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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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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자을
작성자 관리자 조회 485 회

풍수지리설에 의하여 여기에 묘를 쓰면 자손이 부와 성장을 누릴 수 있는 곳이라고 한데서 붙여진 이름으로 전해 내려오고 있으며 지금 이곳에는  신산리에 제일 많이 거주하고 강(康)씨의 선묘가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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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폭낭거리 관리자 377
452 호근여 관리자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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