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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인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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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종개

색인어 설명
메기목 쏠종개과 쏠종개속으로 해산 어류지만 연안에서도 많이 보인다. 열대성 어류로 연안 얕은 곳의 암초 사이나 바위 밑의 해조류가 밀생하는 곳에 무리지어 생활한다.
  • 분류 : 자연
  • 관련서적 : ( 제주바다 물고기 / 제주도교육청 P.30)
  • 관련어 : 메기목, 해산어류, 열대성 어류

쏠황점

색인어 설명
[쌀독점]이라는 말로서 그 집에 간직해 둔 독안의 쌀의 모양을 보고 길흉을 판단하는 하나의 점법이다. 쌀의 질과 양, 색채,냄새 따위를 보고 판단하여 그 집안의 길흉을 예측하는 것이다.
  • 분류 : 통과의례
  • 관련서적 : ( 제주도 민간신앙과 음식문화 /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소 P.173)
  • 관련어 : 쌀독, 쌀항아리, 점법

쓰시마난류

색인어 설명
연중 수온이 섭씨 15도 이상으로 열대해역에서 발원하여 북상하는 쿠로시오로부터 일본 규슈 남쪽에서 분리되어 주로 제주도 남쪽 바다로 흘러오다가 대한해협으로 간다. 제주도 남족 바다를 지나기 전에 쓰시마난류의 일부는 황해로 들어간다.
  • 분류 : 자연
  • 관련서적 : ( 우리바다 해양생물 / 서귀포시 P.16)
  • 관련어 : 해류, 쿠로시오 해류, 양쯔강

쓰레

색인어 설명
달리 '씨레'라고도 한다. 얼음이 얼린 강에서 고기를 낚어나 그물을 드리우려고 빙판을 뚫는 끌이다. 자루에 쇠붙이 날을 끼워 만들었다. 얼음을 뚫는 동안에 그 속으로 쉬 들어가지 않게 자루의 끝은 뭉툭하게 만들었다.
  • 분류 : 민구
  • 관련서적 : ( 어구 / 고광민 P.164)
  • 관련어 : 얼음낚시, 씨레, 경기도 양평

색인어 설명
쏙은 갯벌에 깃들어 있는 갯가재과의 동물이다. 야행성이다. 낮에는 꼬리로 구멍을 내고 갯벌 속에서 숨어 지낸다. 전진과 후퇴가 자유롭다. 음력 3~7월에 '붓대'로 이것을 많이 잡는다.
  • 분류 : 민구
  • 관련서적 : ( 어구 / 고광민 P.55)
  • 관련어 : 갯가재과, 붓대, 야행성

씨뿌릴 때

색인어 설명
밭에 씨를 뿌릴 때 젊은 세대의 자식집에서는 밭에 씨를 뿌리는 데 익숙하지 못하기 때문에 경험이 많은 노인인 아버지의 도움을 바라지 않을 수 없다. 노인인 아버지는 밭을 갈아 씨를 뿌림에 있어서 경험에 따라 과부족을 가늠하며 파종하게 된다. 밭을 가는 데는 힘이 왕성한 아들이 압지 밭까지 갈아 드리는 것은 당연한 일로 되어 있지만 아들이 아직 밭갈이가 서툴렀을 때는 아버지가 아들의 밭까지 갈아주는 것이 보통이다.
  • 분류 : 세시풍속
  • 관련서적 : ( 제주도무속논고 / 진성기 P.47)
  • 관련어 : 밭갈이, 수눌음, 거둬들일 때

씨뿌리는 연장

색인어 설명
파조을 위해 갈이가 이루어지면 곧바로 파종에 임한다. '씨부게'에 보관했거나 '씨항'에 담아 보관해왔던 종자를 '멜망텡이'에 담아산파한다. 이를 '씨삔다'(씨뿌린다)고 하는데 심는 방법으로 파종하는 육지와 달리 제주도 농경이 보여주는 하나의 특징이기도 하다.
  • 분류 : 생산기술
  • 관련서적 : ( 제주도 전래 농기구 / 김동섭 P.83)
  • 관련어 : 씨부게, 멜망텡이, 씨항

씨덮는 연장

색인어 설명
우선 갈이때 생긴 '벙에'(흙덩어리)를 펴야한다. 이를 위해 '곰배'를 사용하였다. 그리고 씨가 잘 덮이도록 '섬피' 로 끌어준 다음 '말테'나 '남테'로 밭밟기를 해주어야만 발아율이 높아진다.
  • 분류 : 생산기술
  • 관련서적 : ( 제주도 전래 농기구 / 김동섭 P.108~109)
  • 관련어 : 곰배, 남테, 섬피

싸움판

색인어 설명
이 배는 지금의 돛단배에 가까운 모양으로 노가 셋이나 있고 쌍 돛을 달 수 있어 동력이 우수했다. 또한 배의 형태가 테우나 덕판과는 달리 선수 쪽이 뾰족하여 물의 저항을 앞의 두 배에 비해 훨씬 덜 받게 제작되었다. 싸움판은 구조적으로 해녀배로써 갖춰야 할 것들을 두루 갖춘 유일한 배이기도 하다.
  • 분류 : 생산기술
  • 관련서적 : ( 제주의 해녀 / 제주도 P.151)
  • 관련어 : 덕판, 테우, 돛단배

써레질 노래

색인어 설명
제주도에서는 특이한 것으로 논농사에서 불려지는 노동요다. 과거에 논이 있었던 지역인 서귀포시 강정도 지역 등 몇 마을에서 수집되고 있다. 연행의 기능은 논을 갈고 물을 댄 후 '써레'라는 농기구를 가지고 논을 고른다. 곧 소나 말에 써레라는 농기루를 뒤에 매달아 논을 돌아가게 해서 고르게 된다. 소를 메어 사용하므로 <설메쉐 이끄는 소리>라고도 한다. 소를 운용한다는 점이 밭을 밟을 때의 기능과 유사하므로 <밭 밟는 소리>가 차용되기도 한다. 써레질로 어느 정도 골라진 밭을 다시 여러 사람이 '밀레'라는 도구를 가지고 다시 바닥을 아주 정연하게 고르는 일을 하는데 이 때는 <밀레질 노래>를 한다. 선후창으로 구연하며 '어허야 밀레야'라는 후렴구와 더불어 노동의 기능성을 표출한 사설 및 개인적이고 즉흥적인 사설이 전개되기도 한다.
  • 분류 : 민요
  • 관련서적 : ( 제주의 민속Ⅲ : 설화.민요.속담 / 제주도 P.208)
  • 관련어 : 설메질 소리, 설메쉐 이끄는 소리, 논농사

씨부개

색인어 설명
다음해 파종할 씨앗을 보관하는 항아리형 용구다. 적기에 수확하고 완전 건조된 씨앗을 온전하게 저장하여 다음해 농사에 대비는데, 씨부개는 부엌의 벽체나 마루의 한쪽에 매달아 습기와 쥐의 피해를 예방한다. 완전히 굳어지지 않은 신의대를 바구니 짜듯 역은 후 어깨 부위에서는 아가리쪽으로 절곡하고 부리는 병과 같이 약간 직립형이 되도록 마감하였는데 손목이 들어갈 정도로 넓다. 대나무로 짠 씨부게는 내외면을 기름 종이로 도배하여 씨앗의 손실을 예방하였다.
  • 분류 : 민구
  • 관련서적 : ( 제주도의 식생활 /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 P.422)
  • 관련어 : 씻망테,, 부게기,, 부게

씨드림

색인어 설명
씨드림'이란 파종(播種)의 뜻으로, 미역.전복.소라 등 해녀 채취물의 씨를 바다에 뿌려 많이 번식하게 하는 제차인 것이다.
  • 분류 : 민간신앙
  • 관련서적 : ( 제주도무형문화재 조사보고서 / 제주도 P.186)
  • 관련어 : 파종, 해녀, 칠머리당굿

 

담당부서
문화체육대외협력국   문화정책과
담당자
홍성아
연락처
064-710-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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