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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연자매 노래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연자매 노래
작성자 관리자 조회 656 회

이러 어려려 이어
안위엣 거 둥기멍

부지런히 이려려
살르레 나상 비질 해사주

요 몰 저 몰 제기 걸라
혼저 몰앙 조반 늦엄져
(이상 '김매는 노래', '발 밟는 노래', '연자매 노래'의 선창은 김성례(71세, 3구) 할머니가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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