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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유리를 칭찬
작성일 2020-11-10 00:02:51 조회 406 회
작성자 황용식
꿈을 꾸었다
그곳은 처음 보는 외딴곳 집인데
내가 빌려준 고양이를 데려간 사람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가보니 고양이는 죽었는데 대신에 다른 강아지를 데려가도 좋다는것이엿다
그리고 다른 고양이들도 두마리 새끼가 있고 강아지새끼는 더 많이 있었다
강아지들도 푸들종으로 귀엽지만 덩치가 큰애도 보니 저리 큰걸 내가
과연 기를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가 동물이 아닌 물건으로 받고 싶다고 하자
그사람을 따라가서 다른 작은별채에서 물건을 고르는 와중
그물건이 무엇인지는 생각이 지금은 안나고
그래서 이것 저것 보다가 시간이 너무 늦어졌고
그만 집에 어떻게 가야될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갑자기 고모네가 찾아왔다
그집이 잔치를 하는것이였다
그래서 고모보고 차를 좀 태워달라고 하니 말이 이상하게 돌리던데
고모부는 훤칠하게 입양복입고 있고 사촌누나는 오른팔에
빨강과 녹색의 용문신까지 하고 있었다
난 그들의 도움으론 집에 갈수 없다는 판단하에 혼자 가려니깐
비까지 왔지만 더이상 지체 할수 없엇고 그와중에
마루에는 2개의 벽으로 막혔지만 무릎부분에 겨우 사람하나 통과할
정도의 유리벽이 이중으로 잇었기에 그것들을 과감하게 뚫고 갓는데
이번엔 유리가 아니라 창호지 같이 변해서 그것들을 그냥 손에
잡고 밖을 다시 나가니 아까 물건을 골랐던 별채쪽으로 향해 가는와중
뒤에서 그집에 살던 동생같은자가 따라 나서며
나보고 서라면서 한판해보자고 주먹을 쥐자
난 칼을 꺼내들었다
그러자 그남자는 내가 당연히 주먹으로 자길 상대해줄줄 알았던 모양이라
황당해 하다 꿈에서 깻다

어제 아프리카 이 비제이의 집문제로 차갑게 변했던것을
곰곰히 생각해보고 혼자서는 답이 나오지 않아
그동안 친분이 쌓인 타비제이들에게 물어보니
똑같이 물어바도 전혀 이상하게 기분나빠하지 않더라고
그들도 집이 아닌곳에서 방송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 얻은 결론은 아 그 여자가 괜히 나를 짜증내 한거더라고
방송도 잘안되는데 나같이 풍도 안쏘는 거지같은애랑 놀고 있는 자신이 말이다
전에도 그리 구걸 방송하는 신입여자들이 보면 하는말이 다 가식이었는데
그걸 몰랐다고 차림새를 보면 꼭 룸싸롱 다녔던 그런애들같고
무슨 알바해서 방을 구해서 따로 그런 비제이방송을 한다는것이여
게다가 그알바도 겨우 두세달 수준짜리에 말이지
그러니깐 나보고 알아서 나가달라 이거지
평소엔 여기 오신분들 와준것만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크리스마스때는 꼭 다시 이렇게 만날수 있기를 하며
마치 목사같이 선한척 해댄거지
난 그것도 모르고 또 속았단 말이야
전에 전갈자리한테도 그렇게 연이어 3번이나 속고
이번에도 속고 그런것도 다 경험이다
굳이 만나지 않아도 만난것이상으로 남들은 느끼지 못했던
인간상에 대해서 알수 있었고
실제 여자비제이를 만나보기도 헀다
그 싸가지 없는 여자랑 하나도 다를게 없었다

하지만 모든 비제이가 다 그리 나쁜건 아니었다
같은 질문을 해도 내가 비제이의 글을 써서 남겨도 되냐니깐
자기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글로 쓴다고 해서 싫어하는 애도 있지만
또한 그글이 좋은글이라면 환영한다고도 하면서
대신에 비제이들에게 물어바야 될것 같다고 조언하기도 하더라고
하지만 워낙많기 때문에 일일이 물어보진 않는다

산너머 고운 노을을 보려고
그네를 힘차게 차고 올라 발을 굴렸지
노을은 끝내 어둠에게 잡아먹혔지
나를 태우고 날아가던 그네줄이

오랫동안 삐걱삐걱 떨고 있었어
어릴 때는 나비를 쫓듯
아름다움에 취해 땅끝을 찾아갔지
그건 아마도 끝이 아니었을지 몰라

그러나 살면서 몇번은 땅끝에 서게도 되지
파도가 끊임없이 땅을 먹어들어오는 막바지에서
이렇게 뒷걸음질치면서 말야
살기 위해서는 이제

뒷걸음질만이 허락된 것이라고
파도가 아가리를 쳐들고 달려드는 곳
찾아나선 것도 아니었지만
끝내 발 디디며 서 있는 땅의 끝,

그런데 이상하기도 하지
위태로움 속에 아름다움이 스며 있다는 것이
땅끝은 늘 젖어 있다는 것이
그걸 보려고
또 몇번은 여기에 이르리라는 것이

모든 사물은 본래 주인에게 돌아가야 하는것

그것에 얽매여서 오나라 노숙은
제갈량을 말로 설득하려 하나
도리어 원래 주인인 유기를 내세우자
입을 다물게 된다

오나라는 적벽대전후 유비를 칠수 없었던 이유가
여자하면 과거 여포때처럼 조조와손을 잡을수 있다는 판단이었는데
하지만 절대로 유비가 조조와 손을 잡을순 없엇다

그것은 이미 한번 배신했기 때문이다
물론 조조는 장수가 그리 봉기했다가 나중에 다시 받아준적은 있긴한데
그것은 조조스스로 장수의 형수를 건드리는 우를 범해서 가능한거였지만

유비는 그런게 아니고 유비스스로 반역을 한셈이니깐
같은 배신이라도 내용은 그렇게 다른 사연이 잇었지
하지만 결과만 놓고 보니 오나라는 유비를 바로 보지 못하게 되고

그러니 대접도 다르게 되어버린것이지
유비의 작은 나라가 커가는것을 앉아서 구경만 해야하는꼴이니
진작에 싹을 잘랐으면 되었을것을

형주에 익주에 한증까지 먹고 나자 오히려 나중엔
조조못지 않게 위협적인 상대가 되어서 관우의 형주를 치고 나니
촉나라의 복수전에 국력이 소모되어야 했다

결국 양국은 한사람의 감정 싸움으로 천하를 얻을기회를 놓치게 되고
위나라만 어부지를 얻게 되는셈
위역시도 사마의반란으로 국정이 어지러워 한동안 수비만 고수하게 되었다

지구 종말 온다고
20세기 초엔 컴터가 시간을 인식못할거라느니
그러던데 미국이었나 유툽에서 보니

거기 어떤 사람들은 밭에다가 철조망 치져
무장해놓고 오래 먹을수 있는 식물용 사료들을
공장에서 대거 사오고 사격훈련도 부부친구들끼리
돌아가면서 하던데

치열하겠져 우리것을 뺏을려고 그러던데
댓글들 보니 이미 그 시간이 넘었고 아무일도 없으니깐
이제 그것들 다 버려야 겠네 그러며 조롱하던데

사실 오래가는 식품이 맛은 없을테고
그렇게까지해서 몇년더 살아서 머하지
남들 죽을때 다같이 죽는게 낫고

분명 기후위기는 오기는 할텐데 아직은 시기상조이고
우리 세대엔 그리 특별한일은 일어나지 않을것이다
그저 정치인들이 자기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서
남들과 다른 포인트로 잡은 설정의 하나일뿐이지

그래서 전에 대선때도 안철수는 비전이 서울의 미세먼지던데
중국에서 넘어오기 시작한게 오래됐고
서울사람이야 공감할수도 있겠지만
제주에서도 미세먼지 떄문에 마스크끼는 사람이 있더라고

것도 산에서 이상한 체온기도 달고 있던데
그때는 코로나 때도 아닌데도 그러고 다니데
그래서 속으로 비웃었는데 그럴려면 뭐하러 산에와
그냥 집에서 방콕이나 하고 있지

뭐야 주먹초밥 도시락
그것도 3시간 뒤에 맛있어 지는 도시락이라니
원래 주먹초밥은 쥐어서 바로 먹는게 정석이야
만들고 나서 4시간이 지나면 굳어버려서
도저히 먹을수가 없다고

흐응 주먹초밥을 대나무 잎으로 하나하나 감싸놓다니
저 잎사귀에는 수분의 증발을 방지하는 보습효과와
재료의 선도를 유지시켜주는 살균효능까지 있다

우왓 초밥맛이 외이래
너무 짜잖아
재료에 소금맛이 너무 강하게 베어있다

절임 초밥입니다
옛날식의 보존식으로 조리를 하는 방법이기
떄문에 뿌리는 소금의 양도 많고
따라서 보존력도 강해지죠

하지만 그렇게 하면 소금때문에
신선한 맛이 엉망으로 변할텐데

그결점을 보완해주는게 바로 성탕
초밥을 설탕에 섞어줌으로써 해서
재료의 짠맛이 사라지는 겁니다

처음엔 소금과 설탕맛이 서로 다투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묘한 조화를 만들어 내는것 같습니다

재료에 있는 소금맛이 초밥으로 옮겨가고
초밥속의 단맛과 조활르 이뤄서
전체적으로 절임 효과가 나타나

진하면서도 이상적인 맛이 만들어지는 셈이져
만들고 나서야 3시간이 지나야 제맛을 내는 초밥
도시락에 가장 어울리는 멋진 발상이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코로나 핑계로
집안에서 은둔형 외톨이로 지내시는것 같은데
마치 최고의 운동선수인 배구여자들처럼 나는 오늘이 몇일인지도 모르다

그러고 있는데
그들은 박에서 운동하고 돈버는데
귀하는 집안에서 그러고 있으니
같은말이라고 해도 무게는 완전히 다르며

혼자서 과대망상을 하는데 그게 정신병이져
남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그속에서 사는것인데
귀하는 연예인이 아니에여

여기서도 그런애가 종종 보이는데
일명 관종이고 실제보다 과장해서 생각하다가
몽유병 환자같은 짓을 하기도 하져

꼭 조울증 환자 같은데 기분이 바이킹처럼 요동을 치져
하지만 그런 직선적인것에 비해 다른 다람쥐통까지
추가로 또 타므로 그런걸 놀이기구로 승화해 만들었다면

북한의 김정은도 부러워 햇을텐데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기술력으로 그정도는 만들지 못하져
왜냐면 너무 위험할테니 만일 만들어 낸다고 해도
내구성 문제도 있고 비싸서 탈 엄두가 안나겠져

그래서 대중이 보편적으로 이용하는걸 즐기는게 좋쳐
능력도 안도는 사람이 외제차 타고 다니면
보기엔 어떨지 몰라도 수리도 힘들수 있고 돈도 많이 드니깐

나중에 몇년타지도 못하고 아파트에서 귀족흉내내보다가
이년만에 방세도 밀려서 마감하던데

자전거도 타보면 비싼것은 수리기간이 더 걸리져
오냐면 부품이 바로 없으니깐 그것도 자가수리 안되면
안타는게 좋고 그래서 싸구려는 아무대나 방치하고 버릴수 있지만
비싼것은 그게 안되니깐 말이져

전에 교회목사도 잘알지도 못하는 나를 위해
그렇게 두번이나 먹을걸 사주고 할때도 난 속지 않았져
최근에 백억빌려준 대학선배처럼
틀림없이 평소엔 잘 보지도 않았을거에여
한 몇달전부터 과도하게 자주 만나면서 잘해주지 않았을까 싶고

전쟁과 평화 그런 이혼 드라마 바도
평소엔 집안일만하고 친구도 없던 여자가
이혼하고 나면 과거친구들이 연락오던데

소문듣고 이제 위자료를 사업에 투자하게 만들고 뺑소니 치는거져
남편대신 친구가 그 빈자리를 채워주는듯 했지만
역시 사기 였고
사기란 인생편하게 살아온 사람이 당하는거라고 생각해여
하지만 그 음침한 눈을 저는 볼줄 알고

원래 못사는 가정일수록 안에서부터 썩어들어가고
항상 헌옷에 헌가전제품등 그런것만 취급해오다보니
사람도 그렇게 다루기 마련이고

그래서 공장에서 일하던 사수아저씨나 인도의 간디는
대학에 가서 사귄친구가 진짜친구지 라며
부유층에 대해서 환상을 간디처럼 가지던데
자기가 해보지도 않은걸 내뱉는건 시기상조이고

환상이란 이경규처럼 영화론 망해서 안되는데도
자꾸 거기에 몰두하게 되는걸 말하는거져
그게 자기 밥줄도 아닌데도 그러고 있으니

그래서 시장이나 도지사 처럼 엉뚱한데서 그걸 채우려다보니
복수혈전처럼 망하는게 자명한 이치이며

정작 집에오면 편안한 가정과 부인과 애들이 있는데도
주식은 남겨두고 간식만 먹다가 탈이 난 형국인데
이젠 주식만 먹겠다고 해도 너무 늦었고
귀하는 아직 젊어서 경험이 부족해 모를뿐이져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으로 포장해 정치하려는 애도
그렇게 주식도 없고 과거도 근본이 없는데
간식타령만 해대고 있던데

마치 라이타를 켜라 영화에서 의원에게 밀린밥값
달라고 땡강 부리며 다른 승객들에게 피해를 주면서
그들을 배제하고 있었고
정작 동네주민형은 내 라이타만 내노라고 하고 있는형국인데
자신이 과거 학교짤린 이유를 정당화 하려고 거짓을 날조해보나
우리 국민들은 그런것에 관심이 없져

부모를 원망한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사연도 자세히 적질 못하다보니
무슨 일인지도 잘 모르겠고
사실 별로 궁금하지도 않거든여

약을 먹을빠엔 막걸이를 먹겠네여
돈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그 돈을 벌수 자리가
고정적이고 안정적이고 미래 지향적이어야져
대부분은 이 삼박자에 라인에 들엇서면 평생 직장인거져

하지만 그게 아닌 알바나 기간제 비정규직들은
고용이 불안하므로
자신이 버스타고 다닌다고 해서
정작 정치인된다고 해서 그걸 실행하진 않쳐

마치 전에 유치원여자애를 아파트로 데러와 사냥하러 간다며
넷친구와 둘이 공모해서 잔인하게 죽인 여자가 생각나는데
군대에서도 미군들이 중동지역에서 전쟁하면서

포로들의 시체의 일부를 가지고 전리품으로 가지고 오는기사도 봤고
의대생도 여자가 시신기부한걸 뼈를 그라인더에서 갈아가지고
목걸이 하기도 했고 그래서 후원도 자제해야져

동네주민형을 그런 도구로 박에 생각하지 않으니깐
어제 욕한거 미안해요 라고 말은 할줄 모르고 소통도 모르고
오로지 녹음 하지만 그것조차 판사는 의도된것이라 뺴뻐렸져
검사에게도 1차안갓다고 거짓말하는데 누구에게 구라 못치나여

인도의 간디도 그런 흉내를 내는듯해도
정작 힘있는 부자들만 사겼고
노무현도 자기가 걸어온길을 남들은 못걷게 로스쿨 제도를 도입했고
수호지의 송강역시도 자기밥줄이 그게 아닌데도
같은 오랑캐나 들들 복아서 성공하는 듯 하다가 사약이나 받았져
박그네도 내가 되면 할겁니다 그래놓고 정작 노무현보다 배의배가 높은
담배값이나 올린게 다고

엠비도 누가 되는지가 중요하고여 이래놓고
엉뚱한 강바닥에 삽질해놓은것을 이제 다시돈을 들여서 퍼내고 있고
죄없는 철새들 까마우치등 엠비가 한번 본적도 없는
자연생태계를 교란시키며 파괴하고 있었고
그래서 누가 되는지 중요하긴 하더라고

종교도 이단이 커바야 한계가 있고
이왕 믿으려면 정통을 믿으세여
천주교도 있고 성당이 분위기 좋은데
아니면 절이나 수녀원도 있져

신해철의 노래 머니였던가여
경배하라 그이름은 돈 돈 돈테그만

귀하의 닉을 보니 서유기나 사요리가 생각나는데
그만 몽상떨치시고

귀하가 우울하다고 해서 외 남들도 그리 당해야하져
아주 위험한 생각인데
전에 외국에서 부기장도 그래서 죄없는 사람들까지
자기가 죽는일에 연류시키던데
그게 여자에게 차이고 나서 그런걸로 분석됐고

한국에서도 그 비슷한 사고가 있었는데
비행기 기장이 도박빛때문에 보험금을
가족앞으로 가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화물운송중에 죽어도 보험금이 나오던데

그렇게 무책임한 사람들이 많다 이거져
세월떄 교감도 돈이 안나와서 재판하고 있었고
교도소 벌금 20떄문에 드가자마자 죽은 유가족도 소송하던데
그런 공짜돈 마다하는 사람이 어딧나여

다 지능적인 도둑이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 오지게 하며 쿨한척 하는것에 속지 않는게 좋쳐
귀하도 그런 못된 생각 고치지 못할테고
저도 삼춘말대로 살아보니

어릴땐 그 사람만 보이던데 보통 옷이나 보고 판단하지만
나이들수록 다른게 보이더라고
그런게 세월의 떄고 성숙해졋다고 하는거져

모지 사바하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사유리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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