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조천석 서불(徐市)과 불사약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조천석 서불(徐市)과 불사약
작성자 관리자 조회 827 회

  옛 중국 진시황때 서불이라는 사람이 제주도를 유람한 일이 있었다. 서불은 진시황의 총애를 받던 사람으로 해외유람을 하고 싶어서 진시황에게 삼신산에서 나는 불로초를 캐어 복용하면 영생할 수 있다고 유언하였다. 불노영생이라 욕심많은 진시황이라 마다할리가 없었다. 그는 즉시 그 약초를 구해올 것을 명하였다. 서불은 곤륜산의 천년묵은 고목을 베어 배를 건조하고 동남동여 오백명을 거느려 출발하였다.
  황해를 거쳐 서불은 조천포에 배를 대고 신선의 열매라는 시러미를 얻은 후에 서귀포를 거쳐 일본으로 건너갔다. 그때 조천포암석위에 조천석이라 새겼다 한다. 이 조천석의 조천(朝天)을 본따 오늘날 조천(朝天)이라 한다는 설이 있는데 연북정 밑에 있는 암석위에 과연 있는지 미지로다. 일설에는 또 암석위에 소불과북이라고도 새겼다 한다.

페이스북 공유 트의터 공유


풍물민속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1885 조천연대(제주도기념물 제23-5호) 관리자 1329
1882 연북정(제주도유형문화재 제3호) 관리자 1381
1872 만세동산 관리자 1210
1866 제주도항일기념관 관리자 1173
1864 조천비석거리(제주도기념물 제31호) 관리자 1328
1860 김매는 노래 관리자 1082
1859 질토 노래 관리자 1171
1857 맷돌 노래 관리자 1181
1855 마당질 노래 관리자 1157
1854 장송가(葬送歌) 관리자 1217
1852 달구질소리 관리자 791
1851 다리송당(橋來松堂) 관리자 580
1849 망건뜨기 노래 관리자 884
1847 양태(중요 무형문화재 제 4호) 관리자 646
1845 마을제 관리자 519
1844 고망할망(일명 세콧할망, 장씨귀신) 관리자 497
1840 용신제 관리자 503
1838 엉장매동산(엉장매코지) 관리자 947
조천석 서불(徐市)과 불사약 관리자 827
초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