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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수시] 겨울철, 가장 따뜻한 이색 소방홍보에 나서...

- 서부소방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특수시책!‘불나면 대피먼저’홍보 문구 삽입 -

겨울철, 가장 따뜻한 이색 소방홍보에 나서... 서부소방서

□ 제주특별자치도 서부소방서(서장 고영국)와 ㈜오설록(대표이사 서혁제)은 2019년 12월부터(12월 18일)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특수시책 일환으로 ‘화재로부터 안전한 제주 구현과 인명피해 최소화’라는 목표를 가지고 화재 발생 시 대피의 중요성을 확산하기 위하여 오설록 티뮤지엄 매장에서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판매량이 높은 커피 등 음료컵 홀더(30,000매)에‘불나면 대피먼저’소방 홍보 문구를 삽입하여 3개월간 판매하기로 협의하였다. 또한, 매장 내에도 관련 홍보물을 게시한다.

 

□ 오설곡 티뮤지엄은 연간 방문객수가 180만 명이나 되는 제주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이다.

 

□ 이에 이곳을 방문하는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카페 컵 홀더를 활용한 이색 홍보를 추진함으로써 화재발생 시 대피의 중요성과 더불어 화재예방에 대한 관심도 증가 등 효과를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소방청의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화재건수는 감소하는 추세지만 인명피해는 오히려 증가했다. 불이 났을 때 아직 우리들의 인식 속에는 신속한 대피보다 119신고나 초기진화가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자리 잡고 있다. 실제로 최근 화재 시 행동요령에 대한 설문조사에도 ‘1위는 119신고, 2위는 소화기로 불 끄기’ 등으로 선정됐다.

 

□ 그러나 다양하고 예측하기 쉽지 않은 모든 위험요인을 능동적으로 통제할 수 없다면 가장 우선적으로 요구되는 것은 위험한 공간으로부터의 이탈 즉, 안전한 곳으로의 신속한 대피가 가장 중요하다.

 

□ 작년 11월에 발생한 서울 종로 고시원 화재는 세입자가 화재 사실을 전파하지 않고, 10분 넘게 혼자 불을 끄려다 실패해 대피 지연으로 사망자가 7명이 발생했지만, 올해 6월 서울 은명초등학교 화재는 방과 후 수업 중 학교 내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교사들이 116명의 학생들을 신속하게 대피시켜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은 사례가 있다.

 

□ 인명피해가 없는 화재는 공통된 특징이 있다. 사람들이 신속하게 먼저 대피했고, 이는 평상시 반복한 화재대피훈련을 통해 대피요령이 몸에 배인 결과라고 볼 수 있다.

 

□ 서부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굳건한 안전의식이 사회 전반에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 스스로가 안전에 대한 자생력을 갖춰야 한다.”면서 “불나면 대피먼저! 입곱 글자를 꼭 기억하여 불시에 다가오는 불행을 막고 소중한 가정의 행복을 지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겨울철, 가장 따뜻한 이색 소방홍보에 나서...

문의처| 064-795-0134 / 소방행정과

조회| 158

작성일| 2019-12-17 16: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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