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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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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녀 노래
작성자 관리자 조회 884 회

총가 차라 물에 들게
양석 싸라 섬에 가게
우리 선관 가는 디랑
메역 전복 좋은 여끗
놈의 선관 가는 디랑
감태 모음 좋은 여끗
산엔 가난 우김새 소리
물엔 드난 물솜비 소리
가름엔 드난 정고래 소리
<보성리 장애자씨(65), 이순옥씨(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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