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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탈곡 [ 민속 > 생산기술 ]

내용설명
보리나 나록, 산듸를 수확한 후 탈곡할 때 알곡을 훑으는데 썼다. 지역에 따라서는 '그네, 홅태, 가래기클'이라고도 했다. 통나무를 직사각형으로 다듬고 그 틀 위에 지름 10㎜ 정도의 원형철을 촘촘히 박아 놓은 것이다. 보리클은 수평이며, 산뒤클은 일명 '판장클'이라고도 하는데 반원형이다. 산뒤클은 보리클과 흡사한 모양으로 만들어 졌으나 쇠부분이 납작한 것으로 만들어 졌다. 이것은 주로 산뒤나 두줄 보리인 맥주맥 등을 털어내는 것이다. <발췌 : 제주도의 농기구 P171, 1997년>
발행일 :
2006-09-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고동(보말)국재료 [ 민속 > 의식주 > 식생활 ]

내용설명
보말, 미역, 마늘, 고추등 보말국 만들 재료를 준비한다. (제주에 서식하는 패류의 일종인 고동을 통틀어 보말이라고 부르는데, 다른 말로 고매기라고도 한다. 이렇게 국을 끓여 먹기도 하고 죽을 끓이거나 볶아 먹기도 한다.) <발췌 : 제주의 민속 4권 P237, 1996년> <발췌 : 제주전통음식 P42, 1995년 >
발행일 :
2006-09-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고동(보말)국 [ 민속 > 의식주 > 식생활 ]

내용설명
보말을 껍질째 소금물에 씻어 삶아 건져서 하나하나 속살을 꺼낸다. 보말 속살, 미역을 참기름에 볶다가 물을 넣는다. 끓으면 마늘 다진 것을 넣은 다음 청장으로 간을 한 후에 마무리한다. <발췌 : 제주의 민속 4권 P237, 1996년> <발췌 : 제주전통음식 P42, 1995년 >
발행일 :
2006-09-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고등어회 (회뜨기) [ 민속 > 의식주 > 식생활 ]

내용설명
비늘을 제거하고 일자로 한 번 칼집을 내고 그 다음 완전히 썰어주는 식으로 회를 떠준다. (고등어 회뜨는 과정 : 고등어 머리, 내장제거 - 세장뜨기 - 가시, 갈비살 제거 - 회뜨기)
발행일 :
2006-09-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고등어회(사각접시장식) [ 민속 > 의식주 > 식생활 ]

내용설명
새벽에 잡힌 생선이 판매되어 당일 날 식탁에 오르는 것을 당일바리라 하는데 이 당일바리 고등어를 횟감으로 사용해 먹으면 싱싱함은 물론 그 육질 또한 쫄깃쫄깃하고 아주 맛이 좋다.
발행일 :
2006-09-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고등어회 (내장제거) [ 민속 > 의식주 > 식생활 ]

내용설명
머리를 제거하고 배를 갈라 흐르는 물로 내장을 깨끗이 제거하고 배를 완전히 가른다. (고등어 회뜨는 과정 : 고등어 머리, 내장제거 - 세장뜨기 - 가시, 갈비살 제거 - 회뜨기)
발행일 :
2006-09-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고등어회(원형접시장식) [ 민속 > 의식주 > 식생활 ]

내용설명
고등어는 상하기 쉬운 생선이므로 주로 구이나 조림등을 해서 먹으나 고등어회는 선도가 좋은 싱싱한 고등어를 횟감으로 쓰므로 그 맛이 연하고 고소하며 기름기가 많아 배지근한게 별미이다. <발췌 : 제주 음식 길라잡이 P44, 1999년>
발행일 :
2006-09-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고팡상 [ 민속 > 의식주 > 식생활 ]

내용설명
그 집의 부귀영화를 누리게 해 줄수 있다고 믿는 '안칠성'이라는 신의 몫으로 차려 놓는 상이다. 고방의 쌀독 밑에 좌정하고 있다고 믿는 '칠성'이라고 하는 뱀신을 '안칠성'이라 한다. <발췌 : 제주도음식문화 P77, 1996년>
발행일 :
2006-09-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고소리와 고소리술 재료 [ 민속 > 의식주 > 식생활 ]

내용설명
증류법을 이용하여 술을 만드는 음식 제작구를 고소리라 한다. 제주도는 예나 지금이나 논이 적기 때문에 조를 원료로 하여 청주나 전통 고소리술을 빚고 있다. <발췌 : 제주의 민속 4권 P348, 1996년> <발췌 : 제주도 음식문화 P197, 2002년>
발행일 :
2006-09-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고소리술 제조 [ 민속 > 의식주 > 식생활 ]

내용설명
고소리에서 증류된 술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일정한 양의 술밑을 솥에 넣고, 그 솥위에 얹혀 증류의 원리를 이용하여 소주를 고아내는 것인데 제주도에서는 고소리술의 술감으로 쌀이 아닌 조가 쓰인다. <발췌 : 제주의 민속 4권 P352, 1996년>
발행일 :
2006-09-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선돌 [ 민속 > 무속 ]

내용설명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에 길쭉한 자연석이나 그 일부를 가공한 큰 돌을 어떤 믿음의 대상물이나 특수목적을 가지고 세운 돌기둥 유적을 말한다. <발췌 : 제주도전설지 P214, 1985년>
발행일 :
2006-10-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조리희 [ 민속 > 민속놀이 > 민속연회 ]

내용설명
8월 보름날, 제주에서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나와서 노래와 춤의 모임을 열어 큰 성황을 이루는데 노래와 춤이 끝나면 또 좌우 두 패로 나누어 줄 당기기를 하여 승부를 다투는 것이다. 오락적인 면이 순수하게 강조된 민속놀이이다. <발췌 : 제주의 민속 1권 P453, 1993년>
발행일 :
2006-09-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전복죽(붉은빛깔) [ 민속 > 의식주 > 식생활 ]

내용설명
전복으로 만든 죽이다. 물에 불린 쌀을 미리 갈아두고 손질한 전복을 납작하게 썰어준다. 냄비에 참기름을 두루고 전복을 볶아주다가 물을 붓고 간을 맞춘다. <발췌 : 제주의 민속 4권 P225, 1996년> <발췌 : 제주전통음식 P16, 1995년 >
발행일 :
2006-09-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전복죽(연두빛깔) [ 민속 > 의식주 > 식생활 ]

내용설명
전복죽을 쑬 때에 전복 내장을 넣어 끓이면 연두빛이 나며 몸에도 아주 좋다. <발췌 : 제주의 민속 4권 P225, 1996년> <발췌 : 제주전통음식 P16, 1995년 >
발행일 :
2006-09-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빙떡 [ 민속 > 의식주 > 식생활 ]

내용설명
제주에선 이 빙떡을 명절이나 제사 때 상에 올리고, 현재에는 지역축제가 열릴 때면 종종 빙떡을 대접하거나 빙떡에 관련한 행사를 개최하기도 한다. <발췌 : 제주의 민속 4권 P309, 1996년> <발췌 : 제주전통음식 P34, 1995년 >
발행일 :
2006-09-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몸국(대접담기) [ 민속 > 의식주 > 식생활 ]

내용설명
몸국은 돼지고기나 돼지 뼈를 삶은 국물에 돼지의 내장과 말려 두었던 몸을 빨아 넣어 끓인다. 돼지고기의 텁텁한 맛이 우러나와 돼지고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이 국을 즐겨 먹을 수 있다. <발췌 : 제주의 민속 4권 P239, 1996년> <발췌 : 제주도 음식문화 P110, 2002년 >
발행일 :
2006-09-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몸국(뚝배기담기) [ 민속 > 의식주 > 식생활 ]

내용설명
잔치 전날이라든가 초상집에서는 일포제가 있는 날 등에 가마솥에서 돼지의 내장과 함께 끓여서 그날 온 손님들한테 대접한다. 고기를 갈아서 기름을 두르지 말고 잘 볶다가 육수나 물을 넣어 푹 끓인 다음에, 잘게 썬 '몸'을 넣고 끓여 간과 양념을 하고 나중에 가루를 조금 풀어 넣는다. <발췌 : 제주의 민속 4권 P239, 1996년> <발췌 : 제주전통음식 P47, 1995년 >
발행일 :
2006-09-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구젱기물회 [ 민속 > 의식주 > 식생활 ]

내용설명
제주에서는 소라를 '구젱기'라 부른다. 재료로는 참소라, 오이, 미나리, 마늘, 파, 식초, 고추장, 토장이나 소금, 깻잎, 고춧가루, 깨소금, 설탕 등이 필요하다. 우선 소라는 껍질에서 살과 내장을 꺼내어 맨 앞에 있는 딱딱한 뚜껑을 떼어버린 후 옆으로 납작하게 썬다. 깻잎은 크게 썰고, 오이는 어슷 썰고, 미나리는 4㎝ 정도로 썬다. 양념으로 토장, 고추장, 고춧가루를 약간씩 넣고 간장, 소금, 깨소금, 마늘 다진 것, 식초, 설탕을 살짝 하여 무쳐 준다. 손질한 소라에 양념을 하여 무치면 '구젱기' 강회가 된다. 양념하여 무친 소라에 냉수를 부으면 물회가 된다. <발췌 : 제주도 음식문화 P152, 2002년>
발행일 :
2006-09-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고소리 [ 민속 > 의식주 > 식생활 ]

내용설명
일정한 양의 술밑을 솥에 넣고, 그 위에 얹혀 소주(燒酒를 고아내리는 용구인 오지그릇이다. 찬물을 넣은 대야 비슷한 그릇을 그 위에 얹어 놓고 불을 때어 가면 그 증기가 위에 놓인 물그릇에 닿는 대로 물 방울져서 소주가 되어 꼭지를 타고 떨어져 내리게 만들어졌다. 이렇게 술밑을 솥에 놓고 고소리로 증유해서 소주를 고아내는 것을 두고 '술 닦는다.'고 한다. 술밑 4되씩을 솥에 떠 놓아 여러 번 고소리에서 고아내는데, 술밑이 될 경우에는 물을 조금 타 무르게 해서 솥이 가득되게 한다. 그 위에 고소리를 올려놓고 콩가루나 밀가루를 익반죽하여 테(솟마개)를 두르거나, 아니면 헝겊 따위로 튼튼히 누빈 띠를 둘러 묶어 헛김이 새어나지 않게 한 다음 고소리 윗통에 찬 물을 부어 놓고 불을 때어나간다. 그 물은 한 솥을 고아 내리는데 2~3회쯤 갈아 준다. 밤새껏 고아내려야 한주 10되쯤 닦을 수 있다. 그 도수는 23도에서 18도나 된다고 하며 술허벅에 담아두면 반영구적으로 보관된다. <발췌 : 제주의 식생활 용구 P53, 1989년>
발행일 :
2006-09-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영감놀이 [ 민속 > 무속 > 신령 ]

내용설명
영감놀이란 제주도의 무당굿 중 놀이굿의 하나로서 도께비신에 대한 굿인 동시에 놀이이다. 따라서 그형식이 제주도 일반적인 무당굿의 형식과 연희적인 놀이의 형식이 혼합되어 짜여져 있다. 영감은 일명 '참봉' '야채' 라고 하는데, 모두 도깨비신을 높여 부른 말이다. 제주 방언에선 도깨비를 '도채비'라 하는데, 민중은 이를 도깨비불로 관념하기도 하고, 인격화된 남신으로 관념하기도 한다. 도깨비인 영감신에 대해서 '영감본풀이' 라는 신화가 있는데, 이 신화는 굿에서 심방에 의해 노래 불려지며 또한 이 영감놀이 실연의 근거가 되고 있다. <발췌 : 제주도 무속과 그 주변 P98, 2002년>
발행일 :
2006-09-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담당부서
문화체육대외협력국 문화정책과
담당자
김형미
연락처
064-710-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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