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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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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선진터
작성자 관리자 조회 674 회

   현 한서파출소 일조도로 앞 약 3,000평 가량의 백사장을 가리킨다.
   옛 조상들이 멸치를 잡아 끌어올려 건조하던 곳이기도 했으며 소를 길들이기도 하던 곳이었으며 어떤때는 씨름장으로 또는 해조류 건조장으로 절간 고구마 건조장으로 이용되기도 했었다. 근래에 와서는 해수욕객의 텐트촌으로 더욱 유명해 졌으며 또한 마을의 연래행사인 추석 리민단합체육대회 운동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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