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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군단을 칭찬
작성일 2020-11-09 05:54:11 조회 349 회
작성자 황용식
꿈을 꾸었다
장소는 부산집이다
할머니방에서 지금 우리동네 처자와 이상하게
나란히 한방에서 자게 되었다
그전에 한마디도 안하고 곁눈질 하며
조용히 엎드려 누워 책을 보았다
자세도 여러번 바꿔서 보다가 88라이트 담배가 보였다
잠자리에 누워 자다보니 형방으로 내가 이동해 있었다
그래서 화장실 가는김에 할머니 방을 다시 보니
다른여자애가 또 있더라고 그래서 친구인가 싶었는데
작은방에도 보니 이불두개가 더 있고 또 한여자가 있더라고
내방으로 간뒤에 자려다가 이상한 생각이 들어
다시 할머니 방을 가보니 또 식구가 늘었다 여자애도 남자애도
또 추가로 있더라고
그래서 불을 키고 할머니한테 얘네들 누구냐고 하니깐
자기도 좋아서 이러는게 아니라고 하자
전부 기상
해서 모두 나가게 하니 바로 아침이 되었다
그들은 모두 줄줄이 일렬로 서서 바같의 화장실을 이용하고 대문을 나가는데
그중에 처음보는 여자에게 이상하게 정이들어
나도 이러고 싶지 않았다며 이마에 입을 맞추었는데
대문밖에는 그애들이 먹다남은 도시락통이 방치되어 있었고
다 나간뒤에 문을 닫으니깐 할머니가 누구를 울면서 부르던데 내가 못가게 막았고
꿈에서 깨었다

요새 아프리카 에서 여러 비제이들을 만나고 다녀서
그런 꿈을 꾼게 아닐까 싶은데
항상 느끼는게 다른 타방비제이 얘기를 듣기 싫어하더라고
그건 전갈자리가 가장 그랬고 3명이나
별자리에서 나와 잘맞는다는 정설이 많이 깨지더라고
정작 남의 고민을 들어주는 목사행세를 해대지만
사실은 관심도 없더라고
그들이 원하는건 돈뿐이었다
요새 그나마 7월생 여성을 알게되어서
아직 팬도 없어서 많이 친해졌는데
게자리가 아니라 사자자리 같다
집은 따로 있고 반지하방에서 방송을 위해서
하는걸로 알아서
집이 잘사는것 같애여 따로 방잡아서 할정도니 라니깐
갑자기 말이 없고 채팅으로 말하던데
나와 둘밖에 없었거든
함부로 남의 가정사에 대해서 말하지 말라면서 돌변하던데
그동안 쌓아온 공든탑을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더라고
경허니깐 주위에 사람이 안 모이는거지 있어바야 들러리일테고
겨우 그 한문장에 그러고 있더라고
마치 노처녀 히스테리 부리듯이
그래서 어린애들은 안돼는거매
내가 그얘기를 두번세번 한것도 아니고
그냥 집애기 하지 말아달라고 해도 되고
그런 융통성이 없더라고
과도하게 흥분하는게 보이더라고
자기감정도 통제못하면서 무슨 남의 고민을 들어주고 소통이 가능해
자신의 과거 피해의식을 그렇게 말하는건 예의가 아니다
나는 다시보기를 많이 올려서 신용을 쌓고 추천버튼 아이콘 활성화등
전부 현실적으로 도움되는 얘기만 해줬다
자기가 듣기 싫은것은 차단하듯이 그렇게 하면
설령 나중에 상승한다해도 떨어지게 되어있다 물론 그럴것 같지도 않고
그러니깐 평생 조루인생이나 살면서 복권처럼 귀인이 언제 오려나 그러고 사는거지
혼자 거울하면서 메이크업 하는것처럼
그러곤 꼭 고유정처럼 흥얼거리며 노래 부르던데
그떄 이상한걸 알았지
물론 고유정과 같이 돼지띠이고 에이형이지만
다른게 있다면 고유정은 수음이고 그여자는 금음이거든
금체질은 사코패수처럼 자기가 내린 결정에 대해서 후회할줄 모르기때문에
다시 그방에 갈필요가 없다고
그런 잘못된 과거속에 쌓인애에겐 어떠한 위로도 소용없다고
더이상 얘기해바야 안좋게만 볼테니깐 즐찾삭제하고
방에서 나와버렸지
물을 자주 마시는걸로 보아 체질 부도화가 와서 음인화 되어있긴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근본까지 바뀌지는 않더라고
그방은 석달전부터 했다던데도 사람이 없더라고
외모에 비해서 인기가 없더라고
그들에 관해 따로 적어논 글도 있지만
믿을만한 비제이는 거의 없었다
물론 내가 풍을 안쏴도 구독권을 주는 비제이들이 5명이나
있긴한데 그들도 사실 풍을 좋아하긴 하더라고
내가 말이 많고 꾸준한 출석을 해주고 재미가 있으니깐 그리 준거지
대화창을 지배하기는 하는데 가끔 어그로 끈다고 강퇴당하기도 하였다
그러니 득과 실이 있는것이지
그런자들에게 매일같이 돈을 상납하는것들은
요새 뉴스에 나오는 여초딩 여중딩을 넘어서
회사원들도 있고 한심한 일이었다

아직 한지 한달도 안되지만 평균적으로 잘나가는 방에 하루에 쏘는 비율이
일이삼위들은 평균 십단위가 넘는다
일등은 백단위도 흔하게 보고 거의 매일쏘고 있고
잘나가는 방에선 긴얘기 하기 어렵기 떄문에 회원수가 적은대를 많이 가는 편이고
그이유는 잘난 비제이들은 풍쏘는애들하고만 놀거든
처음에 몇번 상대해주다가 풍이 안들어 온다는걸 알면 글을 안읽어주거든
그리고 대풍이 터졌을때 쓰는 글들은 누구의 글이든 풍손사람꺼 이외의 글은 거의 절대로 읽지 않치
다시 또 아까물어본 그걸 물어보기도 뻘줌하고
삼춘도 자기를 알아주니깐 그리 돈을 빌려주는거지
그럴꺼면 사기꾼이나 유괴범이나 만나고 다니면 되겠네
난 백원하나 써본적도 없어서 물론 결제수단이 없기때문에 그런것도 있지만
결제해주고 싶었던 비제이도 몇명있었거든
하지만 그런애들도 다 변하더라고
초심의 마음을 유지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북한의 사회주의에서 공산주의로 다시 3해처리 봉건주의로 탈바꿈 하듯이
그래서 이단종교나 쩌리당들에게 후원도 자제하는게 바람직하다
지금은 안한걸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제 어제 통계청에서 인구조사한다고 설문에 응해달라고
내가 집에 있엇는데도 날 못찾아 그리 대문앞에 써붙이고 갓던데
그래서 전화해보니 일요일인데도 밤에 찾아오려고 하더라고
그래서 오늘은 늦어서 안되고 내일 보자고 했는데
그 대문앞에 붙여논것은 폰번호뿐이였고 몇시에 왔다갓는지는
안써있듯이 또 그런 세세한 말이 없길래 혹시나 해서
상품권 뭐 주는거 있냐니 그런건 없다고 하더라고
아니 작년 재작년에는 오천원권 주었는데 라니
이건 오년만에 한번하는거라서 없다길래
주는거 없으면 하지 않겠다고 하니간 알았다고 하던데
대체 주는것도 없이 뭘 그런거 공짜 설문 조사한다는기야
하긴 전에 통계청에서 이삼년간 두달에 한번 만원상품권
타긴했엇는데 옆집도 그랬고 그래서 옆집에 그거 도둑합의할떄
물어보니 그 여직원 이름도 모르더라고 난 알고 있는데 말이야

구천을 떠도는 영혼들 중에는 많은 이들이
이승에서 풀지 못한 인간관계가 한이 되어
저승으로 떠나질 못한다고 합니다

세상사가 결국 인간관계속에서 벌어지는
희노애락일지언데 그속에서 우린 얼마나 많은 원한과 분노와
또한 상처 를 남에게 안겨 주엇을까

한순간의 실수로 친구를 잃게 되고
그 업보가 대를 잇게 된다
한 어촌의 작은 배에서 일어난 저주

길을 선택해야만 했을 때 나는 서쪽으로 난 길을 택했다.
길은 유년기의 숲에서 성공의 도시로 이어져 있었다

내 가방에는 지식이 가득했지만
두려움과 무거운 것들도 들어 있었다
내가 가진 가장 소중한 재산은
그 도시의 황금 문으로 들어가리라는 이상이었다

도중에 나는 건널 수 없는 강에 이르렀고
내 꿈이 사라지는 것만 같아 두려웠다
하지만 나무를 잘라 다리를 만들고 강을 건넜다

여행은 내가 계획한 것보다 더 오래 걸렸다.
비를 맞아 몹시 피곤해진 나는 배낭의
무거운 것들을 버리고 걸음을 재촉했다.

그때 나는 숲 너머에 있는 성공의 도시를 보았다.
나는 생각했다.
마침내 난 목적지에 도착했어. 온 세상이 부러워할 거야

도시에 도착했지만 문이 잠겨 있었다.
문 앞에 있는 남자가 눈살을 찌푸리며 목쉰 소리로 말했다.
당신을 들여보낼 수 없어. 내 명단엔 당신의 이름이 없어

나는 울부짖고, 비명을 지르고, 발길질을 해댔다
내 삶은 이제 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때 처음으로 나는 고개를 돌려
내가 걸어온 동쪽을 바라보았다
그곳까지 오면서 내가 경험한 모든 일들을

도시에 들어갈 순 없었지만
그것이 내가 승리하지 못했다는 뜻은 아니었다
나는 강을 건너고, 비를 피하는 법을 스스로 배웠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을 여는 법을 배웠다
때로는 그것이 고통을 가져다줄지라도

나는 알았다. 삶은 단순히 생존하는 것 이상임을.
나의 성공은 도착이 아니라 그 여정에 있음을

형주를 얻기 위해 얕은 수를 쓰게된 주유
손권의 누이를 시집보낸다는 구실로 유비를 오나라에
불러 들여 인질로 삼으려 하나
손권의 모친 오국태부인의 귀에 그사실이 들어가자
과거 손책이 우길도사를 죽일떄 막은것처럼

또 국사에 끼여들어 땅보다는 자기딸의 미래를 걱정하는바람에
유비는 무사했고 손권도 뜻을 접게 되어 버렸다
그래서 여자가 정사에 관여하면 될일도 안되더라고

혼사를 앞두고 처형을 하는건 도리가 아니므로
가화는 처벌을 면하기는 했으나
실제로 그일은 손권이 여범을 시켜 시킨 일이였고

여범도 노숙처럼 군자의 정도를 걷던 인물이었으나
노숙역시도 관우를 암살하려고 했던만큼
좋은 사람도 언제나 좋지는 않았다
상황에 따라 처세에 따라 변할뿐
역사는 그렇게 운명처럼 안될것도 되게 만들었다

손권에게서 유비는 누이동생을 데리고
떠나자 손권은 추격병을 파견하였으나
오나라는 여자들의 권세가 대단해
장군들도 힘을 쓰지 못하게 되었고

병사들은 나라의 국력보다는
자기 대장만 따르게 되어 있다
그래서 황제도 사살할수 있는것이지
옥쇄나 등기로 부치라는 환상으론
나라를 이끌수 없으니 정치는 자제해야 한다
후원한 돈은 강바닥에 쏟아 부을테니깐

믿기질 않아
떫고 신맛 투성이던 저 참치가 맛있다니

그 비밀은 바로 이거였어

어엇 참치 덩어리에 끓는 물을 붓다니
헌데 저길봐
검 붉었던 표면이 점점 흰색으로 바뀌고 있다

녀석 궁리 많이 했군여
표면을 뜨겁게 처리하면
산화부분이 녹아서
신맛이 사라지지

하지만 열때문에 익어버리지 않을까
그걸 막기위해 곧바로 얼음물에 넣고
열이 퍼지는걸 막아줍니다

이런 작업을 재빠르게 하면
표면은 굳어지지만
속은 싱싱한 상태로 유지가 돼져

마무리로 간장에 절이는 쯔케 조리법으로
남겨진 냄새나 산미를 없앴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접해보니
최고존엄의 명에 졸바로 대처못한 사연이군여
잘나가다 한순에 추락하는 거야 남에서도 흔한 일이긴 해도
북에서의 타격이야 비교할 대상이 아니겠지여

그래서 바작 긴장 하던 끈을 놓으면
인민무력부장이엇던 헌영철처럼 별다른 잘못없이도
꾸벅꾸벅 졸앗다고 해서 고사기관총으로 처형되거나

고모부 장성택 처럼 건성건성 박수치고 짝다리 짚었다고
무슨 그런 이유같지도 않은 이유로 죽이냐 이거져
남에서도 그리 자는 정치인들도 있고
실제 김정은도 조는게 카메라에 포착되더라고여
그래서 뉴스로 나오던데

원래 어리석은 사람이 자기 잘못은 잘 모르더라 이거져
그래서 건입동에 그런애가 정치하려고하면서
난 교사다 애빈 도청나왔고 그렇게 자신을 은근히 홍보하던데

그럴듯한 단어에 속아선 안되고
안의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기간도 못채우고 짤렸을 뿐이며
그러면 선생출신이나 공뭔들이 다 정치하나여
대부분 안하잖아여 외냐면 안정적인게 아니니깐여

그런거 할려면 과거에 이렇다할 우리사회에 해논게 있어야되는데
알바한번 노가다한번 해본적 없는애가 십수년을
집안에서 어두운 겜이나 음란사이트나 접속한게 다인주제에

경허니깐 과거에도 그런 뻘글이나 쓰던애가
검찰로 동네주민형을 불러서 사과를 바라고 있던데
사과문에도 만족해하지 못하고 감상문도 추가로 2개나 더 요구하고 있었고

이랫다가 저랫다가 판사짓하면 무려 1년간 동네주민형에게
욕2번하고도 누명쒸워서 그러 조리돌림 시키며 교육을 2회 강요하고
등기를 3통보내고 그게 사람인가여

법보다는 도덕부터 다시 배워야 할텐데도
자기도 증거가 누가 제시하니깐 사퇴당하던데
반성의 자료운운 해대지만
자기욕한걸 내집벽에 써노니 지우라고 협박하던데

자기도 협박당해서 학교에서 스스로 나왔다면서도
남에게 그러고 있었고
완성품만 원하고 있더라고

무슨 페인트를 한통 사주는것도 아니고
그게 모욕죄라고 동네주민을 죄인으로 보고 있더라고
어떻게 그런글이 시청을 통과했냐면서도
정작 자신도 그런뻘짓하다가 사퇴당한 주제에

그것도 증거 없었으면 오리 발 내밀었겠지
자기가 살아온세월이 그런 더러운 과거 밖에 없고
오로지 부모덕에 얹혀사는 아무런 능력도 없고 백수주제에

자신의 정신병을 무기로 활용해
성적인 다른 애들의 지지를 받아서 당선되려는 꼼수에 불과했져

그런애들 주위에는 문신족밖에는 없었고
다 그런 이당삼당 들러니나 서는 근본도 뿌리도 없는
왕따같은 애들이 서로 돈내고 모여 급조한 곳일뿐이져

마치 다단계같던데 군대후배가 날 술사준대서
부산사상에 불러서 가보니 자기는 양복이런것만 입는다면서
나이가 몇인데 아직까지 옷타령이나 하고

그런거는 살림하는 여자들이나 하는짓이고
검사도 자전거 타고 다니고
왕도 식단이 검소한 경우도 있져

그래서 전에 검사가 자전거 잃어버렸다고 기사로 나오던데
외냐면 범인을 못잡다 보니
군대간부도 자전거 타고 다니는 사람도 있져

근데 한국은 중국과 달리 언덕이 많다보니 한계가 분명있고
공뭔들이 자전거 타고 출퇴근 하는 비율은 별로 없져

전에 인간극장 보니간 회사원은 그리 다니던데
그것도 사실 차보다 비싼거져
수백이고 단지 기름이 안들고 보험도 안들어되니깐
그런게 좋치

또 운동도 되고 하지만 땀이 너무 나면 일하기 찝찝할텐데
대부분 그런직에 있는 애들이 퇴근후에는 학교에서
뻉뺑이 운동돌고 따로 헬스다니져

그런맛에 살고 거기서도 또다른 친구나 애인도 생길수있고
한동네에서 등기로 완성품만 원해서야 아무것도 이룰수 없져

그것은 아무리 버스많이 타바야
자가용 타고 다니는것만 못할수도 있져

나도 에전에 오토바이 타고 다닐떄보다 버스가 낫더라고
외냐면 난 수동적인 사람이 아니고
또 그래야 탈때마다 보이는 여자도 다른법이니깐

어떤여자는 스폰나오기전에는 화장하는척하면서
뒤에 있는날 훔쳐보던데
또 정거장에서 버스기다리며 앉아있던 여자도 날 노려보고
이제는 그런여자가 아에 없져

그래서 문명의 발달은 인간들의 소통을 단절하게 되어가고
코로나와 별게로 거리두기가 이제 생활화 될텐데

점점 각박해지는 현실이 마치 일본 따라하기 같고
이경규가 간다 프로에서 일본에 가서 찰영해보니
지하철에서 아무리 땡강 부려도 쳐다도 안보더군여
그건 초딩때도 선생에게 들은 말인데 진짜더구만여

싱가폴도 그래서 잘살긴 하는데
길에 침뱉는것도 단속이 심하다고 하고
그래서 껌딱지도 발견하기 어렵고 깨긋하다고 하더군여

김정은이 그런 소문듣고 트럼프를 하노이에서 만나보았지만
실속없는 무대였고 건진게 아무것도 없고
창피만 사게 되었져

이제 트럼프는 대선도 안되고 엠비처럼
과거 문제로 조사 받을일만 남았고
임기중에 한게 대체 뭐가 있는지 모르겠고

정권이 바뀌면 바이든은 과거 오바마가 했던대로 할것 같고
그러면 대북제제가 풀릴수도 있고 김정은이
돈이 다시 불어나기 시작하면 또 핵실험 하겠져

그래서 다시 리춘희 아나운서가 떠들어 될테고
스타크레프트에서도 유즈맵에서 북한에서 살아남기
그런 게임이 있는데 유툽으로도 볼수 있져

혼자선 버티기 어렵고 최소한 다른 한명이 있어야 가능하고
안그러면 프로게이머가 와도 어렵져
외냐면 모든적이 나한테만 오니깐

화성에서 살아남기보다는 인기가 없지만
난 화성은 별로 재미없더라고 그런건 에비형이나 하라고 하고
것도 이제 오래 안하다보니

예전에 씨디로 했는데 이젠 무료다보니 그게 더 힘들더라고
오래 접속안하니 아디가 사라졌고 핸폰이 없으니깐
가입도 안되더라고 그래서 블자드에 문의글남겨도 답도없고
전화해도 받지도 않더라고 이제 상관안한다 이거지

저희도 혹한기 훈련해봤는데 구덩이참호속에 들어가 자는거지
그래서 맥아더가 인천상륙자전할때
우리군인에게 언제 참호속에서 나올꺼냐 니깐
죽을때까지라니깐

우리군의 정신을 시험해보고 지상군을 투입하겠다고 하자
이승만이 좋아했지만
그뒤로 어떤 간신배의 입바른 소리에 현혹되

제주에 공비가 파견되었다고 해서 사삼사건을 일으켰져
목욕탕에서도 어떤 할배랑 애기하다가 그애길 물어보니깐
개승만이라고 하더라고

사라봉에선 어떤 할배는 잘못한것만 볼수 있냐
잘한것도 봐야지 라면서 두둔하던데
자기가 피해안보면 모르지

절에서 그런 주민들 숨겨주다가 죄없는 스님은 총살당하고
북에서는 그런 시절이 지금도 존재하고 있져
정치인들 숙청할떄 관계되는 사람들은 다 그렇게 잡아들여서
어제는 당간부였지만 내일은 노예다 이거져

안정감이라곤 전혀 없잖아여
언제든지 누군든지 그렇게 될수 있으니깐
건입동에서 출마의변 작성하던 어린애도 교사출신이라면서 그러던데
누군가를 배제해야 겠다면서
자기는 안녕하지 못한 한해를 보냈다면서

방구석에서 게임이나 하며 자게에 베팅하라면서
매판마다 승리했다면서
그런게 무슨 출마의 변이냐고

자연의 색이나 포장하고 그저 쿨한척 하며 후원이나 강요하고
공짜돈에 맛을 들인 족들 답게
아마 게임도 다 돈주고 사서 캐릭이 휘항찬란하겠지

그런애들 후원해바야 정상적인곳도
딸의 식당가서 소모되는 돈으로 변질될뿐
이단같은 곳은 더하지 않을까

안보불감증 하니깐 나도 생각나는게 있는데
말년병장때 선박화기에 전출나가있었는데
그 목에 빨간 통신보완 수첩같은 거 걸어야 되는데
귀찮아서 다들 안하고 간부올때만 하는데
불시에 점검시 걸리면 얼차례주고 그게 재밋나 보대

그간부는 날 모르던데 동원훈련가니깐 거기 있더라고
난 예비군 조교나오다 보니 돌아가는 구조를 잘알아서
다른예비군들 제끼고 먼저가서 식사했다고
그 간부가 와서 다음에는 그러지 마라고 하던데

내 군시절 얼차례 준 그 간부더라고
나는 알겠던데 자기는 날 모르더라고
전혀 난 안변했는데 머리스타일도 그대로고

그러니깐 남을 괴롭힌 사람은 그걸 모르고 있으매
당한 피해자만 아는거지
그러니 시장이나 도지사처럼 자기는 모른다고
피해자가 그리 나올줄 예상도 못한거지

믿는도끼에 발등 찍힌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제 그사람들이 그자리에 올라서지 않았다면
절대 그런 관계는 성립될수가 없었지

물론 도지사 같은 경우는 잘생기긴 했는데
내가 여자라도 반할만한 외모긴 했지만
여자의 마음이란 오락가락하고
그런것보다는 나이들수록 재물에 눈독이 가기마련

그래서 사람은 변하는거고 사랑도 변하는거지
자기가 뚝심있게 영원히 변치않는 사랑이라고
에메랄드 빛이라고 착각하는데
드라마 토마토 바도 김희선과 역이는 남자

사실은 자기가 교통사고 내놓고도 그리 뻇을라고 했지만
그 나쁜여자에게도 에메랄드같은 황소같은 충성심의
남자도 있던데

실제 김희선은 유투브 평보면
갑질을 디게 잘한다고 하더라고
어떻게 드라마이미지 하곤 안맞더라고 실제성격이

어떤 할매는 내시역만 찍는 남자배우에게
젊은 사람이 참안됏다면서 그랬다던데
보통 배우에 이미지는 그사람의 원래 모습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연기를 잘한다고

악역이 맞아보이는 배우 는 진짜 악당같아보이고
그래서 전에 사기사건에도 연류되서 종종 나오더라고
친구돈 빌려서 안갚고
그러면 사기로 고소되는거지

최근에는 정치인도 그러고 있던데
그래서 그돈을 어디썻냐니깐 생활비라던데
아마 유흥비가 아닐까 대체 무슨생활을 하는데 돈이 없어
월급으론 뭐하는거지 후원도 없나보대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불륜에 빠지는 이유가
그 유명한 운동선수도 언론에서 밝히는것처럼
아주 스펙타클하게 잘나가진 않는다고

외냐면 맨날 자가용타고 다니고 가는데만 가니깐
새로운인연이 친구든 애이이든 안생기는거지
그래서 누가 좀뛰어주면 엄청 좋아해서
거기서 기뻐가지고 백억도 빌려주고 그러다 망하는거지

그 대학선배도 이십년우정이 한달을 못가더라고
물론 그게 사기가 맞긴 하지만
빌려주기전에 좀 알아봣어야지

이제는 사람도 잃고 돈도 잃고 건강도 잃고
저승사자만 만날일 남았지
곧있으면 암걸릴 테니깐

제정신으로 그래가지고 살수잇을까
그사람이 감옥 칠년 살다 나오면 시마이떙이지
네티즌들도 자기들도 할만하네 그러던데

어디산에 땅파놓고 묻어뒀다가 나오면
외국가서 달러로 바꿔서 살아도 되고

전에 디시에서 그런 고물만 주우러 다는애 있던데
양철냄비를 하이바로 쓰고 오토바이 타면 이상하냐고 묻질않나
사람이라는게 겉만 보고는 몰라

전에 화성인에 출연해다던 로죄도 보면
건입동애랑 나이도 비슷하던데
조희팔사기에 연류된 피해자던데

그래서 그 사무실에 없는데도 몇달이나 다른피해자들처럼
그문앞에서 지킴이 했다고 하더라고 혹시나 돌아오지 않을까

차라리 그시간에 다른일이나 노가다라도 할것인데
그런것은 안하려고 하더라고
왜냐면 정신에 이상이 오면 암기력도 떨어지고
그런 정상적인 일을 하기 힘들다고

정치인 같은거야 한량한 직업이지
우리동네 애를 보면 알겠던데
거의 다나니는 일이 없어
그러니깐 안되는거지

그러니깐 배전복되도 알지도 못하는거지
충언하는 내시는 없다더니
애들이 구명조끼를 입고있다던데 경 안보이냐면서
관련 영상도 하나 본적도 없다
뉴스도 안봣다 이거지 그런걸 수장이라고 뒀으니

메르스사스 걸리라고 중동가라 충동질해놓고
정작 그런병걸려와도 치료할 돈도안주매
뭐 아는게 있어야지

그래서 절이나 집에서 수절하는애들은
갈수록 정치판하곤 거리가 멀고
소통이 안되니깐 현실감각도 떨어지는거지

북한군은 선군정치떄부터 인민들의 적이며
마을주민들의 식량을 겁탈해가는 강도라더라고

하지만 뛰는넘위에 나는넝있는법
까패위엔 조폭이 있는거고
그게 최고존엄이 아닐까

예전에 여친이 중학교때 선배들하고 7공주파 만들었다던데
그게 고등학교로 바뀌면서 못만나다가
이제서야 여상와서 만났다면서 그러던데
7공주파건 7사단이건 8월생이건 8군단이건
나같은 진짜 남자를 놓치면 평생 불행한 삶을 살수밖에 없다
아마 내글을 본다면 눈물을 뚝뚝 흘리며 후회하겠지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8군단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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