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봉사회, 2019년 활동 본격화에 나서...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봉사회, 2019년 활동 본격화에 나서...
작성일 2019-03-06 15:16:34 조회 690 회
작성자 민속자연사박물관

□ 김순택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봉사회장은 새봄을 맞아 2019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 김순택 봉사회장은 지난 해 9월 발대식에 이어 금년에는 박물관 지원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봉사의 기회를 수시로 마련하여 봉사회원 59명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거라며 포부를 밝혔다.

 

 ○ 첫째, 2019년 들어 박물관에서 준비 중인 3회의 특별전, 10회의 ‘문화가 있는 날’ 및 8회의 세시풍속 행사에 봉사회원들이 앞장서서 행사 안내 및 공연 질서 유지 등에 힘쓸 계획이다.

 ○ 둘째, 도내 현장 답사를 추진한다. 상반기에는 박물관과 협업하여 제주읍성 걷기 또는 도내 박물관‧미술관을 벤치마킹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고마로마문화축제위원회와 고마로길 걷기 등에 참여하여 제주말에 대해서 널리 알릴 계획이다.

 ○ 셋째, 23개 과정의 사회교육프로그램을 널리 알리는 한편, 성인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여 제주역사와 전통문화에 대하여 연찬하여‘제주다움’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넷째, 박물관 온‧오프라인 홍보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들은 회원들간 소통과 박물관 홍보를 위하여 ‘SNS’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다섯째, 박물관다움을 살릴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하여 유물 수집 및 기증자 발굴 등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 그 이외에도 활동 소식지 발간, 박물관 환경정비 등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특히, 봉사회원들의 재능 기부를 통하여 박물관 갤러리에 봉사회 코너도 마련할 계획이다.

 

□ 정세호 민속자연사박물관장은 “박물관과 봉사회간 유기적인 관계는 민․관 협업사례의 모델이 될 것이라며, 봉사회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지원을 해 나가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 한편, 올해 들어 제주시민속자연사박물관봉사회에서는 정월대보름 부럼 깨기 체험 행사에서 부럼 등을 관람객에게 나눠주었고,  ‘2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공연질서 유지를 위하여 봉사하였다. 또한 “제주향기를 그림에 담다”특별전에서는 안내 및 다과 나눠주기 봉사활동 등을 하였다.

 

 

첨부 #1 보도자료(2019년 봉사회 활동 계획).hwp (8 MBytes) 바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