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자연사박물관, 6월 ‘도민과 교감의 날’ 운영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민속자연사박물관, 6월 ‘도민과 교감의 날’ 운영
작성일 2019-06-27 15:26:48 조회 318 회
작성자 민속자연사박물관

 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정세호)은 6월 27일 ‘도민과 교감의 날’을 운영하고, 김성은 제주특별자치도 국제관계대사를 ‘1일 명예관장’으로 위촉했다.

 

❍ 김성은 국제관계대사는 통상교섭본부 통상투자진흥과 과장, 주이집트 참사관, 주뭄바이 총영사를 역임하시는 등 대외협력과 제주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 김성은 명예관장은 “평소에 조류에 관심이 많다고 하면서, 자연사전시실에 전시되어 있는 조류 박제가 인상적이다”라고 말하였다, 특히, “생생한 ‘새’ 전시를 위해서 새소리가 전시실에서 흘러나올 수 있도록 각별하게 신경을 써달라”고 주문하였다.

 

 명예관장은 이날 박물관 주요 현황과 업무사항을 보고받고, 각종 전시실과 시설물을 견학했다. 특히, 리모델링 중인 해양종합전시관과 새롭게 설치되는 엘리베이터 공사현장을 살펴보면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박물관을 보며, ‘살아 움직이는 박물관’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고 하였다. 또한 공사기간 중에 관람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하였다

 정세호 민속자연사박물관장은 “박물관 운영에 대하여 아낌없이 조언을 해 주셔서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민속자연사박물관, 6월 ‘도민과 교감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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