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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약사

마을약사

설촌

마을약사1894년 어로와 해조류 등의 수산물 채취에 종사하기 위하여 인근부락인 고성리로부터 수명의 농어민이 내려와 살기 시작한 것이 설촌의 시초임.

마을행정
  • 초기에는 고성리에서 관장.
  • 1933년부터 고성2구라 칭하고 자치행정을 실시
  • 1951년 4월 23일부터 신양리로 개칭됨
신양리/방두포.
유래와 현황

이 마을은 조선조 말엽인 서기 1894년에 어로행위를 생활의 근간으로 하는 이들은 『고성리』에서 내려와 움막을 짓고 거주하기 시작한 것이 설촌의 시초였다. 그후 천연적으로 조성된 수많은 포구를 이용한 어업이 활발해지면서 주민들의 생활이 윤택 하니 많은 이들이 이주해와 마을이 형성되었다. 서기 1909년에는 『고성리』에 둔 조합장이 행정을 관장하였고 1915년 일제에 의해 도제(島制)가 실시되면서 정의면 고성리라 하였다가 1933년 고성리에서 고성리 2구가 되면서 자치행정리가 되었으나 공부상으로는 여전히 한 지번을 공유하려 했다.
이 마을은 곡식을 수량으로 하는 말(斗)과 같이 우묵하게 생겼는데 머리쪽은 막히고 밑은 터졌다고 하여 『방두포(房斗浦)』라고 했고 주민들은 <방뒤 >라 불렀는데 새로 신설된 마을이며 살기에 편하다고 하여 <신안동(新安洞) >이라 잠시 부르다가 해방이 됨과 아울러 새로 떠오르는 태양과 같은 마을, 또 금방 떠오른 새 해를 가장 먼저 맞이하는 마을이라 하여 『신양리로 바꾸어 오늘날에 이른다.』

역대이장

역대이장
대 수 성 명 비 고
1대조합장 정홍규 (鄭洪圭)  
2대 2구장 강세윤 (康世潤)  
3대구장 고휴규 (高烋圭)  
4대구장 오만곡 (吳萬斛)  
5대구장 김만풍 (金萬豊)  
6대구장 고휴규 (高烋圭)  
7대구장 오만순 (吳萬淳)  
8대구장 강방옥 (康方玉)  
9대구장 김봉임 (金奉任)  
10대구장 정남을 (鄭南乙)  
11대리장 오만곡 (吳萬斛)  
12대리장 정남을 (鄭南乙)  
13대리장 정명규 (鄭明圭)  
14대리장 강연옥 (姜鍊玉)  
15대리장 김세웅 (金世雄)  
16대직무대행 한창흔 (韓昌欣)  
17대리장 김세웅 (金世雄)  
18대리장 오만언 (吳萬彦)  
19대리장 김보현 (金保賢)  
20대리장 정방원 (鄭邦元)  
21대리장 김봉익 (金鳳益)  
22대리장 강권섭 (康權燮)  
23대리장 정태목 (鄭泰睦)  
24대리장 정방원 (鄭邦元)  
25대리장 김성순 (金晟淳)  
26대리장 김창보 (金昌保)  
27대리장 고두생 (高斗生)  
28대리장 김청행 (金靑行)  
29대리장 정일선 (鄭日善)  
30대리장 홍신생 (洪申生)  
31대리장 김창보 (金昌保)  
32대리장 김두옥 (金斗玉)  
33대리장 김동환 (金東奐)  
34대리장 정태문 (鄭太文)  
35대리장 정문찬 (鄭文贊)  
36대리장 정부삼 (鄭富三)  
37대리장 정일선 (鄭日善)  
38대리장 김경택 (金敬澤)  
39대리장 김시일 (金時逸)  
40대리장 김의종 (金宜種)  
41대리장 김영욱 (金榮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