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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맷돌 노래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맷돌 노래
작성자 관리자 조회 809 회

낭도 괄제 좋은 낭은
대성전의 대들보 매영
일천 선비 절 맡으곡
낭도 팔제 궂인 낭은
절갓 집의 디딜광 놓앙
전 섬 유네 발길에 놀곡

단아덜에 정든 메두리
유기 진담사 날 아니 준덜
방애비사 날 아니 주리야
무사, 조막콤단지에 장 한 사발 안주어냐

벨 보는 집 안주어냐
귀 돋은 솥 안주어냐
유월 맷디 이리 저리 볼리완 보리쏠 닷될 안주어냐
무시게 부족해연 경해염시니  
씨누이야, 댕가량 말라
느도 가민 씨댁이 간다
나도 가민 어멍과 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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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민속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2061 함덕연대(제주도기념물 제23-14호) 관리자 1322
2060 함덕해수욕장 관리자 1603
2059 마당질 노래 관리자 1092
2058 장송가(葬送歌) 관리자 1044
2057 달구질 노래 관리자 1170
2056 다리송당(橋來松堂) 관리자 1301
2055 기타 관리자 1247
2054 말 잇기 동요 관리자 1110
2053 뱀 경문 관리자 1269
2052 도채비 경문 관리자 1203
2051 새타령 관리자 658
맷돌 노래 관리자 809
2049 연자매 노래 관리자 649
2048 발 밟는 노래 관리자 731
2047 김매는 노래 관리자 577
2046 달구소리 관리자 689
2045 질토노래 관리자 655
2044 행상가 관리자 673
2043 연불가 관리자 687
2042 백중제 관리자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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