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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소개

마을소개한라산에서부터 시작된 얼음같이 차고 맑은 물이 항상 흐르고 계곡 양편에는 난대 상록수림으로 덮여있어 주위의 경관이 빼어나며 여름철 피서지로 유명한 곳, 우리 돈내코 마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리 돈내코 마을은 유원지로서 제주여인들의 물맞이 장소로 널리 알려진 곳입니다.

또한, 계곡내에는 폭포가 있어 운치를 더 해주며 한라산이 가장 웅장하게 바라다 보이는 돈내코주변에는 주차장, 청소년 수련원, 18홀규모의 골프장이 들어서 있고 야영시설이 잘 갖추어 있어 배낭 여행객들의 야영장소로서 최상의 장소입니다.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한번쯤 제주의 자연과 함께 야영을 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여름철 피서지로 여러분 모두를 돈내코에 초대합니다.

마을위치

돈내코는 한라산정상을 분수령으로 남류하는 계곡중 가장길며 서귀포시 상효동 1459 번지내 암벽에서 차고맑은 물이 용출하여 사시사철 맑은물이 흐르며 항상 푸르른 난대림이 우거진 곳으로 서귀포시내에서 10분거리 공항에서 약50분정도 소요되는 위치에 있으며 주변에는 (주)우리들 골프장과 남국선원,법성사,선덕사등 사찰이 있으며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와 제주청소년야영장,영천악 그리고 여름철에 무료로 이용할수 있는 야영장이 있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맑은물 맑은공기를 자랑하는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계곡 양편이 난대 상록수림으로 울창하게 덮여 있고 높이 5m의 원앙폭포 (돈내코 입구에서 1.5㎞, 20분 소요)와 작은 못이 있어 그 경치가 매우 수려하다. 한라산에서 내려오는 얼음같이 차고 맑은 물이 항상 흐르고, 주변경관 또한 빼어나 물맞이를 비롯한 피서지로 유명한 곳이다. 백중날 (음력 7월 보름)에는 물을 맞으면 모든 신경통이 사라진다는 얘기가 있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붐빈다.

돈내코 유원지 입구에서 계곡까지 약 700m 정도에 달하는 숲길은 삼기를 나무가 빽빽이 들어서 있고 중간 중간에 나무 벤치가 있어 산림욕하기에 좋다. 특히 해발400m일대에는 희귀식물인 한란과 겨울딸기가 자생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계곡 입구 건너편 300m 떨어진 도로변에 야영장과 주차장, 취사장, 체력단련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향토 음식점이 있어 토종닭 등 제주 특유의 별미를 맛볼 수 있다. 야 영 장 : 1,000명 수용가능

도로안내 : 서귀포시 토평 4거리에서 제1횡단도로로 제주시 쪽으로 약 3Km 가면 법호촌 서귀포 산업과학고 (구 서귀농고)앞이며, 이곳에서 안내표지를 따라 한라산쪽으로 약 3Km.

현지교통 : 1) 서귀포시에서 시내버스 이용, 돈내코 국민관광지에서 하차 2)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1횡단도로 경유버스로 입구(법호촌)까지 50분소요

일반현황

2014년 09월 01일 현재

일반현황을 인구, 세대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세대수 인      구
107 222 111 111

산업구조

전 주민의 60% 이상이 조경수 재배로 주 소득원으로 생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