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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결단식(2019.05.13.)

등록일 : 2019-05-14 | 관련부서 : 자치도>공보관>공보관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제주특별자치도 선수단 결단식이 13일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결단식에는 선수와 임원을 비롯해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이석문 교육감, 김희현 제주도의회 부의장 등 선수단 및 임원 400여 명이 참석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제주도체육회장)는 격려사를 통해 “제주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널리 펼치고, 안전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란다”며 제주 선수들의 선전과 안전을 기원했다.

 

원 지사는 “제주 선수라는 긍지를 가슴에 새기고,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하고 “학생시절 스포츠를 통해 친구들과 땀흘리고 함께 호흡을 맞췄던 경험은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마음껏 운동할 수 있는 학교 체육을 만드는데 도정에서도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자기 일에 즐겁게 몰입하고, 땀 흘렸던 경험은 제주의 미래를 열어나갈 소중한 자산”이라며 “선수들이 스포츠 특기와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학교 체육 환경을 만들어 재능이 더욱 피어나도록 하고, 교육의 기회도 넓혀 좋은 환경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대희 총감독(도체육회 사무처장)은 “125만 내·외 제주도민의 힘찬 응원에 힘입어 목표하는 바를 반드시 성취하고, 고장의 명예도 드높이겠다”라고 결의를 다졌다.

 

한편, 올해로 48회째를 맞은 ‘2019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오는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초등부 21개 종목과 중학부 36개 종목 등 총 36개 종목(일부 종목 중복)에 17개 시·도 선수단, 임원 등 총 1만7,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선수단은 29개 종목에 632명(임원 69, 감독코치 94, 선수 469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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