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시실 VR보기

 

자연사전시실

자연사 전시실은 크게 지질관, 육상생태관으로 구분하여 제주도의 지질, 동·식물 표본 등 1,500여 점을 입체적으로 전시하고 있다.
지질관에는 제주의 형성과정을 애니메이션으로 나타내었으며 다양한 화산 분출물들, 용암동굴 생성물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서귀포층 패류화석, 제주 구성 암석 및 백두산과 울릉도 구성암석을 선보이고 있다. 한라산의 형성과정 및 한라산 백록담 주변의 지질학적 경관을 영상과 모형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스마트테이블을 통해 다양한 제주의 오름, 계곡, 동굴 및 곶자왈 등의 자연경관과 지질을 설명하고 있다. 유네스코 3관왕 코너를 통해 세계적인 제주의 경관적 가치를 알리고 있다.
육상 생태관은 제주도의 식물 분포도를 통하여 고도별로 주요 식물을 검색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디오라마 기법을 통하여 해안습지대, 상록수림대, 낙엽수림대, 침엽수림대, 관목림대(백록담 일대) 등 5개 영역으로 구분, 주요 동식물의 생태적 습성과 서식환경을 현장감있게 전시하였습니다. 그리고 버섯, 곤충(수서곤충), 생태계, 척추동물의 골격 등의 코너를 따로 마련하였다.

대표유물

  • ${l.Alt}
  • ${l.Alt}
  • ${l.Alt}
  • ${l.Alt}
  • ${l.Alt}
  • ${l.Alt}
  • ${l.Alt}
  • ${l.Alt}
  • ${l.Alt}
  • ${l.Alt}
  • ${l.Alt}
  • ${l.Alt}
  • ${l.Alt}
  • ${l.Alt}
  • ${l.Alt}
  • ${l.Alt}
  • 포획암

    포획암은 화성암에 포함된 암편으로 그 화성암과는 종류가 다르다. 이러한 암편은 마그마의 관입이나 분출에 있어서 주위의 암체나 지층의 일부가 파괴되어 응고된 것이다. 포획암과 그것을 포획하는 모체암석은 화학조성 · 광물조성 · 조직이 다르기 때문에 쉽게 구별할 수 있다.

  • 파호이호이용암

    점성이 낮고 유동성이 큰 용암류로서 로브(lobe), 용암 발가락(lava toe), 투물러스(Tumulus), 용암관(lava tube), 용암동굴(lava cave) 등이 발달되어 있다. 밧줄 모양의 표면이 부드러운 용암으로 높은 온도와 적은 양의 화산 분출 시에 나오며 잘 흘러내려 땅을 얇게 덮는다.

  • 화산탄

    화산이 폭발하면서 공중으로 쏘아올린 용암 덩어리가 땅에 닿기 전 급격히 식어 형성된 직경 32mm 이상의 화성쇄설물이다.

  • 용암수형캐스트(용암나무틀)

    용암이 숲으로 흐를 때 커다란 나무는 내부 수분으로 주위의 용암을 식힌다. 흘러온 용암류에 둘러싸인 나무는 완전히 냉각되지 않은 용암의 온도 때문에 타버리고 되어 나무가 있던 흔적과 공간만 남게 되는데 이를 용암수형(tree mold)이라고 한다.

  • 우도 갈대화석

    신생대 제4기말에 형성된 우도 쇠머리오름 응회암의 상부로부터 갈대의 잎, 줄기, 꽃 화석과 조간대 생물흔적화석이 산출되며, 이로부터 당시 우도와 성산포는 넓은 갈대 숲의 내만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우도 ‘쇠머리오름’을 구성하고 있는 응회암 퇴적층을 조사하던 중 퇴적층 상부에서 발견된 다량의 갈대화석이다.

  • 노루

    제주도의 곶자왈, 오름, 낙엽수림대에 분포하며, 특히 해발 1,600m 지대의 아고산대 관목림에 집중적으로 서식한다.

  • 오소리

    한라산 계곡이나 산림 지대에 분포하며, 주로 야간에 활동한다. 땅굴을 파서 번식을 하며, 겨울잠을 자기도 한다.

  • 황새

    천연기념물 제199호로 지정된 멸종위기종으로, 제주에는 겨울에 아주 드물게 찾아온다. 해안조간대, 철새도래지, 저수지 등에서 월동하며, 휴식을 취할 때는 한쪽 다리로 서서 쉰다.

  • 큰사다새

    한국에서는 1978년 가파도에서 처음 기록되었으며, 국내 유일한 표본이다. 이동 시기에 제주도 해상까지 날아왔다가 길을 잃은 것으로 추측된다.

  • 가마우지

    몸 전체가 광택이 나는 검정색으로 부리 안쪽은 노랗다. 잠수하여 물고기를 낚아채며, 갯바위나 해안 절벽에서 휴식을 취한다.

  • 산굴뚝나비

    산굴뚝나비는 한국(북부, 제주도), 중국, 극동 러시아, 몽골, 티벳 등에서 분포하며,우리나라 중 북한 개마고원과 한라산 1,300m 이상의 높은 지역에서 산다. 천연기념물 제 458호로 지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환경부 멸종위기종 Ⅰ급으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몸 전체가 흑색이며, 날개 윗면과 아랫면에 흰색의 띠가 있다. 마치 굴뚝에서 나오는 연기와 같이 까맣고 높은 산에서 산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 홍단딱정벌레

    제주도의 곤충을 최초로 채집한 사람은 영국인 의사로서 아담스(A. Adams)이다. 그는 영국함대인 Samarang호를 타고 동양대탐험을 하기 위해 1843년 우리나라 동․ 남해안을 여러 차례 탐사하던 중 제주지역에서 곤충을 채집하였다. 그 채집된 표본은 영국의 곤충학자인 Tatum에게 전해졌고, 그는 제주홍단딱정벌레 [Carabus smaragdinus monilifer Tatum]를 처음 발표한 것이 시초가 되었다. 이것이 린네(Linnaeus)에 의한 근대식 학명(scientific name)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여 처음 기록된 곤충이다.

  • 달걀버섯

    성장 초기에는 흰색의 달걀모양이었다가 점차 붉은색의 갓과 대가 발달한다. 곶자왈, 계곡, 숲 등에서 자라며, 식용이 가능하다.

  • 왕벚나무

    한라산이 천연 자생지이다. 왕벚나무는 잎보다 꽃이 먼저 피며, 꽃눈 하나에서 여러 개의 꽃자루가 생겨 3~5개의 꽃이 달리면서 일시에 화려한 모습을 보이게 한다. 꽃은 서귀포에서 3월 하순부터 피기 시작하여, 4월말이면 서울까지 만발한다.

  • 참꽃나무

    참꽃나무는 산철쭉류이나 털진달래에 비해 꽃이 크고 높게 자라나는 특성과 관상미가 뛰어나기 때문에 꽃 중에 꽃이라 해서 이름이 붙여졌다. 봄에 엷은 주홍색 꽃이 잎보다 먼저 가지 끝의 곁눈에서 무더기로 피어나 도민의 불타는 의욕과 응결된 의지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제주특별자치도의 상징 꽃으로, 제주어로는 ‘박달낭’이라 한다.

  • 구상나무

    구상나무는 소나무과에 속하는 침엽교목으로, 한라산 천연보호구역은 세계 최대 규모의 구상나무림이다. 살아서는 푸른 상록수로 100년을 살고, 죽어서는 앙상한 흰 가지가 100년 동안 특유한 멋을 지니고 있기에 '살아서는 100년, 죽어서는 100년 사는 고사목'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담당부서
민속자연사박물관
담당자
이홍림
연락처
064-710-7682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