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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약사

마을약사

1896년경 군위 오씨가 세화리 1590-1 번지에 성산읍 수산리에서 이주 해 왔고 같은 시기에 동해 정씨, 편안 강씨가 인근으로 이주해와 설촌이 되었고 그후 오씨, 경주김씨, 김해김씨가 "동강왓", "불미져"에 촌락을 형성해 오다가 여러 성씨가 이주해 오므로써 마을이 형성되고 이때 마을 명칭을 "강왓띠"로 불러오다가 60년대에 "강화동(江華洞)"으로 개명하였고 행정구역상으로 세화1리에서 1988년도에 세화3리로 분리되어 현재에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