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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료공장 노동자를 칭찬
작성일 2020-11-08 01:08:51 조회 339 회
작성자 황용식
돌이 아무리 날카롭고 딱딱해도
인간은 지쳤을때 그돌에 눕게 되어있다
어떤 사람은 자기에게 가공해서 맞춰서
다른 사람은 그냥 그대로

삼색줄이란게 있지여
그것은 인간의 운명을 뜻하기 때문에
한번 끊으면 그사람은 이미 죽은것이 되서
저승사자를 피할수 있을겝니다

병실에 누운 채 곡기를 끊으신 아버지가
그날 아침엔 밥을 가져오라고 하셨다
너무 반가워 나는 뛰어가 미음을 가져갔다

아버지는 아주 작은 소리로
그냥 밥을 가져오라고 하셨다
아주 천천히 오래오래
아버지는 밥을 드셨다
그리고 다음날 돌아가셨다

우리는 원래와 달리 난폭해진다
때로는 치사해진다
하찮고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기도 한다

가진 게 그것뿐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전부이기 때문이다

한겨울, 서울역 지하도를 지나다가
한 노숙자가 자고 있던 동료를 흔들어 깨워
말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먹어둬!
이게 마지막일지 모르잖아

조조가 동작대를 조식에게 쌓게하곤
활솜씨 대회를 겨루게 하자
허저와 서황이 상품으로 나온 도포를 서로 가지려 다툴때
유비와 손권은 형주를 두고 겨루고 있었고

그걸 안 조조는 오나라 주유와 정보에게 황제의명으로
유비가 가지고 있는 성의 태수직을 주게되며
불난곳에 더욱 부채질을 하게 되었지

과거 유비에게 서주직을 주면서 여포를 치라는 때처럼
이번엔 반대로 이호경식을 행하고 있었지
그것이 가진자의 여유란 것이였다

자신은 손안대고 코푸는 격으로
과거 신마적을 때려눕힌 김두한을 가리켜
평양박치기가 구마적에게 올린말이 였지

참치 잔치라면 살코기나 대뱃살을 써야할텐데
재료비가 안드는 초밥을 만들라니
설마 뼈를 다져서 스푸를 우려낼 생각이야

천만에 말씀 이걸로 간단하게 처리할거야

아니 숟가락으로 뼈에 붙은 살을 발라내다니
우와 생각보다 꽤 많이 나오는걸
그런데 이런살이 맛있을까
버려질 정도니깐 특별한 맛이 없을것 같은데

아니 오히려 뼈에 붙은 살은 어떤고기든지
좋은 맛을 갖고 있는거야
골수에서 나오는 엑기스가
자연스럽게 스며들기 때문이지

발라내는 경우가 번거로워서 버려지는 경우가 많긴해도
미식가들에겐 숨겨진 진미라고
저렴하고도 맛있는 장점투성이 재료
바로 이것이 나카오치 라는거야

흐음 아주좋아
참치의 진한 감칠맛이 입속에서 춤을 추는듯 하군
산미와 육회풍 모두 멋진 아이디어를 활용한 맛있는 초밥이야

아삭아삭 씹히는 상쾌한 이느낌
게다가 사베트 같이 차가운 느낌까지
하지만 이것들이 혀위에서 바로 녹아
말로 표현하기 힘든 진한 참치맛이
입안 가득 느껴지는군여
이런 멋진 김말이는 내생전 처음이야

지금은 얼어붙어있는 고향 대지가
봄의 숨결에 풀려가듯
저희들의 미래는
우리 스스로가 개척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여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접해보니
억울하게 고인이 되셨군여

어찌보면 실험용 재료가 된듯도 하고
북에서는 나치처럼 인체실험도 한다고
이만갑에서 증언도 나왔는데

중국도 정책이 개혁개방으로 가기전까지는
그런게 있었져 파륜궁 사건이라고
서울명동거리에도 전시되어서 세상을 놀라게 하던데

그건 정부에서 특정종교를 말살시키려고 했고
덤으로 이제 그런걸로 과거 정잰시설인 지하벙커에서
그런 감옥을 만들어 장기를 적출해낸 비인간적인
사건이었고 시체는 소각해버리고 그래도 다 증거가 나오고

지금은 잘살지만 코로나나 그전이 메르스 사스 이런것의
원조라고 의심받고 있는데
40년전에 어둠의 눈이라고 수록된 책에서
그렇게 예언한 소설가도 있었져

그전까지는 선생도 수업중에 중국에는 혼자 여행가지 마라고 했고
실제 한국에서 폰잃어버린건 주운사람이 택시기사가 많고
그게 부수입이 짭짤하다 보니 찾아주는거 보다
그렇게 팔아넘긴 폰들이 다 중국가서 세탁되서 유통되더라 이거져

찾아줘바야 만원정도밖에 못받고 그것도 차비값빼면 것도 안되져
그래서 고마운것도 모른다고 하던데
사라봉에 택시기사가 많이 오다보니 얘기하다가 알게되었고
그런 손님이 많다고 하더군여

유투브보면 김정은이 대역이다 란 글에 이백개의 댓글이 동조하며
대역이라고 그러던데 그건 김정은이 맞다
리설주 대동이야 과거에도 하지 않은적도 많고
에비형은 영상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진으로만 보려고 하더라고
그래서 영화도 번음판으로 만들어대거나
풀스크린대신 옆에 이상한 풍경들화면을 더 크게 해서 보기 불편하게 만들어 올리더라고

이번 새벽에 영시에 기습적으로 야간 열병식을 한 이유는
북한의 우호국들중 단 하나도 대표단을 파견하지 않았기 때문에
체면이 깍일것을 우려해 그렇게한것이다
마치 자연의 색 모방해 재산이 영원이라는 고후보와 일맥상통한다
독재의 끝은 그런것이다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전혀 배려하지 않고
김정은은 영시삼십분에 나왔지만 주민들은 밤에 잠도 못작고
끌려나와서 뭐하는 짓인가
마치 트럼프와 하노이회담실패후 평양으로 돌아갓을떄와 비슷한 행태였다
왕따의 자화자찬 퍼레이드였지

군대 있을때 영선반에서 이등병때 용접만 하는게 아니고
비오는데도 언덕인데 위병소부터 막사까지 백미터 정도 되는데
거기 화단에 45도경사에서 비료주는데 냄새가 소똥썩은내 나던데
참 구역질 나더라고 우산도 못쓰게하고 판촉우의 입고 처량하대
내가 이런거나 하러 군대왔나 자괴감도 들고

전에 시청에 민원들어왔던데 대학생들이 알바나가보니깐
그런 쓰레기 줍는거나 시키서 돈을 떠나서 이력서 한줄 쓰려는
봉사 경험을 떠나서 싫다 이거지

비료가 멀로 만들어졌는지 모르나 까기전까지는 그럴듯한
포장된 포대에 담겨져 상품가치가 있어보이던데
거의 동물의 똥같고 냄새가 역겨워서 토악질 나오더라고여

하지만 그런걸 먹고 성장하는게 뭐냐
바로 장미져 녹색과 빨간색으로 아름답게 피는거져
그런 꽃도 물만 먹고 살순 없져

고딩친구 지니가 형제가 남동생 뿐이다 보니
여자는 화장실도 안가는 존재로 중학교때까지 알았다고 하던데
나중엔 서울이사가서 고이때 여자떼고 나니
대단하게 보이는 여자가 없다면서 그러던데

대부분 여자들도 그런식이져
남자를 알게되면 그남자가 모든 남자인줄 착각하는거져
하지만 유툽에도 보면 여자도 3가지 부류가 있더라고
육체의 특정한 곳을 말하는거져

그게 다 질이 틀리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관상이 중요한법이고
얼굴 모양하고 닮았다고 거기도

그래서 예전에 칠센티여행이란 비됴도 나왔는데
그 짧은거에 혹해서 인생망하는 케이스가 많쳐
한국에도 아직까지 칠떡의 비밀을 감옥가지
가져는 정치인들이 있고

아마 무덤까지 가져가겠져
그 남자는 참 좋겠어 비밀을 지켜주고
하지만 조강지처는 될수없고
고저 간통법을 폐지하면서 자기스스로 합리화시키는
정신병이지

건입동에도 그런애가 정치하려고 했는데
이제는 거의 안되고
외냐면 자기가 한말도 지키지 않는 과거를 가졌고
그런걸 트젠이니 성인지감수니로 변명하는것은
우리국민들보고 미개하게 본다 이거져

동네주민형에게도 그럴지인데
무슨 소수자를 대변하고 서민을 챙길수 있나여

비료공장은 가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사고가 나서 죽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 공장 화재는 엤날부터 뉴스로 자주 접했고
거의 가스누수 로 인한 실수로 그런것이고

외 가정보다 회사공장이 그런사고가 많아 보이냐면
자기직장이라고 해도 자기집처럼 관리를 등한시 하는거져
사장도 보면 일도안하고 정원의 나무나 손질하고 있던데
그런게 밥맥여 주는게 아닌데 할짓이 그렇게 없다 이거져

그래서 녹색을 너무 좋아해도 안되고
만진다고 해서 가질수도 없는 신기루 같은거져
당근을 먹는다고 해서 말이 될수 는 없는거져

동네주민형을 당나귀 처럼 대우해서
대체 무엇을 이룰수 있다고 보나여
그렇게 자기 기분빡에 모르는 애는
어두운 집구석 골방에서 평생 정치하라고 하고
혼자서 큰꿈을 꾸든지 말든지 내 알빠아니고

실험을 한다고 해서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최고 존엄부터 바꿔야 할뿐이져
김정은이 내글을 보면 공비를 파견할지도 모르겠는데
볼가능성이 희박하고

만일 여동생 김여정이 본다면 날 납치해서
자기 노리개로 삼으려고 할텐데
선전선동의 극효과를 노리며
자신의 연설문을 고쳐달라고 할지도 모르져
하지만 전 순실이도 영태도 아니고

전에는 김정은이 자라공장 시찰해서
자라가 몇마리없자 화가나서 책임자를 총살시켰던데
김정일 떄는 이미 다 준비된 상태에서
하는 자자극 시찰이였고
김정은은 아는게 없다보니 그렇게 불시에
점검해서 실제 북한의 현실을 보다보니
인정할수없어 하고

하지만 덕분에 진실을 알게되어서 빠른 회복을 할수도 있는거져
자꾸 외곡된것들만 듣다보면 아부떨기 좋아하는 내시들만 출세하고
그래서 건입동에서 자연의색으로 포장해 정치하려는애도
자꾸 과거로만 돌아갈뿐 과거를 인정하지 않으니
현재도 발전이 없고 미래도 불투명하다 이거져

애미가 십수년 공들여 부은 적금도
화장못하게 해서 나왔다 그런얼간이가 어딧을까여
무슨 조현아인가여 나 이비행기 못가게 할꺼야
그런말로 들리는데
그런 가짜여자에게 우리국민들 세금 맡길수 있나여

경허니깐 무슨 재산이 없다
매판마다 승리했느니 자기에게 베팅하라느니
경허니깐 다들 등돌리고 떠나는거지
맨날 고도리나 치던여자가 회사경리보다도 못하네
무슨 나이도 어린게 아임에프를 격어
중학교 입학식이 아임에프냐고

그런 봉이김선달을 해대며 촌에서 ㅋㅇ축제 하면서
어디다 로비해서 통과됐는지
전년도 육지시장은 이제 페미니스트도 아니고
행운은 잠쉬 쉬고있을뿐 우리 다시 잘해보아여
그런 탁상행정으로 마포대교에 써노니 잘될리가 없져
어째 제가 반어법을 자꾸 쓰는것 같은데
거꾸러 말해서 상대를 꺠우쳐 주는거져

하지만 김정은에게 그리 말했다가는 고모부처럼
고사포가 앞에 놓일수 있고
강명도 교수말로는 탱크로 밀어버렸다던데
최근 기사보니 그게 아닌것 같고
우낙에 가짜뉴스가 많다보니깐 다 믿을순 없지만
마치 과거 신라가 백제에게 왕의 목을 뺏겨서
백제궁전 계단에 왕을 처박아두고
신하들이 밟고 다니게 했던가여

자세히 기억안나지만 사극에서 그리 본거 같고
따로 검색해보긴 귀찮으니
관심있으면 역사 공부하고

김재룡은 처음들어본는데 이만갑에서도
못들어본 이름이고 김정은이 드디어 새로운
신참들을 쓰기 시작한것인지 나이도 안나와서 모르겠지만

애비가 쓰던 열차나 배는 다 박물관으로 가게 했지만
사람은 정작 그대로 쓰고 있으니
그들은 내일 모래 죽어도 안이상할 노인들이고
전에 여동생 김여정이 할배뻘을 공항에서
비행기 기다리는자리에 밀치고 대신 서있던데
남한같으며 빠마리 한대 맞을 짓이져

어디 할배한테 그런짓이나 하고
전에는 사진이나 모서리에서 출몰하고 있던데
다 그게 할배 랑 애비 욕보이는짓이지

그게 무슨 정치인이야
건입동에도 그런애가 있고
그래서 여자가 등장하면
역사를 거슬러가바도 다 망하기 직전 이더라고

지금 북한도 사람수가 모자래서
여군까지도 복무기한을 늘렸다던데
전에는 칠년이었고 얼마나 늘었는지 모르겠지만
남자는 십년에서 십삼년으로 또 늘었져

그리고 전에는 작아서 못가던 애들도
다 왼만하면 입대하고 있고
그 연령층도 갈수록 낮아지고 있더라 이거져

한국도 저출산 문제로 과거 학생의 절반도 안되는 수준이고
한반에 20명이라고 알고 있는데 과거 삼분의 일수준이져
그래서 선생수도 줄이고 있고

근데 건입동애는 그럴떄 짤린것도 아니고
정상적일때 짤렸으니깐 변명할것도 없져
스스로 매일 자화자찬 해보나 다 실속없는 껍대기 인생이요
소아버린 화살이요 떠나버린 버스일뿐이지

자기는 정치하겠다면서도
아무런 사회적 경험도없고 그저 한번넘어져서
다신 못일어나는 소인배의 절정이고
동네주민형이나 1년간 괴롭히고 교도소5일 보내는게 다인수준이져

우리 사회에 아무런 도움도 안되고
언제나 조직내에서 불화만 조정하고 있더라 이거져
글을 쓰다보니 제애길를 하는것 같은데
저랑 별차이가 없는 인간이져
그런 사람은 저처럼 정치하면 안되져

그래도 난 갈때가 있고 사람들과 소통이 되니깐
외롭지 않는데 개는 나보다 더 불쌍한 애져
자기만 그걸 모를뿐이지

육체나 정신적 장애보다는 성적인 장애니깐여
그것은 검사나 시장도 한방에 추락할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사례가 많은데
아직 그런데까지 갈 능력은 안되니깐 데미지가 적을뿐이지

다 정치인들 유세떄 자기 과거 홍보하면서
표를 원하는거야 상식이지만
그렇게 동네주민형과 소통못해서 괴롭혀서 무슨 이득이 있을까
참 한심하더라고여

자기기분빡에 모르면 정치는 하지 말아야지
과거 대통령도 신문사 고소해서 돈받아내고 이기니깐
그게 이기는건가여
죽기전까지 계속 안좋은기사만 써댔지
그러니 와아에스가 그러더라고 저사람 무슨 정치를 저렇게 해
자기도 깡통이면서 역시 훈수는 그래도 잘두더라고

저도 훈수두는 입장에서 보니 객관적으로 더 잘보이고
그래서 공과사가 분명하다 이거져
진실은 언제나 썩지 않는법이니깐여

고딩때 남포동에서 갑자기 전선이 펑하고 불타던데
얼마전 지하철에서도 낙시대 꺼내서 올리다가 감전되
2도화상입고 병원실려가기도 하고 아마 그렇게 되기까지
잘 점검을 하지 않았던 것같고

과거엔 110볼트 쓸데는 감전사고도 많았는데
220볼트로 쓰다보니 그런게 덜했고
그차이는 대체 먼지 모르겠지만
십년전만 해도 그렇게 변압기 자주 버려논게 보이더라고여
과거 110볼트에서 220으로 전화시켜주는 배터리 같은데
전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고

제주에 이사왔을떄도 30년전에 지은집인데도
220볼트로 되있던데 110볼트는 부산에 있을때
쓴기억이 나져
그때 초딩때 집공사하면서 아마 간것 같고

그러니 어찌보면 운이좋았지
이제는 공사할 능력도 안되고
전에 김동현이가 자기는 운이 좋았다고 하던데
그말이 맞지 우리세대까지만 해도 격투기가 없었거든
자기는 군대제대하고 알바도 한달도 제대로 못했다고 하던데
근성이 없는게 아니라 원래 싸움개는 그런일 못하져

나도 그래바서 알고
근데 건입동에 정치하려는 애는 그냥 집지킨는 개던데
싸움개처럼 살더라고 능력도 안되는게

집개가 투견흉내내면 자멸하기 마련이져
투견이 집개는 될수 있지만
집개가 투견이 될수는 없져

정치는 사냥개가 잘할테고
우리사회에 대부분 일꾼들이 바로 사냥개지
그저 폼생폼사 푸들 흉내내보나

저기 전에 허뻐출신 친구의 민국이 애비도
내가 처음 봤을때 옷을 잘입던데
죽기 몇년전엔 아주 노숙자같이 입더라고

그런 노가다 일을 해서 그런게 아니고
더이상 그런 폼에 관심이 없다 이거져
남의 시선이 밥맥여주는건 연에인박에 없져

정치인이 정치인 다워야지
연예인 따라하다가는 가랭이가 짓어지는법이고
그렇다고 그렇게 연기나 말을 잘하는것도 아니면서

정치란 남과 소통하는 장이지
혼자서 계산질하고 증거만 잡아
사과할줄 모르는 그런 날라리 취미직업이 아니져
자기 합리화나 변명의 도구가 될수 없어여

그런 기질을 고치지못하면
아무리 잘나가도 추락하는건 한순간이져
대통도 아들딸 비리 문제가 과거부터 쭉있었지만

지금 보도에 따르면 그게 다 자기가 묵인해준 정황들이
들어나고 있져
남의 자식은 법대로 재판해놓고
외 자기자녀는 불법으로 취업하고
또 거기에 정치자금 받은거 후원금을 쓰고 있고
없으면 횡령하고 돌려말해서 빼먹고 있고
우리국민이 치매걸린 노인인가 봉인가

군대있을때 유격장에서 난 중대장 처음봤는데
이등병때 오자마자 유격훈련기간에 겹처서 그랬고
이상하게 나한테만 집적거리고 다른사병에겐 말도 안걸더라고
내 이름이 싸구려이름이라고 하질않나

내담배를 가지고 일본쪽바리 담배라고 하질않나
내한테100원하나 주본적없으면서 그리 추접질 하고 있더라고
딱 건입동 정치하는 애처럼 말이지
그래서 난 마른애들 안좋아해 까칠하거든 해주는것도 없고

돈가방을 찾아주도 고급시계가없어졌다고
누명쓰고 경찰조사 받는게 바로 그런거지
물에빠진넝 구해주니 보따리 내나라 이런것처럼
그래서 남의일에 상관하지 않는 거리 두기 가 더 유행할것 같애

하지만 그런것도 정치의 도구로 삼아선 안되지
건입동에서 자연의색으로 그런짓 한다면 다 쇼다
어자피 할리도 없겠지만
마치 저축은행 파산하기 두달전에 기부기사나는 그런 꼴이지

최근 독일에 위안부 소녀상 세우니
7일안에 철거하라는 일본대사관
하는짓이 건입동에서 자연의색으로 정치하려는 애하고
어찌 그리 똑같노

지가 욕하거 벽에 써노니 모욕죄라면서 7일안에 지우라대
내가 교도소 가는거 알고 있다 이거지
자기가 요구하는 거 둘다 안들어주면
상관없다 이거더라고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경허니깐 교사도 짤리는거지
학교말도 학부말도 학생말도 동네주민형말도 성청소년말도 안듣는애가
누구말은 듣겠는가

욕은 자기가 2틀간 2번하고 모욕죄다 어이가 없더만
개한테 소통의창구는 한동네에서도 등기더라고
어디 딱히 가지도 않으면서 말이야
취미로 하려는게 그런거였지

고구마를 판다고 트럭장수가 지나가자 사봤는데
몇년간 방송 마이크로 자주 본 사람이고 2.5킬로 만원이라고 주자해보나
동네 마트도 오천원사도 킬로이상으로 쳐주더거든
거의 머 비슷하더라고
트럭 아재에게 물어보니 관덕정뒤에서 들여오고 자기고 받아서 파는거라고 하더라고

난 또 어디 화북밭에서 농사한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
무게는 비슷할지 몰라도 더 가늘고
요샌 그러 하는사람이 잘 없지 예전엔 아줌마도 트럭 몰고 다닌적이 있었고
오히려 아줌마때는 덤으로 몇개 더 주기도 하던데 아재는 에누리없고
그건 일반 분식집 떡곡기 만두떄도 마찬가지였다
그런 애기도 해줬고 아저씨도 공감하더라고 요샌 슈퍼들에서도 납품받아 파니깐

그냥 슈퍼에서 사나 별차이 없더라고
오히려 가늘고 뭐 전기밥통에선 끓이긴 편하긴 하지만
예전 슈퍼아줌마에게 수박가격 물어보니 자기껀 품질이 더 좋다고 하던데
수박은 그런데 고구마는 비슷하매

나때문에 저 머리 골목길 소양인 아줌마도 감사러 왔다가
만오천원이란 말에 오천원 모잘래 다시 집에 갓다오는
수고동안 시간이 심심하지 않았고
역시나 예상대로 담배는 땅바닥에 그냥 버리더군

고구마를 전기밥통에 물반넣고 찌면서 상태 확인겸
쇠젓가락 한개보단 두개가 좋다
한개론 대동목욕탕 조사정도니 두개라야 꺼낼수 있으니

북한엔 보상이 없어여
병원도 약사가서 놔달라고 해야되고
그래서 야매가 유행하는거고
것도 안되면 무당찾는거져
아마 점은 한국보다 그래서 더 잘볼텐데

실제 북한은 배급이 끊긴지 오래됐지만
일부 귀족은 여전히 받고 있고
들어가서 연구한 외국인들도 있져
그사람들 월급은 억대라고 하던데
정작 인민들에겐 깡냉이옥수수한뿌리도 아깝다이거져

외냐면 인민이 자신의 방어해줄 보호복이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건입동 자연의색포장 정치하려는 애처럼 노예로 생각하는거져
그래서 어제 욕한걸 사과하는게 아니라
녹음하고 있더라 이거져 죄나 따지고 있고
정작 자신의 죄는 삼년간 숨겨왔던데

경허면서 떳떳한척 검찰에와서 그러고 있으니
잘될리가 없져
하나님은 절대 거짓말 안하거든여

실수는 누구나 할수잇져
하지만 실수를 통해서 자기반성보다는
합리화나 해대면 계속 또 그런 사고가 나는거져

아프리카 사자는 코끼리 똥을 디게 좋아하던데
그이유가 네서널 지오그라픽에서 보니
체온을 내린다가 그랬던것 같고

고설반야 바라밀다 주 즉설주왈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 없다

비료공장 노동자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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