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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한라산 구상나무 보전을 위한 국제심포지엄 개최

내일부터 3일 동안, 국내·외 전문가 등 연구결과 공유 및 현장답사

구상나무 심포지엄 개최 구상나무 심포지엄 개최

▢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길림)는 한라산 구상나무 보전전략 마련을 위한 국제심포지엄이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고 밝혔다.

 

▢ 제주특별자치도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6일 오후 1시부터 국·내외 구상나무(전나무류)에 대한 총 15건의 주제발표 등 연구결과 공유와 논의가 2일 동안 진행되며, 8일에는 한라산 구상나무 자생지에 대한 현장답사가 진행된다.

 

○ 첫날(6일)에는 제주도, 일본, 대만의 각 나라별 구상나무(전나무류) 실태에 대한 주제발표 3건 및 ‘구상나무의 분포 및 특성’을 주제로 한 연구결과 발표 3건이 진행되고 통의가 이루어진다.

 

○ 둘째날(7일)에는 폴란드, 러시아의 전나무류 실태에 대한 주제발표와 함께 구상나무의 고사 및 쇠퇴원인, 구상나무의 보전방안을 주제로 한 7건의 연구결과 발표와 종합토의가 진행된다.

 

○ 마지막날(8일)에는 한라산 구상나무 자생지(영실~어리목) 답사를 통하여 고사현황 등 실태를 알리고, 구상나무 보전방안에 대한 현장토의가 진행된다.

 

▢ 한편, 구상나무는 우리나라 특산식물로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에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어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매우 높은 수종이다.

 

○ 최근 태풍, 가뭄 등 기후변화로 인해 한라산의 구상나무림은 면적이 크게 감소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많은 고사목이 발생되면서 보전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 이러한 구상나무와 같은 전나무류의 생장쇠퇴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발생되고 있어, 이에 대한 원인규명과 대책마련을 위한 연구가 국내외 전문가들에 의해 다양하게 추진되는 상황이다.

○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지난 2017년에 한라산 구상나무 보전대책 마련을 위한 10개년 계획을 마련하고 다양한 연구와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 세계유산본부 고길림 본부장은“이번 국제심포지엄을 통하여 한라산의 구상나무 쇠퇴의 심각성과 현재 추진되고 있는 연구사업의 내용을 알리고, 전문가의 의견수렴 등을 통해 보다 실천적인 한라산 구상나무의 보전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문의처| 064-710-7575 / 한라산연구부

조회| 328

작성일| 2019-11-05 09: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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