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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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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망리
작성자 관리자 조회 1,400 회


수망리의 설촌은 그 당시 문서상 기록은 없고 구전에 의하여 살펴보도록 하겠다. 경주김씨 김개수라는 분이 정의현 진사리(성읍리)에 거주하다가 1443년(세종25) 경 수망리 787번지 일대 묵은가름 동백나무밭에 이주해와  정착하였다고 전해지는 것으로 보아 그 이전에 설촌된 것으로 추측이 된다 그 후 1491년 (성종22)경에 연안김씨인 김치옥이라는 분이 묵은가름 문오왓에 들어왔고 , 1537년(중종32)경 연주현씨 현결이라는 분이 이곳 888번지에 입촌하였다.1690년 (숙종 16)경 광산김씨인 김여한이라는 분이 359번지에 들어왔고  이어서 1704년(숙종 30)연주 현씨 현귀은이라는 분이 효돈에서 이곳  300번지로 이주하였다. 1720년(숙종 46)경주현씨 현재구라는 분이 효돈으로부터 이 마을 324번지 말물도로 이주하였고, 1810년(순조 10)경 광산김씨인 김형학이라는 분이위미리에서 이곳 744번지에 들어왔다.1815년(순조15)경에는 밀양 박씨인 박인덕이라는 분이 입촌하였고 1836년 (현종 2)경  김해김씨인 김종벽이라는 분이 이 마을 246번지에 들어왔다. 1840년 (헌종 6)경에는 김해김씨인 김광수 라는 분이 송당리에서 이주해 왔고, 1870년(고종 7)경  김해김씨인 김길록 이라는분이 덕천리에서 이 마을로 들어왔다. 1890년(고종27)경에는 신천강씨인 강상렬이라는 분이 가시리에서 이주해왔고, 1910년 (융희 4) 경 광산김씨인 김일용이란 분이 들어와 정착하여 수망리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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