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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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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친내
작성자 관리자 조회 453 회

◈ 위  치 : 위미 1리 동쪽 내(川)
◈ 유래와 현황 : 이 내(川)는 평소에 건천인데 비가 오래 내리고 또한 궂은 날씨가 계속되어야 비로소 냇물이 흘러 붙여진 이름.
날씨가 궂고 비나 눈 등이 내리는 상태를 제주지역어로 <날씨 우쳤다 >고 하며 원형은 <우치다 >이다. 일제강점기 때 이 마을 바로 앞의〔황하소주공장과〔앞개〕에 제주-일본 간의 연락선이 드나들면서 여관과 상점이 들어서고 이발소도 문을 열어 이 마을의 중심이 되었다. 약 55년 전 이 마을을 휩쓴 대홍수로 여관과 상점이 침수되면서 주민들이 하나 둘 떠난 것이 빌미가 되어 지금은 쇄락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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