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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외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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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분류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57 욮구리 찔렁(런) 절 받나.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740
378 도독 마치젱(젠) 호민 개도 안 주끈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945
275 성 미칠 아시 엇(읏)곡, 아방 미칠 아돌(덜) 엇(읏)나. 시스템운영자 2000-03-15 3434
150 산 짐씨 싓(싯)이 죽은 췌씨 호날 못 당혼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338
374 늙은 몰은 콩 말뎅(덴) 호랴.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541
251 목고망(냥)이 포도청인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157
343 고슬 놈삐 거죽 두터우민 저슬에 춥나.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780
95 큰낭 덕은 엇(읏)어도 큰어룬 덕은 싯나. 시스템운영자 2000-03-15 12043
89 하늘 노픈 중은 몰르곡, 땅 넙은 중만 안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11939
43 공든 탑은 안 무너진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139
121 술이 술 불른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932
220 무쉐도 골암시민 바농 뒌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697
84 종 엇(읏)인(은) 놈 질로 기라. 시스템운영자 2000-03-15 3516
190 십년 과수로 살앗당(단) 고제데감을 만난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223
302 벡보름도 귀가 싯나.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378
342 고뭄에 콩 나듯 혼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964
235 바농 존등에 씰 메영(연) 못 쓴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547
260 메노(누)리 씨앗은 열도 아깝곡, 이녁 씨앗은 호나도 밉나.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971
337 혼 입 가졍(젼) 두 말혼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12330
63 죽은 새끼 코 좁아 본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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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경제통상일자리국 전기자동차과
담당자
박영수
연락처
064-710-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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