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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한마음교류대회 개회식(2019.06.04.)

등록일 : 2019-06-04 | 관련부서 : 자치도>공보관>공보관

‘제26회 한마음교류대회’ 개회식이 4일 오후 제주퍼시픽호텔에서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전국 장애인단체 종사자 및 17개 시·도 장애인복지 관련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한마음교류대회는 지역의 장애인복지 우수사례를 발굴·보급하고 장애인복지의 균형 발전을 위해 지난 1994년부터 지역별 순차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변화되는 정책 및 정책 환경 등에 대해 전국 단체장들이 모여 정보 교류 및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 자리에서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인사말을 통해 “복지전달체계를 신청주의의 개별·항목별 복지가 아닌, 통합된 제주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 지사는 “현재 시범사업 중인 장애인 통합돌봄에는 제주시가, 노인 통합돌봄은 서귀포시가 하면서 제주도의 모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원 지사는 또한, “7월 장애인등급제가 폐지됨에 따라, 생각치 못한 현상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자체, 정부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원 지사는 어린이날 행사 도중 골절상을 입은 자신의 사연을 소개하며 “이번 기회에 장애인들의 일상생활들을 겪어보고, 장애인들이 좀 더 편안하고 생활하기 좋은 제주도를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 체험하고 배우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원희룡 도지사는 ‘제26회 한마음교류대회’에서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상임대표 홍순봉)으로부터 지역별 장애인복지 균형발전 및 지역사회통합돌봄(커뮤니티케어) 국가 선도사업을 유치해 체감하는 복지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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