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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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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월봉
작성자 관리자 조회 975 회

  고산리 바닷가에 있는 오름이다. 이곳은 기우제를 지냈던 곳이기도 하다. 옛날 고산리에 수월이라는 처녀와 녹고 남매가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었다. 어머니가 병으로 몸져눕자 수월봉 절벽에 자생하는 오갈피를 캐어 약을 달여 먹이기로 하였다. 오갈피를 캐러 내려갔던 수월은 절벽 밑으로 떨어져 죽고 말았다. 녹고는 슬픔에 겨워 한없이 울었으며 그 눈물이 샘이 되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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