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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례] (3월10일) 용천수 따라 걷기의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도, 조천리 ‘용천수 역사탐방길 조성사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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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는 조천리 ‘용천수 역사탐방길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 조천리 ‘용천수 역사탐방길 조성사업’은 용천수가 대규모로 밀집된 조천읍 조천리 일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지난해 사업에 착수했다.

 

❑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돌탑공원 ▲수암정알물 ▲개낭개남탕 ▲우물터 복원 등의 사업을 추진했으며,

  * 돌탑공원 : 기존 돌탑의 상징성을 부각시키고, 특색 있는 포토존 제공

  * 수암정알물 : 용천수를 친환경적으로 정비하고, 족욕시설 설치

  * 개낭개남탕 : 접근이 힘들었던 해안변 용천수 진입로 설치

  * 우물터 복원 : 민속문화재인 황씨 종손 가옥 인근 우물 복원

 

 ❍ 올해에는 사업 영역을 확대해 조천리 일대 20여개소의 용천수를 연결할 계획이다.

 

  - 경관을 해치는 용천수 지붕을 철거하고, 용천수의 역사를 담은 벽화를 조성해 용천수의 상징성을 부각시킬 예정이다.

 

  - 또, 연북정 인근에 쉼터 및 휴게공간을 조성하고, 주요지점에 종합안내판을 설치해 사업을 마무리한다.

 

❑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17년부터 용천수의 옛모습을 유지하면서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용천수 역사탐방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 2017년에는 애월읍 상귀리 항몽유적지 인근 용천수를 대상으로 역사탐방길 조성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 제주특별자치도는 앞으로 올레길과 연계해 올레꾼들의 쉼터 역할을 할 수 있는 용천수를 대상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며, 도내 남아있는 611개소의 용천수에 대해서도 연간 실태조사를 실시해 지속적으로 정비와 보수를 시행할 예정이다.

 

❑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제주도의 이야기가 깃들어 있는 용천수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지켜나가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용천수는 과거부터 마을의 식수와 생활용수로 사용되어온 만큼, 그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서는 마을주민, 더 나아가 도민 모두의 자주의식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문의처| 064-710-6563 / 물정책과 조회| 304 작성일| 2019-03-08 10:08:04
첨부파일 #1 190310_조천리 용천수 역사탐방길 사업 박차.hwp (42 KBytes)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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