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디지털콘텐츠 검색

제주 뱀신의 발상(신당)표

제주 뱀신의 발상(신당)표
사진,이미지보기
분류 [ 민속 > 민간신앙 ]
주제어 뱀신  신당  발상 
유형 그래픽
저작권 제주특별자치도
발행자 제주특별자치도
기여자 제주특별자치도
추천수 1220회  

제주도의 삼다(三多)에 하나를 더 보태어 사다(四多)를 말하라고 한다면 뱀다를 들 수 있을 정도로 이 고장에는 지리와 기후적인 이유로 해서 뱀이 많다는 것을 부인하지는 못한다. 그리하여 그 고장의 뱀신은 암석과 수목, 그 밖의 신의로서 상징되는 신체가 본향당에서 모셔지며 신앙민들은 그 뱀신의 정령은 거기에 깃들고 있다고 믿고 있는 듯하다. 뱀신을 인격화하여 대개 여신으로, 그리고 ‘할망’(할머니)으로 모셔 받들여지고 있다. 여기에서의 ‘할망’이란 무속사회의 특유의 여성신격에 대한 호칭이니 어디까지나 신앙민이 출생에서 사망에 이르기까지의 평생을 관장해 주는 할머니라는 뜻이 지배적이라 하겠다. 이 뱀신의 ‘할망’은 ‘뒷할망’ ‘물할망’ ‘칠성할망’ ‘안칠성할망’ ‘밧칠성할망’ 등등의 이름으로 그 신의 관할구역과 제단의 위치와 관련시켜 불리어지고 있다. <발췌: 제주도 무속논고 남국의 무속_191~193p>

제주도의 삼다(三多)에 하나를 더 보태어 사다(四多)를 말하라고 한다면 뱀다를 들 수 있을 정도로 이 고장에는 지리와 기후적인 이유로 해서 뱀이 많다는 것을 부인하지는 못한다. 그리하여 그 고장의 뱀신은 암석과 수목, 그 밖의 신의로서 상징되는 신체가 본향당에서 모셔지며 신앙민들은 그 뱀신의 정령은 거기에 깃들고 있다고 믿고 있는 듯하다. 뱀신을 인격화하여 대개 여신으로, 그리고 ‘할망’(할머니)으로 모셔 받들여지고 있다. 여기에서의 ‘할망’이란 무속사회의 특유의 여성신격에 대한 호칭이니 어디까지나 신앙민이 출생에서 사망에 이르기까지의 평생을 관장해 주는 할머니라는 뜻이 지배적이라 하겠다. 이 뱀신의 ‘할망’은 ‘뒷할망’ ‘물할망’ ‘칠성할망’ ‘안칠성할망’ ‘밧칠성할망’ 등등의 이름으로 그 신의 관할구역과 제단의 위치와 관련시켜 불리어지고 있다. <발췌: 제주도 무속논고 남국의 무속_191~193p>

발행일 :
2008-01-01
범위(지역) :
자료형태 :
image/jpeg
출처 :
제주특별자치도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개까지만 추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면 각 메뉴 페이지에서 바로 메뉴바로가기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지금, 제주, 추천정보

      pick!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

      오늘의 방송일정을 확인하세요.

      2020. 07. 04

       

      오늘의 생중계 일정이 없습니다

      생방송 목록 닫기