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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지사, 설 연휴 민생 소통 행보(2019.02.01.)

등록일 : 2019-02-02 | 관련부서 : 자치도>공보관>공보관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손길이 부족한 어르신과 4·3수형인 희생자의 자택을 잇따라 방문하는 등 민생 소통행보에 나섰다.

 

원 지사는 1일 오후 4시 제주시 오라동 소재의 강갑동 어르신 집을 방문해 연기를 감지하는 단독형 경보형 감지기를 직접 설치하는 등 유관기관과 함께 가스와 전기시설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거주지 주변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 정비에도 동참했다.

 

이날 일정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제주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오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온누리봉사회 등 자원봉사자들이 동행했다.

 

이어 범죄기록이 삭제된 소식을 듣고 원희룡 지사는 4·3 생존희생자인 양일화 어르신의 집을 방문했다.

 

원 지사는 양일화 어르신에게 새배를 드린 후에 “오늘 경찰 수형기록이 지워졌다. 축하드린다”는 말을 전했다.

 

양일화 어르신은 “4·3당시 군사재판에 넘겨져 18살에 인천형무소에서 복역하다가 6.25 전쟁 후 인민군으로 끌려가 거제도수용소에서 복역한 이후 제주도로 돌아와 현재까지 살아왔다”며 원희룡 지사와 지난 수형인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자신이 직접 쓴 자서전을 원희룡 지사에게 보여주는 등 수형인으로 살아왔던 시절을 공유했다.

 

원희룡 지사는 “앞으로 더 많은 4·3수형인 희생자들을 만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희룡 지사는 설 연휴기간에도 도민과 소통하기 위해 민생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2월 2일에는 제주공항과 제주연안여객터미널 수용태세를 점검하고, 2월 6일에는 중문마을 신년하례회와 다문화가족 전통문화체험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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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철 | 2019-02-08

고생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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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철 | 2019-02-07

연휴에도 고생많으신 도지사님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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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수 | 2019-02-07

댓글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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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지수 | 2019-02-07

    댓글테스트입니다. 글자수가 카운팅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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