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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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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빈청당(賓請堂)
작성일 2011-01-21 11:17:46 조회 873 회
작성자 관리자 연락처

     빈청당(賓請堂)에 대해서 말하자면 마을 한복판에 위치해 있고, 옛날부터(설촌때) 고목이 많은 곳이며, 약 300평 정도의 국유지로서 산간지방에서도 가장 높은 곳에 있어서 옛날부터 전망대(展望臺)라고도 불렀다고 전한다. 그래서 옛날 관찰사가 와서 해안부락을 관망하였다고 하며, 현재도 한경면 일대와 한림읍 협재, 금능, 월령 등은 물론, 비양도와 먼바다 수평선을 한눈에 내다볼 수 있고, 일몰(낙조)때의 진풍경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몇 년전에 이곳을 공원화 하기 위하여 마을 청년들을 꽃동산을 가꾸었고 조경을 하였으며 진입로를 개설하여 입구에 주차장까지 만들어서 틈틈이 여름철에 외지 사람들이 와서 휴식을 취하기도 하였으나, 연개도로개설 및 포장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리 좋은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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