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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례] 동물위생시험소, 축산물 검사 강화로 식품사고 사전 방지

도내 축산물작업장 대상 오염도 지표 미생물 및 식중독 검사 강화

제주도 심벌마크 제주도 심벌마크

■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소장 최동수)는 10일부터 오는 9월 말까지 도내 축산물작업장에서 유통되는 축산물을 대상으로 오염도 지표 미생물 및 식중독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 이번 검사는 기온상승 등으로 부패되기 쉬운 축산물의 식품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 오염도 지표 미생물 검사는 축산물작업장에서 도축되는 소·돼지·닭 등의 원료 축산물은 물론 식육포장처리업소, 식육판매업소에서 가공·판매되는 축산물을 대상으로 작업공정별 위생관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다.

 

❍ 대표적인 오염지표 미생물인 일반세균수와 대장균수 1,152건*(일반세균수 576, 대장균수 576)을 검사할 계획이며, 검사결과 권장기준 초과 시에는 해당 작업장에 대해 위생관리를 강화하도록 지도·조치할 계획이다.

* 도축장(4개소) 1,038건, 식육포장처리장 22건, 식육판매장 92건

 

■ 또한 식중독균 검사는 도내에 유통되는 축산물 중 부패되기 쉬운 유가공품, 식육가공품, 식용란 등 181개 제품을 수거해 주요 식중독균(살모넬라, 장출혈성대장균, 리스테리아, 황색포도상구균 등)에 대한 검사를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 최동수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생산에서 판매까지 단계별 모니터링 검사 등 축산물로 인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집중 검사는 물론 연중 감시체계를 통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어 “향후에도 획일적인 수거검사를 지양하고 계절별·분야별 부적합 가능성이 높은 품목 중심으로 기획 수거검사를 실시하는 등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의처| 064-710-8561 / 축산물안전과

조회| 236

작성일| 2021-05-10 09: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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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동물위생시험소 축산물안전과
담당자
양수경
연락처
064-710-8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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