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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쳤습니다를 칭찬
작성일 2020-10-16 05:20:01 조회 433 회
작성자 황용식
꿈은 우리 인간에게 주어진 하나의 축복이다
꿈을 통해서 우리 운명을 좌지우지 할수는 없지만은
어떤 일이 닥쳤을때 큰 충격을 받지 않도록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할수 있기 때문이다
꿈에대해서 이런 소박한 기대를 갖는다면
어떤꿈을 꾸더라도 모두다 소중한 길몽이 아닐까

부마 민주항쟁 기념일 맞이해서 딱히 생각나는 사람은 없다
난 그런 유신시대때 살지 않았으니깐
하지만 독재와 싸운 학생들과 정부가 이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부산전지역에 계염령을 선포해 그게 아마 모래시계 에 나오는 그런것 같은데
그당시 김재규가 대통령을 사살하는 바람에 일주일도 되지않아 종결되었지

부마하니깐 하후무가 생각나는데
제갈량이 집안만 보고 너무 과대평가했었지
그래서 적시에 장안을 기습적으로 치지 못했고
반면에 등애는 음평샛길을 찾아내서 성도를 들이쳐서 성공했고
위연도 제갈량에게 그런 제안을 했지만 승인되지 못했고

감정이입할 수 있는 스토리를 만들라

조나라가 연나라를 치려고 하자
소대가 연나라를 위해 조나라 혜왕을 만나 이렇게 말했다

제가 오늘 본 인상 깊은 장면이 있습니다
큰 조개 한 마리가 껍질을 열고 햇볕을 쬐다가 새에게 속살을 잡혔습니다
그러자 그 조개도 얼른 입을 다물어 새의 부리를 집었습니다

새가 우물거리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약 내일까지 비가 오지 않으면 너는 말라 죽을 걸

그러자 조개 역시 우물거리며 말했습니다
내가 내일까지 부리를 놓아주지 않으면 죽는 것은 바로 너다

둘은 서로를 물고 늘어지면서 아무도 양보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그곳을 지나가던 어부가 그 장면을 보고
둘을 한꺼번에 손쉽게 잡아버렸습니다

제가 들려드린 이 이야기는 바로 조나라가 연나라를 친 것과 같습니다
두 나라는 이 새와 조개처럼 모두 피폐하게 되고
결국 그 틈에 진나라와 같은 강대국만 좋은 일을 보겠지요
부디 왕께서는 깊이 헤아리시기 바랍니다

이 이야기에서 유래한 고사성어가 어부지리 이다
어부지리란 두 사람이 맞붙어 싸우는 바람에
엉뚱한 제3자가 덕을 본다는 의미이다
~ 바로 유비가 서주나 형주를 얻는 과정이 그랬지

또한 적벽대전후 오나라는 이제 슬슬 남군을 칠려고 하니
어느새 유비도 그럴생각이었고
그러자 주유가 따지러 갓더니
먼저 치게 만들고 그 뒤에서 꼼수로 힘안들이게 얻게 되었는데
바로 그런게 공짜이지

이릉과 남군을 얻을때도 그랬지만
천수와 안정을 얻을때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길목이랄수 있는 장안을 얻지 못하다 보니 수포로 돌아갔고
전설의 고향을 많이 바도 동침문서를 요구하지 못하는 결과였다

조희팔은 사람들이 자신보단 돈의 신용을 따른다는것을 알고
욕심많은 그들을 이용했다
피해자들이 그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리 쉽게 믿을수 있는건
바로 단어쪼가리에 치중해서 살았고 겉면만 보고 속면은 보지 못하고 산결과이다

과거에는 모든 가구들이 수작업을 만들다보니
그거 보는 재미도 꽤나 쏠솔할듯 하다
다 다르니깐
사람도 그런거지

요샌 다 공장에서 찍어대니깐 똑같아서 바도 별 감흥이 없고
그거 의자는 의자노릇만 하면되고 관상용으론 아니다 이거지
가끔 세차하는 사람들 보니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허차장이란 도인에게 점을 보러가니
처세에는 능신이요 난세에는 간웅이라

내가 점쟁이라면 이리 말해줬을것이다
자신이 하면 로맨스요 남이하면 불륜인기라

그건 조조가 비형이란 뜻이다
비형은 프메2오락해바도 도덕심이 매달 떨어진다고
에이형과 달리 가장 손쉽게 뭐든 빨리 배우기는 하는데
그래서 어디가도 적응력은 좋은데

갑질잘하던 사모님이 몰락해도 폐지주우면서도 잘살아간다고
단지 어떤한가지일에 매이는걸 싫어하기 떄문에 그러한 상황에
오래 놓이다 보면 좋지 않은 선택을 하는것이지

그래서 방송을 펑크내고 해외에 나가서 방황하고 있고 그러던데
바로 세상은 자기 위주로 움직인다고 착각해서이고

하지만 쫄병이면 쫄병답게 마속처럼 제갈량밑에 있을때는 충실한 부하이나
정작 대장의 자리를 맡겨두면 전혀 지령을 듣지 않는다고
그래서 자신은 택시하고 직원에게 헬스장 맡기다가 잘 망하던데
그렇게 이중적인 일을 하니깐 하나의 결실도 거둘수 없는법

그래서 조조도 과거 동탁을 추격할때 원소등 다른 군주들을 부추키며
함께 하길 권하다가 모두 반대하니 혼자서 공을 이루려다가
패배의 쓴잔을 마시게된다

그도 왕윤들이 군주를 암살하려고 모의할때는 선봉에 서기도 했지만
자신이 군주가 되고 난이후는 그런 자들을 가차없이 잔인하게 구족을 멸했지
그래서 처세와 난세일때가 그리도 다른것이였다

와아 정말 신선한 새우다
저 불타는 황갈색 좀 봐

보석같이 투명해보이는 살은 또 어떻고
살아있는 새우가 저렇게 아름다울 줄이야

새우가 살고있는 해저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내다니
이 승부는 보나마나 아닐까

흐음 정말 아름답군
위에 올려진것은 새우의 알 아닐까여

하얗고 투명한 생새우 살에
보석같은 청녹색 알을 배치시키다니

눈부실 정도로 아름답군여
훌륭한 미적감각입니다

그럼 어디 맛을 봅시다
흠 아주 좋군여

녹을듯한 새우의 감미에 알씹히는 맛이
딱 맞는구만

입속에 퍼지는 녹는듯한 단맛
착 들러 붙는 생새우 살맛에 톡톡 씹히는 맛이
절묘한 악센트를 주고있다

무엇보다 생새우살의 이 탄력
이렇게 선명하고 확실한 맛을 내는 생새우는 처음이야

당연하지 그건 특별 주문한 수조에 넣어 살린 생새우니까
요리전까지 살아 움직였던 새우
이 이상 신선한 새우는 존재하지 않아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남들과 다른 삶을 살고 있네여
그건 외적으로 그런게 아니고 생각의 마인드가 그렇다고 주장하는것인데

얼마전 건입동에서 국회의원 출마했다가 사퇴한 어린애도
과거 삼년전 비리가 밝혀저 그리되었고

마치 외국에서 반기며 두부부가 이승만 흉내내보려다가
과거의 그런 부정이 여론의 도마에 오르자 말자 사퇴한거와 매한가지져
그게 먼지는 모르겠는데 하여간 압력이 오자마자 조루같이
건입동애처럼 사퇴하더라 이거져 그리곤 다신 정치를 못하게 되었져

엠비도 하루전에 그런게 있긴 했지만 대세는 바뀌지 않더군여
그런게 운명일지도 모르고

대체 국내에서 한일이 머가 있다고 십년동안 공들인 사람과
박빙의 지지율을 기록하는거보니 기가차고
한국인들은 냄비족이다 미개하다 라고 해도 변명할 자격이 없어보이져

삶은 축전된 에너지로만 사는건 아니져
물론 통발은 장시간 강이나 바다에 나둬야 고기나 꽃게가 들어오던데
운좋으면 바로 그자리에서 회처먹고 그먹다만 머리같은거
다시 집어넣으려고 보니 그 잠깐사이에 또 들어와있더라고

하지만 그런 경우는 잘없고
군대 훈련소때 내가 옆에 전우보고 케투소총을 개머리판 접는게
이리 탁 바로 쳐서 접는거다 가르쳐주니
개가 남보고도 그리 말하던데

사실 그게 잘못된 방식이고 약간 당겨서 그리 쳐야지
안그러면 뿌러지기도 하더라고
그래서 나중에 개가 자기 개머리판 뿌러먹게 되더라고
하지만 나를 원망하진 않았지
그럤다면 더욱더 어리석은 애가 될테니깐

마치 원술이 식량을 손견에게 주지 않았다가
그가 동탁의 부하 화웅에게 대패한이후
원술에게 찾아와 그걸 따지고 있자
원술이 이자가 주지말라고 했소 라며 참모를 죽게 하던데

급한불인 손견의 원망은 피했지만
그러니간 군주의 자격이 없는거져
사람은 멀리 볼줄도 알아야지

귀하보다 잘난 사람도 그처럼 많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못난사람도 많지 않을까여
어제까지 시장이니 도지사니 대통령이라고 해도
내일은 감빵이나 가있고

또한 응급실에 매일 실려오는 환자들
아니면 사업이 패망한 사장들
아프리카에서 더런흙탕물이나 마시는 원주민들

하지만 그물이 공업용 페수보단 나을 수있져
요샌 그거와 별개로 가짜 장애인들이 많다 보니
과거 보험이 없을때 차사고나면 병원에 드러눕고
피해자들 피나 쭉쭉 빨아먹고 사는 나이롱 환자가 많았다던데

산에가서 운동중에 해군 나왔다던 할배에게 그리 들었고
그런것도 능력에 따라 조희팔도 될수 있고
그보다는 못하지만 종목에 따라 유병언도 될수 있져

대중소 규모와 그릇이 다를뿐
회창이처럼 능력되면 많이 받아 먹고
영길이처럼 능력이 딸리면 적게 받아 먹고
둘다 초지와도 같은 뇌물인데

그런거 다 받았다고 해서 편의나 청탁을 꼭 들어주는게 아니란게
성회장 사건때 증명되었고 그전에도 룸살롱장부 공개하기전에도
그런일이 있었져 판검사들이 그렇게 윤락대접 받아놓고 모른채하니깐
그래서 영화로도 투캅스 와 같이 나오는거고

얼마전 검사가 절도여와 그짓하다가 휴지나 버리러 나오자
남편이 문밖에서 대기중이던데
그럼에도 그일을 그대로 공정하고 원칙대로 주장하다가
세상을 놀래키던데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정치는 하지 말아야져

건입도에는 그런 레벨도 안되는애가 하려고 하면서
동네주민형을 1년간 괴롭히고 있었고
그러다 이용가치가 사라지니 교도소로 가게 방치하고

경허니깐 과거에도 선생짤리고
또한 최근에도 지지기반애들 말도 안듣다가
거기서도 퇴출당하니 더이상 할것도 없고 갈때도 없는거져

취미도 없고 할줄 아는것도 없고
마치 암걸린 쥐처럼 호기심이란 개에겐 자극적인
그런 음란사이트 뿐이고 지금도 검색해보면 떠있다는게 바로 그증거이져

그게 사실이 아니면 개네도 나처럼 법으로 걸어서 지우게 하면 될텐데
그러질 못하니깐 사실이다 이거겠져

그러니 앞으로 영원히 그런 소수자들은 정치하면 안되고
그냥 지금처럼 감옥에 있는 죄수처럼 몸에 문신이나 새기고
밤마다 여친이나 데려오던가 낮에 집으로 부르며 세탁기나 돌리며

밤마다 야삭이나 처먹는 맛에 살라고 냅두는게 상책이져
그리 돼지처럼 사니깐 ㅋㅇ축제도 후원금 횡령이나 하고 시장은 죽고
드레스 입어도 배가 띠룩 나와서 보기 흉할뿐이지

사람의 몸은 절대 거짓말 안하거든여
헬스도 과학이고 영자의 다이어트 쇼처럼 봉이 김선달 흉내낼떄가 아니져
그러니깐 인기가 좋아도 광고 에 나올수 없는거고
과거 이휘재가 자기 남친이라면 아무리 돈을 써도 아깝지 않다고 하던데

근데 그 휘재도 과거에 알고보니 여자에게 차인적이 있고
또 그여자가 자기 결혼식때 사회자를 맡아달라고 하니
참 그여자도 가관이던데

외 그러냐면 자기의 실패를 남을 통해서 보상받으려고 하는거져
그러니깐 그런 아녀자 같이
동네주민형에게 법적으로 반성문과 감상문을 받아가면서
자기 합리화의 도구로 삼으려고 하는거고
그와중에도 아무런 편의제공도 없더라 이거져

마치 라이타를 켜라의 그 정치인처럼
깡패들에게 보수도 지급하지 않는논리인데
사람이 하나를 보면 열개를 미리 알수 있는법이져

인간쓰레기란 말은 북한이 리춘희 아나운서가 40년동안 주구창창 써대는말이며
사실 그여자가 무슨죄가 있을까만은
그냥 위에서 써주는대로 암기해 말하는것뿐이지만

아마 통일이 되면 돌팔매 맞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잘못을 없어보이지만 그래도 그 녹을 오랜기간 받아 먹고 편하게 살았으니깐여
다 그게 인민들 돈 뜯어서 채워서 만든거지

그러니 한국에서도 전두노두에비박두 까지도 그리 국민세금으로
지금까지 편하게 살았고
그런 사람들도 사는데 귀하가 못살게 뭐가 있나여

과거 전또깡은 다시 나와도 뽑아주겠다는 사람이 많다던데
그증거로 책도 흥행성이 있고
하지면 법적으로 문제가 있고 또 거짓으로 자기 합리화하려고 쓰는거였고

그래서 저도 읽어보진 않았져
노했니 자서전 까지는 봤지만 뭐를 읽었느지 생각도 안나고
하지만 박그네는 책이 없고 아는게 없으니 감옥가도 쓰질 못하던데

그자들보다 내가 쓰는 글이 더 대단하고 생각됩니다
그증거로 내가 쓴글은 그자들이 쓴글보다 더 자주 읽어지고
귀결을 한다고 해서 세상은 바귀지 않습니까

솔직히 그게 무슨 말인지 몰라서 검색해보니
결말 이나 결과를 뜻하는 말이고
귀향의 비슷한 용어겠져

고딩때 밤에 오락실 자니가니 인도길에서
아줌마가 화로불로 생선을 올려놓고 사라져 있더라고
그때는 그게 천박해 보이던데
지금 생각하면 맛있는 술안주감으론 손색없을것 같다

내가 중학교때 삼춘은 내게 졸업을 할줄알아야 된다고
그런말 하던데
정작 자신이 매일 같이 한자사전 펼쳐서
그거 쓰고 외우고 짓고 하는건 평생 못고치고 있더라고

귀하가 행복하지 않아고 해서 남도 그러지 않으며
그 증거로 고아원에서도 문제 없이 자란애들도있고
우리들에게 짜장면과 가스를 공급해주기도하지여

단지 초딩때는 남을 괴롭히면서 커온걸 나는 많이 봤기 떄문에
절대로 믿을수는 없지
그래서 내집에는 절대 들이지 않았고

삼국지의 장비가 싸움을 못해서 죽은게 아니거든
남자들이 여자에게 당하거나
보성어부 고령노인에게 당한거 그런 이유에서이다

내가 다 통제 할수 있을것 같애도
영원히 사랑이 있을거라고 착각해도
항상 그렇지는 않다고
그런건 머리로 책으로 남이 쓴글로 바서 아는게 아니고
경험에서 자연히 우러나오는 것이지
나이 암마 처무도 시장같이 모르면 조루일뿐이다

요새는 오년도 못버티겟다는 공뭔이 급증하는 추세인데
그것은 더 편한일을 하겠다는 거지여
능력되면 나가서 닭집하다가 망해바야 깨달을 테지

하지만 반면에 돈많이 공무원은 과거 영화엔
경찰이 별로 못버는걸로 심심하면 나오던 대사이지만
이제는 가장 많이 버는 공뭔으로 둔갑해서 임해업이나 하고
소득신고도 거짓으로 하더군여
불로소득이 많은 유망직으로 변모하고 있져

그래서 공뭔이란 단어써도 완전히 다르고
어리석은 사람은 복잡하게 생각하기 싫어 하나로만 원하다보니
자전거에도 이제 헬멧 범칙금 부과하자 그리 탁상에서 골머리로
아이디어 제시해봤지만 여론에 막혔져

저출산이기 때문에 아이는 만들어야져
요새 알부자들 디게 많기 때문에
오천짜리 시계 잃어버리고 삼천으로 찾는다 하질 않나
유치원 원장이나 교사 연봉이 억대이고
그런거 보면 이질감이 생기긴 하져

그런애보면 유승준 행보와도 같다
유투브로 연일 한국 오고 싶다며 노래하겠다고
과거를 반성하지 못하고

십수년뒤에 유투브로 사과방송하는척 하면서
카메라가 안꺼진걸 모르고
뒤에서 욕한게 뽀록나서 더 안되고

건입동에도 그런 자연의색으로 포장해서 교사였다면서
학교로 돌아가고 싶다고 그래서 정치하겠다고
그런 매국노에게 나라를 맡기면 어떻게 될까

2년 공익 싫어서 나라를 버린자가 18년을 투쟁하다니
그래서 아저씨 부르니 뭐이 18ㄴㅇ 라는게
무슨 트젠이고 무슨 성인지 감수고 무슨 정치냐 이거져

경허니깐 기간제도 못채우고 화장못하게 해서 나왔다
엄마가 십수년 퍼부은 적금도 그리 해약하는데
안정성이라곤 전혀 없고

군대 안갓다온애들이야 유군을 지지하겠지
문신족들이야 트젠후보다 래서 열광하겠지
하나도 다르지 않아
아마 십수년뒤에 또 바퀼처럼 튀나올테지

재벌들도 며느리에게는
남의 눈에 뛰는 행동은 하지마라 조심스럽게 행동하라
등의 그런 수칙을 7게명으로 임무로 주었고
새벽3시부터 아침 밥상을 준비해오라 시켰는데

경허니깐 재벌가에 간 연예인들도 신뢰가 무너졌다면서
스스로 뛰처나오며 위자료도 안받던데
그냥 보이는 외적인 삶이 행복의 다가 아니란 증거겠져

흑백 논리로 살기 싫으니 죽어야 된다는
그런식으로 살다는것은 원인과 결과 두가지만 생각하고
그과정에서 발생하는 전개 절정모드가 없다는 뜻인데
그래서야 국어사전의 단어를 아는 수준일뿐
내용은 알지 못하는게 아닐까여

그게 다 영어단어를 강제로 외우는거랑 무슨 차이가 있을까여
학교에서 선생이 그런의미가 행복까지는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그런것은 많은 경험을 통해서 사회적으로 알아가는 과정이고
그안에서 기쁨과 즐거움을 찾아야 하지여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이나 흉내내며 그 유력자인 고후보처럼
재산은 0원이다 그렇게 전두환흉내를 내바야 당선되지 못하듯이
결국 한철 지면 사라질 철새들이며

유엡에서 챔프를 잠시 지내본 홀리홈처럼
반짝 챔피언으로 기억되고 싶지 않아다 그랬지만
정작 경기후의 세미나나 인터뷰등을 하지않아
백사장에서 찍혀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았는데
역시나 그런것도 등한시 하니깐 곧바로 연패를 거듭 세번이나 했다지여

그래서 연패의 사슬의 고리를 끊기 위해
동네주민형을 뽁아되는 형국이 되고 마는데
보통 연쇄살인범들이 그런과거와 미래의행보를 보이더군여

실제 미국에서 공화당 의장비서를 지냇고 자살방지 단체에서 활동했던
적이 있는 테드번디 라는 천재킬러를 모방해 만든 영화가 상당수이며
그의 범죄를 다 알면서도 오히려 재판장까지 따라온 많은 여자들의
꽃다발과 애정이 듬뿍 담긴 팬레터는 무엇을 시사하는 것일까여

바로 자기만 피해 안당하면 그만이고
남의 아픔에는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는 반증이겠져

그래서 남을 잡아먹는걸 좋아하는 부류가 있는 소수의 반열이 있고
반대로 잡아먹히는걸 좋아하는 부류도 있다던데

사실 둘다 같은 정신병이고 대부분이 후자에서 전자로 바뀌는걸
후천적이라고 하는거져

그래서 나이 사십넘엇도 그런 범죄자가 나오는거고
한국에서도 80넘어서 보성어부가 그리 되다가 세상을 놀래키던데
진작에 죽었으면 좋은평가를 받으며 제사밥먹었을텐데
여전히 감옥에서 콩밥신세이고
남과 비교해선 불행의 늪이 끝도 없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기 마련이져

교사출신의 연쇄살인마들 꽤나 많쳐
요새 한국은 아동음란물을 다운받은 초중고는 물론 특수고교사까지 쇄도하고 있고
건입동애도 마찬가지더라 이겁니다

동네주민형에게는 욕2번하고 전과자 만들어도
자기가 한 욕은 지우라고 하는 이중적인 행보를 보이던데
그런자가 세금으로 남의 돈으로 정치하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여

자신이 그걸 인정하는순간 사퇴를 넘어서 감옥에 가야 되거든여
그래서 사퇴하는거지 무슨 반성의 자료
넷에 이미 여러개 떠있는데

아직 날개도 못펼친 애가 그러고 있으니 가관이고
엠비처럼 우리 두부부 살집만 그런 궁색한 변명이나 해대는
여우짓 하는 늑대들에게 더이상 기회를 줘서는 안되져

그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안해본걸 남에게 권하져
외냐면 아는게 별로 없으니 환상에 의존하며 남에게 시험해보는거져
그런게 무슨 공략이라고 엉터리 교육으로 봉이 김선달 짓을 하는거지
사기당하는 사람들 피해자들이 바로 그런 경우져

하지만 피해자 코스프레와 나이롱 환자는 전혀 다른거져
장애인과 가짜 장애인도 그렇고
트렌스젠더 와 트렌스 베스토 필리아의 차이이기도 하고
하나님과 목사의 차이라고 하면 이해가 빠르겠져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걸 혼동하고 있다 이거져

자기보다 잘난 사람만 보고 살면
가랭이가 찟어지죠
그러면 북한 사람들은 평생 노동당에 입당하지 못하는
노예의 사슬은 어떻게 끊나여
탈북한 태영호 공사도 아들에게 노예의 족쇄를 끊어주마 그랬다지여

그사람도 북에서는 꽤 잘난 집안인데도 스스로 노예라고 합니다
그래서 얼마전 추의원에 집에 여기자가 가서 서성거리니깐
그 추의원 행태를 보세여 그게 판사가 할짓인지

동네 아줌마보다도 못하게 대응하고 있던데
아파트엔 외부사람들도 다닐수 있어여
카메라도 들고 다닐수 있져

항상 그런게 투명하게 노출되어 있는게 올바른 정치인이지
구린내 나는 밀실행보하라고 있는게 아니져
무슨 집안에 까지 강제로 온것도 아니며 초인종 테러한것도 아닌데

우병우때는 그것보다 더 심했는데도
여론에서는 별 문제가 없었져
그래서 스스로 다른데 가서 피해있었고
그게 다 소통없이 자란 결과이며
외 지금은 더 평화로운 정국이 와도 그러고 있냐 이거져

김정은 처럼 자기만 내려오고 반기만처럼 사퇴해야 정상인데
외 매일 그렇게 긁어부스럼 만드냐 이거져
꼭 귀거머리 신은미 같던데

그래서 그 잘난 사람들도 일부 그런 자들이 있고
모든 사람이 그러면 나라 망했져 벌써
건입동에도 자연의색으로 포장해 정치하련는 애가 그랬고

중국에선 땅이 좁아질걸 우려해 서양 문화인 화장을 장려하니깐
노인들이 미리 관에 들어가려고 하던데
한국에도 이미 오래전에 뿌리 내렸고
그래서 상조회사가 우후죽순 생긴거고

심지어 거기 회장이 고객들이 맡긴 돈을 빼돌린 정황이 포착되
검찰수사중인게 뉴스에 나오던데 광고타임에
다시 그 상조회사가 나오던데 코미디가 따로 없더군여

사실 화장하면 기독교 보다는 불교쪽으로 무게추가 기운다고 생각하며
예수도 화장은 하지 않았져
하지만 그게 서양식이라니 어불 성설이고

예전에 삼춘한테 난 죽으면 누가 내 시체처리해줄까 걱정하니
이용식을 거론하면서 장기기증 이거나
아니면 저기 소수민족이 사는 나라에선 일부러 토막내서
까마귀 밥이 되게 하는 의식이 있더라고
그런것은 난 원하지 않는다

물론 죽고 나면 끝이긴 해도
과거 레이다에서 견시병 볼떄 고참도 그리 말하고
편의점 아재도 그리 말했지만
화장이 그래서 깨끗할수도 있지

장기기증 해바야 세우러호 때처럼 병원박에 내놓고
겉으로야 귀엽운 문구로 유혹하는데
그사연이 유툽에서 자실을 떠나 보낸 아버지사연이 올려진거라 더 그렇고

또한 과거 시신 기증하니깐 그장기로
장난치는 애들이 많더라고
외 그러냐면 개네들은 살아있는 동물로도 많이하고
해보니 별 차이가 없다는걸 알지

요새는 그렇게 안하다고 하지만 난 그런말을 믿지 않고
그래서 무연고도 다 능력이 없는거지
죽고나서도 능력이 있어야
전설의 고향처럼 귀신이 되어서 매일밤 새로온 집주인을 괴롭히자
그래서 전 사람이 죽은건 다 태우는거지

화장하고 나면 귀신이 생기지 않으니깐
그것은 미련을 둘게 없다는거지 이세상에
하지만 아직 살아있는데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것은 불경죄이고 자기가 죄책감이 생기지 않으면 싸코패수와 다를리 없다

난 목사도 별로더라고
전에 세우러호때 박그네가 우는연기를 보이자
목사가 자기도 울었다면서 울지 않은자는 사람도 아니다 라고 하자
뉴스앵커가 자긴 안울었는데 그럼 전 사람아니네여 그러더라고

역시나 몇년도 못가서 코로나 사태때
막말이나 하고 도망댕기고 사과요구하고
건입동에도 그런 애가 정치하려고 하던데
동네주민에게 욕하고도 사과바라고 잘못된 교육을 강요하면서
왕처럼 등기로 한동네서 바라고 안해주니 교도소 가게 만들고

꼴랑 오십짜리에 그러고 있는것도 정상이 아니고
게다가 핸폰이 없어서 당한것일뿐
내가 증거있었다면 상황은 완전히 반대였지
그렇게 어리석게 사니깐 과거도 미래도 없는거지

외 그런일만 개주위에선 생기냐면
그릇이 작고 남과 소통할줄 모르니 그런거고
개 주위에 있는 성적인 문신족들은 정신병이지 그런게 소수자는 아니다
그러니깐 개네한테도 버림받는 수준이고

개도 편의점에서 맥주만 하영 처먹다가
다리가 떨리고 눈도 떨리니 병원가서 의학지식도 없는주제에
간검사란 잘못된 검사를 하고는 이상없다는 그럴듯한 판정에 뿌듯한 나머지
다시 푼수같은 성적인 말이나 해대며 그저 ㄱㅈ되기 싫었다면서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여

물론 정치를 하려면 간이 든든해야 하져
술자리에 갈 일이 많을테니
하지만 약한 간을 가지면 연예인들도
술로써 세월을 버터내지 못하더군여

벌써부터 한창인 나이에 십수년간 백수짓이나 해대며
이년에 한번 출마하면 자신의 과거를 아무도 모를거라고 착각하는 수준이고
그래서 삼년전에 시장처럼 꼬리가 걸리니 사퇴하고 있었고

그런 일본처럼 사는애들을 오타구족이라고 하는데
스스로 소수자라고 주장하며 트젠이나 성인지 감수성이란
가면이나 가명뒤에 숨어있는 자도 있기 마련이져
하지만 그게 정의가 아니고 과가 공을 덮을수도 없기 마련

누구는 신은미 황선처럼 귀족흉내 내가며 북한 병원가서 애낳고
누구는 보일러실이나 헛간에서 애낞았다고 탈북자들도 그러던데
하지만 에수도 그리 마굿간에서 탄생했지여

자기가 창피하면 창피한거고 아니면 아닌것일뿐
자기가 모욕감 느끼면 모욕죄일뿐
동네주민에게 욕하고 도리어 증거만 가지고 죄인취급하는 애는 물러가는게
도리 아닐까여

그걸 기자가 찍고 있다고 해서 같이 그리 놀면 그게 무슨
판사고 의원이냐 이거져
같은 레벨일 뿐이져

하지만 하나님은 진실의 말씀을 전했다 합니다
어떤 죄인도 다 용서 해주는게 진정한 그리스도의 사명이며
예수와 부처의 그 어떤 기운도 다 받을수 있는자만이
진정한 도인이 아닐까여
그리곤 우리들에게 축복의 메시지를 남겼고여
미륵은 저먼 달나라에만 있는게 아닙니다

요샌 자꾸 마트갈때 마스크 안끼고 나온게 자꾸 생각나더라고
좀있으면 안끼면 벌금 내야되고 그거 안내면 나중에 두번만 쌓여도
교도소 행이매 그래서 대문다시 열기 귀찮아서 아에 우편함에 넣어놨지
그러니 편하더라고
그법을 만드는 정치인들이 더 안쓰고 턱스크 하던데

전에 병원에 늦게 출근해서 혼날게 두려워 서둘러 계단을 오르다
사망한 간호사가 그런경우인데
그런게 무슨 산재야 평소자기 몸관리 못하고
퇴근후 치맥뜯은 것인지는 알수 없었고
남들은 다 멀쩡히 졸업 하는데 천안이나 세월때나 마찬가지 지병이지

중학교때도 보면 심장병 있는 애가 있었고
고딩때도 그런 비슷한 병 가진애가 있었지
그런 병있으면 정상적인 일은 포기해야 되는데

길때 안길때 못끼고 있더라고
그래서 기사로 바도 반에서 일등하던애가 체력장 측정하다가 사망하던데
바로 그런 경우이지 그것도 무슨 산재에 해당하냐

막내삼춘도 농사하는 사람이 아닌데 갑자기 내려와서 도울때가 있었다던데
너무 열심히 하려고 했다고 하더라고 그러면 다치고 사고나매
그래서 개도 해수욕장에 괜히 데리고 나갓다가 차에 치이게 해서 죽여먹고

외로우면 자기 혼자 나가서 볼것이지
왜 쓸데없이 남에게서 답을 찾으려고 하지
자기한테서 찾아야 하는거지

최근 앞집 여자애가 살이 많이 빠졌더군여
한 30이상 빠진듯 한데 여전히 뚱보고
전에는 거의 못봐줄 정도 였거든여
내일 모래 시집갈 여자가 어디 일도 안다니고
집안에선 정치도 그무엇도 아무것도 이룰 수 없져

신경정신과를 찾는 환자들 가운대에는
특정인물에게 지나치게 집중한 나머지
마치 자기자신이 그 인물이 된듯한 착각에 빠지는 사람이 종종 있다
이런 환자들을 의학적으로 피암시성이 강하다고 하는데

그것은 근거없는 풍문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를일입니다
자신이 맡은 역활에 충실하고자 애를 썻던 순수한 열의만큼은
우리가 잊고 그 무언가를 다시 한번생각하게 해주는 지도 모릅니다

귀신을 보는 눈을 복음의 관점에서
신앙의 관점에서 거듭나게 할수 있는
그러한 길을 찾는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은 역시 신앙의 힘에 의해서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과거 인간의 역사가 신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에 비추어 볼때
정말 신기에서 내리느냐 아니냐를 정의 내리기 보다는
스스로 가 앞으로 어떠한 의지를 가지고서야 그것을
극복할수 있느냐가 더욱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내몸에 마지막 피 한 방울
마음의 여백까지 있는 대로
휘몰아 너에게로 마구잡이로
쏟아져 흘러가는
이 난감한 생명 이동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지쳤습니다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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