숨어서
외부로 반출할 때 나가는것인데
평소 성실하여 모범수로 인정받아 그일을 할수 있었지
사람이 들고 나가니깐 무거우면 의심받을까바서 살을 뺀거지

교회에 나가 기도를 하며 목사에게도 신앙심을 인정받았는데
역시 한길 사람속은 알수 없는법
사람의 몸이란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 잠시 빌려주시는것

그래서 스피커 속에 들어가 나가보니 그곳은
다른 교도소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탈옥에 성공하는듯하나 결국은 실패하게 되었다

아무리 전략가라 해도 제갈량이 유비의 뒤에서 꾀만 낼때가 나았지
직접 지휘할때는 그만 못하더라고
그래서 형주는 얻어도 장안은 얻지 못했지

순욱 정욱 역시도 최고의 모사였지만
그들도 직접전투에 들어갔을때는
여포의 모사 진궁에게도 패해 조조의 대군이 서주에서 연주로
귀환하는 빌미를 제공했고

진궁은 너무 빨리 참수되다 보니
능력이 어느정도 인지는 가늠하기는 어렵다
그건 옆에 여포가 있기에 시너지 효과로 그리 된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유비가 데려온 맹장들을
와룡이 가지고 놀때가 전성기였지
유비사후엔 전략가로써 별로 힘을 발휘하지 못하지
그나마 유비가 데려온 위연이 남아있기에 입에 풀칠하는 정도였다

어째서지 어떻게 이럴수가

하하하 아직도 모르겠니
김이야 너무 맛있는 김이
오히려 섬게 맛을 짓누르고 있기 때문이야

네가 만든 김은 향기도 있고 맛도 있어
섬게 역시 아주 훌륭했지
하지만 1더하기1이 반드시 2가되는게 아닌게 바로 정치의 맛

두개의 맛이 너무 강했기 때문에
섬게의 미묘한 풍미가 죽어버렸다고 할수 있겠지

그럴수가 최고섬게와 최고의 김이 오히려 최악의 결과를
그런 엉뚱한 결과가 나올수 있다니

저 역시 섬게라면 김말이 초밥이라는것에
의문을 갖은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용식군의 초밥을 먹고 난뒤
처음으로 깨닫게 된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김말이란 것이 원래는
손으로 쥘수 없는 재료를
초밥으로 만들기 위한 방법으로 태어났다는 것이죠

바꿔 말하면 김말이 초밥은 맛을 염두한 것이 아니며
재료와 김의 조화성을 무시한 초밥이였다는 겁니다

김말이란 기법이 완성된 후
연어알 날치알 명태알과 같이 새로운 재료를 많이 쓰게 됐지만

특정한 재료 예를 들자면 섬게 같은 특수한 재료는
김의 향기에 섬개의 맛을 빼앗길수도 있다는 겁니다

특히 김ㄱㅎ군의 손으로 만든 김은 향기가 강하기 때문에
오히려 섬게의 맛을 죽이는 결과를 초래했던 겁니다

그런 미숙한 자는 섬게보다는 불법으로 음란하게 소라나 넷으로 만지고 노세요
자연의색으로 포장해 정치할때는 아니다 이겁니다
경허면 사퇴하기 쉽상이고

김을 쓰지 않았던 용식군
섬게맛이 더욱 선명하고 섬세한 맛을 느낄수 있었던 거죠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할까요

상식을 뛰어넘는 대담한 발상
그 발상을 위한 끝없는 노력
재료의 본질을 찾으려는 그 탐구심
덕분에 멋진 체험을 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읽어보니 남의 나라 일같지는 않군여
그래서 우리는 하나의 민족이 아닐까여
한국에도 그런 사연이 잇는 사건이 잇긴 한것 같은데 잘 기억이 안나고

전에 의대다니는 여자가
실습용시체가지고 몰래 밤에 다시 학교가서
쇠골이었나 그걸 훔쳐서 의료용 그라인더에 갈아서
색까지 덧한뒤 목걸이로 만들고 다니더라고

과거 부처님 사리가 온절마다 있다길래
나도 삼춘에게 목걸이 만들면 어떨까라니
그런 불경한짓을 그러던데
정유라가 나온 이화여대와 의대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그뒤 자주 귀신이 보여 원위치하더라고
감옥에 가는게 꼭 나쁜것만은 아닐것이다
더 강해질수 있으니깐
그건 육체가 아니라 정신을 말하는거겠지

그래서 야인시대의 김두한도 거긴 내고향같은곳이다라며
형무소를 두려워하지 않는거지

통발에 든고기를 꺼내다 가시에 찔려
그독에 몇일간 시름해도 다 낫게되면
다시 찔렸을때는 그만큼 아프지 않더라고
바로 면역이 되는것이다

상처도 치료후엔 더 강해지기 떄문이지
그것은 이제 육체가 강해졋다는 것이다
바로 눈에 보이는 헬스같은 동작을 통해서만
증명할수 있는게 다가 아니란 말이지

북한의 김정은도 장성택을 사마씨 가문정도로 보고 있는듯했고
자기는 지지기반이 없다보니 법을 통해 원리원칙만을 주입시키려는게
바로 그런 깡통정치였다 일명 공포통치
한국도 그렇나 전철을 시행하다 망할뻔했지

그것은 유관장 삼형제가 황건적들로부터 패장한 동탁을 구해주니
처음엔 고마워하다가 관직을 듣고나서 인면수심이 된거와 유사하다

요새는 여자들이 꼼꼼해서
아에폰에 줄을 달아서 소매치기를 방지하던데
물론 훔치려고 하면 못할것도 없겠지만

최소한의 방지대책이고
잃어버린뒤에 빨리 알아차리나 수습도
최소한도 로 하겠다는것이지

중학교때 시계를 오래차니 기부스한 냄새가 나던데
굳이 가까이서 맡아보지 않으면 모르겠지만
음식썩은내는 아니고 그건 나도 역겹지만

이상하게 기부스 냄새는 좋더라고
구수하고 누군가에겐 싫은것도 모두에게 그렇지는 않지

그 방식의 약이냐 강이냐 차이일뿐
내용은 유사했고
아직까지도 후유증은 남아있다

그증거로 국가 채무가 천문학적 액수이고
후세세대들이 집도 갖지 못하고 갚아나가야 한다

탁상행정의 오류란 클릭한번에 남의 인생들이 좌지우지되는
쓸데없는 학문이다
그래서 전쟁이 나면 화폐는 휴지조각이 되버리니
진짜부자들은 금붙이를 그이상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엄인숙도 그러한 부자가 되고싶었는지 모르지
아마 출소후에 산에 찾아가 구덩이에 파묻은 황금열쇠를
다시 가지러 갈수 없으니

누군가 대신가서 캐네야 하거늘
아쉽게도 그래줄 사람이 없었다

물려받을 유산은 49백억인데 세금이 30억
이라도 울며 겨자먹기로 받아야 하지 않을까
그런게 법이니

그내용에는 대부분의 회사들이 혼자 세울수 없기 때문에
주주들을 모아 단합해 만드는것인데
그러다 보니 모래시게 최대주주에게 20프로 할증을 요구하고

고현정이 발끈하며 변호사를 동행하자
과거애인이었던 최민수가 나타나며 고현정의 마음을 다시 흔들었다

하지만 양자리와 물고기는 궁합이 나쁘며
물과 불은 석일수 없는 구조지

여기까지 분석할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흔치않을것이다
세율 오십에 추가로 이십이 더 붙어 세금만 70프로

마치 디아블로 2에서 아마존이 트위치갑빠끼고 방패차면
블럭율이 75프로인데 왼만한것은 다막아내지

열번날리면 7번은 방어가 되니깐
그게 바로 한국의 피임법이기도 하며
산부인과가 재벌로 갈수 없는 구조이기도 했다

판사가 그러한 판결을 내리는 이유는
과거 검사드라마에서 흔히 조강지처를 버리고 부자집에 가는
테크가 흔했는데

과거 공무원도 다 대학을 목간애들이 할수없이 햇던 자리이고
그래서 민원도 대처하는게 보면 미흡한거지
그런거에 목메어바야 자신만 손해고

고딩때 남포동에서 어떤아가씨가 구두밑바닥을 들어보던데
아마 껍빫은것 같고 그렇게 생각하는게 속이 편하져

그때로 다시돌아가면 그아가씨에게 하이힐을 벗겨서
구두에 붙은 껌을 떼어주면서 사회를 더 빨리 알고싶은데

이젠 나이들어서 힘들고
그래서 지나온 추억은 다시 보상받을 길이 없으니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하는법이져

전에 이마트에서도 난 항상 사는것만 삿는데
미역이었나 하여간 해산물이 비싸긴해도 그런거 사오니
전에 구두에 껌딱지 붙었던 여자같이 생긴나보다 또 나이도 많던데

내 카트기를 보면 이건 뭐야 이러더라고
난 그냥 무시하고 서둘러갓는데

지금 생각하면 아쉬운 생각인 들고
전에 비됴 젖소부인 바람낫냐 에 나오는 조연같이 생긴타입인데
난 주인공보다 끌리더라고

아무리 정성을 들여도 독약을 메기면 죽기마련
빨강머리앤에서 새로 부임한 여선생을
집으로 초대해 직접만든 케익을 주었는데

그만 약뚜겅을 향신료인줄 잘못알고 타서 드리는게
바로 그런경우였다

아에 아무것도 안한것만 못한경우인데
예전엔 그래서 약잘못먹어서 죽은 경우도 많아
그런 약광고가 유행한거였지 안심하라고

그 여파가 꾀나 오래갓지만 요샌 워낙 약도 다양해서
광고도 안하지

예전에 우리어머니들은 이사가면 항상
그집 수도부터 틀어본다고
그만큼 과거엔 물이 안나오는집이 많았고

요새는 다른걸 더 중시하긴하지
바로 안과 밖에 다 리모델링 된 빵구난 양말에
하이힐을 신는것인데

전에 새로 분양받은 아파트값만큼 도 그리
리모델링하니깐 뉴스에 나와 세상을 놀래키던데
나중에 나갈때는 그값 못받는다고
그래도 자기 입맛에 맞는집에서 살겠다 이거지

그럴빠엔 주택을 구입하던가
아파트가 뭐가 좋냐고 관리비도 내야되고
아마 쓰레기버리기 편하고 주차가 편하니

그런 자동적인 삶을 살고싶다 그거겠지
그래바야 평생은 안되고 유통기한도 있지

조선시대떄 왕자의 부인이 될여자를 민가에서 뽑기위해
가래도감이란걸 시행했는데
북한에서도 꼭 그렇게 해서 지금의 부인 리설주를 공군가문이라하여
좀 못살아도 명문가라 우대했는데

실은 자신이 최고권력자이면서도 그런걸 보는걸 보니
당연히 좋은 자손이 나올수 없는것이다

큰일을 하려면 때로는 작은일에 자비도 베풀줄 알아야 하는법
큰적을 상대하는데 최고의 술책은

바로 그곳에서 투항한 장군들을 다시 선봉에 세우는거였다
연개소문의 장남도 왕세자에서 쫏겨나자 당나라로 도망가 그러한
행보를 보였고 삼국지 전투에서도 그러한 전투가 많았다

불임은 죄가 아니져 도덕적인 문제가 아니라 법적인 문제니깐여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사는데 여친을 집에서 자주 보던데도
아무런 소식이 없다보니 병원가거 간검사한것은 아닐가 추정은 드는데

그것은 남자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이고
과거 신창원처럼 정자에 문제가 있어서 아이를 가질수 없다보니
그를 만난 다방여자들이 위자료를 요구하진 않았져

물론 신창원이 다른다방여자에게도 자기와 같이 돈을 쓰면 잘해주자
한번 얼굴이나 보자고 해서 고기집에서 만나 니가 빠져라 그리
옥신각신 다투다가 홧김에 신고도 했지만 잡지 못해서
애굿은 형사만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어서 추적60분에 인터뷰도 응해서
심정을 고백하던데

도덕만 잘지켜도 사실 법없이도 사는데
과거에도 양반가문에서 가문의 대를 잇게 하기위해
씨받이를 들이기도 했지만
정작 밭이 문제가 아닌 씨에 문제가 있다는것을 알게되면
씨내리를 하기도 하더군여

그래서 보통 그 대상이 떠돌이 장수가 많았고
신분이 미천하다보니 씨내리에 성공한 이후에
돌아가려고 하니 남자의 질투는 여자보다 몇배나 무섭고
그것은 소유욕 정복욕에서 시작되는거져

그래서 잠시동안 여흥을 부에 맞지 않게 즐기게 된결과는
처음에 건 약속과는 달리 금은보화가 아니라 자신의 목숨이었고
더구나 그 씨내리를 해준 부인까지도 그러한 전철을 따라야 했지여

그집의 아이를 서방의 말대로 낳아주고 나니
돌아온건 미역국이 아니라 은장도였다 이거져
그걸로 보아 차승원은 대단한 장부임에는 틀림없었다
이화여대란 타이틀이 다이아보다 대단했더란 말이냐
하지만 정유라는 그전에 결혼해서 다행이고

뭐 그렇게 되기전에 아에 다른 부자집 여자 꽤차고
조강지처이자 뒷바라지 해준 여자를 버리는 사연은 흔했는데
그런 주인공은 대표적으로 검사가 많았져

그래서 그런 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는 소재였고
하지만 외압떄문에 다 폐지되었고
과거 게임 삼2나 징기스칸 바도
전쟁후에 여자를 포상으로 주는게 있었다고여 물건처럼

이제는 여성부인권이 강해져서 심사에 걸리다보니 없어졌을뿐이지
지금도 아이에스 기사 보면 그렇게 여자들이
거기의 과장광고에 속아서 갓다가 수십명의 남자들의 노리개로
전락해서 생을 마감하던데

얼굴반반해도 아는게 없더라 이거져
자국내에도 멋진 남자가 많은데도
집구석에서만 살아오고

남과는 이단종교나 윤락업소처럼
예약만 하고 가서 만나다 보니
정작 길에서 보는 사람들은
소통의 창구가 아니고 마네킹일 뿐이였져
건입동에서 자연의색으로 정치하려는애도 그런경우고

그래서 해외라고 해도 비행기만 타면 금방가니깐
한국에도 군대가기전 나이에 외국아이에스 군대가려고
갓다가 죽은 철부지 고딩도 있고

가바야 몸에 시한폭탄이나 달고 자폭하라는 명령뿐이고
그짓하려고 돈쓰고 시간쓰고 외국말 공부하고 그게 머하는짓이져

그래서 전에 아이에스 영상만 보던 여자아이가
그대로 따라하기도 해보던데
그렇게 자극적인것만 보면 사람이 과거에 가지고 있던
주체사상이 흔들리는거져

그래서 북한에서는 그런거 보는거 자체로 사형시켜버리고
물론 걸리는 케이스만 재수없는거져
지네는 감기약도 없어서 마약이나 하고
차도 없어서 있는건 벤츠뿐이다 보니

경허니깐 외국차들은 고장나면 리콜도 안되고
걍 통채로 버리고 새로 사야되는데
그런 완성품만 원하는애는 정치는 하지 말아야져

원래 추석후에는 이혼율이 높다하니
귀하만의 문제는 아닌듯 싶군여

테입을 미리 잘라서 가져가 붙이는거와
아에 테잎과 가위를 가져가 그자리에서 붙이는거의
차이는 완전히 다른다
미리 자랄온것은 길이가 짧아서 안맞아 수정할수도 있기 떄문에

다른각도에서 의학에서도 그런식으로 대입할수 있고
그게 한사람의 인생을 좌우할지도 모르지
실제 쌍커플 수술실패때문에 생을 마감한 여자도 있다하니
이처럼 여러갈래로 생각 할줄 알아야 하며

그저 딸의식당이나 가서 팔아주는 소인배수준의 정치나하고
그게 판사라도 공정하지 못한 처분이고
역시나 다른 판사출신여자도 마찬가지 행보고

다 걸리는애들만 재수옴붙은거지 그나물에 그밥이지
무슨 그런것에 환상을 가지고 후원을 하고 한심하게

대북제재이다 보니 간부들에게 벤츠나 스위스금시계 등
그런걸 선물하며 충성을 유도해야하는데
그것은 쇼생크탈출의 교도소소장이 앤디에게 선심을 베푸는 수준에 불과하며

이젠 나올꺼리도 없고 그래서 공포통치를 한동안 하게되었는데
앤디에게 줄게 없어도 여전히 악행은 이어지는 것처럼
미국의 다음의 행보에 따라 달라질수 도 있겠져

아마 대북제제가 풀릴수도 있겠고
그러면 이제 다시 북한의 기사회생하는거져

김정은도 그걸 알고 버티기 모드에 들어간것인데
인민들만 피해보고 자신의 식단은 별로 변한게 없어여
여전히 쌀밥에 고깃국 밖에는 몰라 60년동안 대체 머한겨
혹시 내글을 본다면 공비를 파견할지도 모르겠는데

전략가라고 스스로 관중과 악의에 비유한 제갈량도
사람을 다루는 부분은 미숙했는데
그래서 그만한 업적은 이루지 못했고

사자와 고양이는 분명 네발로 다니는 짐승이지만
사자를 고양이처럼 다루고~ 위연에게 그런 일만 시켰져
고양이를 사자처럼 다루니 ~ 마속에게 그런일을 주었져
당연히 대업을 이룰수는 없었져

동네주민형게 그러한 자신의 작은 그릇속에서만 놀라고 하니
우물안 개구리가 따로 없었고
북하도 그런 사회지만 귀하의 가정도 장인 장모가 그런사람들이었겠져

귀하는 신소하러 도당을 향했지만
가는 길 와중에 과정속에서
단속에 걸리는 악재에 다시 엎친대 덮치는 바람에
친정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다행히 말을 잘해서 처벌을 받진 않았지만
이상하게 범죄자들 보면 정부에서 내라는 공과금을 꼬박꼬박 내기위해서
죄없는 슈퍼주인에게 그돈을 내기 위해서 이집을 터는거다
라면서 총으로 위협하자 자기가 얼마정도 도와주는 선에서 끝내면 어떻겠냐니
그런호의도 거절하다가 감옥가던데

바로 눈앞에 보이는 것만 충실히 하고 산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져
죄없는 동네주민형에게서 과거의 보상을 받아내려는 것도 마찬가지고
그런 애는 건입동에서 정치하면 안되고
소수자를 대표한다고 말할자격도 없져

따라서 저보다 행동력이 강한 귀하는 결국 집에 불까지 질러서
스스로 그들 모두 그리고 자신까지도 재판하게되었는데

한국에도 시장이 그렇게 법을 처벌을 피하기위해 산에가서 꼼수를 부리던데
자신이 그렇게 결과만 중시하고 살아온 결과겠지여

그래서 배우기 이전에 사람이 먼저되야하고
그게 안되면 아무리 학식이 높아도 자리가 높아도
연봉이 많아도 무너질때는 한순간이 되는거에여

영화비트에서도 그래서 고소영의 부모가
너 대학안가서 친구들 자존심 상해서 만나지겠냐
높이 나는새가 멀리본다 그러니

고소영인 낮게 나는새가 더 자세히 볼수 있잖아여
라면서 말대꾸하다가 정신병원에 결국엔 가던데

북한은 그런데는 없는걸로 알고
그런게 사회주의고 평등이고 주체사상이라는것인데

한국같으면 귀하의 사연이 일부 감형의 대상이 될테지만
북에서는 전혀 그런게 없고
그래서 태생도 다 운이져

다음 생에 북에서 태어지 말라는 법도 없으니
통일이 되기전까지는 몸조심을 하는게 좋쳐

지금 나는 내 생명선을 본다
손금은 25세 전후로 전엔 왼손 후엔 오른손으로 보는게 맞다
왼손은 태생 오른손은 살아오면서 변한 인생이라고 보는거지

왼손은 보면 확실히 일을 성실히 하는 손금이고 애도 2불수 있는데
오른손은 직업선도 결혼선도 없다
죽어야될 팔짜지

초딩시절 점심시간떄 운동장에서 넘어져서 다쳤는데
오른손에 못이 박혔더라고

그래서 교무실앞에서 아파하고 있으니
평소 안친한 담임여선생이 양호실로 데려가서 약발라주던데
소양인이었고 4학년때 같았다

지금은 그 자국이 없었지만 급소를 피해서 상당히 깊이 박혔고
내가 뻇지 녹슨못이였고 길더라고 것도 구부러진
하짐나 파상풍 같은건 걸리지 않았다고

지금은 흉터자국도 안보이는데 대신에 거기에 생명선자리인데
월래 50~60대 지나는 자리같은데 거기에 박혔더라고
그래서 그자리에 전에는 없던 선이 하나 더 그여진것 같다
하지만 45세가 최고 고비인듯 젤 길게 선이 나있고

전에 디시역갤에서 잘보는척 하니
왜냐면 애들이 사주팔짜로 자주 서로 바달라던데
난 단지 별자리에 의존해 대답해주니 잘본다고 하더라고

여기저기서 지손바닥 사진 찍어올리더라고 여자들이 대부분이었고
30대 전후반 캥거루족 여자가 많더라고

얘를 못낳는다면 태양인이 아닐까 싶은데
간혹 소양인도 있긴 하져
그리고 불을 지르는걸 바서
엄인숙 같은 타입일것 같고

소양인처럼 태양인은 씀씀이가 크진않아서
불지르고 그런 과격한 짓은 하진 않쳐
목을 보면 쉽게 알수 있는데
소양인은 목이 짧아여

태양인은 첫애를 낳기 힘들고
형수나 백지영도 그런식이더라고

그이유가 자궁이 뱀처럼 구불구불해서 그렇쳐
그래서 낙태시술 받아도 애가 멀정히 나왔다하면 태양인이져
전에 유툽에서 보니깐 여자가 그렇더라고

폐하고 대장쪽이 가장 실하기 때문에 크고 긴편이고
약한부위는 거기가 작은편인데
그래서 얼굴이 작은경우 맺집이 좋지 않고

예외가 있다면
최홍만이나 안토니오실바가 뇌수술전에는 맺집이 좋았는데
그런 수술이후는 약해진것이고

그래서 손이 작은경우는 심장이 약한거져
당연히 씀씀이도 적고
그래서 손큰사람이 돈을 잘버는거져
사람의 관계도 그렇게 다루고

나는 내 생명선이 평균보다 긴평인데 몇번의 우여골적일 있긴하다
크게선이 보이는게 총4개가 있고

첫번째는 어릴때 물에빠져죽을뻔했으니
그걸 넘긴것 같고 두번쨰는 이십때 그거 같고
마지막 보이는게 45 50때 같은데 곧 서서히 다가오고 있지

연예들도 귀신본 사연들 가위눌린거 보면
나하고 똑같은것도 있더라고 누가 목을 조르는거
이미 다 지나쳤고 뇌출혈도 십년전에 견뎠기 때문에
지금의 내가 있는거지
살아있는것도 성공한것이지

최근기사보면 다방여자가 강간당했다고 거짓신고해
합의금을 크게 뜯어내던데
그런건 과거 에도 있었고 그래서 꽃뱀이라고 하는거지
경찰청사람들 프로에서 제비잡는 꽃뱀이 생각나는데

서로간의 여자는 빌라올리는 공사판에 데려가서
자기건물이라 하고 남자는 가구점 선배에게
미리 말해둔대로 거짓연기해서
가구점 사장이라고 하질 않나

하지만 꽃뱀에게는 기둥서방이 잇었고 직업또한 제비여서
알아낸거지
그래서 제비에게 차를 계약하게 만들어
계약금만 먹고 날라버린거지

피해본 제비는 나중에 대리점 가니깐 사기당한걸 알았고
그래서 카발레에서 다시 꽃뱀을 찾아내어 때리고 돈을 뺴았으니
얼마전 학생을 신고한 여선생처럼 둘다 여죄가 밝혀진거지
여자란 죽을줄 알면서도 감정에 치우쳐 그릇된 판단을 종종하더라

경허니깐 스포츠계에서도 여선수들은 한두학생이 코치에게 성폭행 당해도
부자체가 없어질것을 우려해 다른학생들도 어제의 진술을 뒤집어버리고
학부모들도 애들의 미래를 위해서 방관하던데

장미는 아름답지만 실제 들어가는 비료는 더럽고
정친인의 당선도 그런게 아닐까
자유당의 이기붕을 보면 알수 있는데

특히 해변가에 혼자 놀러온 관광객남자가 타켓이되는데
술취한척 하면서 같이 호텔에 따라가는거지
아무래도 여관같은데로 가면 증인이 딸려서 안되고
또 많이 뜯을수 없을테니깐

전에 엄정화 동생도 그런일에 연류되던데
그것은 연예인이니깐 필사적으로 대응해서
역으로 승리한거였지
하지만 이겨도 이긴게 아니지

더이상 광고도 못나오고 이미지가 엉망되버렸거든
광고한편만 찍었어도 합의금으로 부른 금액은 금방 벌었겠지만
사회생활을 많이 해본 사람들은 순순히 그런돈 주지 않으매
그건 주는순간 노예가 되버리고 또 2차 범행이 올수 있거든

돈을 떠나서 패배자가 되고 싶지 않았던거지
이병헌도 그런경우이고
상대가 해달라는데로 해주는 사람이나 요구하는 사람들은
인생편하게만 산족들이걸랑
그러니 자기입맛에 맞게 같이 놀아달라 그런거지

누군가는 눈이 나빠 안경을 끼고
또 누군가는 폼으로 낄뿐이고
누구는 눈이 나빠도 끼지 않으며
어떤자는 렌즈를 끼거나 수술을 하기도 한다

관종들은 죽어서도 귀신도 못된다
귀신도 열심히 산 이승에 한많은 사람이 되는법
우물보다 더 중요한것은 어쩌면 두레박일지도 모른다

부산살떄 과거에 집에 우물이 있었고 두레박도 있었는데
집공사하면서 없애버렸고 매워버렸는데
지금 생각하면 아쉽다

편리한것도 좋지만 그런것은 골동품보다 더 가치있거든
예전엔 부자집에도 두레박을 달지 않아 종종 사고가 있었다
그래서 귀신이 되어서 떠돌기도 했는데

삼춘은 내인생의 장애물이었다
과거부터 그랬고 자신은 모르겠지만
내게는 말못할 사연도 많고 아직까지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고
앞으로도 하지 않을것이다

나와의 차이는 삼춘은 자기잘못을 모르고 안다하더라고
개선할 생각도 없다는 것이고 나는 그거와 반대이다

과거 세탁소아들인 친구 바보순민이나 여친이나
내방에서 라이타로 영켜보던데 그떄 다른 친구들과 이름없는 비됴테입을
보려고 모여서 보는중에 혼자 그러고 있더라고
밖에서 따로 보는 사이는 아닌데
군대훈련소때도 볼만큼 세상 좁더라고

순민이는 라이터켜서 가구에 대보고 있더라고 그러다 불나면 어쩔려고
나중에 여자랑 꺠져서 금반지 술집에서 버렸다고 하던데
그래서 성진우의 포기하지마 노래를 싫어하더라고

듣기로는 그여자가 알바를 해서 돈을 잘 쓴다고 하대
여친은 내가 깨길 기다리면서고 그냥 제자리에서 라이타를 키고 있던데
비형과 에이형의 차이점이고 소양인과 태음인의 차이이기도 하지

대학가에서 유령을 본다면 대스타가 된다는 소문이 있었다
재학생들사이에서도 퍼진 소문이며

대학가에서 연극연습중에
천장에서 조명등이 사고로 떨어졌는데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1 나만 살고 피한다
2 여자를 보호한다
3 여자를 보호하면서 떨어지는 조명등으로부터 자신도 보호한다
4 아무것도 안하다
5 그걸 빌미로 정치를 하려고 출마한다 물론 거짓으로

정답은 스스로 찾아보길 바란다
자신이 어떤 사람이었는지

1969년 실화 미국에서 한여대생이
해마다 전학생들에게 내리는 학과숙제로
미술 작품을 출품하기 위해
인상적인 장면을 볼때마다 화폭에 옮겨보곤 했다

잡은 그림의 컨셉은
그당시 뉴스에 떠들석한 도축장 살인사건이 유명해서
그걸 소재로 그려보기로 했는데

범인은 아직 잡히지 않았고
얼굴조차 몰라 몽타주 작성도 못했는데

드디어 모델을 정해서 그렸고
대학캠퍼스 야외에 전시해노니
좀있다가 그림이 사라졋더라고

왜냐면 그 그림에서 진짜 살인자의 얼굴이 그려졌기 때문이지
그 여대생은 식당에서 식사중에
고기를 납품하러 온 도축장 배달 기사의 얼굴이
적당히 흉악해서 범인의 얼굴이 저렇지 않을가 싶어서
그얼굴을 스케친 한것이였다

그래서 배달기사는 자신의 살인현장을 목격했다고 생각해
그 정육점 기사는 여대생을 쫏아다녔는데

미리 도망가지 못하게 하기위해
여대생의 자전거 브레이크도 회손해서
가다가 저전거도 버리고 정신없이 도망가다보니

어느새 자기도 모르게 도축장안에 냉동실로 들어가게 되었고
공포영화의 여주인공들 처럼 살인현장을 잡아내었고

그와중 도망치는걸 목격한 한시민이 신고해줘서
범인도 잡히고 결국 승리하였다

북한에선 절대 이룰 수없고
남한에 와도 이단종교나 가짜장애인을 모방한 자연의 색은 피하세여
그래서 탈북자중에도 생각있는 고위인사는 미국으로 가기도 합니다
엠비말처럼 국제통화언어인 영어를 잘해야 그것도 편하겠져

하지만 그래도 성품이 바르지 않으면 말이 안통하는사람보다
소통을 못하게 되는것이고
따라서 실속없는 단어로 사람을 평가해서는 안되져

김정은의 생모 고영희의 여동생도 미국서 산다더라고여
세탁소한대던데 전에 동네주민과 싸우고 법적소송해서 뉴스에 나온일잇져
그런 독재자들은 어딜가도 남들 피해만 끼치더라 이겁니다

예전에 서울에서 악기를 연주하는 한 딴다라 남자가
밤무대 스텐드 바에 취직햇는데
거기서는 그것뿐 아니라 불쇼도 하였는데
여자가 사장이었고
대리기사였던 연하의 젊은 남자가 남편이었는데

얼마후에 남편도 안보이고
여사장 혼자 운영하였는데 매일 술에 취해 있었고
가게안에 어울리지 않게 향내가 나고
공양을 들이는게 이상하였고

게다가 젊은여자귀신까지 보이자
다른 직원들에게 물어보고 다니자
그런귀신을 본 직원들이 있었고

들어온지 얼마 안된주제에 그런걸 물어보고 다니니깐
여사장 눈밖에 났고
먼저 말을 꺼냇다는 이유로 결국 짤렸는데
~ 그래서 직분에 맞지 않는짓 하면 명줄이 짧은거여

그래서 동종업계에서 노는 친구에게 포장마차에서
술한잔 걸치며 물어보니 남편을 살해했고 그이유가
그연하남편이 원래 자기와 결혼하기저에 다른 정혼자가 있었고
같은업계에서 종사하는 춤추는 디스크걸 이였었다

매달 집에 어린동생들에게 번돈을 부쳐야 했던 애인보단
돈많은 여사장을 선택하였고

그럼에도 계속 만나고 다니며 좀만 더 기다려 달라며
~ 마치 부기장 같은 짓을 하였는데

그러자 디스크걸도 사랑이 집착으로 변해
급기야 여사장한테 우리사이를 알리겠다고 협박하니깐
남편이 맥주에 독약을 타서 정혼자를 죽였고

그뒤에 그 부인도 남편을 믿을수 없어 죽인것이였다
그래서 죄책감에 향을 올리고 절을 한거였지
~ 결과만 빼고 보면 드라마 서울의 달 제비사연이랑 비슷하군
하지만 그런다고 해서 죄가 없어지지 않아 체포된거였지

라이타에 기름이 많이 남았는데도
불이 나오지 않는것만큼 안타까운것 또한 없다
물에 젖었기 때문일지도 모르지

산이 불탄 끝에 어두워진다
재의 바람이 낮게
산을 쓸며 지나간다
바람맞을 나무는 이제 없다

품속같은 숲 사라지고
새소리 어느덧 사라지고
구불텅한 언덕 사라지고
죽음보다 더 슬픈 시간이 갔다

까맣게 속 탄 나무들 가지들
남은 무엇이 있어서
무어라 무어라 말할듯도 하다

가지 한자락에도
산은 저토록 그리움으로
속이 탔다는 것인가

어린 꽃잎 하나
불쑥 내밀고 있다
苦生도 저렇게 눈부시다니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불임여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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