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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소개

250여가구에 7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중엄리는 동쪽(제주시방면)으로는 구엄리가 있고 서쪽(한림방면)으로는 신엄리,남쪽(한라산방면)으로는 장전리와 용흥리가 있다.
애월읍내의 중심부에 위치한 준도시형 농촌마을이며 자연 환경으로 동쪽으로는 산봉우리에 항상 물이 고인다하여 이름 붙혀진 수산봉이 있으며, 남쪽으로는 어느 仙人이 鶴을 타고 내려왔다는 두학이라 명명된 頭鶴이 동산이 우리내의 삶을 지켜주듯 마을을 향해 앉아서 바라보는 모습은 실로 제 몫을 다하는 듯 하다.
그리고 남서쪽으로는 龍마루라 명명된 脈이 있어 아주 부드럽고 온순한 용이 승천의 때를 기다리는 듯이 있어 성스러운 기운이 감돌고 북쪽으로는 망당대해에서 밀려오는 파도는 용의 꿈틀거리듯 굽이쳐 달려오다가 꽃으로 장식한 듯한 기암괴석 사이를 굽이굽이 감돌아 휘몰아 치는 파도는 가히 일품이라 하겠다.
그 이슬비 같은 파도를 막아주는 곳이 진동산(陳洞山)으로서 우리마을 북쪽 전체를 포근하게 감싸주는 곳으로 바다에서 불어오는 하늬바람과 파도를 막아주어 마을 전체가 새의 보금자리처럼 포근하고 따뜻하고 아늑한 기운이 감도는 곳이 바로 중엄장이((中嚴壯伊)현재는중엄리(重嚴里))이다.

마을위치

중엄리는 제주시 중심지에서 서쪽으로 우회도로를 따라 약 16km 지점에 차량으로 약 20여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남쪽은 고지대로 완만한 분지형태를 이루고 북쪽은 저지대로 취락 및 농경지로 사용되고 있다. 해안가는 경치 좋은 단애지역으로서 관광 및 낚시터로 모든 사람들로부터 사랑받는 절경을 이루고 있다. 본 마을 동쪽으로는 구엄리, 서쪽으로는 신엄리 동서 양계(兩界)마을의 중심부에 위치하여 중엄장이(中嚴莊伊)라 불리워왔다.

일반현황

(2018년 1월 1일 현재)

인구현황('2007. 12.31현재)
세대수 인구수
334 772 401 371

자연환경

250여가구에 7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중엄리는 동쪽(제주시방면)으로는 구엄리가 있고 서쪽(한림방면)으로는 신엄리,남쪽(한라산방면)으로는 장전리와 용흥리가 있다.
애월읍내의 중심부에 위치한 준도시형 농촌마을이며 자연 환경으로 동쪽으로는 산봉우리에 항상 물이 고인다하여 이름 붙혀진 수산봉이 있으며, 남쪽으로는 어느 仙人이 鶴을 타고 내려왔다는 두학이라 명명된 頭鶴이 동산이 우리내의 삶을 지켜주듯 마을을 향해 앉아서 바라보는 모습은 실로 제 몫을 다하는 듯 하다.
그리고 남서쪽으로는 龍마루라 명명된 脈이 있어 아주 부드럽고 온순한 용이 승천의 때를 기다리는 듯이 있어 성스러운 기운이 감돌고 북쪽으로는 망당대해에서 밀려오는 파도는 용의 꿈틀거리듯 굽이쳐 달려오다가 꽃으로 장식한 듯한 기암괴석 사이를 굽이굽이 감돌아 휘몰아 치는 파도는 가히 일품이라 하겠다.
그 이슬비 같은 파도를 막아주는 곳이 진동산(陳洞山)으로서 우리마을 북쪽 전체를 포근하게 감싸주는 곳으로 바다에서 불어오는 하늬바람과 파도를 막아주어 마을 전체가 새의 보금자리처럼 포근하고 따뜻하고 아늑한 기운이 감도는 곳이 바로 중엄장이((中嚴壯伊)현재는중엄리(重嚴里))이다.

산업구조

  • 농산물 : 감귤, 양배추, 배추, 쪽파 등 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