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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인은 칭찬
작성일 2020-10-17 07:43:52 조회 416 회
작성자 황용식
만약 어느날 부턴가 예기치 못한 사고가 계속 반복된다거나
특별한 사유도 없이 끔직한 악몽과 질병에 시달리게 된다면은
여러분께서는 어떤 방법으로 해결을 하시겠습니까

아마도 부적의 힘을 빌리고자 하는 분도 적지 않으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예로부터 재앙을 쫏거나 복을 부르기 위해서 사용했던 부적
정말 고통의 늪으로 부터 벗어나게 해주는 힘을 지니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한낮 인간의 마음을 현혹시키는 종이쪼각에 불과한 것일까여
자 지금부터 그 비밀의 문을 한번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의 날 하니깐 문체부장관 제안 받은 임화수가 생각나는데
겸손의 의미로 한번 거절했더니 그대로 못하게 되게 되었다
임화수나 김정일이나 영화로 흥하려고 했으니 비슷한 그릇일테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깐 디게 춥다는걸 알았다
어제 막걸리에서 소주로 바꿔 마시니 그런것도 있겠으나
본격적인 가을의 문턱으로 들어섯다는것이겠지

소주는 가장 좋은 술 같다
전에도 소주를 한 열흘 매일 먹다보니
반년간 날 괴롭히던 기생충이 사라진것같더라고

얼마전 제주도에서 생돼지고기 날로 먹다가 기생충 감염되서
오른쪽눈 실명된 기사를 봤는데

나도 딱 그랬거든 오른쪽눈에 머가 기어다녔고
그게 갈고리 유층은 아닌것 같았다
난 바다에 있는 돌에 붙은거 돌로 깨서 먹다보니 그런거 같고
그뒤에 그런 증상이 있었거든

다행히 갈고리 유층은 아닌것 같고
머리 뒤통수에서 목까지 다니는게 느껴졋다고

근데 소주 연속으로 마시니깐 그 증상이 없어진지 반년이 넘었다
눈이 디게 아팟지 머리하고 원래 소주는 잘 먹지 않았는데
그러니깐 내 몸이 필요한것을 원한다 이거야

역시 독한 한라산 소주가 최고다
만병 통치약이다 이거다
육지에서는 맛본적도 없고
이 좋은 술을 제주사람은 별로 즐기지 못하는것 같았다

만약 어느날 예기치 못한일이 계속 반복된다거나
특별한 이유도 없이 끔찍한 악몽과 질병에 시달리게 된다면은
여러분께서는 어떤 방법으로 해결을 하시겠습니까

아마도 부적의 힘을 빌리고자 하는 분들도 적지 않을걸로 생각이 됩니다
예로부터 재앙을 쫓거나 복을 부르기 위해서 사용했던 부적

부적에는 보이지 않는 기가 담겨 있고
악귀나 재앙을 쫓을수 있는 힘이 있다고 하는데여

그렇다면 부적에는
고통의 늪으로 부터 벗어나게 해주는 힘을 지니고 있는것일까여

아니면 나약한 인간의 마음을 현혹하는
한낮 종이 쪼각에 불과한 것일까여
자 그럼 지금부터 그 비밀의 문을 한번 열어보도록 합시다

우리는 도로에 매일같이 나다니지나
그 위험성을 모른다
죽음의 순간이 늘 교차하는 사거리에 서있는듯
삶과 죽음은 횡단보도앞에 신호등처럼 바뀌기 쉽지

재봉틀이란 기계가 나오자 많은 아낙들이
바느질을 하며 입에 풀칠하던 직을 잃어야했다
아들때문에 손에 침이 마를새가 없이 삯바늘질을 해야햇던
아낙들은 손고생은 끝났지만 배고픈 고생이 또 찾아오고

결국 아들은 이제 어머니 대신 땔감이라도 얻으러 다녀야했고
자리에 누워 병든 노모는 죽을일만 기다리고 있고
사골이라도 고와주기 위해 밖으로 나가 일자리를 구하러 다니나
젊을때도 못한일을 나이들어서 구하긴 더 힘들었다

그러다 논밭에 있는 소에게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푸념하다가
소도둑으로 몰리기도 하니 매일 그렇게 공치며
일거리는 구하지 못하고 축처진 어깨로 집으로 귀한한다

자는데 꿈에서 황소를 가진 노인이 나타나 나랑 씨름해서 이기면
이소를 주겠다고 하고 밑저야 본전
이제 소를 얹는건 시간 문제라고 여겼고

하지만 가랑잎 갖던 할배는 생각처럼 쉽게 넘어가지 않았고
오히려 자신이 지고 말았다

다행히 노인이 삼세판 하자고 하니 첫판에 진건
술에 취한 탓이라 여겨 더욱 용을 써보니
노인은 씨름을 하면서도 기술을 가리키고 있었다

삼세판중 두번이나 졌는데도 사내자식이라
약이올라 밤새도록 노인과 씨름을 하였는데
밤새 땅에 내동댕이치며 지자 오기만 생겼다

한판도 자신이 이기지 못했고
꿍에서도 정신을 차리고 보니 왠 무덤앞이였다

결국 골병이나 어머니와 나란히 누워 신음하는 환자가 되었고
자리에 누운지 사흘이 되어야 털고 일어날수 있었다
마을밖에 나가보니 씨름 대회를 하고 있었고
그래서 꿈에서 노인에게 배운대로 기술을 걸어서 소를 탈수 있었다

소를 타서 엄니병도 고치고 장가까지 가게되었다니
그효심에 하늘도 감동한걸까 일석 삼조였다
하지만 건입동 자연의색 정치하려는 교사짤린애는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고 한다

개똥철학

건달을 불한당이라고 한다
아니불 땀한
땀을 안흘린다는 뜻이야

조금만 더 버티보자
조만간 일거리가 들어오겠지
자 결산하자

오늘 강조하고 싶은것은 헝그리정신야
머 니들 일주일째 짱개 컵라면으로 떼우는거 잘알아
힌쌀밥에 고기국 먹고 싶겠지
그걸 참는것도 일종의 훈련이야

니들 명문당이 외 잘나가다가 요즘 빌빌 대는지 아나
다 이 헝그리 정신이 없기 때문인거야
엤날엔 말이야 다 라면만 먹고도 의원 먹었어

추머니 엄마 의원 먹었다
다 라면

개뿐만이 아니야
박원숭 개도 라면만 먹고
삼선의원했어

내가 하늘색이 녹색이라면 이것도 당근이야
어 배신 배반형이야 에비형말이야
무슨말인지 알겠어
아무튼 너 때문에 까먹었잖아

니들 조만간 잘나갈거야
벤츠타고 룸싸롱 안방드나들듯 드나들거야
니들 산에서 녹색하고 당근 잡아먹던 시절

절대 잊어선 안돼
모든걸 정말 열심히 진지하게 해야돼
내가 늘 강조하지만
잠자는 개한테는 절대 햇빛은 비추지 않아

라면먹을 때마다
땀으로 범벅된 머리
그냥 나뚜면 감기걸린다

하지만 물로 행구면 안걸린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렇다
더 많은 물이지만 성분은 다르기 때문이다
사대강을 해서는 안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일본에서는 저장탱크없다고
후크지마 원전사태이후 어부수확량이 과거의 14프로 에 불과해졌는데도
바다에 그오염물질을 대놓고 버리겠다고 하는거와 같고
좁은 물이 갇히나 넓은물이 갇히나 고이면 썩기마련

삼춘은 다 가짜 부자들이야 그러던데
아니 기사보니 가짜 서민들이 많더라고
그러니 지돈도 형돈도 빌려주고 받지도 못하고
2008대부업 금리도 모르는기 그런짓하는거지

핸폰들고 다니는 4살 짜리만도 못해
결국 받을수 없는 돈을 의미하는거지
연기해대면서 자기에게 잘해라 그런 연극이고
그걸 이제서야 깨달았다

벤츠는 타고다니면서 무주택 서밍에게 제공하는
임대주택입주로 포장질하는거지
마치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으로 포장질하면서
소수자를 위한다고 거짓 광고 하는것처럼

십년전에도 수급권자에 부자들이 많더라고
그래서 뉴스에 나오고
최근에도 코로나 부정수급하다 적발된 사람들이
공무원이 대다수더라고

불법퇘폐 시술소도 가보면 그런자들이 대대수였지
제주에서 특히 그랬고 기사로 봤지 십년전에
지금이라고 다를까

그렇게 살면서 자기는 떳떳하척 해대고
유언지 가서 쓰레기 아무다나 버리고 와선
집에선 사람이 먼저되라
뉴스보면서 저런것들 죽일것들 그러겠지

것도 잘하면 안걸릴것인데
어디 멀리 주차해놨으면
자기만 똑똑한줄 알고 항상 편하게만 완성품만으로
살아보니 걸리는거지

현대의 대화법
상대의 심중을 제대로 읽고 자신의 마음속 말로 표현 ~ 역지사지

말은 뜻을 전달하면 그만이다.

어느 날 자고가 제나라의 사신으로 떠날 것을 명받았다
자고는 떠나기 전 조언을 듣기 위해 공자를 찾았다

그리고 사신으로 떠나는 자신의 상황이 부담스럽고
감당하기 어려워 고충을 털어놓는다

그러자 공자는 이런 말로 충고를 한다
인위적으로 꾸며서 제나라 군주에게 말할 필요가 없으며
가장 좋은 것은 초나라 왕으로부터 받은 명을 그대로 좇는 것이다
들은 대로 전하는 것이 뭐가 어렵겠는가

군주의 말을 억지로 바꾸지 말고
일을 억지로 이루려 하면 안 된다

정도를 지나치면 넘치게 되는 법이다
모든 일은 정도를 지키는 범위 안에서
해야 함을 이르는 이야기이다

욕심이 지나치면 말을 꾸미게 되고 과장하게 된다
과유불급 : 지나침은 부족함만 못하다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다면 진심을 담아 간결하게 말하라
이 속에 촌철살인의 깊은 의미가 있다

누구나 한번쯤 삶이란 귀찮은 존재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몸에 문신하거나 담배피고 술도 마시는거지
어릴때는 전혀 안하잖아 징그럽게 보거나

근데 나중에는 그런짓을 하거나 그런애들하고나 만나고 있는것은
바로 자신의 과거를 속이기 위함이지

원래 방구낀 사람이 성질낸다고
과거에 그런 애들에겐 전혀 풀지 못하고
그런 사유는 없지만 그비슷한 애들과 어울려 다니며
어찌보면 동경하는 꼴이 되던데

자신이 진짜 강한 사람은 육체로든 정신이든
그런곳과 멀리한다고
부처는 그걸 실천했고 그래서 도를 터득한것이다

누구는 최고의 자리에서 고르바초프처럼 내려오고 있었고
누구는 얼간이처럼 종회처럼 이루려고만 하다가
노송에 배나 뛰우며 살면 될것을 그러지 못했고
사실 그전에 이미 전조증상이 나왔지

조조때 공이 많았던 허저의 아들 허은의 목을 취할때부터 업보가 시작되었고
종회역시도 그러한 전철을 피하지 못했다
남을 포용하지 못하는 작은그릇으론 대사를 이룰수 없지

하지만 정권이 사마씨로 바뀌고 해서 안심했지만
윤회의 법칙에서 한발짝도 벗어나질 못했고 그런게 운명아닐까
극락왕생을 하고 싶다면 생전에 선하게 살아야한다

비가 오는데 마져 팔지 못한 수박을
떠리로 팔기 싫다면 말이지
그때는 헐값에 팔려고 해도 잘 팔리지도 않고
집에 가져오면 다 먹지도 못하고 버려야 될 짐이 되니깐

요새는 버리는것도 다 돈이들고
그래서 고향의 향수만 생각하고 찾는 노인들에게
가짜 흑색선전을 하며 광고하는것도 일종의 사기이고
그렇게 사람을 대하는 자는 무슨일을 하든 성공할수 없다

조조가 동탁암살에 실패후
도망다니다가 성문을 지날때 이미 자기얼굴이 방에 붙어있어서
의심받지 않기 위해 옆에 다른 가족들의 어린애를 자기말에 태웠는데

그바람에 그 여자애가 아저씨 얼굴이 외 저기 붙었냐고 하자
오히려 체포되 버렸지
차라리 안하것만 못했고 운이 좋아서 또인복이 있어서 살게되지만

그건 같은 수성인 처녀자리인 진궁을 만난덕분이고
그래서 상둥이의 수성에 끌리게 된거지
그때 보여준건 처세에는 능신인 모습이었고

하지만 같이 도피하러 다니는중
그의 다른 모습을 보고는 떠나버렸는데
그때문에 원래 가지고 있던 관직마져도 잃어버리게 된것이고

그게 원망스러워 나중에 조조가 성을 비웠을떄 여포를 충돌질해
가로채기 해보려 했으나 뜻대로 되진 않았지

나폴레옹 역시도 민중들을 위해 싸워준것처럼 보였으나
결국엔 자기도 황제의 잘리에 올라서 베토벤에게도 실망을 주었지
그래서 원래 주려고 했던 악보도 교향곡으로 이름을 바꾸게 된거고

한신은 그렇게 독립군주가 되지 않아서 죽은거지
외니먄 정직함이 밥맥여 주는게 아니거든
난세와 처세는 그렇게 조조의 얼굴처럼 다른것이니깐

경찰도 불신검문때 그런 가족을 데리고 다니거나 애인 옆에 있으면
정상으로 판단하고 차나 오토바이도 그렇게 꾸져보이면
의심부터 한다고

그래서 신창원은 그헛점을찌르고 여자를 대동하고 다녔고
실제 그여자문제로 수배중에 경찰서에도 지인으로 가보기도 했더라고
그러니깐 자기스스로 착각해서 집에도 에이에스 기사가 왔을때도
특별한 변장을 하지 않았지

아 늦었어 이런시간에 와봤자
벌써 문닫은 가게도 많고
정어리도 맛간것 밖에 보이질 않아
이거 주세여

그런 지꺼기로 뭘하려고

바로 이런 정어리를 써야 한다구
밤새워 얻은 결론은 한가지
정어리의 질이 결정적 이었어

그것은 먹이였어
먹이의 신선도가 맛을 좌우하는 거야

새벽녘 정어리라는건
해뜨기 전의 새벽바다에서
잡아올리는 녀석들을 말하는거야

보통 정어리 잡이는
저녘무렵부터 새벽이 되기전에 끝내는게 상식

쉽게 말해 보통 정어리와 새벽녘 정어리의 차이는
고기잡이를 하는 시잔이 전혀 다르단 얘기야

여길 잘봐 새벽녘 정어리 쪽이 내장이 더 납작한걸
내장이 납작하다는 것은
먹이가 충분히 소화 됐다는 소리죠

그에 비해 새벽시장에서 사온 정어리는
먹이가 충분히 소화되지 않은 상태

바꿔말해 새벽녘 정어리 쪽이
더 많은 영양을 몸통으로 흡수했다는 거지

정확히 포인트는 시간
생선이란 것은 생명체다
계절이나 환경으로 맛이 크게 변하지

그 때문에 우리는 순이란 것을 중요시 하고 있다
하지만 하루라는 시간속에서도
생선맛이 가장 좋은 순의 시간이라는게 존재 하는것이다

여기까지 계산할줄 알아야만
진정한 최고 초밥을 쥘 수 있게 되는거란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굉자하다 물흐르듯 거침없는 손놀림

뭐야 반짝거리는 윤기잇는 멋진 정어리잖아
축늘어진 형편없는 정어리 였는데
도대체 어떻게 된거지

놀라워 지방기 살의 감칠맛
모두 완벽한 이런정어리는 처음입니다

내가 알려줄수 있는건 이초밥속에 담았다
알고 싶은건 니 스스로 찾아보도록 하거라
만약 해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정어리에게 물어보거라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갑자기 전설의 고향 사굴이 생각나는데
동굴에 괴물이 살고 있고

그래서 해마다 처녀를 제물로 바치면
비를 내려서 가뭄을 해결해주고 동네가 잘 돌아가는데

새로 부임한 사또가 그걸 알고는 유배지와 같은곳에서
정의를 불태우며 혈전을 벌이며 처녀랑 바꿔치기해
괴물과 싸우다 죽은 일화져 실제 묘비도 있고

예전에 여승무원이 같은일을 하는 여후배가
선물로 준 벼락맞은 대추나무로 만든 목걸이를 받은뒤로
그날 꿈에
동료들의 제복이 모두 하얀 소복으로 바꼇고
마치 저세상으로 가는듯 하였고

그중에 대추나무를 준 후배는 원망스런 눈으로 자길 바라보았다
그래서 뒷날 목걸이를 돌려주려하나 받지 않았고
후배는 다시 소복차림으로 보였다

그래서 그날 마음이 너무나 불길해 비행을 취소해버렸는데
정말로 비행기 추락사고가 나버렸다
전원사망했고

그날 원래 스텐바이였던
후배가 대신 탓는데 그래서 꿈에서 자기를 그런눈으로
본것이엿던 것이다

20년전에 그런 알바가 있었져
그래서 뉴스에 나와서 세상을 놀래키던데
시키면 뭐든지 한다면서 보통 청부암살이 많았고

또한 지가랑 한방에서 한두달 동거를 하면서 틈이 나는대로
고통없이 죽여주는 계약이던데

그래서 그얘길 삼춘에게 하니 미친넝이라면서 황당해 하던데
돈을 주고 그런거나 주문하고 있고
그게 다 인생편하게만 살아왔고

앞으로도 편하게만 살려고 하다보니 그런것이겠져
그래서 누가 자기를 고통없이 좀 죽여줬으면 좋겠다고
마치 전설의 고향에 나오는 옆동네 거지처럼 노래를 부르고 다니는 형국인데

흥신소처럼 그리 비겁하게만 살면 안되져
그러니깐 과거 김정일 때도 탈북자들보고
비겁자야 갈테면 가라 우리들은 이 붉은기를 지키련다
그렇게 노래를 불렀다던데

사실 그자들이 빈곤층일 경우는 동독처럼
은근히 탈북해주기도 바라더라고여
왜냐면 사회적으로 도움도 안되고
그저 밥벌래에 불과하니깐여

남한에서도 지방대 나온애들이 그런 경우인데
취직도 못하고 나이는 서른넘어가니 미래가 암물하고

왜냐면 아무리 사년제 나와도
나이가 차면 신입사원으로 채용시에
밑에애들에게도 밀리거든여

더 적은 연봉과 대우에 불만이 적을테니깐여
그래서 나이든 동물은 맛도 없는거져
그것은 운동도 마찬가지이고 더 빨리 오져
그래서 부모들이 공부하라고 하는거져

러시아의 최대살인마 포프코프가 원래는 22명 살해로 체포되었는데
감빵동기가 넌 티카틸로 보단 못하네 그리 하니깐
정남규를 잡법취급했던 형사에게 드러나지 않은 죄까가 불다보니
세상을 놀래켰는데

지금은 살인사건2개를 더 대면서 휴가를 원했고
그럴줄알았으면 그때 조금만 더 참았다면
지금 휴가많이 나갓을 텐데
이런생각이 들겠지

그래서 사람은 멀리보고 입이 무거야 몸도 편한법이다
유영철 처럼 하루에 자짱면에 다 불다니
그게 다 싸구려로 살아왔다는거지
그러니 남도 싸게 취급하게 되는것이고

예전에 군대 탈영병이 총기들고 일반인 차를 뺏어타자
운정하는 아재가 자꾸 말을 시켰다는데
그런게 바로 소통인거져

그렇지 않으며 인간이 아니라 악마가 될수 있으니깐여
결국엔 그 무장탈영병은 내려서 자폭해서
남에게 아무러 피해도 주지 않게되었는데

말몇디로 천냥빛이 아니라 생명도 가질수 있는데
요샌 어리석은 정치인들은 소통이란걸 안하고
판사짓 하기 일쑤이고

세월의 때와 더불어 청무회장에 끌려온 해경관게자에게
유족들이 있는자리에서 외 퇴선 지시안했냐니
애들이 철이 없어서 그러질 않나

또 그보다 높은자는 넷전화인가 그걸로 했었다면서
자기도 애들 생각하면 밤에 잠도 안오고 그리 말하니깐
오히려 유족들의 에~~이 라며서 아유만 들었고

하지만 그누구도 짤리지 않았져
그냥 현장에 출동해야될 아랫선에서 끝났고
오히련 연평도 대응보다 훨씬더 미흡한 조치였더라 이거져

북에서도 김정일이 선제 공격하고도 후속타에 대응을 제대로 못하다
그자들을 경질시켰다던데 뭐 사람이 무슨 죄일까여
노후된 장비가 문제였고

이태리에선 행복해보인다고 20대 청년이 건방지게
30대 커플을 살해하는 일이 있었는데
한국도 있었지 집안에서 웃는소리들리길래
지나가던 행인 다자꼬자 그집에 처들아가서
칼부림 부린사건

아프리카티비 나이어린 비제이여자에겐 수천만원쓰다보니
재산이 탕진되어 길가던 여성에게 묻지마 강도나 하는수준이지
그래서 그와중에 살인까지 하고 뻇은 돈이 만원이더라고
카드야 쓰지도 못할테고
그런 손도 못잡을 애들에게 외 별풍선 쏘는거야

지나가는 차량에 일부러 유골함떨어뜨려
연기후 돈을 뜯어내질 않나
갈수록 범죄가 지능적이고 추찹한데

요즘 자연의 색으로 포장한정치인들도
그런식으로 성공한 정치인들 싸잡아 비난하던데
건입동애 가 그렇고 트젠이니 그런단어에 속지 말아야된다
오년간 연얘사기친 유부남의 사실을 적시하니
도리어 명예회손으로 고소당하는게 현실이니깐

최근에 동네슈퍼도 봉투값을 받는다고 하던데
사실 십년전부터 시청근처 슈퍼는 봉투안주더라고
자기들이 벌금내야한다면서
에전에 배타는데 있는데서 다슬 멀미약 멀미패치그런거
잘만 팔아놓고 이제와 불법이니 기사올라오는거보니 한심하대

한강에 일부러 띠내렸다가 살아나니깐
난 스폰 안써바서 모르겠는데
아마 방수가 안되는게 상식일것 같다

하여간 일일구에 신고해서 살려달라니
물에 빠지고 잘도 신고한다면서 무시해서
그 직원들이 한달징계 처분 받았던데

젤 어리석은 사람들은 늘 남의 탓 부모탓 동네탓 해대면서
자기의 존재감을 합리화 하는거지
그저 알고 보면 캥거루 족일 뿐이고

귀하도 사고로 죽고 싶은면 나가서 노가다라고 해보세여
공사판에서 벽돌나르며 올라가다보면 떨어질지도 모르는데
정작 그런일은 하지 않겠져

그저 자기입맛에 맞는 일만 찾아다니고
만나고 싶은 사람만 만나고
듣고 싶은 얘기만 골라듣고

그렇게 편식을 하는것은 괜찮지만 정치는 하지 말아야져
정치란 자기 고집을 내세우면서 잘못된 교육을 강요하는 장이 아니니깐

전에 슈퍼아줌마가 내일부터 마스크 잘 착용하라던데
문앞에도 그리 여러장으로 도배해 써있고

하지만 정작 어떤날 아침에 가니깐 아재와 아들도 아줌마도
다 안쓰고 있더라고 자기들은 편하게 살겠다 이거지
평소에 보이는 모습이 다가 아니고 난 이미 알고 있었고

그래도 우리동네 정치하려는 애보단 나아보이고
마치 그런애는 전에 옆집에 리모델리하는 공사 아재말대로
빵구난 양말로 하이힐을 신는거와 같으며
내생각에도 구멍난 바지에 지폐를 넣는것와 같다
당연히 그래서 후원도 자제해야 하는 법이지

귀하의 글은 그리 긴편도아니고
그러니 남의 사연도 읽어바야 좋은글도 나오는거져
스스로 글을 쓰면 모슨덩어리라니

그래도 건입동에서 정치하려는 암더어리보다는 낫습니다
귀하는 진심으로 반성을 하고 있으니 감상문은 쓰지 않아도 되니깐여
하지만 그 어리석은 애는 할줄도 볼줄도 모르니 미래가 암울한법

자상한 모습이라고 해서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매도 들떄 들지 않으면 평생 못고치고
자신의 행동이 잘못되었다는걸 알려줄 사람은 그리 많지 않으니깐여

이십년전에 형에게 귀하가 말하는대로 말하니
그건 바보아이가 그러던데
사람이 자기 편한일만 해서도 안되고
막노동이라도 해보고 말하세여

나이가 얼만지 모르겠으나 용돈받을떄가 아니져
전생에 잉어일지도 모르겠으나
실제 만화중에도 잉어인간이라고 있었던 거 같은데
남들은 돈내고도 헬스하는데 그런거라도 해보세여

장애도 없으면서 가짜 장애인 흉내낼때가 아닙니다
원소처럼 이도저도 아닌 의견만 쫏아다니다 보면
배가 전복되어고 있어도 정치깡패 이정재처럼 가방끈이 길어도
알지 못하던데
안락만을 좃아다니면 평생 온실속 화초는 바람의 향기를 모르겠져

예전에 군대있을 때 처음 영창갓을때 외갓냐면
맨 밑에 후배를 때렸다고 갓던데 그게 내가 멀 시키니가 듣지도 않고
다른애하고 얘기하고있더라고
그래서 쉼터에 불러서 다시 애기해도 안들으니깐
바로 배한대 찻다고 그래서 열흘갓지

하지만내동기나 후배들은 거의 열명정도 거의다 개때문에 가긴했는데
그애들은 몇달을 괴롭혔다고
그래도 보름이더라고 난한번이데 별로 차이도 없더라고
열흘이나 보름이나

그건 이미 대대장이 원래 영창보내라고 중대장한테 미리 사전예 애기해둔거지
외냐면 영창이 비면안되서 그렇게 때되면 보낸다고 그런식으론
거의다 방위가 가고
현역은 거의 가는 경우가 없다 밖에서 사고칠경우나 가지
그애는 내 학교동창이라서 대충아는데 왕따지

가끔 어떤애들과도 다니던데 그친구들도 왕따엿지
왕따끼리 뭉친거고
존재감도 없고 건입동에서 정치하려는 애도 딱그렇게 생겼다

진짜로 약간 그보다는 크고 머리가 그보단 나은정도니
뭐 같은운명이더라고 개도 지 친구들 고딩떄 봤거든
개네들 요새도 만나냐니깐 자살해 죽었다고 하더라고

개는 맞을짓만 하더라고 보니깐 박희경인데 초딩동창이었나 중딩이었나도
잘 기억이 안난다 하여간고딩때 길에서 한번밧고
그뒤에 군에서 봤지 군대제대하고 주유소알바할때도 또 보이대

어찌보면 정남규하고도 비슷하게 생긴것같고
사람은 딱 생긴대로 놀고
초딩때 하명수 군대훈련소 우명진 개네도 왕따매 고문관이지

그래서 난 왕따를잘알고
나도 그런시절이 있었지만 그래도 난 다르지
왜냐면 실제론 강하니깐

정신병원에도 왕따들 있으매
그런애들끼리만 다니고
내또래더라고

나이든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걸 잘 못느꼈고 외냐면 가정이 있으니깐
진짜 헤헤헤 이런애는 80명중에 1명있었지

여자도 마찬가지다 50명중에 한두명
외냐면 일주일에 옥상가면 보거든
아니면 면회때도 보고
나이트타임때도 보지
초딩 그림그리기 찱흑반죽할떄도 보니깐

면회때 뺴고는 동일하다
남여합쳐서 백명이상되고
초등학교 폐교한거 사들인것도 같다 구조가
그정도로 크지 이외로 재밋다고 군대보다도

공립은 유치원건물정도밖에 안되지만
전에 자살한 배구선수도 죽기전 왕따하고 놀았다고 하더라고
왕따하곤 놀지 않는게 좋다 물드니깐

예전에 해군하사가 휴가나가서 오토바이타다 사고 나는 바람에
하반신 마비가 되어 군병원에 중환자로 입원하게 되었는데
같은병실의 다른 환자들은 화장실이 맞은편에 있었는데
다들 담배피러 다녔고 또 가고 오는길에 담배냄새가 풍기자

너무나 자신도 피고싶어서 밤에 몰래 바로 코앞 화장실까지
온힘을 다해 피러다녔는데 그 시간이 무려 가는데 2시간 오는데2시간
그래서 낮에는 자고 밤에는 담배한대 피려고 그짓을 하니깐
다들 식물인간으로 보았다 낮이고 밤이고 잠만 자니깐

한달정도 지났을무렵 신입 간호사가 와서 잘 몰라서
집에서 전화왔다고 받으러 나오라고 하사에게 말하자
자기도 모르게 그자리에서 벌떡 일나서 당당히 받으러 갓고

그러자 원래부터 있던 다른 간호사와 의사들이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그의 노력이 불행을 이겨낸것이였다
누구가에는 암덩어리 겠지만
그에게는 보약이었다고 한다

죽음이 나에게 찾아오는 날은
화려하게 꽃피는 봄날이 아니라
인생을 생각하게 하는
가을이 되게 하소서

죽음이 나에게 찾아오는 날은
사고나 실수로 나를 찾아오지 않고
허락하신 삶을 다하는 날이 되게 하소서

하늘은 푸르고 맑아
내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이 평안하고
행복한 날이 되게 하소서

늙어감조차 아름다워 추하지 않고
삶을 뒤돌아보아도 후회함이 없고
천국을 소망하며 사랑을 나누며 살아
쓸데없는 애착이나 미련이 없게 하소서

병으로 인하여 몸이 너무 쇠하지 않게 하여 주시고
가족이나 이웃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는
기력이 있고 건강한 때가 되게 하소서

나의 삶에 맡겨주신 달란트를 남기게 하시고
허락하신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며
가족과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살게 하소서

죽음이 나에게 찾아오는 날은
주님의 구원하심과 죄의 용서하심과 사랑을
몸과 영혼으로 확신하는 날이 되게 하소서

가족들에게 웃음 지으며
믿음으로 잘 살아가라는 말과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을 남기게 하소서

마지막 숨이 넘어가는 순간 고요히 기도 드리며
나의 영혼을 주님께 맡기게 하소서

한두해가 지나면서 그는 점차 귀신을 보지 않게 되었다고 합니다
귀신과 교감하는 그의 능력이 점차 쇠퇘했던 것일까여
아니면 자신의 상상력과 공포심이 조율할수 있을만큼 성장을 했기 때문일까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귀신을 접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혹은 그것을 직접 내 눈으로 확인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귀신이라는 존재를 부인하곤 합니다

일각에서는 귀신이란 인간의 공포심이 만들어낸
허상일 뿐이다라고들 말을 합니다
그가 혼령으로 부터 자유로워 질수 있었던 것은
그가 외운 주문때문이었을까여 아니면

그 주문을 통해서 자신의 공포심을 지웠기 때문일까여
어쩌면 귀신이라는 것은 늘 우리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또 하나의 존재일지도 모릅니다
공포심을 느낄때 불연듯 늘 찾아오는 그런 존재 말입니다

귀신하면 왠지 섬뜩하고 공포스런 존재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그 귀신이 내가 아는 그 누군가라면
그 공포는 조금은 줄어 들까여

집안에 나무로 된 제품이 많을수록 바퀴도 많으매
그렇다고 싱크대나 가구를 안둘수도 없고

마치 전에 췌장암으로 사망한 폐지줍는 할배처럼
담배안필수도 없고 그래서 암걸려도 수술도 안하고
자기 좋아하는거 하다가 죽었지 이년정도 더 살고 말이지

과거로 치면 독짓는 늙으니 인데
나랑 친했지 삼춘과 아는 사이이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은 삼춘의 본명을 모르더라고 예명으로 알대
그리고 나에게만 그리 말하는게 아니라
남에게도 같은 말 하고 다녔고

그래서 내가 진심으로 말해도 그걸 바로 듣지 않더라고
그러니깐 썩은 제사음식이나 챙겨주는거지
그사람 주위엔 이젠 그런 사람들 밖에 없다는거지

어쩌면 조상은 우리와 가장 가까운 존재일지도 모릅니다
자신과 좋은 인연을 가진 조상이 나타나면 길한일이 생기는 법이고
자신과 나쁜 인연을 가진 조상이 나타나면 흉한일이 생긴다
동양철학에서는 조상귀에 대해서 이렇게 풀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혼을 연구하는 다른 사람들은 후손에게
특별한 목적이 있을때 모습을 들어낸다고 합니다
그것은 미래에 대한 예지일수도 있고
병마에 대한 경고 일수 도 있습니다

이 두가지설은 어느 귀신과는 달리
후손에게 뭔가를 전해준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쩌면 조상귀는 예로부터 조상을 숭배해온 우리의
민족의식속에서 태어난 귀신일수도 있습니다

당신과 가장 가까운 조상귀
지금이순간에도 당신주위에는 당신을 지켜보는
혼령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세상에 영원한 비밀이란 없다고 했던가
원환은 업보가 되어 저주를 부르고
우리 인생사가 결국 인과응보인것을 잊어서는 아니됩니다

부적을 쓰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바로
부적을 쓰는 사람의 믿음이라고 합니다

신경정신과 치료가운데 위약 효과라고 하는게 있다고 합니다
말그대로 환자에게 약효가 전혀없는 가짜 약을 처방하는것인데여
그런데 놀랍게 절반이상이
가짜약을 먹고 통증이 완화되는 효과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더욱 놀라운것은 이약은 정신과 뿐아니라
외과나 내과에서도 그 효과가 입증된바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우리인간에게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단적으로 나타낸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다면 부적의 힘또한 사람의 마음이 만들어 낸게 아닐까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사실 귀하가 자해하는 이유를 누구보다도 저는 잘알고 있져
저는 실행해봤고 병원도 강제 입원당해 봤으니깐여 것도 두번이나
그런 이유는 바로 건망증이 생기기 때문이져

내가 기억하기 싫으면 뇌가 강제적으로 차단해주거든여
그래서 그 불쾌한 순간을 근야 넘어가게 해주는거져
아까도 말했듯 내 몸이 술을 원한것 처럼여

담배나 술이 보약이 될수도 있고
반대로 해가 될수도 있져
술은 너무 빈속에 마시거나 해선 아니되며
담배는 밥을 먹고 필때가 두배이상 맛있져

올바르게 사용할때
나에게 맞게 적용할때
독도 쓸모가 있는법
어리석은 사람은 그걸 모르고
동네주민형에게 등기나 요구하다 망하기도 하져

사인은 사고사님
제 사인은 어떻게 마음에 드시나여
연예인들이 해주는것 보다 더 값어치 있다고 생각이 들진 않나여
오늘부터 자기전에 주문을 외워 보는것은 어떨까여
마하반야 바라밀다 심경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 수없다

사인은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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