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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소개

330여가구에 7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상가리는 제주시에서 16km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애월읍 대표적인 양씨와 변씨 집성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조선시대에 서학당이 설치되어 많은 유림자제들에게 경전과 시문을 교육하였고 후에도 많은 훌륭한 인물들을 배출하여 문인의 마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민 대부분이 감귤을 재배하는 전형적인 중산간 부락인 문인의 마을 상가리입니다.

마을위치

영산 한라의 정맥을 이어받아 하원암(夏雲岩)에 정기서리니 좌청룡은 곽봉(郭峰)이요 좌배호는 수산봉(水山峰)이며 안산(案山)을 고내봉으로 삼으니 앞마당 연하지(蓮荷池)에 잉어가 놀고, 바다 건너 관탈섬 창파에서 고기잡는 백구가 울부짖는 자연환경이 수려한 곳. 명당 자리에 가락촌이 설촌되고, 유서깊은 유림촌에 유학당이 개설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유현들이 배출했다. 본리는 읍사무소에서 남쪽으로 2km 지점에 위치하여 애월읍 동산간 중심부에 북쪽에 애월, 고내, 하가리요, 동쪽은 용흥과 소길리에 접하고 있으며 서쪽은 납읍과 경계를 두고 있다. 남쪽 끝은 한대오름에서 어음리와 리계를 두고 있다. 배들미, 소가질 광활한 경작지에 원병 뒤 목장지대, 교통은 사통팔달(四通八達)하고 인심좋고 풍요로운 상더럭이라네!

일반현황

인구현황
세대수 인구수(명)
352 784 431 371

자연환경

영산 한라의 정맥을 이어받아 하원암(夏雲岩)에 정기서리니 좌청룡은 곽봉(郭峰)이요 좌배호는 수산봉(水山峰)이며 안산(案山)을 고내봉으로 삼으니 앞마당 연하지(蓮荷池)에 잉어가 놀고, 바다 건너 관탈섬 창파에서 고기잡는 백구가 울부짖는 자연환경이 수려한 곳이다.

산업구조

  • 농산물 : 맥주맥, 대두, 감귤, 양배추, 마늘 등 재배
  • 축산업 : 목장보유, 농경용· 농산물 운반용· 농가소득원· 부산물은 퇴비용으로 우마를 길러왔다. 그러나 기계화 발달로 소득원의 일환으로 길러지고 있던 가축 말은 경마장의 경주마용이나 관광(승마)용으로 길러지고 있는 실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