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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례] (10월 9일 00시 보도 가능) 해녀를 따라 걸으며 해녀의 삶과 마주하다

해녀박물관, 해녀유산 답사 프로그램 운영… 18일까지 참가자 모집

해양수산국 기본이미지 1 해양수산국 기본이미지 1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에서는 오는 26일(토요일)에 해녀유산 답사 프로그램‘해녀를 따라 걷다’를 운영한다.

 

❍ ‘해녀를 따라 걷다’는 불턱*, 해신당* 등 해녀문화 유산을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답사하는 프로그램으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구좌읍 하도리에 조성된 숨비소리길에서 진행된다.

* 불턱 : 둥그렇게 돌담을 쌓아 바람을 막고 노출을 차단한 곳. 불을 지펴 추위를 녹이고 동네 소식들을 전했던 해녀 공동체의 사랑방.

* 해신당 : 해녀와 어부들이 물질작업의 안전과 풍요를 기원하는 장소.

 

❍ 숨비소리길은 해녀박물관에서 하도리 해안가로 이어지는 트레킹 코스로, 길 곳곳에서 해녀들의 손길이 묻은 밭담, 해신당, 불턱 등을 보며 해녀들의 거친 삶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 답사 코스는 숨비소리길 중 일부로 해녀박물관에서 부터 갯것 할망당, 해녀탈의장, 불턱(생이덕·모진다리·보시코지), 별방진을 거쳐 다시 해녀박물관으로 돌아오는 순서이다.

- 제주도는 8일 부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18일까지 해녀박물관 홈페이지(www.haenyeo.go.kr)와 유선(064-710-7784 *휴일제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모집대상은 일반인, 학생, 보호자를 동반한 어린이 등 총 30명이며, 자세한 사항은 해녀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상반기 프로그램에서는 총 35명이 해녀박물관을 출발하여 별방진까지 해녀들이 밭길로, 바닷길로 나아가기 위해 누비던 길을 걸으면서 해녀유산에 대해서 생동감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었다.

 

■제주특별자치도 조동근 해양수산국장은 “해녀들이 거친 삶을 살아내기 위해 오가던 길을 따라 걸으며 그들이 남긴 문화유산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뜻깊은 행사 ”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10월 9일 00시 보도 가능) 해녀를 따라 걸으며 해녀의 삶과 마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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