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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국내 육성 품종 백합 종구 공급 확대

2020년 ‘그린아이즈’ 4만개, ‘루시퍼’ 10만개 등 종구 14만 개 공급 계획

루시퍼 루시퍼

■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정대천)이 올해 현장평가 등을 거쳐 우수성이 검증된 국산 품종 오리엔탈백합 ‘그린아이즈’ 4만개, 나팔백합 ‘루시퍼’ 10만개 등 종구 14만개를 공급할 계획이다.

 

■ 농업기술원은 지난 2017년부터 골든씨드프로젝트(GSP)사업의 일환으로 국내·외 절화 판매용으로 주로 재배되고 있는 ‘시베리아’ 품종을 대체하기 위해 국내 육성 품종인 오리엔탈 백합에 대한 농가실증을 추진해 왔다.

 

○ 실증 결과에 의하면 ‘그린아이즈’는 꽃 색깔은 백색이며 꽃이 큰 특성이 있고 절화까지 재배기간이 10일 정도 짧아 농가에서 재배가 쉬운 수출용 절화 품종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에 따라 올해 4만개 종구를 생산해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며 GSP 사업이 마무리 되는 2021년까지 종구 생산기술 확립, 종구 공급 확대 및 홍보 강화를 통해 외국산 ‘시베리아’ 품종을 대체할 계획이다.

 

■ 한편, 나팔백합 ‘조지아’ 품종은 제주에 토착화된 품종이나 꽃 크기가 작고 꽃이 줄기와 직각으로 인해 절화포장, 운송 과정에서 파손 등으로 품질 저하와 소비 둔화로 재배면적이 급격히 감소했다.

 

○ 이를 대체하기 위해 2017년 새롭게 선발된 국내 육성 신나팔 백합 ‘루시퍼’ 품종은 꽃이 크고 상향 개화성으로 포장, 운송이 편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 특히, 국내 부활절 등 주요 소비시기에 ‘조지아’보다 월등히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꽃수가 3개 이상인 경우에는 국내에서 판매가 어려우나 일본으로 수출이 가능해 ‘루시퍼’ 재배를 희망하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다.

 

○ 이에 2020년에 종구 10만개를 생산해 농가에 공급할 예정으로 오는 2021년부터는 매년 30만개 종구를 농가에 공급해 ‘조지아’ 품종을 대체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 성문석 연구사는 “제주에 적합한 우수 백합 품종을 지속적으로 선발하고 새로운 품종에 대한 우량종구 안정 공급 및 재배기술 확립으로 제주 백합 농가 경쟁력 강화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육성 품종 백합 종구 공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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