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상생-토끼와 거북이』작품전 개최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유무상생-토끼와 거북이』작품전 개최
작성일 2020-10-13 10:02:37 조회 233 회
작성자 민속자연사박물관

『유무상생-토끼와 거북이』작품전 개최

민속자연사박물관 ‘박물관 속 갤러리’ 다섯 번째 전시

 

❍ 제주특별자치도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노정래)은 ‘박물관 속 갤러리’ 다섯 번째 초청 전시로 고윤식 작가의『유무상생 - 토끼와 거북이』를 오는 10월 13일(화)부터 10월 18(일)까지 개최한다.

❍ 전시 스토리는 2018년 <이방인, 잃어버린 이상향>전, 2019년 <기억의 숲>전에 이어 2020년 <유무상생-토끼와 거북이>전으로 변화의 소용돌이 속 현 시대의 상황과 작가의 시선을 담고 있다.

❍ 작가는 ‘빠른 발전과 변화 속에 윤택한 삶을 누려오면서 잃어버린 제주의 모습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토끼와 거북이의 대립관계를 벗어나 공존하는 길이 무엇인지를 고민하는데서 출발해야 된다.’고 밝히면서, ‘스마일’, ‘혼돈’ 등 18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 이번 전시를 기획한 고윤식 작가는 제주 출신으로 제주대학교 미술학과를 거쳐 독일 자브리켄 예술대학교를 졸업한 이후, 작품 구상과 전시회에 꾸준한 열정을 펼치고 있다.

❍ 노정래 관장은 ‘자연과 상생하는 마음이 얼마나 행복한 지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마음 속 풍경 여행을 통하여 코로나19로 상처받은 일상을 치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고 밝혔다.

❍ 한편, ‘박물관 속 갤러리’ 공간은 매월 전시 주제가 바뀌며, 10월 21일부터는 『기상 사진전』이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 : 전시 사진 3컷

※ 담당자 김완병 064-710-7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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