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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민속전시실

민속 전시실은 1, 2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제1전시실은 1,2층 중층으로 이루어졌고, 1층은 제주인의 일생, 제주초가, 칠머리당영등굿, 제주전통배를 중심으로 약 2,000여점의 민속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2층은 의,식,주와 관계된 제주사람들의 일상생활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짧은 시간에 옛 제주인의 생활을 알려고 하시는 분들에게 있어서는 아주 중요한 공간으로 제주의 민속이 집약된 공간이다.

대표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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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허벅

    상수도가 보급되기 이전에는 바닷가의 샘물이나 봉천수를 식수로 이용하였다. 물을 길어 나르는 기구로는 옹기인 물허벅을 사용하였는데, 이 물허벅은 물구덕에 넣어 등짐으로 운반하였다.

  • 기자 / 산신

    아들을 낳아 대를 잇는 것은 가문과 여성들의 공통된 소원이었다. 치성기자를 '공들이기' 라고 하는데 잉태와 성장을 맡고 있다는 삼신할망에 대한 기도가 주된 것이다. 영험하다고 알려진 곳으로는 한라산의 영실, 한내의 내왓당, 동광양의 물통 등이 있다. 이곳에 전시하고 있는 석상은 제주시 동광양 물통에 있었던 기자석의 모형이다.

  • 애기구덕

    아기는 낳은 지 3일째가 되면 목욕을 시켜 베로 만든 '봇뒤창옷'을 입히고 애기구덕을 사용하여 눕힌다. 일손이 모자라면 발만으로도 흔들 수 있어 바느질 같은 일을 덤으로 하기도 한다. 애기구덕 하나로 여러 형제가 대물림하여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 혼례

    혼인은 중매를 통해 이루어지며, 신랑측에서 궁합을 보아 찬칫날을 택일하고 신부집에 막편지를 보냈다. 잔칫날 필요한 음식재료를 신랑집에서 신부집으로 보내기도 하고, 전날에는 친족끼리 '가문잔치를 양가에서 각각 벌인다.

  • 초가

    제주의 민가는 대부분 초가였으며 집안 출입은 '올레'로 하였다. '올레'는 폭이 2~3m, 길이가 10m이상 되는 골목길이며 그 중간에는 '정낭'을 걸쳐 대문을 대신했다. 곡식을 저장하는 고팡, 난방을 위한 굴묵은 이 지방 초가의 독특한 양식이다.

  • 영등굿

    해안마을을 중심으로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마을굿이다. 영등하르방 또는 영등할망은 어부와 해녀의 해상안전과 수호는 물론 해산물의 증식신으로 믿어지고 있다. 음력 2월1일에 들어와서 제주 전역을 돌아다니며 오곡과 해산물의 씨앗을 뿌려 주고 2월 15일에 섬 동쪽의 우도를 거쳐 떠나간다고 믿고 있다. '칠머리당' 은 제주시 사라봉 기슭에 있는 것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 71호(1980년)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 직조

    고려시대 이전까지만 해도 동물의 가죽으로 의복을 만들어 입었다고 하나 정확히 알 수 는 없다. 그 후 본토와의 왕래가 빈번함에 따라 직조 제품인 의복을 입게 되었으며, 조선 후기에 이르러서는 다양한 의복들이 나왔다. 직조기구(베틀, 명주틀)를 사용하여 삼베, 무명 등을 생산함으로써 목화도 널리 재배되었던것으로 보인다.

  • 갈옷

    갈옷은 제주민이 목축과 농경, 어로생활에 알맞도록 개발해 낸 작업복이다. 풋감을 즙이 가장 많은 7월에 따서 잘 빻은 후, 무명이나 광목으로 만들어진 옷에 골고루 배이게 주무른 다음, 햇볕에 4~5일 말리면 밝은 갈색옷이 된다. 입을수록 부드럽고 질길 뿐만 아니라, 물에 젖어도 곧 마르며 더러움을 쉽게 타지 않는 장점이 있다.

  • 향토음식

    제주향토음식은 주식으로 조,보리, 콛 등의 잡곡을 주로 이용하였다. 또한 반찬에 양념을 많이 넣지 않고 조리하는 것이 대부분이였으며, 범벅, 상웨떡, 정기, 솔변 등 간편한 음식을 많이 만들어 먹었다. 해산물을 이용한 죽, 국, 회, 젖갈 등이 많은 것은 바아데서 재료를 쉽게 구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 의약

    제주의 의국은 1672년에 설치되었고, 1721년에는 목사 윤계에 의해 약국이 개설되었다. 이는 삼읍회춘국이라 칭하여져 의 약국의 시초가 되었으며, 정의현, 대정현에도 약국이 분설되었다.

  • 갓모자공예

    대표적인 민속공예로는 양태, 총모자, 탕건, 망건 등 갓모자 공예가 있다. 지역적으로 양태는 제주시 삼양동 일대, 총모자짜기는 도두동에서, 그리고 탕건과 망건은 화북동, 삼양동 및 조천읍 조천, 신촌, 함덕 등지에서 작업이 이루어졌다.

  • 말문화자료

    제주는 예부터 광활한 자연 초지를 갖고 있어 말을 사육하는데 적지가 되었으며, 조선시대에는 여기서 기른 말을 진상하는 제도가 있었다. 말을 이용한 다양한 생활문화가 정착되었으며, 농촌에서는 자갈이 별로 없는 무른 땅을 빨리 갈고자 할때 주로 이용하였다.

  • 조명기구

    조명구 중 초기에 사용한 것은 돌로 만든 등잔대에 송진 덩어리를 이용한 것이었다. 식물유가 이요되면서 등잔걸이도 다양해져서 나무와 유기제품이 등장하였으며, 몸체를 장식하는 모양새로 발달하였다.


담당부서
민속자연사박물관
담당자
이홍림
연락처
064-710-7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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