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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열부인 광산김씨(孝烈夫人 光山金氏)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효열부인 광산김씨(孝烈夫人 光山金氏)
작성자 관리자 조회 899 회

 김씨는 성산읍 삼달리 김 이랑옹의 장녀로 16세에 수망리 연주 현씨 사랑공현
 시규에게 시집와 18세에 유복자를 두고 남편이 사망했다.  당시 연로하신 시
 부모님과 노비가 있었는데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형편이었다. 김씨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가정을 잘 다스렸고 시부모님에 대한 효성이 극진하며
 곤경에 빠져있는 일가친족은 물론 이웃들도 정성으로 보살펴 줘 그 이름이
 이웃부락은 물론 중앙에까지 알려져 효열부인이란 표창을 받았다.
 <남원읍 수망리 현 공시 제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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