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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도채비 경문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도채비 경문
작성자 관리자 조회 1,214 회

도채비야 도채비야
너의 강문 읽어가민
천리도 못나리리 만리도 못나리리

일천감사 한태주
이근불도 지왕초
삼국삼인 조조로
오광천장 관운장
육군군왕 진시황
새배참제 조백관
백재옥아 곽재옥아
만수참제 콩고자
(양학삼 할머니는 이렇게 읽어가면 도깨비가 바들바들 떨며 달아난다고 했다.)
(양화삼·1구·8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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