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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례] 생명보호 최우선, 서부소방서 하트세이버 수영식

꺼져가는 생명에 희망을 선물, 일반인 및 소방공무원 9명 선정

서부소방서 하트세이버 수여식 서부소방서 하트세이버 수여식

▢ 서부소방서(서장 김영호)는 9월 18일 대회의실에서 심정지로 죽음의 문턱에 놓인 환자의 생명을 심폐소생술로 극적으로 소생시킨자에게 하트세이버 배지와 인증서를 전달하는 수여식을 가졌다.

 

▢ 하트세이버는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이라는 뜻으로 심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놓인 환자를 적극적인 응급처치로 소생시킨 자에게 수여하는 인증서다. 하트세이버 인증은 환자가 병원도착 전 심전도 또는 의식을 회복했거나 병원에 도착 후 72시간 이상 생존하여 완전 회복한 경우 선정된다.

 

▢ 이번 하트세이버의 주인공으로는 일반인 3명(자영업자 박현(54), 회사원 윤상필(44), 대학생 임영수(25)), 의용소방대원 2명(한경남성대 대장 김영택(57), 한경여성대 서무반장 정숙희(51), 소방공무원 4명(양창원(56), 김세훈(43), 강경림(44), 오창복(53) 총 9명이 선정됐다.

 

▢ 이들 9명은 지난 6월 7일 18시경 한경면사무소 전정에서 쓰러진 고모씨(남/64)를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를 실시하고 병원으로 이송하여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 최초 심폐소생술 시행자인 회사원 윤상필씨는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며, 평상 시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연습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어 다행이다”며 “도민 모두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깨닫고 연습하여 생명을 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영호 서부소방서장은 “무엇보다 급박한 현장에서 용기를 내어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하트세이버 수상자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사례를 통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 2013년~2017년까지 도 전체적으로 349명의 하트세이버가 선정됐으며, 이들은 97명의 꺼져가는 생명의 희망을 선물했다.

문의처| 064-795-0132 / 소방행정과

조회| 42

작성일| 2018-09-28 11: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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