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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소개

130여가구에 3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어음1리는 부면동, 계원동 등 2개의 자연부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감귤과 수박, 양배추,브로콜리가 많이 재배되는 어음1리는 고지대에 위치한 특성상 타 지역보다 작물을 늦게 수확하고 있습니다. 마을 명소로는 공샘이 샘물과 수령이 400년이상된 팽나무가 있습니다. 숲과 계곡이 아름다운 마을 어음1리입니다.

마을위치

본리는 읍소재지인 애월읍에서 서 남쪽으로 4km 떨어진 해발 130고지에 위치한 자연 마을로 도보거리로는 1시간 걸린다. 동쪽에는 하천(동네)가 있고 서쪽 역시 하천(정자내)이 있다. 서쪽 정자내를 건너면 鳳城里(봉성리) 마을이 있고, 북쪽에는 納邑里(납읍리) 마을이 있으며, 남쪽에는 於音2里(어음2리)가 있다.

일반현황

(2019년 7월 1일 현재)

인구현황(2014.12.31현재)
세대수 인구수(명)
133 255 137

118

자연환경

  • 다양한 암석의 용암류가 넓게 분포하고, 대부분 반적휘석 용암류가 한림읍까지 흘러서 표면에 유출
  • 용암의 함몰지역이 없고 용암구조가 치밀하며, 장석·반정휘석 용암분출로 대규모 계곡이 없으며, 하천발달이 미약
  • 바리메오름과 다래오름이 있음.

산업구조

  • 농산물 :  감귤, 마늘, 참깨, 양배추,브로콜리 등 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