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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연자매 노래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연자매 노래
작성자 관리자 조회 646 회

이러 어려려 이어
안위엣 거 둥기멍

부지런히 이려려
살르레 나상 비질 해사주

요 몰 저 몰 제기 걸라
혼저 몰앙 조반 늦엄져
(이상 '김매는 노래', '발 밟는 노래', '연자매 노래'의 선창은 김성례(71세, 3구) 할머니가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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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민속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2061 함덕연대(제주도기념물 제23-14호) 관리자 1321
2060 함덕해수욕장 관리자 1601
2059 마당질 노래 관리자 1090
2058 장송가(葬送歌) 관리자 1042
2057 달구질 노래 관리자 1168
2056 다리송당(橋來松堂) 관리자 1299
2055 기타 관리자 1245
2054 말 잇기 동요 관리자 1108
2053 뱀 경문 관리자 1268
2052 도채비 경문 관리자 1201
2051 새타령 관리자 657
2050 맷돌 노래 관리자 808
연자매 노래 관리자 646
2048 발 밟는 노래 관리자 728
2047 김매는 노래 관리자 576
2046 달구소리 관리자 688
2045 질토노래 관리자 653
2044 행상가 관리자 671
2043 연불가 관리자 684
2042 백중제 관리자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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