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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스마트 컨슈머Smart Consumer의 EV, 초소형전기차 보급정책

- 보조금 820만원, 차고지증명제 제외, 주차 편의성, 가정용 콘센트 이용 -

초소형전기차 이미지 초소형전기차 이미지

■ 제주특별자치도는 가중되고 있는 교통문제와 주차문제를 완화할 것으로 기대되는 초소형전기차 보급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18년도부터 전기차 보급차종에 초소형EV가 본격적으로 포함되면서 현재 3종의 초소형전기차가 보급되고 있다.

구 분

차종(제작사)

D2

(쎄미시스코)

TWIZY

(르노삼성)

DANIGO

(대창모터스)

판매가(만원)

2,200

Intens 1,500

Cargo 1,550

1,490

주행거리(km)

/배터리 용량

상온 92.6, 저온 113.9

/ 17.28kwh

상온 60.8, 저온 64

/ 6.77kwh

상온 60.8, 저온 74.4

/ 7.25kwh

 

❍ 초소형전기차는 2인승 차량으로 일반 승용차의 절반 크기다. 주행거리는 최저 60km에서 113km까지로 도내에서 무난한 운행이 가능하며, 특히, 도심 내 운행에 적합하다. 기존 차량 1대 주차구역에 2대 주차가 가능하여 날로 심해지는 주차문제 해소에도 큰 기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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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70pixel, 세로 373pix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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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이름: 초소형전기차 주차장1면당 2대 주차실증사진 2.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500pixel, 세로 1125pixel

< 1 주차구역내 초소형전기차 2대 주차사례 >

 

❍ 이의 일환으로, 제주특별자치도는 정부 방침과 연계하여 일반 전기승용차 보조금은 점진적으로 축소*하고 있으나, 초소형전기차에 대한 보조금은 ’18년도 1대당 2.5백만원에서 ’19년도에는 1.5백만원 증액된 4백만원으로 대폭 상향시켰다.

* (’16년) 700만원/대 → (’17․’18년) 600만원/대 → (’19년) 500만원/대

❍ 초소형전기차는 보조금을 지원받을 경우, 소비자의 실 구매비용이 6백만원~ 1천만원대로 일반 전기차 구매가격의 절반 이하로 경제적 부담이 대폭 줄어들게 된다. 이와 함께 차고지증명제 제외, 주차공간 확보 용이성 등 다양한 혜택과 편의가 제공되고 있다.

 

< 초소형전기차 구매혜택 및 편의성 >

► 초소형전기차 1대당 보조금820만원 지원 *차량 제작사별 특별할인 추가

► 차고지증명제 제외

► 주차의 편의성 * 일반승용차의 1/2크기로 1 주차구역내 2대 주차 가능

► 유류비 연 평균 174만원 절감 * ‘2018년 전기차 정책연구센터 운영’ 참조

→ 가정용 콘센트 이용 시, 월 1만원 내외 전기요금

► 별도 충전기 설치 필요 없이 가정용 220V 콘센트로 충전 가능

 

❍ 또한 초소형전기차를 공공용차로 활용, 공무원, 도내 대학, 공기관 대상 공동구매 행사, 차량공유서비스 실증사업 추진 등 인식 확산을 위해서도 다양한 정책이 추진 중이다.

 

❍ 현재, 초소형전기차에 대한 도민 인식과 보급률은 낮은 편이지만, 전년도에 비해 구매비율은 2배 이상 증가하였다. 앞으로 캠시스의‘쎄보C’가 9월 출시 예정에 있어 초소형전기차 보급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교통과 주차문제 해소를 위한 좋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초소형전기차는 국제적으로 약 23만여대가 이미 보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 특히,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과 미국, 중국 등을 중심으로 보급정책과 함께 차량 공유/카 셰어링 서비스가 활성화되고 있다.

* 초소형전기차 D2의 경우, ’17년 상반기 기준, 닛산 리프, 테슬라 모델S․X에 이어 판매 세계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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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소형전기차 셰어링 취재열기 >

< 초소형전기차를 위한 충전시설 >

 

■ 우리나라도‘17년 하반기 시범보급사업을 시작으로‘19년 7월 기준, 4천여대가 보급되었고, 올해말까지 약 5천대가 보급될 것으로 보고 있다.

 

❍ 초소형전기차는 크기가 작아서 안전성에 대해 일부 우려가 있지만, 우리나라는 초소형이라는 새로운 차종을 법정차종으로 지정하면서 안전성을 강화시켰다.

 

❍ 우리나라의 경우 유럽의 초소형차 관련 규정인 L7e라는 규정보다 대폭 강화하여 국내에서는 11가지의 별도 안전시험을 추가하여 약 32가지의 안전인증을 통과해야 한다.

 

❍ 또한, 유럽과 달리 최고속도를 80km/h를 넘지 못하도록 제한장치를 달아서 안전운행여건을 강화하였다.

 

❍ 2018년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부대행사로 열린‘전기차 한라산 1100도로 종주’행사에서도 일부 초소형전기차가 참여하여 등판능력과 제주와 서귀포 왕복운행 실증을 하기도 했다.

 

❍ 도내 초소형전기차 사용자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초소형전기차 사용자 설문조사 결과, 이용 만족도는 4.1점(5점 기준)으로 전체 전기차 4.3점과 유사했다. 운행비 절감 만족도는 일반 전기차와 같은 4.8점, 다만, 주행능력/승차감 만족도는 3.4점으로 다소 떨어졌다. 다음 차량 전기차 구매의향 조사에서는 전체 전기차 80.8%보다 특정 초소형전기차는 88.9%로 더 높았다.

 

■ 앞으로도, 제주특별자치도는 초소형전기차 전용 주차구역 지정,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주차면 초소형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등 지속가능한 다양한 초소형전기차 활성화 정책을 적극 발굴, 보급 확대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이를 통해, 전기차 보급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첫 사례로‘전기차 선도도시, 제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 초소형전기차는, 종전 4~5인승 큰 차량에 운전자 혼자타고 다니면서도 큰 차를 선호하는 문화에서 차 크기를 다이어트하는 새로운 전기차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처| 064-710-2611 / 저탄소정책과

조회| 441

작성일| 2019-08-22 09: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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